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름주름날카로운샤크
- 피부과의료상담Q. 타고난 피부색? 아이 피부가 하앴는데, 점점 까매져요.간난쟁이부터 돌 가까이는 하얀편이었어요.제가 문센 데리고 다니면서 12~1시 타임 다녔어요.외출도 그렇고. . .둘째이기도하고, 남편이 정해준 외출시간이 딱 그 시간대여서 햇빛에 자주 노출되었거든요.4살인 지금은 갈수록. . . 피부가 까매요ㅠ남편이 약간 어두운 편이긴한데. . .저희집에서 제일 까만편입니다. . .이건 피부색 타고난 걸까요?외출을 꼭 햇빛 강한시기에 아기 케어 잘 못 하고 데리고 다닌 저때문에 멜라닌이 많이 생겨 그런걸까요?. . .피부이상은 없는데. . .2~3주이상 안 봤다가 보신 분들은 아이 어디 다녀왔냐고 물어보세요;요즘 썬크림 꼭 바를려고 노력중 입니다 ㅠ
- 양육·훈육육아Q. 4세, 길바닥 누워서 울기. 벽 발로차기 등 훈육저의 안돼 그만 이런말 거의 통하지 않습니다.둘째인데, 저 혼자 다보고,차도 없고 학원 픽업 등등 남편의 요구로 혼자 시간안에 해야해서 기다려주는거 이런건 둘째 키우면서 못했는데, 요즘은 어떻게든 해야겠더라구요. . .아이가 자기를 예뻐하는 줄 알아서 그런지 조금만 목소리가 바뀌거나 명령조면 밉다고 가버립니다. 길바닥에서 누워서 우는데 찻길이고 어디든요. 신발도 다 던지고, 가지고 있던거 책상등등 잡히면 밀치거나 던집니다. 아파트 사는 데 집벽을 그렇게 발로 찹니다.어제는 간식 산거 바로 안좋다고, 시내 한복판서 누워서 울길래 첫째랑 옆에서 조금 떨어져있다가 둘째가 신발 가지고 와 크게 얘기했는데, 신발은 사람들이 가지고 오고… 보통때 더 흥분하면 찻길이라고 일으켜세우거나 뭐라고 해도 발길질이나 박치기 같이 돌진합니다. . . 차나 오토바이가 정말로 나타나야지 바로 일어나구요…아파트 벽치는것도 떼부리면서 보라는듯이요. . ,어제 짜장이 보이는데, 조금만 기다리라고 했더니. . . 과자처럼 안준다고 생각했는지. . . 배고프면 먹으라고 준 쌀과자를 엎지르고 바닥에 뿌려버리더라구요.과자 주으라고 했더니 울면서 벽을 치길래 너무 화가나서 안 나올려는거 끄집고 나와서 옆집에 사과하자고 했더니. . 훌쩍이다가 안그러겠다고 집에 들어가자고 하더라구요.남편은 못하겠고, 힘들다고 침대나 쇼파에 누워있고, 애들 티비보여주거나 간식먹이는 거 말고는 외식시나 외출시 제외하고는 안합니다. 그리고 애들한테 짜증도 잘 내서 제가 억지로 밖으로 데리고 나가거나. . . 학원이라도보내서 가르키라고 해서 제가 학원 픽업 다니고 있구요.저 혼자 해야하는데. . . 사람들이 목소리가 가늘고 아이같고. 말에 힘이없어서 애들이 얘기했을때 안통하는거 아니냐고 조언을 들었습니다. 훈육연습 하라는데, 집안일에 픽업하다 하루가 끝나서 어떻게 하라는건지 ㅠ. 어떻게 해야지 저희 둘째의 감정기복이나 기다리지 못하는 성격을 조금 더 기다리게 연습 시킬수 있을까요 ㅠ ㅠ
- 기타 영양상담건강관리Q. 애 나은 후 춥게 돌아다니면 나이들어 뼈가 시리다?그냥 나이들면 다 안 좋아지잖아요.전 혼자 애 보기도 하고. 남편이 도와주지 않아서애들 데리고 준비 이것저것 하다보면 짐도 많고, 늘 시간에 쫓겨 외투라든지 두께감있는 옷을 못 입고 나옵니다.(차가 없는데. . . 이 상황에서 사주에 늦게 차몰아야 한데서. 어이없지만 그냥 사는 중. . . )아이가 스케이트 다니는 데,더 그렇네요. .. 주변분이 보시다가그러다 나이들어 뼈 시려요. 하는데. . .그렇게 몸 안 챙기다가 훅 아프다는 말이겠죠?춥게 다니면 뼈시리다는게 과학적으로 나와있나요?애들 챙기다 땀이 쭉쭉나서 1시간 가까이는 추운줄도 모릅니다; 이러다 갱년기오면 또 어떨지 ㅠ
- 양육·훈육육아Q. 아이들고 뜯고, 찢고, 빼고는 당연한거죠?요즘 인터넷 글이나 피드보면 아이관련해서 많잖아요. 벽보도 붙여주고, 스티커를 붙인다던지, 차트를 만들어서 노출시킨다던지요.저희아이들은. . . 다 찢고, 지워버리고, 차트같은데 넣으면 다 빼버려요.제가 앉아서 천천히 가르칠 시간이 없어서 이런저런 거 보고, 노력이라도 해보자하고 넣어놓으면눈으로 봤으니 다행이긴하지만 뜯지 말라고. . . 하지말라고 해도. . . 그게 좋나 봅니다. . .노출을 생각했는데 놀이가되버리고 제 잔소리에 화가;아이들은 당연한거죠? ㅠ제가 메모로 써놓은것도 웃으면서 나도 거기다 하고 싶어서 지워버렸다고요. . 애들 손에 안닿게 해야하는거구요. . .참 슬프네요.자꾸 얘기하면서 반복학습으로 커가면서 안하게 되는거죠? . . . 다른 방법이 없을까요? ㅠ
- 피부과의료상담Q. 습진때문에 손톱살이 없어요. 이러다 빠지는건 아니겠죠?손톱쪽 큐티클이라고하죠? 그 부분 살이 없어져서 돌아오질않네요.움푹 패인곳은 원래 피부살있던 곳인데 내려앉아서 없어졌어요. . .아이 키우는데, 남편이 안도와줘서 숼시간없이 일했더니. . . 몇년사이에 손이 이렇게 되네요.피부과 몇달전에 갔는데, 아이 컸을텐데 이러시냐고. . . 이러는데 어쩌겠어요.겨울사이 손 살들이 갈라지고 찢어지고 반복하더니 손톱주위 살들이 사라지네요. . .피부과약 안쓰고 로션으로 계속 발라봤는데. . . 처방 받아서 쓰면다시 살이 차오를까요? ㅠ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PC 주변기기디지털·가전제품Q. 복합기 복사 했는데 이상하게 나오네요.삼성 구형 복합기에요.기능 이상 없어서 쓰고 있는데. . .굵은 한줄로 이상하게 나오네요. ㅠ스캔도 안해봤는데 이럴려나?어디이상 일까요?고칠수 있을까요?
- 양육·훈육육아Q. 아이가 자꾸 하지말래도, 위협적인 행동과 그만하라는 행동을 계속합니다.이제 6살 입니다. 어려서 그럴수 있겠지만설명도 여러번 했습니다.길고 뾰족한 포크나 젓가락 등등 가지고 다니면 안되고,그러면서 찔리면 위험하다, 어른이 아이한테 가르치는 대로 했습니다.그리고 얼굴쪽으로 자꾸 손가락으로 가르키는데,눈쪽으로 찌르듯이 그러길래, 3살 전부터 안돼 안돼 안돼 그만 그만그만,,,눈은 찔리면 실명될수 있다고 눈이 없는채로 살아야한다고,, 그런 설명까지 했습니다.제가 그리고 눈이 좀 안좋습니다. 저랑 얼굴을 마주칠때나 서로 기분좋을때, 야단맞아 기분 안좋을때,,,눈 쪽으로 자꾸 손가락을 가르킴니다.안되면 백번이든 천번이든 안하게끔 계속 얘기해야하는데요.건들건들 꼭 이거는 ? 이거는? 막 도발하듯이 이런식으로요.남자애들이 그런 애들이 있다고 들었는데,저희 아이는 여자아이 입니다.기분 나쁠때는 아무래도 저보고 당해봐라는 거 같고,아닐때도 자꾸 그러는건 장난인건지;; 이제 버릇이 되어버린건지...그냥 클때까지 그 행동은 하면 안되는거야, 일관적으로 얘기하는 방법 밖에 없는건지요??? ㅠㅠ
- 놀이육아Q. 아이가 물건 사용할때 자기만의 방법으로 사용합니다. 어리면 이럴 수 있나요?의자를 뒤집어서 미끄럼틀이나,침대가 조금 띄어져있는데, ,, 무언가 얹어서 텐트라고 하던지...할수는 있지만, 아래 더 어린 동생이 있어서요.집이 나두면 물건을 내려서가 아니라 뒤집거나 무언가 조합?? 합쳐서 논다던지...어떻게 보면 다치지 않는다면 괜찮지요.. 아 이렇게 해서 이렇게 생각해서 만들었구나...동생이 보고 배운게,, 의자는 이렇게 해도 되는구나,다른건 저렇게 하는구나...하면서인형으로 놀이를 하는데,, 그렇게 놀더라구요..ㅠㅠ이럴 경우 큰 애가 하는 행동을 막는게 맞을까요?아님 어린 둘째아이를 따로 교육하는 게 맞을까요??
- 부동산·임대차법률Q. 세입자가 돈 안내고, 계약기간도 자기마음대로 하자고하고, 건물주가 쉬운게 아닌가 봐요.제 일은 아니에요.주변 말듣고요. 건물주가 꿈인 사람들이 많잖아요.코로나 이후로는 다들 안좋다는 거 아는데,세도 깎아주고, 밀리면 밀리는데로 봐주고,지금도 몇달째 안내고 있는데, 계약기간 끝나서재계약도 어쩔지 모르는데,돈 못내겠다고, 새로 계약은 1년으로 못낸거 그냥 까고 세도 깎아서 하자고장사도 안되는데, 비싸다고;;;( 한번도 세 올린적 없고 코로나때 오히려 깎아줬다고 들었거든요)계속 전화한다네요. 지인이 방금은 마음대로 하라고 나갈라면 나가라고 했더니방금 나가라고 말했냐고!!! 쫓아내는 식으로 말했다고요.나가도 짐 안가지고 나가면, 짐도 손대면 안된다면서요.참... 건물주가 다 좋은게 아니네요....이렇게 되면 방법이 없는건가요???남의 돈 받는 건 누구나 힘들다는 걸 느꼈네요.
- 재산범죄법률Q. 도둑이나 사기꾼인줄 모르고 물건 구매한 사람은 어떻게 되나요?티비같은데 보면,범인들 추적할때 도둑질하거나 사기쳐셔 좀더 싸게 넘기거나 하잖아요.도둑맡거나 사기당한사람은 피해자라당연히 보상을 당한사람한테 받는게 맞는데근데 모르고 그걸 산사람 제3자의 경우는 잘 안나와어요.그냥 경찰서에 돌려주고 그사람은 돈을 잃는건가요?당연한거라서 결과가 잘 안나오는건지., .;물건 살때 그래서 잘보고 사라는 건가요?요즘 당근도 많이 하고,궁금합니다. 사건 예시를 볼려면 판결난 사건을 찾아봐야할까요? 민사가 같은? 저같이 관심없던 사람이 생각할려니 당연할수있겠지만 . . . 모르겠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