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신경쓰이는 남편의 회사 여직원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제 곧 결혼을 앞둔 예비신부입니다 제가 사실 고민이 하나 있는데 제 예비신랑은 참 착하고 이해심도 많은 사람인데 같이 일하는 여직원이 남편이랑 친해서 예전에 술도 마시러 가구
그러면서 철이 없는지 배려가 없는지
술 취해서 영통 걸고 그래서 남편이 선 그었는데 이제는 일 부탁하면서 추켜세워서
제가 좀 거절하라고 했더니 그다음부터는 좀 덜한것 같은데...계속 남편한테 그런식으로 대하는것 같은데 결혼을 앞둔 사람 입장에서는 너무 신경이 쓰이는데 여러분들이라면 어떻게 하실것 같나요?
마음을 내려놓나요??참고로 그 여직원은 남친이 있으면서 그러는거랍니다ㅜㅜ 생각 같아서는 그남친한테 이여자의 실체를 얘기해주고 싶네요ㅜㅜ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남편분이 선을확실히 그으셔야하고 둘이 있거나
같이함께 하는것을 조심해야합니다.남에남자에게
끼부리는이상한 사람들도 있더라고요 술절대
함께하지마시고 결혼하시게되면 번호바꾸고
딱잘라야합니다 불필요한 사람은 정리해야 결혼도
편한마음으로할수있죠
남편한테 확실하게 말하고 그래도 남자친구도 있으면서 끼부리는 여자한테 남편이 흔들리면 최후의 방법을 써야죠 일 때문에 안볼 순 없지만 남의 남자한테 그런 식으로 하는 사람한테 흔들리면 지팔지꼰이니까요
남편보고 술 적당히 마시라고 하세요 요즘 직장에서는 술 권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남편될 양반한테 적당히 하라고 잔소리좀 하세요. 서장훈이 그랬죠. 지팔지꼰 ... 결혼전에 신호를 꼭주는데 모르고 결혼한다는 말도.....
남편분이 더 확실하게 선을 그으셔야 될거 같습니다 사람 대 사람으로 선을 그었는데 그정도면 그 여자가 보통 제정신이 아닌거 같은데 그 회사를 그만 둘게 아니면 예신이 그런걸로 걱정 시키는건 정말 별로이네요
가장 좋은 방법은 직접 만나서 지금 불편한 감정을 제대로 전달하는 것입니다. 예비신랑이 착하고 이해심이 많다 보니 그 여직원 접근하는 행태를 명확하게 거절하지 못하는 거 같은데 그런 경우 질문자님이 직접 나서서 해결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그 여직원 남자친구 만나서 해결하려고 하면 예비신랑 회사에 여러가지 소문 나면서 질문자님이나 남자친구 입장이 매우 곤란해질수도 있으며 특히 회사 직원들이 결혼식 참석하는 상황도 생각해야 합니다. 만약 직접 만나기 어렵다면 예비신랑 카톡을 통해 지금의 불편한 심정을 직접 메시지로 보내고 마지막에 그래도 고쳐지지 않으면 당신 남자친구 직접 만나서 해결할수도 있다고 경고 메시지 주는것도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건 무조건 강하게 나가야 합니다
지금 결혼전이라 그렇지만 사람일은 모릅니다
만약에 남편이 결혼 후에 그여자가 계속 접근한다면 흔들릴수도 있습니다 이런말 있잖아요
남자들이 제일 좋아하는 여자 1위는
바로 새로운 여자다 라는 말이 있잖아요
방법은 딱하나 님이 그 직원을 만나는 겁니다
그리고 솔직히 말하는거예요
이라서 신경쓰인다 더이상 지속적으로 그러시면 회사에 투서를 하겠다라고 이렇게 말했는데도 안되면 정말 회사에 투서하는게 좋습니다
정말 가슴이 답답한 심정 이해는 갑니다 그리고 회사 주변 사람들에게 그여자의
실체를 알리고 싶은 마음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그러나 술먹는것 가지고는
어떻게 할 도리가 없는것도 현실인것 같아요 남편에게 선을 확실히 그어 달라고
이야기를 자주 해 주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힘내세요 ^^
우선은 상당히 기분 나쁜 상황은 맞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기분이 나쁘신 부분이지 남편이 선을 안 긋는 것도 아닌 상황이니 우선은 지켜보시는 것이 좋다 생각합니다. 세상이 흉흉해 괜히 그 여자의 남친한테 사실을 알리는 것보다는 조금 기다려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