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대로살자멋쟁이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직장생활에 대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현명한 판단 부탁드립니다안녕하세요 28살 부터 계속 직장생활 해온 여직원입니다 제가 최근에 너무 어이 없는일을 경험해서 퇴사까지 생각하고 있는데요 저는 이회사에 다닌지 2년이 좀 넘었고 최근에 신입사원이 한명 들어왔는데 제가 무슨말만 하면 자꾸 다른사람들은 안그러는데 저만 그런다는식으로 저한테 와서 말하고 저를 가르치는식으로 말하고 뒤에서 뒷담화를 하길래 그런 행동 하지 말라고 하는데도 계속 그래서 참다가 다른 팀원들한테 피해줄것 같아서 제가 전화해서 너 도대체 왜그런거냐고 나 이제 퇴사할거라고 했더니 저한테 쌍욕을 하고 끊더라구요 그리고 나중에 전화해서 저한테 말하는게 제가 다 틀렸다고 하면서 회사는 배우려고 오는곳인데 신입사원한테도 모르면 배우려고 해야하는것 아니냐고제가 이회사 계속 다니려면 신입사원을 상사로 대해야 하나 생각도 들고 가스라이팅에 폭언까지 하는데 이건 아니다 싶어서 상사분들한테 다 밝히고 퇴사하려고 하는데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실것 같나요?
- 피부과의료상담Q. 손이 빨간데 왜그런것인지 한번 봐주세요제가 소독제 같은 화학물질을 쓰는 일을 하는데 오늘 자고 일어났더니 손이 갑자기 빨간데 왜 그런걸까요?? 피부염 그런걸까요? 피부과에 가봐야 할까요?ㅜ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약 복용약·영양제Q. 항생제 내성, 생긴걸까요?? 도와주세요안녕하세요 작년 12월의 결혼식 마치고 신혼여행 가서 기관지염이 심하게 걸렸던 30대 중반 여성 직장인입니다신혼여행가서 이비인후과에서 약 처방받은 3일치는 다 복용했고 따로 병원을 더 가지 않고 지내던중 기침이 다시 심해져이비인후과에서 3일치 받아서 복용했으나다시 괜찮아져서 따로 병원을 가지 않던중기관지염이 너무 심하게 걸려서 다시 이비인후과를 가서 약을 탔는데 약을 먹어도 계속 기침, 가래가 있는데 혹시 항생제 내성이 생긴걸까요?기침, 가래가 안 멈춰서 밤에 잠도 못자서 병원가서 약먹고 수액까지 맞았는데도 계속 안좋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도와주세요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왼쪽 목 귀 밑부분 멍울 여러개 생겼는데 계속 남아있는데 괜찮을까요?안녕하세요 올해 34세 여성직장인입니다최근에 한달전부터 갑자기 왼쪽목 귀밑부분부터 곡선으로 멍울 같은것이 여러개가 생겼는데 맨위에 2개는 크기가 가장 크고 그밑에 멍울은 자잘자잘하게 많은데 왜 그런걸까요?? 악성종양인지 너무 걱정됩니다ㅜ 도와주세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헤어캡 매일 쓰는데 머리 뿌리볼륨펌하면 유지 오래 갈까요?안녕하세요 30대 바이오 회사 다니는 여직원입니다 제가 바이오 회사에 다니다보니 헤어캡을 매일 쓰는데 최근에 뿌리볼륨이 너무 죽어서 스트레스 받는데 혹시 뿌리볼륨 펌 하면 평상시에도 볼륨이살아날까요?? 혹시 유지기간은 어느정도 될까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30대 중반 여성 혈압이 많이 낮아요 도와주세요안녕하세요 30대 중반 여성 직장인입니다제가 워낙에 마르기는 했는데 최근 2~3개월전부터 혈압이 많이 낮아서87/47정도 나오는데 심장내과에서는 이상이 없다구 하는데 계속 혈압이 낮고오후시간이 되면 어지럽구 차타거나 버스타면 어지럽구 몸이 너무 안좋아서검사받구 치료 받고 싶은데 어디 과를 가야할까요?? 저혈압 나아지는 법도 함께 알려주세요
- 생활꿀팁생활Q. 여름쿨톤 라이트인데 염색 추천해주세요안녕하세요 30대 여성 직장인입니다 제가 이번에 어두운색으로 염색하려고 하는데 제가 여름쿨톤 라이트인데 다크애쉬브라운 이랑애쉬블랙 그리고 쿨브라운 중에 어떤게 제일 잘 어울릴까요?
- 생활꿀팁생활Q. 여름쿨톤 라이트 머리 염색 추천해주세요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로 여름쿨톤 라이트인데요 머리 염색을 하려고 하는데 어떤색이 어울릴까요?? 머리를 지금 현재는 브라운인데 단정하게 블랙으로 하라고 하는데 블랙이랑 비슷한 색깔로 여쿨라에 어울리는 색 추천 좀 부탁드립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Q. 인생의 중대사 고민 여러분이 도와주세요안녕하세요 결혼식이 코앞인 예신입니당제가 결혼식을 앞두고 글을 쓰는 이유는저한테는 결혼이 정말 중요하구 어떻게 하는게 최고의 선택인지 모르겠어서 글을 올립니당 저는 사내연애로 결혼을 앞두고 있는데용 저희 예랑은 참 착하고 저한테 다 맞춰주고 정말 단점이 거의 없이 좋은 남자이나 단 한가지!! 마음에 걸리는 부분이 있어서 얼마 남지 않았는데도 망설이고 있습니당 그이유는 바로 예전부터 예랑은 남자보다 여자들이 더 친했고 심지어 친동생도 여동생이었습니당 그런데 저랑 사귀고 결혼을 약속하고 나서 동거를 시작하는뎅 저희 같은 회사 여직원, 남직원들이랑 술마시다가 새벽 1시가 되어도 안오고 전화했더니 안받아서 크게 싸우고 본가 간적도 있었구 그리구 얼마 지나지 않아저녁 먹고 쉰다고 안방에 들어갔는뎅술먹은 여직원이 단톡방에서 영통을 걸었는뎅 그 영통을 받질 않나...제가 그 여직원들한테 난리 쳐서 그 이후에는 개별적으로 만나거나 그러지는 않는뎅그중에 한명이 계속 같은팀으로 일해서 일적으로 얘기 한다고 하는뎅계속 그 여직원이 부탁하는걸..예랑이가받아주니깐 대단하네 멋지네 추켜세워주질 않나... 그래서 제가 또 말하니깐 이제야 업무적인 얘기만 하는것 같은뎅그 여직원은 항상 일처리를 부탁하면서 남자들한테 추켜 세워주는 그런 애라 솔직히 이제는 믿기가 어렵습니당...남편은 제가 말한 부분은 다 지키려고 하는뎅 제가 보고 또 걸리는 부분이 있으면 말해달라고 하는뎅 저도 지칩니당ㅜ 결혼이 장난도 아니구 왜 이렇게 제가 힘들어야 하는지도 모르겠어용.... 저희 동생이나 엄마는 그런것까지 간섭하면 힘들다고 저를 오히려 뭐라고 하는데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고저희 엄마나 동생은 괜찮아도 저는 아닐수 있잖아용... 지팔지꼰이라고 이게 결혼전에 나타난게 조상신이 도운것인지 제가 예민한건지 모르겠네용여기서 질문 1.여러분이라면 결혼을 할것 같나요? 안할것 같나요?질문2.제가 진짜 그 여직원한테 할수 있는 최고의 복수는 뭘까요? 정말 꼴도 보기 싫습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Q. 신경쓰이는 남편의 회사 여직원 어떻게 해야 할까요?안녕하세요 이제 곧 결혼을 앞둔 예비신부입니다 제가 사실 고민이 하나 있는데 제 예비신랑은 참 착하고 이해심도 많은 사람인데 같이 일하는 여직원이 남편이랑 친해서 예전에 술도 마시러 가구그러면서 철이 없는지 배려가 없는지 술 취해서 영통 걸고 그래서 남편이 선 그었는데 이제는 일 부탁하면서 추켜세워서 제가 좀 거절하라고 했더니 그다음부터는 좀 덜한것 같은데...계속 남편한테 그런식으로 대하는것 같은데 결혼을 앞둔 사람 입장에서는 너무 신경이 쓰이는데 여러분들이라면 어떻게 하실것 같나요?마음을 내려놓나요??참고로 그 여직원은 남친이 있으면서 그러는거랍니다ㅜㅜ 생각 같아서는 그남친한테 이여자의 실체를 얘기해주고 싶네요ㅜㅜ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