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낭만적인얼룩말
- 계절가전디지털·가전제품Q. 시스템 에어컨 누수가 사용자 부주의로 발생 할 수 있나요?여기는 원룸 오피스텔로 시스템 에어컨이 설치 되어있는데요. 10가구 이상이 1개의 공용 실외기를 사용하는 구조입니다.근데 에어컨을 사용하지 않을 때 (아마도 다른집이 사용시) 실내기에서 물이 떨어집니다. 결로가 생기는 것 같아요.에어컨 사용을 하면 물 떨어지는 현상은 사라집니다.그래서 집주인에게 수리 요청을 했는데, 노후화 일수도 있지만 사용자 부주의 일수도 있으니 AS기사 점검 후 다시 얘기하자 했습니다.근데 이럴 경우 사용자 부주의로 누수가 될 수 있나요? 그저 에어컨을 더울 때 켜고, 시원하면 끄고 송풍도 자주 해주고 필터 청소도 주기적으로 했습니다.
- 약 복용약·영양제Q. 비뇨기과약 복용중에 피부과 약 먹어도 되나요?독시 사이클린정을 3일치 받아서 오늘 부터 복용중인데입술 헤르페스가 재발해서 상비약으로 가지고있던 발트렉스정을 먹으려고 합니다.문제 없을까요? 간에 문제가 되거나 하지 않을지 고민되네요.
- 부동산경제Q. 월세 인상 관련 문의 드립니다. 조언 부탁드려요.2025년 6월 11일에 월세 계약을 했습니다. 보증금 1000만원에 59.9만원 으로 1년 계약했어요.근데 오늘 집주인에게 문자가 왔는데요. 월세를 시세 최고가인 70만원으로 올리고 싶다고 다음주 금요일까지 연락을 달라고 하네요.제가 알고 있기로는 1년 계약을 했지만, 만기 2달전엔 4월 11일까지 연락을 주지 않고 이미 8일 지난 지금 연락을 준것은 묵시적 갱신이 이미 진행된 것 아닌가 궁금하네요.그리고 월세 인상 상한선도 5%로 알고 있는데 거의 14% 정도 올리고 싶다고 하는데 이게 맞는 것인지 궁금합니다.이럴 경우 이 집에서 더 살고 싶으면 법이고 뭐고 그냥 집주인이 달라는데로 줘야 하나요?아니면 묵시적 갱신도 지났고, 인상률 5% 이상이지만 적정선으로 협의를 해야하는걸까요?일방적으로 룰을 모두 어기는 제안으로 연락을 주니 당황스럽네요.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지 궁금합니다. 세입자 입장에서는 1년 더 살고 싶은데 원칙대로 감정의 골이 생기게 하는게 맞는가 싶기도 하고 답답하네요.
- 계절가전디지털·가전제품Q. 삼성전자 무풍 에어컨 물떨어짐 문의드립니다.천장형 삼성전자 무풍 에어컨 1WAY입니다.참고로 거주지는 오피스텔 타입으로 실외기를 열댓가구가 공용으로 사용하는 공용 실외기 형식입니다.그래서 전원도 중앙관리식이라 관리실에서 늦가을 11월 쯤되면 에어컨 전원을 OFF시키고, 봄 4월 쯤되면 에어컨 전원을 ON 시킵니다.문의 드리고 싶은 것은 이게 4월되서 에어컨 전원이 올라가고 나면, 사진에서 처럼 실내기에서 물이 저렇게 맺히게 되고, 한두방울 씩 간헐적으로 떨어집니다. 11월에 에어컨 전원을 내리면 저 현상은 사라집니다.그리고 제가 에어컨을 켜서 사용하면, 저 현상은 없어지고요. 다시 에어컨을 끄면 저 현상이 나타납니다.그냥 제 생각으로는 공용 실외기 사용이라 모든 에어컨 쪽이 연결되어 있어서 다른 집이 에어컨을 사용하면 결로 현상으로 저렇게 되는 것이 아닌가 싶은데요. 어떤 것 때문에 이런건지 궁금합니다. AS를 하면 해결 할 수 있는 것일까요? 아니면 그냥 자연스러운(?) 현상이라 감수해야 할지 궁금합니다.
- 내과의료상담Q. 항생제 복용 완료 후 이틀뒤 피검사합니다.비뇨기과 처방으로 후라시닐정을 일주일 복용합니다.기저 질환으로 인해 6개월 마다 혈액검사를 하는데요(심장관련)항생제 복용완료후 다다음날 오전에 검사합니다.결과 수치(간 신장 수치등등)에 영향을 줄수 있으라 걱정 됩니다. 대학병원 일정이라 변경이 어려워서요
- 약 복용약·영양제Q. 딜라트렌에스알정 8mg 복용중 문의입니다.혈압과 심장 관련으로 약 2년전 부터 복용중인데요.그냥 아침 기상과 함께 공복에 복용을 해왔습니다.딱히 문제는 없었고, 혈압도 잘 잡히고 심장 건강도 6개월 마다 검사와 진료를 받아오고 있는데문제 없었고요.그러다가 문득 약 설명서에 있는 복용 방법을 보았는데 식사와 함께 복용이라고 되어 있어서요.이제까지 처럼 공복에 복용하면 안되는 걸까요?그리고 이 약은 아침에 먹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아침 점심 저녁 상관 없이 매일같은 시간에 복용만 하면 문제가 없는걸까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파인스겔을 바르고 손을 씻고 치실을 했는데요.어깨 통증이 있어서 파인스겔(바르는 파스제)을 바르고 손을 비누로 깨끗히 씻고식사 후라서 치실을 했는데요. 파인스겔이 손을 닦았어도 소량 남아 있었는지치실하는 손가락이 닿은 입안 한쪽이 파스에 닿은 것 처럼 살짝 아리네요.시간이 지나면 괜찮을까요?파스자체를 입에 넣거나 한 것은 아닙니다. 손도 비누로 씻었어요
- 피부과의료상담Q. 편평사마귀 레이저로 제거할 때 눈 가리개 필수 인가요?편평사마귀를 제거하러 피부과에 가려고 하는데요.재작년에 갔을 때 처음 빼봤는데, 수술등이라고 하나요?그게 엄청 빛이 엄청 강하더라구요. 눈을 감고 있어도 눈이 불편할 정도였어요.근데 눈 가리개를 안해주고 그냥 시술하시더라구요.그렇게 진행해도 별 문제 없나요? 수술등의 강력한 빛도 그냥 눈만 감아도 시력에 문제 없을까요?안전을 위해서도 그렇고, 수술등 빛도 불편해서 필수로 해야하는게 아닐까하네요.설마 그 피부과에 눈가리개가 없는 걸까요?
- 비뇨의학과의료상담Q. 비뇨기과 PCR 검사 결과 관련 문의드립니다.관계를 가지면 종종 요도염이 걸려서, PCR 검사 후 균에 맞는 약을 처방 받아 치료 받곤 했었습니다.그래서 그런지 요도염 걸렸을 때의 요도의 그 불편감? 작열감? 그리고 소변 볼 때 따가운 느낌을 잘 알고 있습니다.아 이 정도 느낌이면 뭔가 걸린 것 같다라고 느낄 정도니까요.예전에는 불편감을 수치로 하자면 90~100% 일 때 병원가면, 검사 결과 여지없이 균이 나오곤 했습니다.하지만 이번에는 60~70% 정도 불편감이더라구요. 그래서 조금 지내볼까 하다가 찜찜해서 비뇨기과 가서 PCR 검사를 했습니다.근데 결과가 12종 모두 음성으로 나왔습니다. 불편감은 지금은 한 30~40% 정도로 줄긴 했습니다.>질문1: 궁금한 것은 12종 모두 음성이면 요도염에 걸리지 않은 것이 맞나요?이럴 경우 그냥 별도 치료나 약복용 없이 지내면 될지 궁금합니다.>질문2: 그리고 요도염에 걸리지 않았는데, 지금의 불편감은 조금 지나면 사라질지 궁금하네요.참고로 예전에 요도염 걸렸을 때는 소변볼때 따가움이 있었는데, 지금은 없네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치열 예방을 위해 대변 보기전에 하고 있는 것에 대해 문의 드립니다.항문이 좁은 편이라서 그런지 변이 좀 딱딱하면, 치열이 종종 발생합니다.만성 치열로 달고 사는 건 아니고, 몇일 지나면 잘 아뭅니다.근데 찢어 지거나 피나는게 싫어서 대변 볼때, 알로에 겔을 변이 나오는 항문 안쪽과 겉에 발라주니까변 볼때 찢어지는 일이 거의 없네요.근데 이렇게 항문에 알로에 겔을 발라도 문제 없을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