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름주름날카로운샤크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아웃룩 일정을 네이버캘리더 연동 가능한가요?구글로 연동은 많네요. . .아웃룩이 연동은 어려운가요? ㅠ아웃룩에 일정 다 정리해놔서요.아무리 검색해도 프로그램 결제해서 쓰는방법말고는 없네요. 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스도쿠 잘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계산 암산 많이 않해봐서 그런지…스토크 초급 계속해봐도 한번도 성공이 안되네요.시간이 없어서 하다포기하고 하답보기하는데. .,나이들면 머리계산을 계산 하는게 좋다면서요.주변사람들 잘하던데ㅠ전 왜케 안되는지;
- 공인중개사 자격증자격증Q. 자격증 법규나 설명 긴거 외울때. . .저는 머리속으로 생각해서 나오기전에 행동이 먼저 나오는 타입입니다.지식이 짧아그럴수 있지만,움직이면서 상황을 보면서 하면 외우는걸 합니다.앉아서 그냥 외우는게 잘 안되는데. . . 자격증에서 법규 특히나 지문 풀어길게 나오면 잘 못 외웁니다 . . . 반복하는 방법말고는 없겠죠? 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나이가 어느정도 부터 기억력 감퇴될까요?나이가 들면 기억이 안나는게 당연하고, 외우거나 계산도 안된다고 들었습니다. 그 나이가.어느정도 일까요?40살인데, 기억력이 좋지 않기도하고지식이 부족한 면도 있는거 같아서 그런가 보다 하고 있는데요.전 몸과 같이 사용하는 컴퓨터는 손이 먼저 가는 타입이거든요. 머리로 뭐였드라 하기전에 손이 그냥 버릇처럼요. . .자격증 공부겸 책 펴볼려는데,자격증책이 그냥 외우는게 대부분이라서요.시작도 하기전에 걱정이 먼저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기억력 안 좋은데, 반복 해주면 그래도 되겠죠?외워서 그대로 하는거 못합니다. 어렸을때부터 그런 기억 훈련을 잘 안했구요. 성격이 이거저거 욕심만 많아서 머리가 좋은 편이 아닌데 그걸 어른이 되고도 한참후에 알았습니다. 몸 뒤틀림이 있어서 더 안좋았는데, 자세도 안좋고 그것도 몰랐구요. 오히려 좋지않지만, 도구를 이용해서 둥그렇게? 응용해서 따라하는건 잘하는 편이라서 컴퓨터 활용으로 자격증따고 이래저래 살았는데요.그래서 글로 읽고 외우는 건 정말 못한다는 걸 알았습니다. 지문도 끝까지 잘 못 읽더라구요.모르는게 아닌데 잘 틀리는 이유가 그렇더라구요.그래도 해볼려는데, 저같이 외우기 안해본 사람은 그냥 반복 빼고는 없겠죠? 학습에 도움이 될 정보가 있으면 답변 감사드리겠습니다
- 양육·훈육육아Q. 언어치료에 좋은 방법 좀 알려주세요. 낱말카드 말고요27개월 남편출장가서 티비끊고,낱말카드 보여주고 책 자기가 보기도하고, 읽어주기도 하는데. . .낱말카드도 집중안해. 평소처럼 노느라고.밖에 활동시키면서 미끄럼틀 시소 차다 차계속 하는데, 아이가 그나마 단어가 늘었지만.입을 잘 안열고 나보고 말하라는 식으로 들이밀면서잉~ 잉 거리기만 합니다.엄마아빠 그외 몇가지 단어 하고어제는 3글자 인형이름 얘기하고붙어 말하는 식으로 한번 했는데,더 자극 줄수있는 교육방법이 있나요.말해봐하면 저만보고.그거 있자나.그거표정으로 잉잉; 그냥 아무말안해야 할까요?
- 양육·훈육육아Q. 부모의 양육관 차이로 아이에게 문제가 생겼습니다.남편은 자기 편하자고, 티비틀어주고, 장난감사주고, 자기가 먹고싶기도해어 애들 주는 스타일입니다. 편하게 살자 주의구요. 집에서는 벗고 누워있고, 엄마시켜야한다 (장난을 좋아함. . . ㅠ).무조건 빨리를 외침니다.저는 편하게 사는것도 좋지만 애들은 규칙을정해서 해주는게 좋고, 놀이터같이 바깥놀이 사람이랑.어울리는게 좋다. 책 읽어보고. 다른사람들이 어떤지 봐라맛있는건 항상 먹을수없으니. 사탕같은건 포상아니면 병원같은곳에서 준것만.영상 거의x저라고 딱딱 맞게 하진 못합니다.남편이 아기 어렸을때 힘들다고 소리지르고, 거친행동으로 남편있을땐 저도 남편이 원하는 쪽으로 해줬거든요. 아이는 그게 당연하구요. . .이런 상황인데. 보육등 돈버는게 빼곤 제가 다하고 있습니다.저도 시간적 여유가 없어 기다려주기는힘든상태구요.ㅠ아이가 저한테 싫다고 소리지르고 저 때리는 행동을 합니다. 같이 나가서는 잘 놀다가 사탕등등, 그리고 그건 안되는 행동이야 제지 할때 싫어하면서 강력히 표현합니다.남편이 아이가 그러니 조금씩 바뀌고 있긴하지만일이 힘든일이기도하고 사람이 단번에 바뀌지 않아서요. . .이럴경우 어떻해야좋을까요?
- 유아교육육아Q. 언어가 느릴때 교육으로 낱말카드가 좋을까요?둘째에요. 25개월이구요.첫째는 다빨라서 힘들었는데, 5살되니 평균적?인거 같아요. 둘째도 빠른편이었는데. . .행동은 첫째와 똑같이 할려는데. 언어에는 관심이 없네요. 지금까진 주변에 물어보면 아주 늦은거 같진않고. 보통에 가까운거 같다고 들은거 같아요.아래 동생들은 따라서 잘한다고 들었는데그것도 . . .아닌가 보더라구요.단어 몇개, 엄마 아빠 싫어 하트 매(워) 할매 이런식이요. 사탕 과자. . . 두개이어서는 못하지만 의사표현 다하구요. . . 목소리톤이 얇고 높아서(뭐라고 했는지 잘 놓치네요) 개미같은; 표현으로 가끔 무시하고; 저혼자 이렇다 저렇다 설명합니다.자신감이 없어서 소리가 작은건지. . . 첫째는 거의다 알아들었는데ㅠ30개월까지 열심히 해보고 안되면 언어센터 가봐야하나 생각중입니다.아이가 책같은거에 거의 관심없습니다; 안되겠다 싶어서한달 전부터 책읽어주는 선생님도 붙였구요. . .저도 해볼게 있나싶어 나가면 그냥 떠들기,시간나면 그림낱말카드 보여줄려구요.언어자극 더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 양육·훈육육아Q. 아이가 길에 눕거나 신발을 벗어던지고 반대로 도망칩니다.제목 그대로 입니다. 혼자서 두아이 양육중입니다.외출시 항상 둘다 데리고 나가야하기 때문에첫째는 5살이라 이제 말을 듣는데,3살(25개월) 아이는 도망가고 저기가자 하면 다리에 힘을풀고 눕습니다.신발벗고, 저희와 반대로 도망가거나 잘 있다가도 다른사람이 저희를 지나쳐서 다른길로.가면 그걸 보고 있다가 그 방향으로 뛰어갑니다.웃으면서 장난이라는건 알지만애둘을 다 봐야하는데, 한명은 놀이터에 있겠다 한명은 나가서 걷겠다. . . ㅠ 이런식이라 주변에서도 아이 잡아야겠다고 사고 날거 같다고 합니다.35개월 둘째가 장난칠려고 그러는 건 알겠지만위험해서 걱정입니다. 둘째 잡으러 가다가 첫째도 돌볼수없는 상황이 되구요.언어가 느려서 더 충동적인가하고 낱말카드도 보여줘보고 하는데, 장난치고 관심도 없고ㅠ손잡고 안된다 안돼해도 누워서 모든걸 해결해볼려는거 같아서답답합니다. 이런땐 계속 반복되게 안된다는 훈육 밖에 없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