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론협조하는계란후라이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귀지 조금인데 병원 가도 될까요오오???귀가 며칠 째 넘 간지러워서 가정용 귀내시경으로 파려고 했는데 너무 안쪽이라 못 팠어요.. 엄청 조금인데 이걸로 병원 가도 되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자꾸만 친구가 하는 말을 나쁘게 꼬아들어요 저는 재수 중이고 친구는 대학에 갔어요 저는 모태솔로고 친구는 남자친구도 있고요. 그런데 굳이 저한테 대학에 이런 게 있어~ 하고 남친 자랑하고 제가 예전에 저는 일찍 결혼하는 게 꿈이었다니까 음.. 일단 남친부터 사귀자.. 하고 그냥 이런 사람이 이상형이다 이런 얘기 할 때도 어 음 ㅎㅎ 남친부터 사귀자~ 이런 얘기 하고 자기 영어 공부하는 거 보여주면서 이거봐 이거 해석해봐 하고 제가 우물쭈물 하면 이건 이거야~ 하면서 알려주는데 그냥 하는 말일텐데 자꾸 꼬아서 듣게 돼요. 얘가 내 자존감 낮춰서 자기 자존감 채우려고 하는 거라고 생각하니까 그렇게까지 꼬아서 듣는 제 자신이 너무 혐오스러워요. 그 친구는 저보다 공부도 잘하고 남친도 있고 돈도 많고 저는 그 친구한테 열등감 느끼며 인성도 나빠지는데 그럼 저는 그친구보다 가진게 대체 뭐가 돼요.. 아무것도 없으면 착하기라도 하고싶은데 그게 안 돼요
- 자산관리경제Q. 안전자산 주식 비율 어떻게 하는 게 좋은가요?? 지금 알바로 1500만원 가량 모은 22살 입니당! 안전자산으로(적금 예금 등) 1400+주식으로 100 정도 갖고 있는데 비율이 적당한가요? 배당주 등으로 주식을 더 늘리는 게 좋을까욥?? 보통 제 또래분들은 주식 비율을 어느정도로 하시는지 궁금해요!
- 생활꿀팁생활Q. 친구가 죽을 뻔했다는데 이거 걱정을 어디까지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친구가 갑자기 전화가 왔길래 받으니까 갑자기 장염 걸려서 죽을 것 같아서 마지막으로 친구 목소리 듣고 싶어서 회사 화장실에서 전화한 거라는데 진심인지 아닌지 잘 모르겠어요... 전화 끊고 톡으로 그렇게 죽을 거 같으면 119 부르라니까 마지막인데 119 전화하는 것보다는 친구 목소리 듣는 게 더 나아서 그렇다는데 지금은 괜찮아졌다는데 이게 반은 그냥 애교로 하는 소리인지 진심으로 죽을 거 같다는 건지 잘 모르겠어요..ㅜㅜ ... 병원 가라는데도 계속 안 가겠대요 ㅜㅜ 병원 안 갈 거면 집에 가서라도 쉬라니까 조퇴하고 집에 가는 길에 쓰러질 거 같아서 못 가겠다는데요ㅜㅜ 이거 괜찮은 거 맞죠?? 사실 장난인가 싶었는데 계속 저러니까 진짜인 거 같은데 병원은 못 간다고 하구요 ... 괜찮겠죠ㅠㅠ.....?? 친구가 너무 어려워요
- 생활꿀팁생활Q. 20대 초반 비상금은 얼마가 적당할까요? 그냥 적금 예금으로 모으는 돈 말고 급한 일 생기면 바로바로 찾아서 쓸 수 있게 잘 안 쓰는 입출금 통장에 모아두는 비상금은 얼마가 적당할까요?? 아직 20대 초반이라 당장 경조사 챙길 일은 별로 없지만 갑작스럽게 융통해야할 돈은 얼마가 절당할까용???
- 생활꿀팁생활Q. 일본 해외 직구 향수구매했는데용 잘 올 수 있을까요?일본 구매대행 통해서 메루카리에서 향수를 직구했는데요 스프레이류나 알코올 포함 제품은 배송측에서 거부하거나 중간에 통관에 문제 생길 수도 있다고 그래서요ㅜㅜ 잘 올 수 있을까요? 향수 자체는 50ml 인데 몇 번 뿌린 거라고 해서 50ml 이하이긴 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토론 좋아하는 친구랑 토론 안 하는 법 조언.토론 좋아하는 친구가 있는데요 토론이 아니라 그냥 반박을 좋아하는 것 같아요. 감명받은 책이 있다고하면 내용 설명해달라고 해서 설명해주면 일단 인문학에 저자의 의견이 반영된 책이면 우선 반박부터 해요... 자기 주관은 없고 일단 반박부터 해요. 어느날은 A를 지지하고 어느 날은 ~A가 의견인 친구라 의견충돌을 피하고 싶어서 일부러 친구가 저번에 말한 의견대로 말하면 자기가 한 말도 기억을 못 하는지 반대부터 해요ㅜㅜ 너무 스트레스인데 이 친구는 무슨 말만 하면 토론으로 넘어가려고 해요 그냥 웃자고 하는 유머에도 토론으로 넘어가려고 해요... 어릴 때부터 20년 가까이 친구였고 알 거 다 아는 사이라서요. 부모님도 다 아시는 사이라 손절에 관한 조언을 구하는 게 아니라 친구 심리가 이해가 안 가요. 친구 의견에 무조건 동의 해줘도, 음식 얘기를 해도 쇼핑 얘기를 해도 거기서 또 반대로 틀어서 갑론을박을 하려고 하니까 대체 어떻게 해야 친구랑 평범한 대화를 할 수 있을지 조언을 얻고 싶습니다.
- 생활꿀팁생활Q. 아파트 단지 내에 고양이 때문에 너무 힘들어요ㅜㅜ 현재 아파트 거주중인데 제가 고양이를 무서워하거든요. 원래 고양이들 사람 무서워해서 사람 가면 알아서 피해줘서 딱히 신경 안 썼는데요 언젠가부터 사람 안 무서워하는지 가도 자리 딱 잡고 앉아있더라고요. 그래도 한 마리 정도면 제가 다른 길로 가면 되는 거니까요. 그렇게 살았는데 갑자기 남편이 생기고 새끼를 4마리를 낳더라고요. 어차피 가족이라 거의 같이 다녀서 제가 돌아가면 되는 거니까 그런갑다 했어요. 그런데 갑자기 또 다른 단지 살던 고양이 부부가 우리 단지로 이사를 오더니 걔네도 새끼를 4마리를 나서 합해서 12마리예요ㅜㅜ 이제 거의 돌아갈 길도 없고 가족 없이 외출도 잘 못 합니다ㅜㅜㅜ 이걸 관리사무소에 얘기해도 되는 걸까요ㅠㅠ?? 다들 고양이에 호의적인 것 같아 저만 이기적인 사람 될 것 같아서요ㅜㅜ
- 생활꿀팁생활Q. 이열치열 음식 추천한다면?? 삼계탕 설렁탕.... 여름에 먹는 이열치열 음식 하면 뭐가 먼저 생각나시나요? 삼계탕 설렁탕 말고 생각이 안 나네용 🤔🤔 또 뭐가 있었죠? 아이디어 좀 주세욥!!!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80년대생이 2000년대생이랑 싸우고 싶어요?ㅜㅜ유튜브에서 둘리 얘기하면서 2000년대생이 초록색 둘리를 봤는지 안 봤는지 시비가 붙었습니다.누가봐도 80년대생인분이 80년대생들 국민학교 시절 만화라며 나 03인데 둘리 좋아했다~ 이런 댓글들에 모두 시비를 걸고 정중하게 사과 부탁하거나 저희도 본 거 맞아요 재방으로 봤어요 하는 댓글들한테 다 시비조로 답하시더라고요.80년대생인 거 밝히고 2000년대생인 거 밝힌 사람들하고 싸우고 싶을까욤...? 이해가 잘.... 무슨 정치 얘기도 아니고 둘리로...?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