Q. 성경을 만든 사람은 누구인가요?
안녕하세요. 김동연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예수가 사망한 후 50여년의 세월이 흐른후 민간에 전해 내려오는 말중에서예수가 한 말로 주측되는 것들을 책으로 쓰기 시작했는데(그래서 당근 신화적인 내용들이 많져) 당시 숱한 복음서 ,서간문,묵시록등등에서 자기들 교리형성에 맞는 것들만을골라서 편집하여 신약이라구 이름붙인 것이죠.당시 베드로복음서,열 두 제자 복음서,베드로 행전,요한 행번,베드로 묵시록 ,바울 묵시록 등등등...수도 없이 많은 다른 책들이 셀 수 없이 많이 있었죠.
Q. 대한민국 국기를 처음 그린 사람은 누구인가요
안녕하세요. 김동연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우리나라에서 국기제정에 대한 논의가 처음 있었던 것은 1876년(고종 13) 1월이었다. 운양호사건을 계기로 한 · 일 사이에 강화도조약 체결이 논의되는 동안, 일본 측은 「운양호에는 엄연히 일본국기가 게양되어 있었는데, 왜 포격했느냐?」면서 트집을 잡았지만, 조선 측에서는 가 무엇을 뜻하는지 알 수 없었다.이 일이 계기가 되어 조정에서 비로소 국기제정의 필요성이 활발히 논의되었고, 82년 8월 9일 수신사 박영효 등 일행이 인천에서 일본 배를 타고 도일할 때 당장 게양해야 할 국기가 있어야겠다고 생각한 나머지, 그전에 이미 조정에서 대체적으로 정해진 국기 도안내용을 약간 고쳐 태극사괘의 도안이 그려진 기를 만들었다. 이들 일행은 8월 14일 고베(神戶)에 도착하여 숙소건물 지붕 위에 이 기를 게양했는데, 이것이 태극기의 효시다. 이것을 조정에서 83년 정식으로 국기로 채택, 공포했고, 대한민국이 수립된 후 1949년 문교부에 심의위원회를 설치, 음양과 사괘의 배치안을 결정, 오늘에 이르렀다.
Q. 임진왜란때 관군도 잘 싸웠나요?
안녕하세요. 김동연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대표적인 것으로 이순신이 있으니까요...그렇지만 알려지지 않은 전투도 있답니다바로 울산전투로,,,지금도 울산에 가시면 울산왜성이라는일본군의 고니시 유키나카가 쌓은 왜성이 있어요고니시 유키나가는 가토기요마사와 함께 도요토미 일본군의 3대명장이라불리죠... 때는 정유재란으로 일명 제2차 임진왜란 입니다1차임진왜란과 달리 왜군이 바다에서 조선의 수군을 전멸시키고육지에서는 조명연합군에 대패하는 전혀 반대의 상황이 연출되죠때문에 왜군13만은 밀리고 밀려 남해의 바닷가까지 밀려온답니다그중에 고니시가 이끄는 왜군이 울산에 주둔했는데 그는 일본식 산성을울산에 짓고 조선군에 대항합니다 그리고 고니시는 농성하며 도요토미에게더이상은 못이기니 철수를 요청합니다 라는 사자를 보내지만도요토미는 거부하죠... 때문에 식량도 제대로 갖추지 못한 상황에서고니시군은 조선 명 연합군 수만에게 완전 포위됩니다그런데 주목할점은 고니시가 쌓은 왜성이 무지 단단한 성이였죠;;조선이나 명의 성과는 개념이 전혀다른 성으로 연합군은 아주 애먹습니다성은 전혀 함락될 기미가 보이지 않고 오히려 왜군의 구원병이 몰려오자 연합군은 둘로나위어 왜군과 싸웁니다다행히 조선군이 강을따라 오라오던 왜의 구원병을 쳐부수어 며칠간 저지하는데 성공합니다 그게 힘입어 울산성에 맹공을 가하고 고니시의 왜군은식량이 떨어져 아군의 시체를 뜯어먹었고,,마침내 식수가 떨어져 자신의오줌을 받아 먹으며 싸웁니다...임진왜란 기록인 임진록에는 왜군의 병사가목이 너무말라 밤에 성밖에 나와 성밖의 웅덩이물을 마셨는데 자세히 보니그물은 핏물이었다.,,는 것처럼 당시 전투는 치열했습니다...그러한 전투가 15일이상 지속되자 왜군의 구원병이 순식간에 3만으로 불어났고 더이상전투가 어렵다고 판단한 연합군은 마지막 대전투를 벌이고 마침내 퇴각합니다마지막 전투를 끝으로 울산전투는 끝나며 연합군은 전사8천 부상1만5천정도이며왜군은 전사1만5천에 부상3만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사실 전투는 무승부지만,,,이전투로 이하여 왜군은 사기가 떨어지고 장수들은강제로라도 퇴각하려 합니다...게다가 도요토미가 죽음으로써 7년간의 임진왜란은끝이 나게됩니다,,,그후 고니시는 일본에 돌아와서 자신의 성에 식량창고와우물을 무려30개나 만듭니다,,울산의 참혹한 일때문이겠죠?..울산전투는 우리에게 있어 조선이 육지에서 잘이기지 못했다는 이야기를 뒤집으며 우리민족의 자존심을 세워준 전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