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아이가 자꾸 하지말래도, 위협적인 행동과 그만하라는 행동을 계속합니다.
이제 6살 입니다. 어려서 그럴수 있겠지만
설명도 여러번 했습니다.
길고 뾰족한 포크나 젓가락 등등 가지고 다니면 안되고,
그러면서 찔리면 위험하다, 어른이 아이한테 가르치는 대로 했습니다.
그리고 얼굴쪽으로 자꾸 손가락으로 가르키는데,
눈쪽으로 찌르듯이 그러길래, 3살 전부터 안돼 안돼 안돼 그만 그만그만,,,
눈은 찔리면 실명될수 있다고 눈이 없는채로 살아야한다고,, 그런 설명까지 했습니다.
제가 그리고 눈이 좀 안좋습니다.
저랑 얼굴을 마주칠때나 서로 기분좋을때, 야단맞아 기분 안좋을때,,,
눈 쪽으로 자꾸 손가락을 가르킴니다.
안되면 백번이든 천번이든 안하게끔 계속 얘기해야하는데요.
건들건들 꼭 이거는 ? 이거는? 막 도발하듯이 이런식으로요.
남자애들이 그런 애들이 있다고 들었는데,
저희 아이는 여자아이 입니다.
기분 나쁠때는 아무래도 저보고 당해봐라는 거 같고,
아닐때도 자꾸 그러는건 장난인건지;; 이제 버릇이 되어버린건지...
그냥 클때까지 그 행동은 하면 안되는거야, 일관적으로 얘기하는 방법 밖에 없는건지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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