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성마녀
- 음향기기디지털·가전제품Q. 블루투스스피커 윗층에 들릴까요??층간소음 때문에 너무 짜증나서 블루투스 스피커를 연결해서 윗층 천장에 딱 대고 틀었는데 쓰레기 버리러 1층 내려가니까 노래소리가 공동현관에서도 약간 들리더라고요 이러면 위층에도 들린다는 걸까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장례식장 참석의 기준은 어떻게 생각하는게 좋을까요?결혼식이나 외 다른 경조사가 아닌 장례식은 직접초대가 사실상 어렵다고 생각해요.그래서 상대적으로 다른 경조사에 비해 참석을 해야할지 말아야할지에 대한 고민이 늘상 생기더라고요.혹시 (이해관계 차이로 인한) 연락이 끊긴 친구지만 그래도 좋은 기억이 많고 한번이라도 다시 만나고 싶은 친구, 과거에 교제한 연인 사이라면 장례식장에 가도 될까요?위에 예시로 든 2인은 다른 사람입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진지하게 가족들과 얼굴 안보고 살지 고민입니다.우선 저는 가족들과 떨어져서 혼자 타지에서 직장다니는 평범한 20대 중반의 직장인 입니다.우선, 가족들이 유난히 제가 돈 쓰는 것에 대해 뭐라고 해요.명품옷, 명품가방, 명품브랜드의 향수 등을 사는걸 보고 비속어를 섞어가며 ”X도 없는게, 돼지 목에 진주목걸이네, 이런거 들고다닌다고 너가 명품 되는 줄 아냐?” 라는 식으로 저를 비난하듯 말해요.어쩔때는 ‘일부러 저 기분 나쁘라고 저런 식으로 말하나?’ 싶을 정도로 말을 하는데 그런 말을 들을 때 마다 제 입장은 늘 똑같이 제가 돈 벌어서 산거고, 매 번 사지도 않고 계획적으로 돈 벌어서 돈 모을거 모으고 나갈 돈 나가고 난 후에 남는 돈으로 향수 하나 사고, 가방 하나 사고, 옷 한 벌 사는 거거든요.그리고 이 구매주기가 매 달 그러거나 한 것도 아니고, 1년에 하나 살까 말까해요.좋은 말도 계속 들으면 싫다고 하는데 싫은 소리를 한 두번도 아니고 매년 명절, 외에도 가족행사로 만날 때 마다 그런 말을 하는게 저로써는 너무 불쾌하고 솔직히 가족을 가족으로 여기고 싶지도 않을 정도로 심하게 기분이 상해요.이 문제가 제가 이런 말을 들을 정도로 잘못한 일이고, 제가 가족의 마음을 이해 못해서 생긴 갈등인건가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입사 전 근무 스케줄 조정 요청 해도 될까요?지금은 입사 전이고, 12/4일 날 입사입니다. 얼마 전에 담당자분께서 12월 스케줄 짤건데 혹시 안되는 날 있냐고 물어보셔서 12/20(토) 이 안된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그래서 제 근무 스케줄에 휴무로 일정 반영 해주셨는데 12/15 (월) 도 변경이 필요할 거 같아요.혹시 이런 말을 하면 안좋게볼까요...?
- 헬스스포츠·운동Q. 운동하면 효과가 빨리오는 몸도 있나요?제 얘긴 아니구 주변 사람이 키가 185인가 되고 팔다리가 되게 길어요. 멀리서 걸어오는거 보면 모델같다. 싶을 정도고 같이 돌아다니면 연예인이냐? 혹시 그런 일 하냐고 식당 같은 곳에서 물어보기도 하더라구요. 그리고 뼈도 완전 통뼈인데 운동을 안해요.근데 다른 사람들 얘기 들어보면 00이는 운동하면 진짜 효과 좋을 몸이라고 막 하라고 하던데 그런 몸이 정해져 있나요??그렇게 키 크고 비율좋고 뼈 굵은 사람들은 상대적으로 근육이나 라인이 빨리 잡히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민증 온라인 재발급 반려됐는데 방문하면 될까요?민증이 분실돼서 사진 다시 찍고 재발급 신청을 온라인으로 했는데 기존에 사용하던 사진과 유사도가 떨어진다고 반려가 됐어요.기존에 사용한 사진은 제가 다이어트 전이고, 군대 갔다오고서 거의 바로 찍은 사진이라 머리도 짧았는데 다시 찍은건 보정이 보다 많이 들어가 있긴 해요.그래도 방문해서 재발급 신청하면 승인 될까요?..
- 음향기기디지털·가전제품Q. 층간소음 때문에 블루투스 스피커를 틀었는데 들릴까요?진동스피커나 우퍼는 아니고 블루투스 마이크에 탑재된 스피커를 석고보드 천장에 대고 음량을 최대로 하고 클럽노래를 틀었어요.윗집에 소리가 들렸을까요??
- 부동산·임대차법률Q. 층간소음 때문에 미쳐버리겠습니다.이사오고서 부터 층간소음 너무 신경쓰여요.낮 시간이나 생활시간엔 신경 쓸 순 없지만 22시 이후엔 조심해주라고 메모도 남기고 찾아도 가보고 부녀회장은 아니지만 실질적으로 건물을 관리하시는 분께 말도 해보고 총 3번 해당 세대에 이야기를 직/간접적으로 했습니다.근데 말한 그때 뿐이지 하루이틀 지나면 또 발망치에 쿵쿵대는 소리로 잠에 깨는게 다반사 입니다.이제는 층간소음 때문에 살인이 일어난다는게 이해가 될 지경입니다.이런 상황에 제가 할 수 있는 방법은 뭐가 있을까요?중재센터 연락이나 우퍼스피커와 같은 복수 같은거 말고 현실적으로 가능한 법적인 소송이나 해결방안이 있을까요?
- 가족·이혼법률Q. 한부모가정의 가장이라는게 뭔가요?부모님이 이혼하셔서 한부모 가정으로 분류가 되어있습니다.부모님은 기초생활수급자셔서 근로능력이 없음으로 나오는데 누나가 있어요.이런 경우 누가 가장이 되는건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아침부타 꿈 얘기 하는게 좀 그렇다만.. 해몽좀 부탁드려요!원래도 돌아가신 할머니가 꿈에 종종 나오셨었는데 나오실 때 마다 말은 안하셨거든요.근데 오늘은 꿈에 직접 나온건 아닌데 꿈 내용이장례식장 같은 곳에서 할머니 제사를 지내고 있었어요.근데 그때 갑자기 제사 지도해주시는 분이 저도 나오라해서 제사상 앞에 무릎 꿇고 술잔 들고 계속 울고 있었는데 갑자기 어디선가 그 제사 지도 해주시던 분이 마치 접신 하신거 처럼 “아이고 내 새끼, 00이랑 00이랑 잘 지내고” 라며 잘 지내고 있어서 좋다. 라는 뉘앙스로 말을 하셨어요. 그래서 저는 완전 대성통곡을 하다가 잠에 깼는데 자꾸 신경이 쓰여서요.혹시 무슨 꿈인가요?.. 그리고 위에서 00이랑 00이는 제 친구긴 한데 친한 애들은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