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아침부타 꿈 얘기 하는게 좀 그렇다만.. 해몽좀 부탁드려요!
원래도 돌아가신 할머니가 꿈에 종종 나오셨었는데 나오실 때 마다 말은 안하셨거든요.
근데 오늘은 꿈에 직접 나온건 아닌데 꿈 내용이
장례식장 같은 곳에서 할머니 제사를 지내고 있었어요.
근데 그때 갑자기 제사 지도해주시는 분이 저도 나오라해서 제사상 앞에 무릎 꿇고 술잔 들고 계속 울고 있었는데 갑자기 어디선가 그 제사 지도 해주시던 분이 마치 접신 하신거 처럼 “아이고 내 새끼, 00이랑 00이랑 잘 지내고” 라며 잘 지내고 있어서 좋다. 라는 뉘앙스로 말을 하셨어요. 그래서 저는 완전 대성통곡을 하다가 잠에 깼는데 자꾸 신경이 쓰여서요.
혹시 무슨 꿈인가요?.. 그리고 위에서 00이랑 00이는 제 친구긴 한데 친한 애들은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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