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성실한양장피
- 예금·적금경제Q. 달러 예금 투자 지금 시점에 들어가도 될까요?환율이 계속 오를 거라는 전망이 많아서 달러 예금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원화를 달러로 바꿔서 저금해뒀다가 환율이 오를 때 다시 원화로 바꾸면 환차익을 얻을 수 있다고 들었는데요. 은행에서 달러 예금을 만들 때 수수료가 얼마나 드는지, 그리고 환차익에 대해서도 세금을 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지금 환율이 이미 너무 많이 오른 상태라 상투잡는 건 아닌지 불안하기도 한데 장기적인 관점에서 달러 투자가 매력적인 재테크 수단인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 약 복용약·영양제Q. 진통제를 먹어도 잡히지 않는 두통 문의생리전 증후군으로 두통이 하루 이틀 심한데요.타이레놀을 먹어도 효과가 없을때가 많습니다.NAID 알러지로 아세트아미노펜 ,쎄레콕시브 복용 가능하나 큰 효과가 없습니다.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병원에 간다면 무슨과로 가야할까요?
- 생활꿀팁생활Q. 뒷고기라고 파는 돼지고기 부위가 궁금해요.요즘 온라인 쇼핑몰에 뒷고기라고 돼지고기 특수부위라면서 판매하던데요.그냥 돼지고기 정형하면서 남은 자투리를 모아서 뒷고기라고 하는건지진짜 특수부위를 모아 뒷고기라고 하는건지 궁금합니다.
- 자산관리경제Q. 금 살 때 골드바가 낫나요, 금 펀드가 낫나요?요즘 금값이 계속 오른다고 해서 조금씩 사 모아 보려고 합니다. 실물 금을 사서 집에 보관하는 게 좋을지 아니면 은행 계좌로 금 펀드 같은 걸 하는 게 좋을지요즘엔 여러가지 방법이 있는걸로 알고 있는데 각각의 장단점과 비교 추천 좀 부탁드립니다.
- 일본여행Q. 일본 여행 갈 때 상비약 어떤 거 챙겨야 하나요?처음으로 일본 여행을 가는데 비상약을 좀 챙기려고요. 소화제나 해열제는 기본으로 챙길 건데 현지에서 갑자기 아플 때 유용하게 쓸만한 약이 또 뭐가 있을까요? 그리고 요즘 일본 갈 때 꼭 챙겨야 하는 준비물이나 주의사항 같은 것도 알고 싶습니다.
- 생활꿀팁생활Q. 편의점 점주분들 구독 상품 판매시 손해인가요?CU에서 구독 상품 행사할때 가끔 이용합니다.주로 커피나 도시락 김밥 샌드위치 이런 간편식인데요.우주패스와 CU 구독 상품 행사와 같이 적용하면 할인율이 엄청 높을때가 가끔 있어요.거의 알바생이 있으니까 편하게 구입하긴 한데점주님 계시면 왠지 불편해 하실까봐 다른 점포로 가게 되더라구요.제 입장에서야 기업에서 진행하는 정상 행사 적용 상품을 구입하는 거지만 본사에서 정산을 어찌해주는지 소비자는 알수 없으니 점주님 입장도 궁금합니다.마진이 소액이라도 판매하면 매출이 오르고 재고 관리가 되서 좋은지행사로 판매하면 손해라도 나는건지 어떠신가요?
- 내과의료상담Q. 밥 먹고 나서 바로 운동하면 배가 아파요.건강 생각해서 식사 후에 바로 가볍게 산책을 하거나 조깅을 시작했는데요. 이상하게 밥 먹고 나서 조금만 움직이면 옆구리 쪽이 콕콕 쑤시는 것처럼 아프더라고요. 잠시 쉬면 금방 괜찮아지긴 하는데요.밥 먹고 나서 얼마 정도 있다가 운동하는 게 가장 건강에 좋은 건지 그리고 이런 통증이 계속되면 뭔가 다른 원인이 있는지 알아봐야 할까요?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평소 커피를 너무 많이 마시는데 건강검진 전후로 주의해야 할 카페인 섭취량 문의평소 하루에 커피를 3~4잔 정도 마시는데요.조만간 건강검진을 앞두고 있는데 검사 며칠 전부터 카페인 섭취를 중단해야 결과에 영향이 없을까요? 그리고 평소 카페인을 과하게 먹으면 간이나 다른 장기에 구체적으로 어떤 안 좋은 영향을 주는지 궁금합니다.
- PC·노트북디지털·가전제품Q. 노트북 배터리 관리에 전원 연결 상태로 계속 쓰는 게 안 좋나요?노트북을 항상 전원에 연결해 두고 사용하는데요.그러면 배터리 수명이 빨리 줄어든다고 하잖아요. 어차피 노트북에서 알아서 80%까지만 충전되게 제한 설정이 되어 있는데요. 전원에 연결한 채로 80% 유지되고 있는데 굳이 한 번씩 전원을 뺐다가 다시 충전하는 게 좋은지 효율적인 배터리 관리 팁이 궁금합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요즘 사소한 일에도 자꾸 짜증이 나고 의욕이 없는데 번아웃 증상일까요회사 일도 손에 안 잡히고 퇴근하면 그냥 누워만 있고 싶어요. 예전엔 좋아하던 취미 생활도 다 귀찮아졌는데, 이게 단순히 피곤해서 그런 건지 심리적인 상담이 필요한 상태인지 알고 싶습니다.가족에게도 자꾸만 짜증내게 되고 자괴감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