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도둑이나 사기꾼인줄 모르고 물건 구매한 사람은 어떻게 되나요?
티비같은데 보면,
범인들 추적할때 도둑질하거나 사기쳐셔 좀더 싸게 넘기거나 하잖아요.
도둑맡거나 사기당한사람은 피해자라
당연히 보상을 당한사람한테 받는게 맞는데
근데 모르고 그걸 산사람 제3자의 경우는 잘 안나와어요.
그냥 경찰서에 돌려주고 그사람은 돈을 잃는건가요?
당연한거라서 결과가 잘 안나오는건지., .;
물건 살때 그래서 잘보고 사라는 건가요?
요즘 당근도 많이 하고,
궁금합니다.
사건 예시를 볼려면 판결난 사건을 찾아봐야할까요? 민사가 같은?
저같이 관심없던 사람이 생각할려니 당연할수있겠지만 . . . 모르겠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