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런 모임은 탈퇴가 답인가요????
활동라고 있는 친목방에서 3개월 지났습니다 그런데 여기 방장 누나 부방장 형이 커플이고 서로 가족처럼 잘챙겨주고 친근한 분위기인데 30명 초중반의 인원을 유지 하며 그중에 나가는 사람 들어오는 사람은 반복되고 있으며.... 저는 모나지 않고 튀지 않는다고 많은 회원들이 긍정적 시선으로 보고있습니다 제가 일본갔다와서 아사히 맥주 몇캔을 사와서 서로 나누어 먹고 벙도 자주나가고 나니까 더 돈독해지고 제 편이 생겨서 든든하고 부방장 형이랑 2살차이 밖에 안나서 같이 사우나 가고 하는 사이까지 동네 형동생 처럼 지냅니다 하지만... 이 환상은 2개월 만에 깨졌습니다
방장누나가 남편과 별거중에 부방형을 만나는거였고... 그건 외로움을 달래기 위한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1주일전 새로 신입으로 들어온 1살위 형이 말이나 활동은 엄청 정상적인 사람같은데 금요일 벙에서 실체를 알게 되었습니다
자기가 입방 하고 처음 벙에서 보고 번호 교환하고 알게된 30대 중반 여자 회원이 마음에 든다하고 적극적으로 나서는데.. 금요일 벙에서 그여자 회원에게 손잡기 하고 혹시 남친있냐? 만나는 사람있냐? 라고 질문하고 여자 회원이 지금 만나는 사람없다 아직 만날사람도 없다는데 손잡고 같이 걸으려 하고 누가 봐도 부담스럽게 하는거 같습니다 저건 장동건 얼굴이라도 여자들이 부담스럽겟다 급발진 한다고 벙에서 사람들이 하지말라 제지 했는데 처음에는 안그러다가 사건의 발단이 노래방 타임벙에서 그 여자분 옆에 앉고 자기가 먼저 우선예약하고 노래 부르는짓하다가 그자리에 있던 카리스마 적인 누나가 야! ㅇㅇ아 니 지금 다른 사람들 기다리는거 안보이냐? 너는 여기 오빠들도ㅠ있는데 니기분만 생각하냐? 사람들 무시하냐? 라는말에 처음에는 미안하다 하더만 박에 흡연장에 다같이 갓다오고 나서 그 카리스마 누나가 아 시발 진짜 저새끼 저거 말이 안통한다!!! 라고 화를내면서 들어오고 그 문제의 형은 내가 뭘 잘못했냐로 누나에게 따지고들고 하다가 두사람 사이에 언쟁이 커지고 해서 그 문제의 형은 이 ㅇ같은 년이 라고 하자 그옆에 있던 그 누나 남친인 형은 야이 ㅇㅇ놈아!!! 라고 화를 벌컥냇고 그날 벙주인 덩치큰형이 그 문제의 형을 제압하면서 사건이 무마 되었습니다 결국 경찰이 와서 그 문제의 형을 대려갔고요 그리고 3차로 해장을 위해 다같이 해장국 집에 갔는데 그때 그 문제의 형이 발신번호 표시 제한으로 30대 중반 여자 회원에게 연락하고 그걸 벙주 형이 무시해라 하고 차단을 걸어서 그렇게 사건이 끝낫습니다... 결국 문제 일으킨 그 형은 강퇴 당했고요... 저정도 인격 인성 수준이면 성인으로서 수준이하이고... 이방은 나가는게 답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