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모던한오이냉국
- 약 복용약·영양제Q. 여기'의사는 멜라토닌 마테니를 수면제'안정제와 같이'시간차 두고먹어도 된다하는데 다른곳서는 멜라테인과'수면제'먹으면 안된다한다 먹지'말아야하나 갈등생긴다 ㅠ정신과 박사고 부장인데믿어도 되나. 현재 먹고 잘자고 있다 오일먹었다. 빠ㅡ버릴까. 불안하다. 저녁 9시에먹고 열시에'안정제'열시반에 졸피뎀. 내일가서 시간은 다시'물어보자.
- 약 복용약·영양제Q. 졸피뎀 처음 먹을땐 안그렜는데 가끔 두통에 의사가 먹으래러 먹었는다ㅚ어지럽고 그래요. 멜라토닌 먹으래서 먹었는데'티아닌까지안먹어도 될걸 그랬나요. 처음엔 안그래르는데 5일중 이틀이 그래요
- 불안 장애심리상담Q. 항상 내게는 그 불면이 문제였어요. 그냥 못자거니 하고 하루 이틀넘김될걸 잠못자는걸 너무 무서워해사ㅗ20대때 아버지 돌아가신후 계속 가까운 사람만 가면 서너달씩 불면으로 시달리고'그 당시는 약도 안먹고 그냥 버티다 낫고 그랬어요. 사십대때 오빠가면서 또 불면 오고'헤어나고. 60대때 또 큰 사건 터짐 또 불면. 지금 또 왔네요. 60대때 정신과 처음가서 자꾸 반복됐다고 참나 바렙톨 먹이고 1년정도후 스스로 브로마제 반알로 줄이고 다 낫다가 얼마전 8년후 또 재발 8개월 낫다가 몸살 그 한찮은걸로 초저녁자꾸 자서 또 재발. 막판에 쿠에타핀이라는 약까지 9일먹고 죽어도 못머겠다니 9일또 먹어보래서 먹고. 그 병원은 도저히 안되서 소개로 2차병원가서 처음으로'졸피뎀 달라했어요. 그리고'잘 자요. 아마 일년 남짓이면 또 날거에요. 쇼크만 안 받음돼요. 트라우마가 된거 같아요 '양극성이아니라. 날때되면 스스로'약'다 줄이고 일어나요. 난 나를 믿어요. 졸피뎀만큼은 안먹으려했는데'브로마제 2알과 자나팜'2알까지'올려도 초저녁자꾸 자고 억지로 참았다 자도 두세시간 자면 방법이'없다고 스스로'판단. 십년을 넣고 빼고'용량을 반까지 줄이고'사실 하나도 안먹고 8년 만에 재발 두달만에 이럴때는 생전안먹은 졸피뎀이 더 나요. 주위애들도 뭐 먹다가 줄여진다하고 그 쿠에타핀 은'사람 먹을게'못되서. 그냥'맘 편히먹기로. 아는 언니'십년째 먹어도 끄떡없다고. 먹어보니 잠잘자고 좋더라구요. 브로마제팡도 십년을 하나도 안먹고 다 빼났는데 잠은자야겠기에.
- 약 복용약·영양제Q. 그럼 그 바렙톨 서방정을 먹어두는것이 더 낫나요요즘 사실'이상한 쿠에타판 이런데 실험용으로'시달려서 좀 우울한데. 내가 왜'이런약까지 먹고 이 고생을 해야하나 하는 생각에 '불면이'심한 몸살로 죙일 추석연휴에 앓아눕게'되면서 이빈후과 약에'불면이 약의 부작용으로 세가지 약에 다 들어가있더라구요. 저는 그런데'예민해서 몸살이 심한대도 약 안먹고 버티었는데'안정제 거의 안먹고 다 나았는데 안정제가 말을 안듣고'못자게된거에요. 그러면서 지금 두달째 약이'두알로 오르고'그래도 자꾸'새벽에 깨고 퇴근함 초저녁에'자꾸 자게 되고그러니'약은 말을 안듣고. 자고남 못자요. 그래서 지금 두달째 재발이라 엉망이에요. 우울한게'좀 나아지나요. 바렙톨 먹으면. 브로마제와 알프람 졸피람 먹고 잠은 잘자요. 서방정도 예전에 먹던거니'조울없어도 가져가 보라 하시더라구요. 병원을 이차병원으로 갔어요. 예전병원서 이십일가까이 자꾸 몸에 받지도 않는 쿠에타핀을 오십미리까지'올리고 나에게 무슨 약인지'말도 안해주고 죙일 졸려서 회사에서 발작지경으로'만들어놓고. 그래서. 의사가 다 이상해보이고 그리 못먹겠다는대'왜 ?그래도 몸에 적응이 안되나보다하고 참고 먹었어요. ㅛ. 알고보니 치매 조현 양극 에'맥이는'약이고'그'선생님은 왜 자꾸 나를 양극으로'몰아서. ㅠ. 십년에'한번 어쩌다 쇼크로 오는 불면이고'일년 정도 되면 서서히'약도 줄고 낫는데 ㅠ. 그리고감장기복도 없는데 이번엔 울칵하더러구요. 그간 십년간 정이 들어서 그간 격은 인생살이'얘기 다 했는데 불면해결로 그 약밖에 없었는지. 수면제까지 같이 넣어서 죽다살아남. 내가 마루타도 아니고 개인 병원은 약이'뭔지도'먹은 후에'못머겠다고 가면 알려줘요. 처방전도 없고. 병원 바꾸고 잘 자고 마음 안정됨 저 약 잘'졸여나가니 서둘지'말고'의사에게 물어보고 노력해봐야죠. 아침에'그리힘들지'않고 견딜만 해요.더 줄임 더 괜찮아질거에요. 7시간 정도'한번도 안깨고 푹자요
- 불안 장애심리상담Q. 양극성장애자가 아닌데 정신과의사가 착각하여근 십녀간을 바럽톨'서방정 하루'두알 자기전에먹으로줘서 한 일이년불면으로 아프다가 그후 불면나았는데'예방약으로 계속먹으라는걸 한알만 먹다 안먹고 모아놨는데'뭐 암치도않았어요. 먹을때도 암치도 않았는데'간질약이라해서놀랬고 재발도 8년에'한번 해서 한 6개월 불면. 누가 죽거나 그럼 잠에대한 ㄴ트라우마 노이로제로'좀 오래가더라구요 너무 잠 걱정을해서. 아침부터잠걱정. 이전'좀 덜모뎌져서'금방 그러다 마는데 그걸 습관적우울장애니 양극성이니'조울이니'온갖거 다 갔다부쳐서 온갖약은 다 먹여서 결국 마지막에'보름 이상한 약먹고 병원 2차로 갔어요 너무 독한약을'줘서 회아생활도 못하게 만들어서 퀴에티반가 뭔가 이름도 이상해서 불면지료제인데'종일 졸려요 나중엔'뭐 치매 정신분열 조현까지도 쓴대요 용량크면. 그래서 도저히'제정신으로'살렴 이 병원서 먹으론 약 먹다가는 정말 환하될듯해서 다름 병원갔는데 기록이'남아있는지 내가 아니라고 해도 서방정은 그냥 가져가래서안먹고 버렸어요. 간지ㅣㄹ약과 그것도 양극성. 나 전혀 조울과는 거리고 멀고 우울한편도 아닌데'자꾸 이러니 정말 속터지고 우울해지려해서 물어봤어요. 친구들에게'전혀 아니래요. ㅠ 정말'미치것어요. 거기 다닌는 환자보니 거의다 양극성 장애라고 창나. 나 처음잠좀 못잤을땅는다른 병원서는 불면이었어요. 누구'죽기만함 며칠씰 못자서. 요즘은 죽었나보다 하고 말아요 잠안오연 명화봐요 금욜은. 이약저약하도'잠땜에'맥여서 이제 달관해서 멜라토닌'태아닌. 이제'자야죠. 졸립네요 저 영화마저 봐야하는데
- 약 복용약·영양제Q. 바랍톨서방정까지 십년이나 액이고 이말장한나를간질약이래요. 수울에 먹는ㄴ더는테'전 분명조울은어니고 처음보신 정신과도 소울은 ㅏㄴ했엉보 므ㅗㄹ면으로잚못걸려들어서 나중ㅇ엔. ㄱ퉁에느ㅏ신그ㅏ시 먹다가 이차뱡ㅇ원으로 도망갔ㅏ남어요 거기섯ㅏㅇㅇ니ㅣㅁ도 저'약을ㄹㅁ보시단만에하나모르니가져가보라고 ㄱ바에느ㅗㅇ서방헝두알 안먹었어오. 불면약만 먹ㄱ고 자략구요. 여잔 ㅅ사오년. 안먹고 빼돴을태도 아무일 없었고 불면은 완치됐다가 다시'쇼크로와서 치류좀 받아야해요. 8년만에'못하네요. 무슨일이 있었어요 소울이나 앙ㅇ극서ㅗㅇ아니사람에게 그런약 자꾸 맥임 어지되나요 이상해지지않나요?어찌알고 자꾸'먹으라허는지 '전'사니에요. 친구들이보기앤도 말짱하고'직ㄱㅅ장ㅇ에서느ㅗ ㄴ늬도 언나고 왜자꾸 처음의서는 안그랬늠데ㅠ
- 수면 장애심리상담Q. 조울증아닌'사람에게'바렙톨 서방정 두알을 계속 먹임어찌되나요. 기가막혀서. 나중 쿠에타핀까지 맥이고 한동안 불면증 다 나았을때 바렙톨도 안먹었어요 그래도 아무일도 없었어요. 친구의'자살로 쇼크가와서 다시 불면이 왔는데'그'병원가니 이번엔 쿠에타핀으로 죽을뻔해서 다른병원으로 옮기고'그냥 불면치료만 받으려해요. 정신질환자를 만들ㄷ3라구요 다 잊고 살래요 저 사회생활 잘하고 말짱해요 조증울증 왔다갔다 안해요. 주위서도 잘 따르고 마음의 평정도 잘 찾고 실적도 ㅗㅎ아요 애들에게 물어봐도 전혀 아니래요 이런나를 왜 그병원은 나 뿐 아니라 모든 환자를 다 양극성장애라고 몰더라구요 지랄맞은 병원 잘못가면 큰일나겠어요. 이약빼고 먹었을때 하노삼년곤 아무일도'어믓어스어요예ㅓㄴ 다니던 첫병원에선 저에게'양극성장애라고 안해스어오ㅡ 단순한불면으로 봤지 왜 병원마다 다른지 사람 환자만드는거 순식간이에요 신경정신기ㅏ갈때 ㅗ심하세요
- 약 복용약·영양제Q. 잠자기전 다 먹는거라 안움직여서 별 걱정은 없어요. 오래'ㅛㅗㄱ용함'안좋다니 의사가'줄여보자면 서서히 줄여야ㅛ '보조되는거 멜라퇴닌'테아닌 다 먹고'신경이'좀'풀리게죠그리'위험하다는 말은 의사에게'못들었어요. 서서서히'선생님이얄줄오ㅑ주실거에ㅛ'예전언 제가 줄이고 허락받았는데. 약은 조금 먹을수록'좋아하시더라구요 '약졸이는개ㅣ 소원이에요. 저절로 줄긴하더라구요두통은 심하지'않아서 그냥 낫어요. 염려해후셔서 고맙고 의사가 무슨말이 있겠지요'수면제 3일먹었어요.인터넷 필요시만 먹으라는 말도 있어서 꾸준히'안먹는게 더홓은건지'알았어요. 수면제도 따로줘서 그건 자기'삼십분전 먹고 태아닌 멜라톤ㅁ 다 먹으래서 그건 9시. 안정제는10시. 그리고 11시경 잠들어서 6시 사십분겸 깨요 그냥 가만있응'부장의사라니까 알아서'으ㅐ주시겠죠. 처음에'제가 약바꿔 달라했어요. 너무'오래복용해서 다른약이'말을 안들어서 힘들다고. 십년이긴해도 8년간은 반알먹다 안먹다 다'낫었는데'ㅠ 그리고'알프람으로 자나팜을 변경. 그게그거아닌감?0조울증이라는게'아니가 가끔의욕상실느끼는게'있냐구'그래서'없다고 최근'그 이상한약 먹었을때'그룄다고'쿠오타핀 왜'환자허락도 안받고. 밝고'명랑하고 '지금도 직장생활'그 독한약 먹으면서 아이들이'하드 사다주고'커피타주고. ㅠ 열심히'다니고 실적올렸다고. 난 정말'불며증만 나면 세상 부러운게'없다고. 물론 나이들면 다 잠못잔다하더만 될대로'되라해요 '90까지'뭐 약먹고'줄여먹고 ㅁ젼히 자다 갈래요 이젠'아주 지겨워요. 생각바기도'싫고 '의사가 알아서
- 약 복용약·영양제Q. 약이 말을 안든게'되게'내가'자꾸 몸이'아파지며퇴근후'초저녁에 쓰려져서 11시까지'자서 그런데'그 후'초저년자는거 겨우'잡았는데도'자다가 새벽에 깨서 못자서. ㅠ 의사가 자꾸 약을'늘려서 대책없이 된거에요. 그대로'그냥'하루'좀 못잠 다음날'좀더 잘수 있다고 하고양을 안늘렸어야'하는데. 제가 겨우'줄여놨는데 명절날 이빈후과약에 불면약이 들어가서 열흘간 못자고 아ㅡㄱ또늘고 재발. 그후 더'실수한건 쿠에타핀을 나도 모르게 써서 이제웸각한 약'듣지도 않게해놨어요. 졸피신 쓸따도 그거 제일작은거 넣어서 직장서 죙일 커피만. 시간지남원상태 돌아온대욧 이제 쿠오타핀 안먹으니 잘자는데'수면제를'매일 먹음 안되니'그게'문제인데'새의사가'일조일은 줬으니'내일은 그냥 맥주 반컵만 먹고자보려구요. 그'정도는 먹어도 된대오ㅡ'매일 아니면
- 약 복용약·영양제Q. 명절때 대판아픈후 죙이리잠만자다 초저녁에 자게되서 약이'말을 앋듣고안정제는 자고나면 잠이'안와요. 이런사태까지. 지금은 졸피뎀으로 잘자긴 하는데'어제부터 머리'이마위 앞머리부분이 조금아프다 말아요. 그냥 계속 먹어야할지 겁이나서요'가끔빼고'먹ㅇ는게'좋다면 금토 회사안나가니 빼고'먹어볼까하는데 날밤샐까 딱 맥주 작은컵으로'반컵만 먹어도 자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