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도적으로빼어난소
- 재활·물리치료의료상담Q. 흡인성 폐렴을 선제적으로 처치하거나 예방하는 방법은 따로 없는 건가요?아빠가 25년 6월 뇌경색에 걸리시고 시술한 이후 PAS 4~5 점 정도의 삼킴장애가 있습니다.식이 조절과 안전한 자세 외에 흡인성 폐렴을 선제적으로 예방할 수 있는 의료적인 처치 방법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시고 자꾸만 정보를 찾아보십니다.가령, ‘흉강 천자’나 ‘폐렴 예방 주사(폐렴구균 예방 접종)‘ 이 두 가지를 예시로 드시는데, 이 두 가지가 흡인성 폐렴 예방에 해당이 되는 방법인가요? 전자의 경우는 흡인성 폐렴에 항상 흉수가 무조건적으로 동반하는 것도 아니고, 폐렴에 동반했을 경우 필요한 경우 시행하는 것이지 흡인성 폐렴이 오기도 전에 선제적으로 처치하는 개념은 아닌 것 같습니다만.. 제가 생각한 게 맞는지 궁금합니다. 후자의 경우 폐렴 예방 접종으로 예방되는 원인균과 흡인성 폐렴을 유발하는 균이 일치하는지, 일반적으로 흡인성 폐렴을 예방하기 위해 폐렴 예방 접종을 받기도 하는지 궁금합니다.
- 피부과의료상담Q. 연조직염 고름 배농 후 관리하는 방법이 궁금합니다코 옆 부위이고 고름이 많이 차 있고 많이 부어올라 피부과에서 배농했습니다. 항생제 연고는 처방 받았는데 피부과에서 따로 드레싱 방법은 알려주지 않았습니다. 별도로 소독하지는 않아도 될까요?생리식염수로 씻어줘도 될지, 아니면 아예 액체가 닿으면 안 되는지 궁금합니다.
- 의료 보험보험Q. 항암치료를 꼭 받아야만 암 진단금을 받을 수 있나요?암에 확진되어 암 진단금을 청구하였습니다. 병명은 다발골수종이고 약관 꼼꼼히 확인하고 골수검사 결과지와 혈액검사결과지까지 전부 첨부했는데요. 추가로 항암치료기록지 서류를 보완하라는 문자를 받았습니다.현재 첫 항암치료를 하면서 병원에 입원하고 있기는 하지만, 향후 항암을 받을 수 있는 컨디션이 되지 않아 중단하거나 환자 본인의 의사로 항암을 중단하고 치료를 받지 않게 되면 어떻게 되는 건가요? 청구 시점에는 항암치료를 받고 있었는데 보험 청구가 이미 다 끝난 시점 이후에 항암치료를 받지 않게 되면 보험금을 돌려줘야 하나요? 그리고 약관에서 보험금지급 조건이나 세부 내용에 항암치료를 해야 한다는 내용은 없었고 암에 진단되었을 경우에 보험금을 준다고 되어있었는데, 왜 보험사에서 항암치료기록지를 요구하는 건가요? 진단되었다는 이유로만 보험금을 받을 조건이 충족되는데 왜 항암치료 했다는 내역을 요구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