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근히생생한악어
- 음악취미·여가활동Q. 갑자기 음악(밴드)가 하고 싶어졌습니다.제가 최근에 x japan의 endless rain을 듣고감동 받았는데좀 뜬금없긴 한데 갑자기 x japan같은 밴드가 하고 싶어졌습니다.제가 악기도 다룰줄 모르고 노래도 잘 못 부르는데x japan은 범접불가이긴한데 x japan같은 밴드를 하려면 지금부터 어떻게 무엇을 해야 하는지악기는 무슨 악기를 다뤄야 하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음악취미·여가활동Q. x japan과 오자키 유타카가 만난적이 있나요?갑자기 궁금해서 질문드리는데요.x japan이랑 오자키 유타카랑 비슷한 시기에 활동한 걸로 알고 있는데x japan과 오자키 유타카가 만나거나 같은 장소에서공연을 한 적이 있나요?서로 알고는 있는것이죠?
- 성형외과의료상담Q. 갑자기 비대칭이 생긴 원인이 있을까요?한 1년전까지만 해도 안 그랬던거 같은데 셀카를 찍거나 거울을 볼 때코가 약간 비대칭(콧볼 양쪽이 약간 다름)이 생기고입술도 약간 한쪽으로 내려간 느낌이 드는데왜 이런거죠...?1년전에 제가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서문고리에 줄을 묶고 목을 앞으로 세게 당기면서 머리가 몽롱해질때까지 조른적이 한 3번정도 있었고 6개월 전에는 목을 매달았다가 기절한 적이 1번 있었는데 혹시 이것때문에 비대칭이 생긴 것일까요?이것때문에 얼굴이 변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근데 부모님은 전이랑 크게 얼굴이 달라진게 없다고 하시네요...자세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이런걸로 얼굴이 변할 수도 있는지 궁금합니다.제가 1년전에 너무 힘들었을때 문고리에 줄을 묶고 목을 앞으로 세게 당기면서 머리가 몽롱해질때까지 조르는 행동을 3번 정도 했던적이 있었고요... 6개월 전 쯤에는 목을 매달았다가 떨어져서 기절한 적도 1번 있었습니다...그런대 뭔가 지금 현재 얼굴이 예전과 약간 변한거 같은 느낌이 듭니다. 셀카를 찍으면 예전보다 비대칭이 생긴것 같은데 기분 탓일 수도 있겠지만 왜 이런 것이죠...? 혹시 1년전과 6개월전의 행동으로안면 비대칭 또는 손상이 생겼거나 얼굴형이 변했을 가능성이 있을까요...?아니면 그냥 제 기분 탓인걸까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이러한 행동으로 얼굴이 변할 수도 있나요?제가 1년전에 너무 힘들었을때 문고리에 줄을 묶고 목을 앞으로 세게 당기면서 머리가 몽롱해질때까지 조르는 행동을 3번 정도 했었고6개월 전 쯤에는 목을 매달았다가 떨어져서 기절한 적도 1번 있었는데뭔가 지금 현재 얼굴이 예전과 약간 변한거 같고 셀카를 찍으면 예전보다 비대칭이 생긴것 같은데기분 탓일 수도 있겠지만 왜 이런 것이죠...?혹시 1년전과 6개월전의 행동으로안면 비대칭이 생겼거나 얼굴형이 변했을 가능성이 있을까요...?
- 성형외과의료상담Q. 얼굴을 각지게 만드는 방법이 있을까요?제가 얼굴살이 많고 얼굴이 동그란 편인데 각진 얼굴을 만드는 방법이 있을까요?턱선도 조금 뚜렷하게 보이고 각진 얼굴을 만들고 싶은데 방법이 있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정말 이게 제 정신적인 문제인 것인지 알고 싶습니다.긴 글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요즘 말 못할 고민이 있는데요... 제가 1년전쯤에 너무 힘들어서 안 좋은 행동을 조금 했었습니다... 문고리에 줄을 묶고 목을 앞으로 세게 당기면서 머리가 몽롱해질때까지 조른적이 있었습니다... 한 3번정도 했었구요... 또 목을 매달았다가 기절한적도 1번 있었습니다... 물론 지금은 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요즘 가장 고민되고 불안한게 있는데요. 1년전에 제가 이렇게 목을 조르는 행동과 목을 매다는 행동을 해서 이것 때문에 얼굴이 1년전과 달라진 것 같아서 너무 불안합니다. 친구 1명한테 물어봤더니 1년전과 똑같다고 하고 부모님도 1년전과 달라진게 없다고 하시는데 저는 거울이나 셀카를 찍어보면 얼굴의 비대칭이나 이런것이 1년전보다 심해지고 뭔가 얼굴이 확실히 변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1년전에는 잘생겼다는 소리도 몇 번 듣고 했었는데 최근에는 외모에 대한 장난도 몇 번 받다 보니까 확실히 1년전과 얼굴이 달라졌다는 생각이 듭니다... 요즘 이것 때문에 계속 걱정이 되고 일상생활을 할 때마다 계속 이 생각이 나서 일상생활이 힘듭니다...그리고 밖에 나갈때 마다 제 얼굴이 1년전과 다르게 변해서 사람들이 쳐다보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들어서밖에도 잘 못나갑니다...정말 제가 한 행동 때문에 얼굴이 변할 수 있는 것인가요? 아니면 그냥 저만의 생각인 것이고 저의 정신적인문제인 것일까요? 자세한 답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제가 정신적인 문제가 있는것일까요...?긴 글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제가 요즘 말 못할 고민이 있는데요...제가 1년전쯤에 너무 힘들어서 안 좋은 행동을 조금 했었습니다...문고리에 줄을 묶고 목을 앞으로 세게 당기면서머리가 몽롱해질때까지 조른적이 있었습니다...한 3번정도 했었구요...또 목을 매달았다가 기절한적도 1번 있었습니다...물론 지금은 하지 않습니다.그런데 요즘 가장 고민되고 불안한게 있는데요.1년전에 제가 이렇게 목을 조르는 행동과 목을 매다는 행동을 하는 과정에서 얼굴에 압력이 갔는데이것 때문에 얼굴이 1년전과 달라진 것 같아서 너무 불안합니다.친구 1명한테 물어봤더니 1년전과 똑같다고 하고부모님도 1년전과 달라진게 없다고 하시는데 저는 거울이나 셀카를 찍어보면 얼굴의 비대칭이나 이런것이 1년전보다 심해지고 뭔가 얼굴이 확실히 변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1년전에는 잘생겼다는 소리도 몇 번 듣고 했었는데최근에는 외모에 대한 장난도 몇 번 받다 보니까 확실히 1년전과 얼굴이 달라졌다는 생각이 듭니다... 요즘 이것 때문에 계속 걱정이 되고 일상생활을 할 때마다 계속 이 생각이 납니다...그리고 제 얼굴이 1년전과 다르게 이상하게 변해서 사람들이 쳐다보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정말 제가 한 행동 때문에 얼굴이 변할 수 있는 것인가요?아니면 저에게 어떠한 정신적 문제가 있는것일까요...?자세한 답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이거 정말 제가 정신병인건가요...?조금 길지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외모에 자신감이 많이 없습니다.근데 요즘 밖에 나가면 꼭 한명씩은 저를 쳐다보는것 같습니다.그래서 밖에도 잘 못나가겠습니다.어제도 병원에 갔는데 제 맞은편에 앉은 사람이 저를 핸드폰 보는 중간중간 쳐다보는 것 같았습니다.저는 분명히 한 3번정도 저를 쳐다본 것을 본 것 같은데그때 엄마도 제가 그런 고민을 하는것을 아시니까 엄마도 그사람쪽을 보고 있었는데 엄마 말로는 쳐다보지 않았다고 합니다.저는 제 외모가 못생겨서 쳐다봤다고 생각하는데엄마는 아니라고 하시더라구요...그리고 제가 이런 사실을 부모님께 말씀드리니까 제가 정신병이라고 하더라고요...제가 절대 못생긴 얼굴도 아닐뿐더러 제가 정신병이고 저의 착각이라고 하시더라고요...근데 저는 분명히 쳐다본것 같았는데 제가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이는 걸까요...?제가 정말 정신병이 맞는것인가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얼굴형과 얼굴살이 너무 고민됩니다...얼굴형이 너무 동그래요.원래 얼굴살이 많은 편인데 고3이됬는데도 얼굴살이 잘 안빠지네요...저는 조금 각이 있는 얼굴형이 좋은데얼굴살을 빼는 방법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