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감사하는시금치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갓생살려고 출근 전 아침에 뭘 좀 해보려고 하는데 꾸준하게 이어갈 수 있는 방법은?아침마다 허둥지둥대면서 시작하는 하루가 뭔가 아쉽더라고요. 부서 내 다른 분들을 보면 아침에 운동을 하거나 혹은 자격증이나 어학 공부하시는 분들을 보다보니 이게 저만 너무 빈둥거리다가 뒤처지는게 아닐까 조바심도 나더라고요. 아침에 저도 뭐라도 해볼 겸 루틴을 시작해보려고 하는데요 당장 아침에 준비 시간부터 어떻게 줄여야할지 고민이네요. 전날 밤에 가방과 옷을 미리 정리하고, 아침 식사는 간단한 한 가지로 고정하면 선택 피로가 줄어든다는데 실제로 효과가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알람을 여러 개 두기보다 같은 시간에 일어나는 규칙이 더 중요하다는 말도 많던데 아침에 갓생사시는 분들 조언이 필요해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육아 휴직 급여 상한액 인상된거 맞나요?올해 둘째 출산하고 육아휴직을 신청하려고 하는데 친구가 육아휴직 급여 상한액이 올랐다는 말을 하더라고요. 첫째 때랑 달라진게 있을지 궁금해서 알아보고 있는 중인데요 예전엔 월 최대 150만원 정도였던 거 같은데 지금은 얼마나 받을 수 있는 건가요? 신청 조건에 변화가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배우자도 같이 육아휴직을 쓰면 추가 지원이 있다고 들었는데, 그 부분도 자세히 알려주시면 좋겠어요. 급여 지급 시기나 신청 절차도 궁금하고, 복직 후 사후 지급금은 어떻게 되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 약 복용약·영양제Q. 어린 아이들 독감약 품귀 현상때 처럼 대체약 정보는 어디서 확인할 수 있는지?몇 년 전에 어린 아이들 감기와 독감이 유행할 때 품귀현상이 일어났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때 독감약을 찾으려고 약국을 몇 곳이나 돌아다녀야 했는데요 이렇게 특정 시기에 해열이랑 기침약 품귀 이야기가 반복되는 것을 보면 대체약이나 동일 성분의 다른 브랜드를 바로바로 찾는 것이 중요할 거 같더라고요. 실제로 어느 경로에서 정보가 가장 정확하고 최신이었는지 궁금합니다. 근처 약국 재고 현황을 빠르게 확인했던 방법이 있었다면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의사 처방이 필요한 약과 일반 의약품의 경계가 헷갈릴 때가 있는데 현장에서 어떻게 구분하셨는지도 듣고 싶습니다. 같은 성분이라도 연령과 체중에 따라 용량이 달라지는데 부모가 참고하기 쉬웠던 안내 자료가 어디에 있었는지도 궁금합니다.
- 주방가전디지털·가전제품Q. 전자레인지랑 에어프라이어 번갈아서 자주 쓰는데 청소할 때 꿀팁이 있다면?혼자 살면서 간편하게 조리를 자주 하곤 하는데요 청소가 매번 고민이 되더라고요. 특히 전자레인지는 금속 장식 그릇은 절대 안되고 스플래시 방지 커버를 쓰면 청소가 쉬워진다고 주변 살림 9단들이 말하더라고요. 에어프라이어는 종이호일을 자주 쓰게 되면 과열될 위험도 있다고 하던데 이 조리기구들 안전하게 사용하는 기준이 궁금합니다. 조리 후 식초, 레몬수로 스팀 청소, 바스켓, 필터 주기 세척, 본체 열 배출 공간 확보하는게 실제 쓰면서 안전한지 그리고 청소할 때도 효과적이였는지 궁금합니다.
- 런닝스포츠·운동Q. 러닝화 선택할 때 발 편한 것이랑 발목 딱 잡아주는 것 중 어떤 것 선택할지?러닝에 재미가 들리면서 러닝화를 좀 더 사볼까 하는데 신발 선택이 제일 어렵더라고요. 주변에서 러닝하시는 분들한테 물어보면 좋다고 하는 브랜드도 조금씩 다르고 각자 기준이 다르다보니 이거 어떤 걸 사야되는건가 궁금하네요. 저는 헬스 트레드밀보다는 주로 야외 러닝을 하는 편인데 초보자 입장에서 어떤 걸 제일 중요하게 봐야될까요? 그리고 러닝화의 경우 부상 위험도 줄이려면 교체 주기도 잘 지키라고 하던데 주 5회 정도 매번 러닝할 경우 교체는 언제 하는게 좋을지 알고 싶습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회의록 작성할 때 핵심만 남기는 요령이 있다면?회의가 끝나면 아무래도 짬 순에 밀려서 회의록 작성하는데 기록이 장황해져서 뭔가 한눈에 딱 읽히지 않을 때가 많더라고요. 안건과 배경을 길게 적는게 뭔가 별로인건가 싶은데 어떤 구조 중심으로 써야 실제로도 사수분한테 칭찬도 받고 좀 더 깔끔한 회의록이 될까요? 참석자랑 일시, 자료 링크 표기는 어느 정도 수준이 적당할지 그리고 녹취 의존없이 정확도를 높이는 확인 절차도 알고 싶어요. 회의록 작성 후에 공유는 언제가 적절할지 궁금합니다. 회의록이 매번 쓸 때마다 제 스스로가 너무 아쉬운데 일처리 더 깔끔하게해서 인정받고 싶네요.
- 연말정산세금·세무Q. 직장인 연말정산 지금부터 미리 준비하려면?연말도 곧 얼마 남지 않았기도 하고 급하게 영수증을 하나 둘 모으다보니 실수가 잦게 되더라고요. 미리 준비한다면 무엇부터 정리하고 들어가는게 좋을까요? 신용카드랑 체크카드 사용 비중을 조절해서 공제율도 최적화하고 의료비에서부터 교육비랑 기부금, 월세 영수증은 분기별로 따로 폴더에다가 모아두는데 이게 제일 베스트인 방법일까요? 연금저축이랑 IRP추가 납입은 언제까지 반영되는지 주택자금 공제는 어떤 서류가 필요한지도 알고 싶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대형 플랫폼 쪽에서 결제 오류났을 때 환불은 바로 바로 되나요?최근 결제 시스템 장애 소식들이 몇 번 들리다보니 일상에서 결제가 얼마나 한 시스템에 의존하는지 실감되더라고요. 온라인몰과 함께 배달 어플에서 결제가 중복 승인되거나 주문이 취소됐는데 환불은 늦게 들어오는 것도 예전에 몇 번 겪어보기도 했고요. 이럴 때 고객 센터랑 어플 공지의 안내가 달라 혼란스러웠던 기억이 남아 있습니다. 환불과 정정이 실제로 들어온 시점과 금액이 안내와 달랐던 경험 계시는 분들이 있으신가요? 카드사와 플랫폼 중 어디서 먼저 진행 상황을 확인하는 편이 시간을 덜 낭비하게 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 생활꿀팁생활Q. 명절이 지난 후에 장바구니 물가 체감은 어떻게 될런지?명절이 지나면 장을 다시 보게 되는데 이때 체감 물가가 매번 달라져서 뭔가 지출 계획을 세우는게 쉽지가 않더라고요. 최근에는 과일과 육류 쪽 가격이 들숙날쑥하다보니 같은 돈으로도 구입 품목을 매번 줄여야 하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온라인과 오프라인 가격 차이가 커졌다는 이야기 또한 자주 보이는데 실제로 어떤 식품쪽이 차이가 가장 크게 나타나는지 알고 싶어요. 대형마트 전통시장 로컬 직판장 새벽배송 같은 경로마다 강점이 뚜렷하다고들 하지만 체감상 어디에서 사는게 전반적으로 이득인걸까요?
- 동남아여행Q. 연휴 때 공항에서 수하물 분실되면 어떻게 찾아야 하는지?연휴 때 공항을 이용할 일이 생겨서 요즘 뉴스에 나오는 혼잡한 이야기가 뭔가 남일같지가 않더라고요. 꽤 오래전에 이른 아침 비행기를 타려다 셀프 수속 줄이 길어져서 서둘러서 탑승구 쪽으로 이동했는데 목적지에 도착했을 때 위탁 수하물이 보이지 않아서 진짜 멘탈은 멘탈대로 다 터지고 한참을 기다린 적이 있어요. 그때 공항 카운터와 항공사 앱 안내가 서로 달라 더 혼란스러웠던 기억이 남아 있습니다. 이번에도 비슷한 상황이 생길까 걱정이 되는데요. 수하물이 늦게 나오거나 분실되었을 때 현장에서 무엇을 먼저 확인하는 편이 실제로 시간을 덜 허비하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바코드 라벨과 영수증 번호만으로 진행이 되는지 아니면 사진이나 내용물 기록이 있어야 처리 속도가 확 달라지는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