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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꿀팁생활Q. 오톡방을 하지마라 가지마라는 이유?많은 사람들이 오픈체팅방에 가지마라 하지마라 정상인 사람은 그곳까지 안간다 가보면 왜 그런지 이유를 안다는데... 그곳이 정말 남는게 없는 곳인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오픈톡방 친목모임 사람들의 특징??제 친구가 하는말이 오픈톡 2개를 하다가 다 탈퇴했는데... 친목모임에 나가면 직업이나... 외모 사회적 으로 부족 한 사람들이 많다고 그러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이거는 남자가 차은우 급이라도 싫어하는거 아닌가요?우리 모임에서 어떤 30대 중반 미친놈이 30대 초반 여자회원에게 저기요.... 잠시 전화한통만 써도 되나요? 제 폰이 꺼져있어서요.... 베터리가 다되서.... 라는 말을하고 여자의 폰으로 자기 전화에 전화를 걸고.... 그렇게 번호 알아내고 연락 했답니다...모든 여성들이 저놈 미친놈 같다고 절규 합니다저거는 남자가 아무리 미남이라도 싫어 하는 행동 아닌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이런 모임은 탈퇴가 답인가요????활동라고 있는 친목방에서 3개월 지났습니다 그런데 여기 방장 누나 부방장 형이 커플이고 서로 가족처럼 잘챙겨주고 친근한 분위기인데 30명 초중반의 인원을 유지 하며 그중에 나가는 사람 들어오는 사람은 반복되고 있으며.... 저는 모나지 않고 튀지 않는다고 많은 회원들이 긍정적 시선으로 보고있습니다 제가 일본갔다와서 아사히 맥주 몇캔을 사와서 서로 나누어 먹고 벙도 자주나가고 나니까 더 돈독해지고 제 편이 생겨서 든든하고 부방장 형이랑 2살차이 밖에 안나서 같이 사우나 가고 하는 사이까지 동네 형동생 처럼 지냅니다 하지만... 이 환상은 2개월 만에 깨졌습니다 방장누나가 남편과 별거중에 부방형을 만나는거였고... 그건 외로움을 달래기 위한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하지만 1주일전 새로 신입으로 들어온 1살위 형이 말이나 활동은 엄청 정상적인 사람같은데 금요일 벙에서 실체를 알게 되었습니다자기가 입방 하고 처음 벙에서 보고 번호 교환하고 알게된 30대 중반 여자 회원이 마음에 든다하고 적극적으로 나서는데.. 금요일 벙에서 그여자 회원에게 손잡기 하고 혹시 남친있냐? 만나는 사람있냐? 라고 질문하고 여자 회원이 지금 만나는 사람없다 아직 만날사람도 없다는데 손잡고 같이 걸으려 하고 누가 봐도 부담스럽게 하는거 같습니다 저건 장동건 얼굴이라도 여자들이 부담스럽겟다 급발진 한다고 벙에서 사람들이 하지말라 제지 했는데 처음에는 안그러다가 사건의 발단이 노래방 타임벙에서 그 여자분 옆에 앉고 자기가 먼저 우선예약하고 노래 부르는짓하다가 그자리에 있던 카리스마 적인 누나가 야! ㅇㅇ아 니 지금 다른 사람들 기다리는거 안보이냐? 너는 여기 오빠들도ㅠ있는데 니기분만 생각하냐? 사람들 무시하냐? 라는말에 처음에는 미안하다 하더만 박에 흡연장에 다같이 갓다오고 나서 그 카리스마 누나가 아 시발 진짜 저새끼 저거 말이 안통한다!!! 라고 화를내면서 들어오고 그 문제의 형은 내가 뭘 잘못했냐로 누나에게 따지고들고 하다가 두사람 사이에 언쟁이 커지고 해서 그 문제의 형은 이 ㅇ같은 년이 라고 하자 그옆에 있던 그 누나 남친인 형은 야이 ㅇㅇ놈아!!! 라고 화를 벌컥냇고 그날 벙주인 덩치큰형이 그 문제의 형을 제압하면서 사건이 무마 되었습니다 결국 경찰이 와서 그 문제의 형을 대려갔고요 그리고 3차로 해장을 위해 다같이 해장국 집에 갔는데 그때 그 문제의 형이 발신번호 표시 제한으로 30대 중반 여자 회원에게 연락하고 그걸 벙주 형이 무시해라 하고 차단을 걸어서 그렇게 사건이 끝낫습니다... 결국 문제 일으킨 그 형은 강퇴 당했고요... 저정도 인격 인성 수준이면 성인으로서 수준이하이고... 이방은 나가는게 답인가요??
- 생활꿀팁생활Q. 친목 모임을 하지마라는 이유가 있나요?사람들이 하는말이 친목 모임은 남는게 없다 친목모임은 돈을 소비하기 바쁘다 시간을 소비하기 바쁘다 체력이 바닥나고 돈이 나가고 아무것도 얻는게 없다라는게 건설적인 모임이 아니라서 그런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버스 운전 기사 관련 질문 입니다???시내버스 운전을 하기위해서 마을버스 부터 시작 해야한다고 하는데 마을 버스 기사나 버스기사는 젊은 30대 남성들이 안하는 이유가 있나요??시내 버스도 요즘 준공영재?? 라고 하던데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오픈톡방의 현실이 이런건가요???오픈톡 방에 방장인 누나가 유부녀이고 미혼인 형과 공개커플로 연애중인데.... 이건 완전 미친거 아닌가여? 건전함과 거리가 먼....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이건 처음 부터 사랑하지 않는거 아닌가요?이건 처음부터 저를 조건만 보고 접근한거 아닌가요?작년 9월달에 주선자 아저씨 어른으로 부터 여자를 소개 받았습니다. 처음에는 제가 거리가 250km이고...ktx 타고 가도 1시간 반 거리라 힘들거 같다고 했더니 인연이 되려면 그정도는 할수 있어야한다 라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소개를 받고 연락 하고 처음만나고 그렇게 썸을 2개월동안 타다가 여자친구가 먼저 고백해서 사귀었습니다. 그런데 작년 11월 12월 까지는 서로 애틋하고 풋풋하고 좋은 사이이고 여자친구가 먼저 결혼 이야기 꺼내고 더 적극적이였지만... 갈수 록 뭔가가 식는다는 느낌이 드는 겁니다.. 비록 우리가 부산에서 옥천까지의 먼거리에 있으며 연애를 하고 1주일 1번 만나는 사이이고 그렇지만... 제가 옥천에 15번을 올라가서 여자친구 만날때 여자친구는 고작 부산에 3번 내려온게 전부 였고 그리고 여자친구가 처음에는 이렇게 저렇게 결혼하자 해놓고 2월달이 되어서는 저보고 너는 결혼이야기 매일 같이 한다 내가 내년 봄에 옥천을 떠날 생각이다 라고 하면서 그러면 나한테 올거야? 라니까 서로간의 발전이 있다면?? 이런반응으로 반응이 미적지근해지고.... 2월달부터 카톡 은 주고 받지만 연락속도가 느려지고 저의 전화 안받을때도 있고 겨우 겨우 전화가 되서 얘기 해보면 나는 너랑 싸우는 방식이 안맞고 푸는 방식도 안맞다라는 이야기를 꺼낸겁니다 그래서 결혼을 내가 잠시 멈춘거라하고... 그리고 제가 했던말을 기억 못하고 저는 자기에 대해 다 기억 해주고 있고... 처음에 저보고 거짓말하면 떠난다 선의의 거짓말도 뒤도 안돌아 본다 해놓고 저에게 마음의 비수가 되는 큰 거짓말을 한겁니다. 자기는 제가 좋고 결혼할거고 절대 안떠난다고 했던 사람이 사귄지 150일이 지나도 부모님께 저에대한 말씀 하나도 안드리고 그래서 너무 의심이 되서 모텔에서 여자친구가 잘때 몰래 가방을 보았는데.. 왠걸... 남자 사진 자기동네 MT 숙소 쿠폰도 나와서... 그냥 모든것이 무너지는 기분이였습니다.... 거짓말하면 가만 안둔다던 사람이 저에게 모든걸 다 거짓말로 하고 완전 가스라이팅 당했다는 기분이 들고 온 전신에 실망이라는 느낌이 휘감는듯 했습니다. 결혼할 마음이 있었다면 이미 부모님께 말씀드리고 진행을 하는데 그것도 다 거짓말이고... 단지 제가 집안 가업 사업한다는 이유로 부산에 바다 보이는 아파트 살고싶다 너 정도면 때돈벌겠다라는 말과... 편하게 살수있겠다는말도 하고... 진짜 무슨 저보다 저의 조건을 좋아하는건지.... 너무너무 화가나서 모텔갔다온날 여자친구에게 너 사진 속 주인공이랑 숙소 쿠폰 뭐냐 니까 자기 친척이고 친구들 모텔 쿠폰 적립해준거라고 하면서 믿든지 말든지 그건 니알아서 해라하고 헤어지자는 말을 바로 하면서 주선해준 아저씨에게는 이 사실 말하지 마라 우리 가족하고도 아는 사이여서 좋을거 없다 우리동네 바닥이좁다 라는 말을 하고 애어졌습니다... 여자친구가 청소년기때... 인천 동부 지역이랑 부평에서 학창시절 보냈고 고2때 일진 남자친구랑 ㅅㅅ도하고 디비디 방도 가고 했다는데... 본질과 근성이 아주 나쁜거 같습니다... 듣기로는 수도권에서 동부인천이 양아치가... 많은 지역이라 하던데.... 저건 처음부터 결혼을 사랑으로 하는게 아닌 목적성 으로 접근 하여 결혼해서 이혼하고 위자료 챙겨먹고 도망가려고 하고 몰래 바람피려했던 아주 나쁜 속셈과 목적 아닌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이건 처음부터 저를 조건만 보고 접근한거 아닌가요?작년 9월달에 주선자 아저씨 어른으로 부터 여자를 소개 받았습니다. 처음에는 제가 거리가 250km이고...ktx 타고 가도 1시간 반 거리라 힘들거 같다고 했더니 인연이 되려면 그정도는 할수 있어야한다 라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소개를 받고 연락 하고 처음만나고 그렇게 썸을 2개월동안 타다가 여자친구가 먼저 고백해서 사귀었습니다. 그런데 작년 11월 12월 까지는 서로 애틋하고 풋풋하고 좋은 사이이고 여자친구가 먼저 결혼 이야기 꺼내고 더 적극적이였지만... 갈수 록 뭔가가 식는다는 느낌이 드는 겁니다.. 비록 우리가 부산에서 옥천까지의 먼거리에 있으며 연애를 하고 1주일 1번 만나는 사이이고 그렇지만... 제가 옥천에 15번을 올라가서 여자친구 만날때 여자친구는 고작 부산에 3번 내려온게 전부 였고 그리고 여자친구가 처음에는 이렇게 저렇게 결혼하자 해놓고 2월달이 되어서는 저보고 너는 결혼이야기 매일 같이 한다 내가 내년 봄에 옥천을 떠날 생각이다 라고 하면서 그러면 나한테 올거야? 라니까 서로간의 발전이 있다면?? 이런반응으로 반응이 미적지근해지고.... 2월달부터 카톡 은 주고 받지만 연락속도가 느려지고 저의 전화 안받을때도 있고 겨우 겨우 전화가 되서 얘기 해보면 나는 너랑 싸우는 방식이 안맞고 푸는 방식도 안맞다라는 이야기를 꺼낸겁니다 그래서 결혼을 내가 잠시 멈춘거라하고... 그리고 제가 했던말을 기억 못하고 저는 자기에 대해 다 기억 해주고 있고... 처음에 저보고 거짓말하면 떠난다 선의의 거짓말도 뒤도 안돌아 본다 해놓고 저에게 마음의 비수가 되는 큰 거짓말을 한겁니다. 자기는 제가 좋고 결혼할거고 절대 안떠난다고 했던 사람이 사귄지 150일이 지나도 부모님께 저에대한 말씀 하나도 안드리고 그래서 너무 의심이 되서 모텔에서 여자친구가 잘때 몰래 가방을 보았는데.. 왠걸... 남자 사진 자기동네 MT 숙소 쿠폰도 나와서... 그냥 모든것이 무너지는 기분이였습니다.... 거짓말하면 가만 안둔다던 사람이 저에게 모든걸 다 거짓말로 하고 완전 가스라이팅 당했다는 기분이 들고 온 전신에 실망이라는 느낌이 휘감는듯 했습니다. 결혼할 마음이 있었다면 이미 부모님께 말씀드리고 진행을 하는데 그것도 다 거짓말이고... 단지 제가 집안 가업 사업한다는 이유로 부산에 바다 보이는 아파트 살고싶다 너 정도면 때돈벌겠다라는 말과... 편하게 살수있겠다는말도 하고... 진짜 무슨 저보다 저의 조건을 좋아하는건지.... 너무너무 화가나서 모텔갔다온날 여자친구에게 너 사진 속 주인공이랑 숙소 쿠폰 뭐냐 니까 자기 친척이고 친구들 모텔 쿠폰 적립해준거라고 하면서 믿든지 말든지 그건 니알아서 해라하고 헤어지자는 말을 바로 하면서 주선해준 아저씨에게는 이 사실 말하지 마라 우리 가족하고도 아는 사이여서 좋을거 없다 우리동네 바닥이좁다 라는 말을 하고 애어졌습니다... 여자친구가 청소년기때... 인천 동부 지역이랑 부평에서 학창시절 보냈고 고2때 일진 남자친구랑 ㅅㅅ도하고 디비디 방도 가고 했다는데... 본질과 근성이 아주 나쁜거 같습니다... 듣기로는 수도권에서 동부인천이 양아치가... 많은 지역이라 하던데.... 저건 처음부터 결혼을 사랑으로 하는게 아닌 목적성 으로 접근 하여 결혼해서 이혼하고 위자료 챙겨먹고 도망가려고 하고 몰래 바람피려했던 아주 나쁜 속셈과 목적 아닌가요?
- 생활꿀팁생활Q. 이거는 반장이 완전 권한 남용 아닌가요?제가 가입한 오픈 톡 친목 모임에 인원이 27~30명 정도 됩니다 중간에 나가는 사람도 몇명이고 그래서... 그런데 방장이라는 사람이 우리방과 성격이 안맞다 벙에서 사람들이 불편해 한다 너무 일진양아치 같다 라는 이유로 쫓아내고 강퇴 시키고 하던데...사람마다 각자 성격이 다르고 개성도 다른데 성격이 모나거나 별나다는 이유로 쫓아내는건 완장질 하는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