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항상너의편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아빠와 어떻게 풀어야 할지 모르겠어요안녕하세요 예비 고1입니다. 오늘 저녘을 먹던 중 부모님이 금요일 아침에 학원을 빠지고 롯데월드에 가는게 어떠냐 권유를 하셨습니다. 근데 제가 1월 달에 독감에 걸리고 할머니집을 가서 2주동안 학원을 못 나갔거든요 원장쌤이 보강도 두 번밖에 안잡아주셔서 고등학교 수업 진도가 느려졌습니다.수학도 방학동안 한 번을 다 못 돌려서 하루라도 빨리 진도를 나가야 하는데 학원을 빠지고 롯데월드를 가자니 불편한 마음이 들어 안가겠다구 했습니다. 근데 엄마가 자꾸 설득을 하시더라고요. 안될거 같다면서 말하다가 아빠가 제 표정을 지적하시면서 구걸하는 것도 아니고 가지마 하면서 화를 내셨습니다. 죄송하다고 계속 말했는데 됐다면서 동생이랑 차별 중입니다…제가 싹싹 빌어야 한다네요. 친구들이랑은 놀러다니면서 가족이랑은 안간다고 서운해 하시던데..친구들은 학원 안가는 날 빈 시간에 가는거고 금요일은 학원 가는 날이라 못가는건데..이렇게까지 화내시고 냉전을 버려야 하는지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물론 저도 많이 가고 싶죠..어떻게 풀어야 하나요? 밖에서 제 욕 하는게 들려서 힘듭니다.
- 휴일·휴가고용·노동Q. 체험학습 신청서 기간을 잘못 썼어요 문제 안되게 할 순 없나용?부모님이 친가를 12월 23일 12월 24일 이렇게 ㄱㅏ신다해서 23일부터 24일까지 빠진다 체험학습 신청서에 적어놨는데 23일 저녘에 가서 24일 아침에 온다구 하셔서 문제 안되게 할 순 없나요?
- 기타 법률상담법률Q. 다이소 물건을 실수로 절도 했습니다.오늘 4시 40분쯤에 친구들이랑 다이소를 가서 1000원짜리 물품을 둘러보다가 다시 제자리에 걸어놨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러고 친구들은 결제를 하고 저는 살 물건이 없어 수다를 떨면서 다이소 건물 밖으로 나왔습니다. 그러고 오늘 집에 와서 코트 정리를 하다가 아까 다이소에서 보고 걸어놨던 1000원 물품이 주머니속에 있는걸 확인했습니다. 보자마자 다이소로 갔는데 영업시간이 지나있었습니다. 상담시간도 지나서 문의만 드리고 내일 아침 2시쯤 가져다 놓으려 합니다. 괜찮겠죠? 너무 걱정돼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목표가 생긴 노베이스 예비고1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막막합니다.전교 210명 중에 50등 내신 중위권을 유지하고 있는 중3 여학생입니다. 음...제가 중학교 생활을 하면서 공부습관과 개념들이 정말 부족하다는걸 느꼈습니다. 시험기간은 2주로 잡고 영어 공부는 본문과 문법만 외워서 93점 나오고 역사는 포기해버려서 50점,,? 수학은 학원 다녀서 96에서 100점 나옵니다. 국어는 아무래도 중학 국어다 보니깐 쉬워서 90은 넘구요 과학도 나쁘지 않게 90은 넘습니다. 제가 평소에 공부를 많이 하는 편은 아니고 맨날 놀러다니다가 시험기간에만 공부를 하다보니깐..시험이 끝나면 배웠던 개념을 복습을 안해서 다 까먹어버려요. 그러다 보니 중1 때부터 쭈욱 알고 있는 개념이 재미붙인 수학밖에 없습니다. 최근 공부 자극을 많이 받아 공부를 정말 열심히 해서 이름 나오는 대학교에 가고 싶다는 목표가 생겼어요. 하지만 저는 영어의 정말정말 기본적인 단어도 안되어 있습니다.. 때문에 독해는 해석도 못하고 듣기도 15문제중 5개는 틀려요. 정말 바닥을 뚫는 수준으로 노베이스 입니다.그래서 너무 고등학교 내신이 걱정 되구요. 수학은 제가 좋아하는 과목이였습니다. 중학교 문제를 풀면서 재미를 느끼고 어려운 문제도 잘풀기도 해서 저는 제가 수학을 잘하는줄 알았는데,, 고등학교 공통수학을 들어가니.. 음 아닌거 같습니다.. 역사는 어떻게 공부할지 감도 안와서 포기했고.. 과학은 알고 있는 개념이 거의 없어서 고등학교 내신 준비를 어떻게 시작해야하나 곤란합니다.. 특히 영어가 제일 문제이고요.. 목표가 생기고 책상에 앉아 원래 1시간도 안하던 공부량을 6시간으로 늘려서까지 하려는데 어떻게 시작할지 답답하고 앞이 보이지 않습니다...공부법 좀 도와주세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요즘 너무나도 외로워서 힘들어요..요즘 친구들이랑 매일 통화하면서 살아요. 그러지 않으면 외롭고 뭔가 불안합니다. 집에 혼자 갈 때는 음악을 듣지 않거나 친구랑 통화하지 않으면 무서움을 느껴요. 친구들이 가끔씩 장난으로 욕하거나 비속어를 섞어 화를 낼 때가 있는데 그런날은 온종일 멀어질까봐 두려워서 소소하게 간식을 챙겨주고 관계를 회복하려고 노력합니다. 주변에 누가 없으면 집중도 안되고 외로워서 그냥 잡니다...하하 계속 이러고 살면 안되는거 아는데 자연스레 나아지겠죠??
- 내과의료상담Q. 덜 익은 닭가슴살 먹었는데 기생충 감염되나요?다가오는 졸업사진을 위하여 다이어트를 결심한 여학생 입니다. 냉동 닭가슴살을 주문해서 오늘 오후 5시에 익혀먹었어요..참고로 고기 구운적 없는 사람 입니다.. 쎈 불로 틀어서 열심히 익혔는데 겉살이타고 있길래..얼렁 꺼내서 먹었습니다.맛있게 한 6-7조각 정도 먹고있었는데 잘 보니 고기 안이 아예 안익었더라구요...허허ㅓ 지금은 복통이나 이런거 안느껴지는데..우짜면 좋을까요...
- 안과의료상담Q. 시력 -10인데 렌즈 사려고 해요 시력에 따라 렌즈가격이 높아지나요?제목이랑 같아요 렌즈는 어디 데이트나 축제 같은거 나갈 때만 가끔 끼려고 하는데 무슨렌즈가 적합할지 또 제 시력에 따라 가격이 달라질지 궁금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아빠가 단단히 화났는데 저도 속상해요..치킨 반마리 쿠폰을 친구한테 받았었는데 친구들이 많아서 생일 때 돈 안쓰고 되풀이 하려고 아껴두고 있었거든요 근데 그걸 최근에 부모님한테 들켜버려서 아빠가 좀 쓰자고 저한테 말하셨는데 제가 반마리여서 안된다 친구한테 되풀이 할거다 라고 말하니깐 삐지셔서 그냥 쿠폰 보냈거든요 근데 아빠가 됐다면서밥먹는데 엄마랑 말하시면서 딸을 잘못키웠네 이기적이네 싸가지가 없다며 자기 노년 때 용돈도 안줄거니깐 기대도 하지말고 연금타서 살자고 그러더라고요 그러고 그 말 듣고 제가 우니깐 자기가 잘못한것 도 아닌데 니가 찔찔 짜니깐 내가 잘못한거 같아 보인다고 뭐라하시고요..저보고 친구한테 아빠새끼가 쿠폰 안줬다고 삐졌다 라고 이르라고 뭐라하시네요너무 속상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어떻게 정리해야할지 모르겠어요..안녕하세요 저는 여성이고 2년전인가? 그 때 약간 제가 불편해 하는 여자 애한테 갑자기 카톡으로 사귀자 나 너가 너무 좋다며 고백을 받았어요 보통 저한테 장난으로 여자애들이 결혼하자~~사랑해 하면서 안기고 하니깐 이번에도 장난인 줄 알고 그래ㅋㅋ! 사귀자라고 말했더니 그 뒤로 제 친구들을 질투하고 스킨십도 강해진게 느껴졌어요 또 몇몇 애들한테는 저랑 사귄다고 말했나봐요 아니겠지 아니겠지 하다가 아 애가 진심이구나 하고 깨달았는데 그 당시에는 말하기엔 이미 너무 늦어버린거 같아서...거리도 두고 불편한 티도 내보곤 했어요..이렇게 하다보면 점점 멀어지다가 헤어지지 않을까 하면서 지내고 있는데 걔가 애정표현 할 때마다 너무 미안해서 계속 흔들려요..이대론 안될거 같아서...어떻게 말해야할지 도와주세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친구집에서 자려하는데 부모님이 허락을 안해주시네요...친구 아버님이 어디 가셔서 친구 어머님이 허락해주샸거든요 친구집에서 자려고 하는데 저희 부모님이 허락을 안해주셔요 저 빼고 다 자가지구 서운해서 왜 안되는지 애정표현도 석으면서 계속 졸라봤는데 짜증내시구 이유없이 안돼만 계속 말하시네용...이유가 뭘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