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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름주름날카로운샤크

주름주름날카로운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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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입자가 돈 안내고, 계약기간도 자기마음대로 하자고하고, 건물주가 쉬운게 아닌가 봐요.

제 일은 아니에요.

주변 말듣고요. 건물주가 꿈인 사람들이 많잖아요.

코로나 이후로는 다들 안좋다는 거 아는데,

세도 깎아주고, 밀리면 밀리는데로 봐주고,

지금도 몇달째 안내고 있는데, 계약기간 끝나서

재계약도 어쩔지 모르는데,

돈 못내겠다고, 새로 계약은 1년으로 못낸거 그냥 까고 세도 깎아서 하자고

장사도 안되는데, 비싸다고;;;( 한번도 세 올린적 없고 코로나때 오히려 깎아줬다고 들었거든요)

계속 전화한다네요. 지인이 방금은 마음대로 하라고 나갈라면 나가라고 했더니

방금 나가라고 말했냐고!!! 쫓아내는 식으로 말했다고요.

나가도 짐 안가지고 나가면, 짐도 손대면 안된다면서요.

참... 건물주가 다 좋은게 아니네요....

이렇게 되면 방법이 없는건가요???

남의 돈 받는 건 누구나 힘들다는 걸 느꼈네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길한솔 변호사

    길한솔 변호사

    공동법률사무소 한뜰

    안녕하세요. 길한솔 변호사입니다.

    임차인이 계속하여 월세를 지급하지 않는 경우에는 임대차보호법에 따라 계약 해지를 주장할 수 있는 것이므로 법적으로 대응을 하는 게 해당 사안에선 더 현명한 방법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