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장엄한노송나무
- 부동산·임대차법률Q. 잔금 하루 전날 빌트인 체크시 하자 발견부동산 허락하에 내일이 잔금날이나 오늘 새벽에 입주청소 하였습니다 청소 하시는 분들이 확인 해 주시기를 세탁기가 너무 오래돼서 안에 고무 패킹이 다 부서져 있고 쇼바가 무너져 있다고 합니다 싱크대 밑에는 물이 새고 있고 인터폰은 연결이 되어 있지 않고 카메라가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관련해서 혹시 제가 오늘 부동산에 연락을 해서 관련한 이슈를 말하는 게 더 나을지 아니면 집주인한테 문자로 남기는 게 더 나을지 아니면 잔금 날 이걸 다 얘기해야 될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혹시 집 주인이 세탁기 교체를 안 해 주거나 인터폰이랑 싱크대도 다 수리나 교체를 해 주지 않으면은 저는 혹시 이 계약에 대해서 파기 할 수 있는 그런 권한이 있나요? 특약사항에 임대인은 빌트인에 대한 물건에 빠른 수리 나 교체를 해 준다 뭐 이런 식으로 써 있던 거 같긴 해요 대신에 뭐 고장이나 일부 교체 품목이 필요한 전구라던지 이런 건 제가 바꾸는 거고.. 잔금이랑 입주를 하기 전에 해야지 고장이 네모 이런 딴소리 안 할 거 같긴 한데 잠금도 하기 전에 이런 얘기 하면은 괜히 또 집주인 이라고 얼굴 붉힐까바 걱정스럽네요 어떻게 해야 될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한번 바람핀 아빠 정말 엄마랑 헤어지는게 답일까요제목 그대로 입니다.. 집에 여자만 셋이고 아빠 혼자 남자인 집입니다. 아빠는 밤낮으로 일하며 제 유학까지 마치게 해줬고.. 엄마 또한 풍요롭게 많은 명품으로 잘 지내왔습니다. 문제는 … 저도 모르게 아빠를 전보다 챙기지 않았고 늦는 아빠의 식사여부든 연락이든 방에와서 수다 떨고 싶어하는 아빠의 모습을 항상 무시하고 외면 했습니다. 제 동생도 그랬구요.. 아마 엄마도 그런거 같습니다. 그렇게 매일같이 밤낮 일하고 들어오던 아빠가 어느날은 새벽에 들어오는 일 잦아 엄마가 뒤지던 끝에 엄마가 아는 여자분과 그렇고 그런일이 난걸 알게 되었습니다.물롬 처음엔.. 너무 화가 먼저 났지만 얼마나 우리가 집에서 외면하고 간과 했으면 그 아줌마한테 챙김을 받고 또 마음까지 줬나 싶은 생각에 사로 잡혀.. 요즘은 뭔가 큰 장녀인 제가 잘못해서 제가 좀더 아빠를 감싸 주고 보살폈더라면 아빠가 나가서 그럴일은 없었을거 같은데라는 생각이 듭니다.아빠는 엄마한테 몇번이고 빌었던걸로 알지만 엄마는 한번 마음이 돌아서버려 결국 동생이 졸업 할때까지 참으려 했지만 이미 수리를 하신 관계로 저희가정은 끝이 났습니다.제가 너무 감정적이라 그런지 아빠가 이해해보려 하는게 잘못 된걸까요.?과연 엄마의 선택이 옳은것이였을지 아빠의 한번의외도는 정말로 눈 감고 넘어갈수 없는 사회적 문제인건가요?매일매일이 고통의 연속입니다..엄마는 엄마대로 마음이 찢어질테고 아빠도 34년간 뭘 위해 살았는지 고민 하게 되는 밤이 되짐 않을까…다 제탓같네요..
- 부동산·임대차법률Q. 집주인이 귀찮다는 이유로 계약을 공인중개사가 대신말그대로 집주인이 귀찮다는 이유로 계약을 공인중개사가 대신 신분증 받고 계약 진행을 해도 되나요? 근저당은 없고 체납도 없어요.
- 부동산·임대차법률Q. 근저당있는 오피스텔 전세 (매매한 금액과 동일)오늘 계약한 오피스텔은 현재 을구에 1.8억 정도 은행에 대출이 잡혀있고 집주인이 21년도에 2.5억 주고 산거로 보입니다. 근데 저와의 계약은 2.5억 전세이구요. 이럴경우 문제될 소지가 있나요? 전세 주고 해외 간다고 합니다.대신 잔금 치르는날 근저당 말소 조건사항이 있습니다.추가로 공시지가 320만원x72m2x1.26 =2.9억이긴 해서 보증 보험도 될까요?
- 부동산·임대차법률Q. 공인중개사 아줌마 말바꾸는데 법률적 해결필요합니다원래 보러가기로한 매물을 네이버 부동산 통해서 봤고 있다고 해서 갔는데 그집이 아니였습니다. 그래도 원래 오고 싶은 건물이라 계약금 2% 정도 냈어요.그리고 계약서 정리 하는동안 “사장님 근데 저 원래 이 매물(그 매물네이버 가르키면서) 보러온건데 생각해보니까 여기 계약한곳이 다른층이라서요” 라고 했더니 “아 여기 2.8억에 전세 나갔어요.” 라고 하도라구요. 글서 봤는데 아직도 매물이 네이버에 남아있고 … 글서 아 뭐지 찰나에 전세 계약이 됬나부다 하고 나왔는데 제친구들이 제가 계약한 부동산에저나했더니 그 (원래 보기로한 집) 매물 아직 있다고 언제 집을 보러 오겠냐고 말했던거에요.;;근데 제가 이거 다 녹음 했는데 어떻게 뭐 위반 한 사항이나 법률적인 측면에서 이슈될거 없나요? 시국이 시국인데 너무 짜증나네요.
- 부동산·임대차법률Q. 보증보험 불가한지 궁금합니다~~~오늘 오피스텔 계약을 하고 왔는데 집주인이 22년도에 2.5억에 샀더라구요. 근데 전세금은 2.5억에 올려놨고. 우선 넘 맘에 들어서 계약금 5백 넣구 왔고집에와 등기부 확인 하니 근저당 국민은행에 1.83억이 잡혀있습니다.혹시 이거 보증 보험 될까요 …? 공시지가 단위면적단 3,295,000원이고 건물 면적 71.110m2입니다.1.26곱하면 2.95억 나오는거 같어요.
- 부동산경제Q. 강남 오피스텔 전세가 매매가 대비 높은곳계약 진행 하고 싶은곳의 최근 3년간 거래금을 보았을때 2.9억-3.3억 입니다. 전세가는 평균 2.55억 이였으나 제매물은 2.7억입니다. 다만 융자는 없고 전입/대출이 가능 하다는데 괜찮나요? 공시지가 5400만원입니다. 그리고 추가로 전세보증보험은 제가 중개업자에게 그냥 통보하고 바로 들어도 되는건가요? 알아보니 차피 임대인 동의 필요 없다해서요
- 부동산·임대차법률Q. 전세금 보증보험을 안해도 괜찮나요?전입신고는 할 예정인데 보증보험을 안해놓으면 무슨 문제가 생기는지 궁금해요. 근저당/압류/가압류 등 채무 없는 등기 확인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