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청년
- 책·독서취미·여가활동Q. AI로 글 교정 및 맞춤법 교정을 해도 괜찮을까요?제가 나중에 출판사도 하는게 꿈입니다. 제목처럼 AI로 글 교정이나 맞춤법을 교정하고 엮어내도 될까요? 하지만 AI로 출판을 어떻게 활용하는지 정확하게 알지는 못합니다. 그렇다고 AI로 글을 쓰거나 하고 싶지 않습니다. 단지, AI를 활용해서 출판을 하는데 도움을 받고 싶어서입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 책·독서취미·여가활동Q. 책을 읽다가 마음에 드는 문장이 있으면책을 읽다가 마음에 드는 문장을 나의 언어로 바꾸고 그것을 글로 표현하고 수익을 내거나, 마음대로 하면 저작권에 걸리나요? 아니면 딱히 상관 없나요?
- 책·독서취미·여가활동Q.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있다고 말하는 것이 왜이리 답답할까요?제가 글을 쓰고 있습니다. 에세이랑 소설입니다. 제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있다고 말하는 것이 왜이리 답답하고 말하기다 망설여질까요? 아직 출판된 책도 없고 글을 쓰기도 전에 평가 받기 싫은 것도 있습니다.
- 문학학문Q. 제가 쓴 문장을 챗지피티나 제미나이에게 들려줍니다.제목처럼 제가 쓴 문장이나 에세이를 써서 챗지피티나 제미나이에게 들려줍니다. 하지만 제가 쓴 문장이나 에세이를 듣고 더욱 어울리고 괜찮은 문장으로 수정해서 추천해 줍니다. 내용을 완전히 바뀌지는 않습니다. 그 문장이 괜찮으면 그 문장 그대로 쓰기도 합니다. 이래도 괜찮을까요? 챗지피티나 제미나이를 이용해서 새로운 글을 써서 그대로 베끼는 것이 아니라 제가 쓴 문장이나 에세이를 AI를 이용해서 하는 것인데 말입니다.
- 생활꿀팁생활Q. 우유 팩 분리배출 하려고 합니다. 어떻게 해야하나요?어제 아파트 단지 내애 우유 팩 분리배출 의무화 한다는 쇼츠를 유튜브로 봤습니다. 하지만 마을에 사는 사람들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래도 마을에 분리수거 하는 곳은 있습니다. 종량제봉투를 버리는 곳과 박스 버리는 곳이 나뉘어져 있습니다. 우유 팩을 자르고 행궈서 말린다음 모으고 있는 중입니다. 그냥 박스 버리는 곳에 버리면 되나요??
- 생물·생명학문Q. 숲에 단일 수종만 남길려는 이유가 뭔가요?찾아보니까 인간에 미적과 심리적으로 안정감, 산림 경영, 경제적 이유와 같은 것 때문에 같아요. 하지만 어디까지나 인간의 욕심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물론 우리가 살면서 나무가 필요하지만 이렇게 까지 베어야 할까라는 생각도 들고 단일 수종만 고집하면 생태계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인간도 인간의 다양성을 고집하면서 숲의 다양성은 신경을 쓰지 않는건가요? 생물의 다양성 있어야 생태계가 순환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생물들이 감소 하는 것도 걱정이 됩니다.
- 생물·생명학문Q. 사막에 미생물을 뿌리면 어떻게 되나요?질문처럼 사막에 미생물을 뿌리게 되면 어떻게 되나요? 분명 장점과 단점이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미세먼지도 사막때문에는 아니겠지만 분명 사막의 영향도 있을거라 생각 됩니다. 그리고 많은 나무를 베고 종이로 만들어지고 환경오염도 심해지는 이 시대애 무슨 영향이 있을까요?
- 책·독서취미·여가활동Q. 대한민국은 기승전결에 집착(?)하는 이유가 뭔가요?제가 책을 읽을 때 기승전결이 작은 책을 읽은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대한민국은 기승전결을 강조하는 이유는 뭔가요? 물론 기승전결이 있어야 몰입도가 올러가는 것은 알고 있고 인정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시험을 치고 점수를 매기기 위해 기승전결을 강조하는 것도 그 이유인가요?
- 문학학문Q. 소설에 기승전결이 강하게만 있어야 하나요?제가 쓴 소설이 하나 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지나 12월 초 즈음에 제가 쓴 소설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의 선생님 한 분의 가족 중에 국어 선생님이 계시다고 하셔서 그 분에게 대플 선생님이 보여주셨습니다. 하지만 그 국어선생님은 기승전결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그 말을 듣고 기승전결이 강하게 들어나게 쓰지 않았던 것을 인정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한 사람의 말만 듣고 판단 하면 안되겠다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여쭈어봅니다. 간략하게 제 소설의 내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각 인물들이 상처를 안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인물들은 걷다가 우연히 숲 속으로 들어가게 되고 숲 속에서 서점이 나타나게 됩니다. 인물들은 서점에 들어서게 됩니다. 하지만 그 서점의 책들은 백지상태고 그 책을 펼치면 잠에 들어 상처를 마주하게 됩니다. 꿈을 꾸는 동안 그 책에는 그 인물의 상처가 글로써 적히게 됩니다. 일어나고 서점을 나서게 되면 숲과 서점은 없어지고 서점에 있었던 일들은 잊어버리고 느낌만 남겨집니다. 그 후 인물들은 상처를 받아드리고 세상을 살아가게 된다는 내용입니다. 이렇게 쓰면서도 기승전결이 크게 느껴지지는 않습니다. 저도. 그렇지만 저는 기승전결이 없지 않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작을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소설, 시, 에세이, 자기계발서처럼 나뉘어 있듯이 소설에도 기승전결이 크고 작고의 차이가 있다고 생각하고 있기도 합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마음도 여리고 상처도 쉽게 받는 제가 사회생활을 잘 할 수 있을까요?제목 그대로 마음도 여리고 상처도 쉽게 받는 저로써는 사회생활을 하는게 무섭네요. 그럼에도 해야하는 것이기에 해보려고 합니다. 하지만 걱정되고 무섭기는 매한가지입니다. 마음을 강하게 먹고 싶어도 잘 되지도 않고 버틸 수 있는 힘도 기르고 싶은데 이것 또한 쉽지 안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