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내빨간흰곰
- 생활꿀팁생활Q. 선거사무실에서 “15분 도시 공약은 우리 것이 아니다”라고 답한 이유가 궁금합니다 부산 서면에 있는 전재수 선거사무실에 방문해서 ‘15분 도시’ 관련 공약에 대해 질문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담당자가 **“우리 꺼 아닙니다”**라고 답하더군요 제가 궁금한 점은, 이 답변이 정확히 어떤 의미인지입니다 15분 도시라는 개념은 특정 후보나 특정 정당만의 공약이라기보다, 도시계획이나 생활권 중심 정책으로 여러 지역에서 언급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특히 민주당 강세 지역에서도 15분 도시와 비슷한 생활권 공약을 이야기하는 경우가 있는 것 같은데, 선거사무실에서 “우리 것이 아니다”라고 선을 긋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혹시 그 말 전재수 후보 개인 공약이 아니라는 뜻인지 부산시장 또는 다른 후보의 공약이라는 뜻인지 아니면 선거사무실에서 공식적으로 답변할 수 있는 공약이 아니라는 뜻인지 궁금합니다 또한 15분 도시 공약이 민주당 계열 지역에서도 언급되는 경우가 있다면, 특정 후보 사무실에서 “우리 공약이 아니다”라고 답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대응인지도 알고 싶습니다 정리하면, 선거사무실 담당자가 **“우리 꺼 아닙니다”**라고 말한 것은 단순히 담당 범위를 구분한 것인지, 아니면 해당 후보와는 관련 없는 공약이라고 분명히 선을 그은 것인지 궁금합니다 정치 공약이나 선거사무실 대응 방식에 대해 아시는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 부산여행Q. 부산 서면에 있던 전재수·박형준 선거사무소가 안 보이는 이유와 이전 위치가 궁금합니다 부산 서면 쪽을 지나가다 보면 예전에 전재수 선거사무소와 박형준 선거사무소가 보였던 것 같은데, 최근에는 잘 보이지 않는 것 같습니다 선거사무소는 선거 기간이 끝나면 철수하거나, 임대 기간이 끝나 다른 곳으로 이전하는 경우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두 선거사무소가 단순히 문을 닫은 것인지, 아니면 다른 지역으로 옮긴 것인지 궁금합니다 특히 전재수 선거사무소가 구포 쪽으로 옮긴 것인지, 또는 원래 지역구나 활동 거점에 맞춰 다른 사무실로 이전한 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박형준 선거사무소도 서면에서 보이지 않는다면 현재는 어디에 사무실을 두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정리하면 1. 부산 서면에 있던 전재수 선거사무소와 박형준 선거사무소가 안 보이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2. 선거가 끝나서 임시 사무소가 철수된 것인가요 3. 두 선거사무소가 다른 곳으로 이전했다면 현재 위치는 어디인가요 4. 전재수 선거사무소는 구포 쪽으로 옮긴 것이 맞나요 정확한 위치나 이전 이유를 아시는 분이 계시면 설명 부탁드립니다
- 생활꿀팁생활Q. 편의점에서 빵을 먹을 때 빵가루를 안 흘리게 먹는 방법이 있을까요? 편의점에서 빵을 먹다가 빵가루를 조금 흘린 적이 있습니다. 그때 가게 점원분이 빵가루를 치우셨는데, 이런 경우는 다음 손님이 올 수도 있고 매장 청결을 유지해야 해서 바로 정리하신 것이라고 보면 될까요 편의점 안에서 빵이나 과자처럼 부스러기가 잘 생기는 음식을 먹을 때는 어떻게 먹어야 덜 흘릴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예를 들어 포장지를 접시처럼 받치고 먹거나, 한입 크기로 작게 떼어 먹거나, 먹고 난 뒤 주변을 확인해서 휴지로 가볍게 정리하는 것이 좋을까요 또 빵가루를 흘리면 점원분이 청소해야 할 수도 있으니, 가능하면 안 흘리게 조심해서 먹거나 부스러기가 많이 생기는 빵은 밖에서 먹는 편이 더 예의 있는 행동인지도 궁금합니다 편의점에서 빵을 먹을 때 손님 입장에서 지켜야 할 기본 매너와, 빵가루를 덜 흘리는 현실적인 방법이 있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생활꿀팁생활Q. 공연장에서 가족이 “기대라”고 한 이유가 뒷좌석 시야 때문일까요? 가족과 함께 공연장에 갔는데, 공연이 시작되자마자 가족이 저에게 “기대라” 또는 “몸을 기대고 봐라”는 식으로 말했습니다 이 말이 정확히 어떤 의미인지 궁금합니다 혹시 제가 몸을 앞으로 숙이거나 자세를 바르게 하지 않아서 뒷좌석 관객의 시야를 가릴 수 있기 때문에 그렇게 말한 것일까요 공연장에서는 앞사람이 몸을 앞으로 내밀거나 앉은 자세가 높아지면 뒷좌석 사람이 무대가 잘 안 보일 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가족이 저에게 등받이에 기대서 보라고 한 것인지, 아니면 단순히 편하게 보라는 뜻이었는지 헷갈립니다 공연 시작 직후에 그런 말을 한 것을 보면, 공연 관람 예절이나 주변 관객 배려와 관련이 있었던 것 같기도 합니다 공연장에서 가족이 “기대라”고 말하는 경우는 보통 어떤 뜻으로 받아들이면 될까요 뒷좌석 이용객의 시야를 배려하라는 의미일 가능성이 높은지 궁금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가족이 집밥은 좋다고 하고 회사 음식이나 외식은 자주 먹으면 안 좋다고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가족이 집에서 차린 음식은 몸에 좋다고 하면서, 회사에서 먹는 음식이나 밖에서 사 먹는 음식은 계속 먹으면 안 좋다고 말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회사 식당 음식이나 외식이 무조건 나쁘다는 뜻은 아니겠지만, 가족 입장에서는 집밥이 더 건강하고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집에서 만든 음식은 재료, 조리 과정, 간 조절, 기름 사용량 등을 어느 정도 알 수 있지만, 밖에서 먹는 음식은 소금이나 조미료, 기름, 당분이 많이 들어갈 수도 있고 영양 균형이 부족할 수도 있어서 걱정하는 것일까요 또 가족이 이렇게 말하는 데에는 건강을 챙기라는 의미뿐 아니라, 집에서 챙겨 먹는 식습관이 더 규칙적이고 경제적이라는 생각도 포함되어 있는지 궁금합니다 회사 음식이나 외식을 계속 먹는 것이 실제로 건강에 안 좋을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반대로 회사 식당 음식이나 외식도 메뉴를 잘 고르면 괜찮은 편인지, 집밥과 비교해서 어떤 점을 조심하면 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어머니가 종친회 모임 참석을 반대하실 때, 안 가는 것이 맞을까요? 설득해서 참석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종친회 모임 참석 문제로 고민이 있어 질문드립니다 제가 종친회 모임에 참석하려고 하는데, 어머니께서 반대하십니다. 이럴 경우 어머니 말씀을 존중해서 참석하지 않는 것이 좋은지, 아니면 종친회 모임의 의미와 필요성을 설명드리면서 설득한 뒤 참석하는 것이 좋은지 궁금합니다 종친회 모임은 단순한 친목 자리라기보다, 집안의 뿌리와 항렬, 문중 관계, 조상 제사나 대소사 등을 이해하는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참석해서 어른들께 인사도 드리고, 문중 예절이나 집안 내력을 배우는 것도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다만 어머니께서 반대하시는 데에는 분명 이유가 있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모임에서 말다툼이 생길까 봐 걱정하시거나, 괜히 가족 간 비교나 부담이 생길까 봐 염려하시는 것일 수도 있고, 종친회 분위기나 특정 친척과의 관계 때문에 불편함을 느끼시는 것일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는 제가 모임에서 실수하거나 상처받을까 봐 걱정하시는 마음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무조건 “가겠다”라고 밀어붙이기보다, 먼저 어머니께서 왜 반대하시는지 차분히 여쭤보고 이유를 듣는 것이 맞을까요? 만약 어머니의 반대 이유가 현실적인 걱정이라면 이번에는 가지 않는 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참석하되 오래 머물지 않고, 예의 있게 인사만 드리고 오는 방식으로 조율하는 것이 좋을까요 종친회 모임에 참석하는 것이 가족 예절이나 뿌리를 아는 데 도움이 될 수는 있지만, 부모님이 강하게 반대하실 경우 어떻게 판단하는 것이 바람직한지 궁금합니다 어머니를 설득할 때는 어떤 식으로 말씀드리는 것이 좋을지도 조언 부탁드립니다
- 야구스포츠·운동Q. 한화이글스가 홈 1연전에서는 잘하다가 홈 2연전에서 패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한화이글스 경기를 보다 보면 홈 1연전에서는 분위기가 좋고 경기력도 괜찮아 보이는데, 이어지는 홈 2연전에서는 패배하는 모습이 나올 때가 있는 것 같습니다 단순히 상대 팀 전력 차이 때문인지, 아니면 선발투수 로테이션, 불펜 소모, 타선 집중력 저하, 선수들의 체력 문제, 경기 운영 방식 같은 요인이 영향을 주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특히 홈경기라면 익숙한 구장과 팬들의 응원 덕분에 유리할 것 같은데도, 1연전에서는 잘하다가 2연전에서 흐름이 꺾이는 경우가 생기는 이유가 무엇인지 알고 싶습니다 또 한화이글스가 원래부터 홈 1연전에서는 비교적 강하고, 홈 2연전에서는 패하는 경우가 잦았던 팀인지도 궁금합니다. 단순한 우연인지, 일정상 특징이나 팀 전력 운영상 반복되는 경향이 있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야구를 잘 아시는 분들께서 한화이글스의 홈 1연전과 홈 2연전 경기력 차이가 생기는 이유를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생활꿀팁생활Q. 설거지할 때 물이 튀어 옷이 젖지 않게 하려면 어떤 방수 바지를 사야 하나요?식당에서 설거지를 하다 보면 물이 계속 튀어서 바지와 안쪽 옷이 젖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방수 바지를 구입했는데도 실제로 설거지를 해보니 물이 스며들거나, 허리·밑단·봉제선 쪽으로 물이 들어와 옷이 젖는 것 같습니다일반적인 생활방수 바지로는 설거지처럼 물이 계속 튀고 반복적으로 닿는 환경에서는 부족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이런 경우에는 어떤 종류의 방수 바지를 선택해야 할까요예를 들어 낚시용 방수 바지, 주방용 방수 앞치마 바지, PVC 코팅 방수 바지, 고무 재질 방수 바지, 장화와 연결되는 멜빵형 방수 바지 중 어떤 제품이 더 적합한지 알고 싶습니다특히 설거지할 때 옷이 젖지 않으려면 아래 조건을 확인하고 사는 것이 좋을까요1. 생활방수보다 완전방수에 가까운 제품인2. 봉제선에 방수 처리가 되어 있는3. 허리와 밑단으로 물이 들어오지 않는 구조인4. PVC, 고무, PU 코팅처럼 물을 잘 튕기는 재질인5. 앞치마처럼 앞쪽을 넓게 덮어주는 형태인6. 장시간 착용해도 움직이기 불편하지 않은설거지 업무용으로 사용할 방수 바지를 찾고 있는데, 어떤 제품명이나 검색어로 찾아야 옷이 덜 젖는 제품을 고를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예를 들어 “주방 방수 바지”, “작업용 방수 멜빵바지”, “PVC 방수 바지”, “어업용 방수 바지”, “방수 앞치마 바지” 같은 검색어가 맞는지도 알고 싶습니다실제 설거지나 주방 업무를 할 때 물이 많이 튀는 환경에서는 어떤 방수 바지를 사는 것이 가장 현실적으로 도움이 되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 생활꿀팁생활Q. 연제구청장 선거 단일화 갈등, 민주당 이정식 후보 측을 어떻게 설득하는 것이 좋을까요? 부산 연제구청장 선거와 관련해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최근 진보당 노정현 후보 측이 민주당 이정식 후보 측에 민주·진보 진영 단일화를 제안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노정현 후보 측은 “분열은 필패, 단결은 필승”이라는 취지로 단일화를 촉구했고, 반대로 민주당 연제구지역위원회 측은 지난 총선 패배 책임을 통감해야 한다며 사실상 단일화에 선을 긋는 입장을 보인 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단일화를 제안하는 쪽이 민주당 이정식 후보 측을 설득하려면 어떤 방식이 가장 현실적일까요 단순히 “이겨야 하니 단일화하자”라고 주장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해 보입니다. 민주당 측에서는 지난 총선 패배에 대한 책임 문제, 지역 조직의 상처, 유권자 선택권 제한 문제, 반복되는 단일화 요구에 대한 부담 등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실제 보도에서도 민주당 측은 단일화 요구가 오히려 진보 진영 분열을 초래하고 국민의힘 후보에게 반사이익을 줄 수 있다는 취지로 반발한 것으로 나옵니다. 그렇다면 노정현 후보 측이나 단일화를 바라는 지지자 입장에서는 민주당 측을 설득할 때 다음과 같은 방향이 필요할까요 첫째, 지난 총선 패배에 대해 “잘못이 없다”고만 하기보다, 민주당 지지층이 느낀 아쉬움과 상처를 인정하는 태도가 먼저 필요할까요 둘째, 단일화가 특정 후보의 양보나 희생을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공정한 여론조사·정책 협약·공동 선대위 구성 등 투명한 절차를 통해 진행된다는 점을 분명히 해야 할까요 셋째, 단일화 이후에도 민주당 조직과 지지층의 역할을 존중하고, 선거 승리 후 구정 운영에서 함께 책임지는 구조를 제안해야 신뢰를 얻을 수 있을까요 넷째, 상대를 압박하거나 “사퇴하라”, “양보하라”는 식으로 말하기보다, “총선 평가를 함께 정리하고 이번 선거에서는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한 협의 테이블을 만들자”는 식으로 접근하는 것이 더 설득력 있을까요 정치에서 단일화는 명분도 중요하지만, 상대 진영의 자존심과 책임 문제를 어떻게 풀어내느냐가 더 중요해 보입니다. 민주당 이정식 후보 측이 단일화에 대해 부정적인 태도를 보이는 상황에서, 어떤 말과 방식으로 접근해야 상대가 조금이라도 신뢰하고 협의에 나설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 약 복용약·영양제Q. 약국에서 판매하는 ‘다이노스/디오니스’ 숙취제와 가격이 궁금합니다 약국에서 숙취해소제를 사려고 했는데, 원래는 취어스를 구매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약사님께서 “취어스는 없고 다이노스가 있다”는 식으로 말씀하셨고, 하얀색 제품을 보여주셨습니다 그런데 가격이 40,300원 정도로 꽤 비싸게 느껴져서 궁금합니다. 제가 들은 제품명이 정확히 다이노스인지, 혹시 디오니스 같은 비슷한 이름의 숙취 관련 일반의약품을 잘못 들은 것인지도 헷갈립니다 검색해 보니 약국에서 판매되는 숙취 관련 제품으로 취어스와 디오니스 같은 일반의약품이 언급되는 경우가 있더군요. 취어스는 음주로 인한 두통, 구토, 갈증, 과음으로 인한 소화기능 장애 등을 효능·효과로 내세우는 일반의약품으로 소개되어 있습니다. 궁금한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약국에서 말한 하얀색 ‘다이노스’ 숙취제라는 제품이 실제로 시중에 존재하는 제품인가요 2. 혹시 제가 ‘디오니스’를 ‘다이노스’로 잘못 들은 것일 가능성이 있을까요 3. 숙취해소제 가격이 40,300원 정도이면 보통 여러 포가 들어 있는 제품이거나 고가 제품이라서 그런 것인가요 4. 취어스가 없을 때 약사가 다른 숙취제를 권하는 것은 일반적인 대체 판매로 볼 수 있나요 5. 이런 경우에는 제품명, 성분, 포장 단위, 일반의약품 여부를 약국에 다시 확인해 보는 것이 좋을까요 약국에서 구매하려다가 가격과 제품명이 헷갈려서 질문드립니다 실제로 이런 숙취제가 있는지, 그리고 가격이 비싼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