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로맑은제비꽃
- 해고·징계고용·노동Q. 회사의 해당 발언은 진짜로 되는건가요?현재 수습생이지만 이제 마지막 수습기간이지만 근 2달간 좋은 모습을 보이지 못하고 이해를 잘못하고 시킨것을 잘못하고 알려준것도 기억못하고 발전되 모습을 못보여주는등 답답한 모습만 보였습니다. 원래 예정되어있던 회사 부소장님과의 면담에서 6월20일에 지금 팀장님도 많이 고민하고 있다고 하셨고 만약 남은 3주동안 회사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지 못하면 좋지못한 결과를 들을수 있다라고 하셨습니다 물론 전 회사의 결정을 따르겠다 어떤 결과가 나와도 마음 먹었다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회사에서 이런 말이 나오면 진짜로 3주동안 좋은 평을 못 받으면 진짜로 해고 시키고 하나요? 회사를 안좋게 보고 있다가 아니라 그냥 순순히 궁금합니다. 회사측에서 좋은소리 안나오면 인사과에 문의후 허락이 들어오면 이번달 말까지는 일하게 할수 있다 라고 하셨는데 만약 인사과에서 안된다는 결론이 나오면 전 전 7월 14일에 나오게 됩니다.결론은 원래 해고는 최소 한달전에 말을 해준다고 하는데 이런경우는 수습기간이라서 그런가요? 아니면 회사마다 다른건가요? 혹은 진짜 회사에서는 3주동안 좋은 모습을 보이길을 원해서 그런건가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회사마다 다르겠지만 수습기간중 궁금한것이제 곧 수습기간이 끝나는데 궁금한것이 몇가지 있습니다 6월20일에 부소장님께 남은 3주 동안 좋은모습 못보이면 정규직 전환이 안될수 있다라고 하셨는데 원래 이렇게 이런말을 해주시나요? 물론 회사 마다 다르겠지만비록 간단한 회의이지만 원래 수습 3개월차 사원에게 회의 진행같으거 시키나요? 당장 내일 리뷰회의 라는것을 진해하게 되었는데 물론 참가자는 저포함 6명이지만 너무 떨리네요회사는 괜찮고 직원분들도 좋지만 회사 업무 방식이 저랑 안맞는경우도 있죠? 계속 일할때마다 이해 안가고 머리가 과열되는 느낌만 받아서 힘듭니다... 그냥 내가 못하는건지 회사 업무 스타일이 나랑 안맞는건지 모르겠네요...그래서 차라리 일단 남은 일주일을 더해보고 회사는 저보다 더 좋은 직원을 뽑기위해 전 더 빠르게 저에게 맞는곳을 찾기위해 각자의 미래를 생각해서라도 이번달만 일하고 나올까 싶습니다 각 번호에 대해 답변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연차를 쓰려고 생각중인데 왜 전 눈치가 보일까요?현재 수습생 3개월차 돌입했습니다. 물론 저번에 3주동안 발전된 모습을 보이지 않는다면 좋은 소리를 못들을수있다는 부소장님의 말씀이 있었지만 그래도 일단 남은 기간은 최선을 다할려고 합니다. 그래도 회사를 다니다보면 연차를 한번 쓰고 싶은데 왜 저만 눈치가 보일까요? 제가 업무 속도가 느리고 답답하게 일하는 편이 있어 만약 연차 썼는데 해당 일을 다 못해서 상사한테 왜 기간내에 다 못할거면서 연차를 쓰셨나요? 라고 혼날거 같은 생각이 자꾸만 듭니다(물론 상사는 꽤 좋은분입니다.)...... 팀장님은 너가 쉬고 싶을때 하루전에 말하면 무슨 사유든지 괜찮다라고 말씀하셨는데 정규직 전환을 하든 못하든 그래도 한번쯤은 쓰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부동산경제Q. 주소지 이전을 하면 혹시 바로 타지역으로 이전을 못하나요?제가 지방쪽 고향에서 4월에 군포로 회사때문에 이사를 했습니다 아직 제 주소지는 고향 쪽이지만 제가 만약 군포로 주소지을 옮겼는데 몇달후 다른 지역의 회사로 이직을 하면 주소지도 옮겨야 할때 주소지 이전을 한번 하면 최소 몇달 혹은 몇년동안은 못옮기나요? 아니면 바로 옮기는게 가능한가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다른회사 면접을 보게된다면 해당 질문을 어떻게 대답을 하면 좋을까요?현재 현 회사 이제 곧 수습기간이 끝납니다. 하지만 저번에 부소장님께서 3주동안 팀장님께 좋은 모습을 보이지 않으면 좋지 못한 결과를 받을수 있다라고 하셨습니다. 일단 3주동안 노력은 할것인데 회사에서 서로 다른길을 가자고 하면 어쩔수 없지만 더 같이 해볼래? 라고 하면 받아야할지 고민입니다.....그런데 만약 회사에서 서로 다른길을 가든 제가 그냥 나오든 3개월만 하고 나오면 다른 회사 이력서에 해당 회사을 경력으로는 못 넣는데 그래서 대외활동으로 라고 넣을려고 하는데 괜찮을까요? 만약 넣고 면접을 가게 된다면 왜 3개월만 하고 나왔는데 왜 나오셨나요? 라고 질문 들어 오면 어떻게 대답을 하면 좋을까요? 일했는데 저랑 안맞아서요 라고 하면 안되니 뭐라고도 대답을 해야하는데 어떻게 대답을 해야할지 감이 안잡히네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정신과에서도 심리 상담을 해주기는하나요?이제 7월이면 수습생이 끝나는데 생각이 많습니다해당 회사는 제가 가려던곳이 아니지만 일단 경력을 위해 도전한 회사입니다 (qa 업무인건 같지만 분야가 다릅니다 여긴 cctv 원래 가고 싶은곳은 게임업계) 하지만 뭐만 하면 실수하고 쉬운일을 어렵게하고 남이 보면 답답하게 일을한다거나 상황이 발생하면 기억안나고 설명을해줘도 이해를 못하고 특히 말을 능동적으로 핵심을 이야기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미치겠습니다.... 그래서 회사에는 남은 기간동안 팀장한테 좋은 발전된 모습을 보이지 못한다면 정규직 전환이 힘들수도 있다고 말을 들었습니다(이상하게 이때 이말을 듣고 절망적이고 슬프지는 않았습니다 ) 실제로 팀장님에게 2달동안 발전되지 않은것 같다라고 들었습니다.... 2달을 이랬는데 남은 기간을 잘할수 있을까 싶고 만약 회사에서 정규직 전환이 안되고 서로 다른길 가자하면 괜찮겠지만 만약 수습기간을 더준다거나 혹은 정규직을 준다하면 어떻게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나가서 내가원하는 방향으로 공부하기 VS 일단은 더하고 나가기 입니다.. 그리고 만약 내가 원했던 회사를 가더라도 내가 잘할수있을까? 거기서도 똑같으면 어쩌지? 라는 생각도 듭니다.이 이야기를 친구 한테 하니 한 친구가 너 우울증 초기 같다고 정신과에 가보라고 한것이고 정신과에서도 이런이야기를 해도 될까요?일단 다른분들은 본인이 이런 생각을 가지게 되면 할지 궁금하네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기억을 잘 못해서 자주지적을 받고 말을 잘못합니다회사에서 일을 할때 특정일을 할때 한번 이렇게 해달라고하면 이해가 안되는경우가 많아서 곤란한데 심지어 그게 예전에 한번 설명해준거라고 하면 더 곤란해집니다.... 그리고 상사에게 도움을 요청하면 상사가 뭔가 문제이냐 하면 잘안되는건 말을 할수있는데 어디까지 했고 이제 뭘해야 하냐고 하면 해당 필요한 단어들이 생각이 안나 설명을 못해 답답합니다 평소에 들은 용어인데 기억이 잘안나고 말을 할때 잘안나와 서로 답답해 합니다 메모를 해도 그렇습니다 그냥 현재 회사가 저랑 안어울리는건지 아니면 그냥 제가 문제라서 딴 회사 가서도 또 그럴지 무섭네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곧 3달되는데 업무 실력이 늘지 않습니다.곧 있으면 수습기간이 끝나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업무 속도가 늘지 않고 그리고 실력이 늘지 않습니다. 일을 하면 남에게 답답함을 느끼게 해버리는 경우도 있고 말을 하면 핵심을 잘 말하지 못해 지적을 많이 받았고 업무 속도가 느려 다른 사람 혹은 팀장이 직접 그일을 끝낸적도 있습니다. 이번에도 최종 리포트를 작성하는데 실수를 지적을 받았고 심지어 올린 최종 리포트를 등록 과정에서 또 실수한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제 2달 좀 됐는데 왜 아직도 이것을 잘 못하냐고 들었습니다. 최종 리포트 작성 같은 경우 제 기억으로는 제가 마지막으로 쓴게 5월 중 혹은 말 쯤입니다. 그후 몇번 쓸일이 있었지만 아까 말한듯이 업무 속도가 느려 다른분이 최종적으로 끝내거나 팀장님이 본인이 그냥 끝내 버렸습니다. 지금도 이번에 한 리포트 때문에 회사가면 또 혼날까봐 두렵네요..... 뭐만 하면 실수하는 제가 왜 이러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남은 3주동안의 제가 생각한 회사에서의 미래입니다.제가 회사를 4월 14일에 입사를 하여 현재 아직 수습생입니다. 이제 7월 14일이 되면 수습기간이 끝나 정규직 전환이 될수있냐 없냐가 결정됩니다. 하지만 현 2달동안 답답하고 한심하고 수준 낮은(일을 거시적으로 못보고 쉬운일을 어렵게 하고 말을 능동적으로 즉 핵심을 말하지 못하는것)을 보여 현재 팀장님께서 저의 정규직 전환의 많이 고민하신다고 하십니다. 물론 전 첫 회사라서 좋게 되고 싶지만 이회사의 업무는 평소에 제가 만지고 다룬 제품이 아니라서 많이 힘들었습니다. 물론 그걸 감안해도 많이 일을 못하고 답답했지만요. 그래서 남은 3주동안 발전된 모습을 보였으면 좋겠다라고 부소장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2달을 이랬는데 3주동안 변화가 쉽게 될까요?지금 드는 생각이 3주동안 좋은 모습 보이겠다고 설치지 말고 조용히 있다가 회사에서 수습생 3개월을 더 제안하거나(실제로 수습생 3개월을 더 제안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나다.) 혹은 그냥 서로 다른길 가자 라던가 제 미래를 결정되면 그걸 따를까 싶습니다. 물론 정규직이 되면 좋겠지만 이렇게 일할 바에는 퇴사를 해서 제가 원래 가려고 하는 분야의 공부를 하고 나아가는게 낫다라는 생각을 하고있습니다. 물론 다른데 가서도 이렇게 일하면 똑같이 또 혼날수 있다 라고 생각하실수 있는데 그래도 지금은 이게 최선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이런 생각에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전 이미 회사의 결정에 따르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리고 혹시 만약 정규직 전환 실패 했는데 그러면 7월 말까지만 일하고 싶다고 하면 회사에서 해주나요? 인사과가 결정하는거라고 하던데 그래도 한달은 채우고 싶네요. 그리고 한번 실패했는데 주변에서 절 어떻게 볼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남은기간에 좋은모습 못보이면 퇴사를 할수도 있습니다.아직 수습생이지만 이제 7월 중반에 수습기간이 끝이 납니다. 하지만 현재 2달동안 계속해서 답답한 모습을 보였고 수준이하의 모습을 보여 저번 금요일에 부소장님과의 면담에서 현재 팀장님께서 정규직 전환을 시킬지 말지 크게 고민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저희 팀장님은 사람은 좋은데 이런건 냉정히 판단한다고 하십니다. 그러니 남은 기간동안 좋은 모습을 보였으면 좋겠다고 하셨습니다. 남은 기간은 이제 3주가 남았습니다. 그런데 원래는 이런 소리를 들으면 절망을 할텐데 전 오히려 이상하게 정신이 맑아진 느낌을 받았습니다. 왜이런건가요? 저번 팀장님과의 면담에서 정규직 전환이 안될때 회사에 수습생 3개월을 더 제안하거나 아니면 그냥 서로 여기서 다른길로 가는거 말고는 없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전 워낙 일을 잘못해서 수습생 3개월 더 제안하면 할것이고 이미 마음을 다 잡아서 회사에서 나가라고 하면 그냥 7월 말까지만 일하고 나가게 해달라고 할것입나다.(실제로 그런건 인사과가 결정하는거라서 팀장님, 부소장님 두분다 한번 말은 해보겠다라고 하셨습니다.) 이말을 친구들에게 물어보니 몇명은 너 해탈한거다 라고 하고 또 몇명은 너랑 하나도 모른는곳에 가서 힘들었는데 이제 해방이라서 그런거라고 합니다. 제가 정신이 홀가분해진게 왜 이런건가요?? 이런분들이 있나요? 아니면 그냥 제가 비정상인건가요? 이소리를 금요일에 들었는데 그냥 단지 금요일이라 그런가 싶기도 합니다.(퇴사를 당하면 미래가 일단 어둡지만 일단 좀 쉬었다가 포기 안하고 다시 도전할 생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