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순덩어리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병원 극도로 긴장 및 현기증 식은땀 증상제가 어렸을때부터 치과에 가거나 혈액 채취할때 너무 긴장을 한탓인지 끝나고 나면 하늘이 노래지고 식은땀이 나면서 몸에 힘을 빼면 쓰러질 것 같더라구요.근데 이게 성인이 되서도 똑같이 제가 다친게 아닌데 친구 병문안갔는데 피주머니를 차고 있는 친구를 보고 똑같은 증상이 생겼고 얼마전에는 배우자 수술부위 실밥을 푸는데 같은 증상이 생기더라구요..제가 성인이되서는 그렇게 긴장을 했다는 생각이 안드는데..제가 다친것도 아니고..왜 그런걸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입사 두달차 팀장이랑 첫 회식입니다.저는 입사한지 두달차입니다.먼저 팀장이 밖에만 나가면 정말 재밌고 정겨운 사람인데 일할때는 엄격하고 화도 많이 냅니다.말그대로 일할때는 기분이 표정이 되는 사람입니다.그래서 저도 그렇고 같은 팀원 동생도 그렇고 팀장이랑 업무할 때 소극적인면이 있습니다.까딱 조금만 실수해도 욕먹을까봐 말이죠..솔직히 팀장은 여기가 군대가 아니다 안 잡아 먹는다 그러는데 제가 느끼기엔 군대 같은 부분이 많습니다.팀장이 묻기전에 먼저 일처리를 알아서 하길 원하며 눈치껏 스스로 찾아서 일 처리를 하길 원합니다.일 뿐만 아니라 모든 기본적인 생각과 행동을 말이죠..각설하고 저는 이 회사를 오래 다니고 싶기에 내일 술자리서 이런 부분들을 조금 풀어보고 싶습니다.팀장이랑 몇번 대화를 해보았을때 꽉막힌 사람도 아닌 것 같고 본인도 화를 내기 싫은데 나도 모르게 나온다고 했기도 하고요..그냥 위에서 말한대로 솔직하게 말해도 괜찮겠죠..?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제가 나아가는 방식이 맞는지 모르겠습니다.처음에 선박설계 일을 대졸 후 26살부터 시작해서 10년을 하였고요..솔직히 10년을 하고 나니 스스로가 많이 안다고 생각도 들고 지겹기도 해서..이젠 선박에 기계제품을 공급하는 기계제품 만드는 회사 설계로 취업을 하였고 근데 여기선 딱 자기 회사 제품 하나만 계속 해야하니 더 지루하고 재미없어서 세번째로 제가 10년 동안 해오던 설계의 후속 공정인 조선소 생산관리로 취업을 했습니다.무엇보다 현장을 직접 보고 겪어보고 싶었습니다.여기선 날씨의 영향을 많이 받지만 나름 잘 적응해서 한달정도 되어가고 있는데요.저는 이렇게 약 15년 동안 직업을 3번을 바꾸면서 연봉은 한자리서 지체가 되었지만 나름 다양한 경험을 하고 있다고 생각이 드는데요.그에 반면에 다른 친구들은 한 길만 쭉 걸어서 저보다 직급도 연봉도 높은 상태인데 그런걸 보면 제가 걸어가는 길이 잘 못 된 길인가 싶기도 하고..사회 선배님들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이대로 가는게 맞는건지..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조선소에서 일하다보니 쇳가루가 많이 날리는데요첨에는 몰랐는데 어느 순간 피부가 긁힌것 처럼 군데군데 따가워요..가시가 박힌 느낌이 나는 것 같기도하고..해결 방법이 있을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저는 할 말은 담아두었다가 상사한테 하는데요.저는 맘에 두었다가 대놓고 말하진 않고 상사가 뭐 요청사항이나 바라는게 있냐식으로 대화를 들을 준비가 되어있다 생각이들면 저는 제가 느꼈던 부당함이나 개선 사항들을 그대로 다 얘길하거든요.예를들어 상사님이 가끔 화내실땐 솔직히 집에가서도 생각이나서 잠을 푹 못잔다는등..있는 그대로 얘길 합니다..근데 이런 얘길 해도 되는지 모르겠습니다.상사 입장에선 그럼 내가 앞으로 조심할게라고는 하는데..실례가 된건 아닌지..왜냐면 제 밑에 친구는 상사가 항상 물어보면 불만 많으면서 자긴 불만 사항 없다고 얘길 하거든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얕게 많이 아는 사람 vs 깊게 하나만 아는 사람대기업 같은 경우 부서가 세분화 되어있어 한 분야만 계속 하는거고..중소기업 같은 경우 부서 상관없이 이 일 저 일 다 배워서 해야하는 그런 차이가 있거든요.깊게 파면 그 분야에 확실히 전문가가 될 것 같고 얉게 이것저것 많이 한 사람은 어딜 이직하던 갈 수 있는 범위가 넓을 것 같은데..어떤쪽이 나이 그리고 경력이 찰수록 좋을까요?
- 전기·전자학문Q. (전기) 선박 육상전원의 상이 바뀌면?저는 전기 지식이 짧습니다.육상전원을 선박에 연결해서 쓸려고 하는데 육상전원 연결하는 판넬에서 역상 불이 들어왔습니다. 팀장이 이 경우 장비들이 어찌 되냐길래 모터류 같은 경우 역회전한다고 대답했는데 그럼 전등류는 어찌 되냐길래 대답을 못 했습니다.전등류 같이 단상의 제품들은 상이 바뀔 경우 어떤 문제가 생기나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카리스마 없는 선임 또는 형 어떤가요?저는 군대에서도 그렇고 밖에서도 그렇고 동생들보단 형이랑 지낸 시간들이 많아 형은 그냥 깎듯이 하면 되는데 동생들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더라구요..그래서 대체로 동생들이랑은 편안하게 친구 같은 느낌으로 지내는데..제 자체가 형 이미지 같은게 없기도 하고요..그런데 이런 부분이 직장에서는 밑에 후임이 날 무시할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실제로 무시 받는다?또는 나한테는 다른 동급생들에게 하는것처럼 하지 않는다? 이런걸 느낀적이 있구요.군대에서도 제가 뭐라고 말을 해도 나랑 동기인 카리스마 있는 친구한테 다들 따르는 모습을 실제로 목격하기도 했고요..실제로 동생들 또는 후임이 바라보는 모습은 무시해도 되는 사람 또는 내가 잘못해도 뭐라안하는 사람으로 생각될 것 같은데..절때 좋은게 아니겠죠..?방법이 없을까요? ㅜ
- 생활꿀팁생활Q. 회사 통근버스 vs 도보 20분 ???회사 통근버스를 타면 내려서 집까지 20분을 걸어야하고 대중교통을 타면 5분만 걸으면 됩니다.그리고 대중교통을 타면 약 15분 정도 일찍 집에 도착합니다.돈을 아끼는게 나을까요..시간과 내 체력을 아끼는게 나을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회사 팀장 부모님이 다 돌아가셨는데 조심해야 하는 부분?회사 팀장이 48살인데 제작년에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그러고 6개월 뒤 아버지까지 돌아가셨습니다..가끔 대화를 하다가 주말에 뭐하셨냐고 물으면 아버지 유품 정리하셨다하고 휴가때 뭐했냐고 물으니 어머니 기일이었다고 하시더라구요..저런 대답을 들을때마다 뭐라고 말을 이어가야할지 몰라서 말 문이 막히던데..과연 침묵하는게 맞는걸까요..? 아님 침묵이 동정으로 받아들여서 기분이 더 나빠질까요?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