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포근한래빗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간식을 멈출수가 없어요 도와주세요ㅠ지금 다이어트중인 여학생입니다 자꾸자꾸 간식을 먹어요 조금이면 뭐 그럴만도 한데 한번먹으면 미친듯이 먹어서 고민입니다 몇번째 그만먹어야지 하는데 계속 실패해요ㅠ 지금 한달내내 이러규 있어요ㅠ 피부도 확실히 안좋아지고 밥 안먹고 간식먹어서 건강도 안좋아진것 같아요ㅠ 도와주세요ㅠ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생각과 걱정이 많아지는 요즘인데요..안녕하세요 현재 중3 여학생입니다 내년에 고등학생이 되기도 하고 중간고사도 다가오고 진로도 정해야해서 생각과 걱정이 많아집니다 저는 모든 면에서 정말 부족한데 이것들을 어떻게 메워 나가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커가면서 점점 선택의 중요성을 알게되었습니다 제가 하는 선택들이 맞는지도 잘모르겠고 잘 하고 있는지도 다 모르겠습니다 현재 같은 학생으로써, 인생선배로써, 어른으로써, 고민과 걱정이 많은 학생에게 조언하나씩 부탁드려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국어 공부는 어떻게 하나요????ㅍ현재 중3 여학생입니다!! 고등학교 올라가면 국어가 많이 어려워진다고 해서 미리 대비를 하려고 하는데 어떻게 하몈 좋을까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시험기간 꿀팁 알려주세요!!!!!시험기간 꿀팆 알려주세요 예를들면 집중잘하는 방법이나 시간 분배 잘하는 방법 효율적으로 공부하는 방법 등등 알려주세요!!!!
- 폭식증·거식증심리상담Q. 자꾸 폭식해요ㅠㅠㅠㅠ 도와주세요ㅠㅠ중3 여학생이에요 다이어트 중이라 밥은 적게 먹고 간식을 미친듯이 먹어요 배가 부른데도 자꾸 먹는 느낌이에요ㅠㅜ 다이어트도 망하고 건강도 망치고 있는데 어떡하죠?ㅠㅠ
- 다이어트 식단건강관리Q. 다이어트 중인데 자꾸 간식먹고 폭식해요중3 여학생이에요 다이어트 중이라 밥은 적게 먹고 간식을 미친듯이 먹어요 배가 부른데도 자꾸 먹는 느낌이에요ㅠㅜ 다이어트도 망하고 건강도 망치고 있는데 어떡하죠?ㅠ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부모님이 너무 싫어요ㅠ 집 나가고 싶어요ㅠ제가 집에서 학교가 좀더 멀어서 엄마가 저까지 학교데려다 주면 늦다고 해서 개학하고 2~3일 말고는 버스탔고 동생은 맨날 차 타고 갔어요 솔직히 저도 엄마차 타고 싶은데 자꾸 걔만 타고 가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니도 버스타라고 몇번 말했죠 지난주 금요일에 갑자기 버스를 타는거에요 그래서 음 그런가보다 했는데 엄마가 버스 왜타냐고 내가 데려다 주니까 차 타라고 동생한테 말을 하셨어요 근데 동생이 누나가 지랄지랄 하니까 버스 탄다고 말하고 가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엄마한테 말해서 동생 혼났단 말이에요 저는 혼났으니까 저한테 사과할줄 알았는데 오히려 뻔뻔하게 대하더라구요 왜 사과안하냐고 제가 자꾸 그랬는데 똑같은욕 또 들었습니다 오늘 제가 쇼파에서 폰보다가 엄마가 동생한테 폰 보냐고 약간 뭐라했거든요?(동생은 중1 남학생이고 진짜 심한 폰중독이라서 약간 혼났어요) 그래서 제가 쟤는 언제 나한테 사과하는데 라고 계속 툴툴됬는데 엄마가 혼났으니까 자기 기분 내킬때 사과하겠죠 라고 저한테 말을 했습니다 이말을 들은 저는 너무 짜증나서 인성이 저것 밖에 안되냐 걍 디져라디져라 이랬거든요? 솔직히 짜증 안날수가 없지 않나요? 저는 아무것도 안하고 자꾸 동생만 오냐오냐 하길래 그런건데 근데 갑자기 엄마가 저한테 시비 터는거에요 니나 뒤져라 가는말이 고아야 오는 말이 곱다고 저한테 뭐라하는거에요 어이가 없어서 제가 방에 들어갔고 엄마랑 아빠가 마트간다고 동생방으로 가서 동생한테 가자고 했는데 동생이 안간다고 띵깡을 부린거에요 (저한테는 같이 가자는 말도 안함)폰본다고 그래서 엄마가 동생 계속 꼬시다가 그냥 가지말라고 하고 폰들고 가셨어요 부모님 다 가고 저랑 동생 둘이 있는데 제가 동생방 들어갔어요 동생 컴퓨터 하고 있길래 왜하냐 꺼라 하고 제 방으로 들어갔어요 근데 동생이 짜증난다고 자기 먹던걸 바닥에 던진거에요 그래서 저는 엄마한테 전화로 말했더니 어쩌라고 라는 식으로 말하고 끊었어요ㅠ 집에 부모님 둘다 오셨어요 엄마는 그러거나 말거나 알아서 하겠지 하시고 아빠도 그러시더라고요 그러다 갑자기 아빠랑 엄마 둘이서 또 누나가 뭐라했으니 제가 저러겠지라면서 저를 꼽 주더라고요? 아니 자기들이 동생놈 폰 많이 본다고 뭐라해서 저도 컴퓨터 보지말라고 한것 뿐인데 저한테 뭐라하는거 있죠? 저한테는 밥 먹었냐 아무소리도 안하고 무시하고 있는데 지금 동생만 오냐오냐 하면서 같이 밥 먹고 있습니다ㅜ 그리고 평소에도 엄마가 동생만 엄청 귀여워하세요ㅠ 제 돈 훔쳤을때 별로 안머라고 저는 엄마한테 억울한거 대꾸 했다고 이주동안 말 안했습니다 이게 맞는건가요? 진짜 이집에서 못살겠습니다ㅠ 저랑 두살밖에 차이 안나는데ㅠ 제가 여자라서 싫은건지 모르겠습니다
- 생활꿀팁생활Q. 친구생일선물 추천해주세요ㅠㅜㅜㅠ다음주 월요일에 친구 생일인데 뭘 줘야될지 모르겠어요ㅠㅠ 중3 여학생이에요ㅠㅠㅠ 돈이 없어서 비싼건 못 줄거 같고 만원에서 만오천원 사이로 추천해주세요!!!
- 기타 노무상담고용·노동Q. 학교 수업중 10분 일찍 나오면 조퇴로 생기부에 적히나요?제가 교정치과를 다니고 있는데요 다른 지역이라 버스를 타고 가야돼요 버스 시간이 학교마치고 바로 가면 애매해서 마지막 7교시에 10분 일찍 나오려고 하는데 생기부에 조퇴로 찍히나요? 아니면 그냥 10분 일찍 가나요? 아 10분 일찍 나올 수는 있겠죠..?
- 피부과의료상담Q. 다리에 왕점이 있어서 고민이에요ㅠㅠ저는 중3 여학생 입니다ㅠ 다들 여름에 반바지 입고교복 치마 줄여서 입는데 저는 무릎위에서 2~3cm 올라가면 왕점이 있어서 못 입고 있습니다ㅠ 보는 사람들이 놀릴까봐 걱정되기도 하고 약간 학폭 당할 수도 있어서 어릴때부터 숨겨왔습니다 이 점때문에 저는 어릴때부터 사람들의 시선이 두렵고 무서웠어요ㅠ 그래서 자꾸자꾸 숨겼습니다 점을 빼고 싶어 엄마에게 빼고 싶다고 말씀드렸는데 성장이 멈추지 않은 상태에서 점을 빼게 되면 상쳐?가 좀 늘어나서 보기 싫다고 조금만 더 커서 빼자고 하셨어요 그래도 저는 너무너무 하고 싶어서 설득을 하였고 이번 여름방학에 병원 알아보고 내년 1~2월에 빼기로 했습니다 근데 아직 병원에 간게 아니라서 확정이 아닌 계획을 했습니다 점을 뺄수있다해도 이번 봄,여름,가을에는 치마와 반바지 못입는데 어떻게 방법 없을까요? 그리고 점 뺄수 있겠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