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은 3주동안의 제가 생각한 회사에서의 미래입니다.
제가 회사를 4월 14일에 입사를 하여 현재 아직 수습생입니다. 이제 7월 14일이 되면 수습기간이 끝나 정규직 전환이 될수있냐 없냐가 결정됩니다. 하지만 현 2달동안 답답하고 한심하고 수준 낮은(일을 거시적으로 못보고 쉬운일을 어렵게 하고 말을 능동적으로 즉 핵심을 말하지 못하는것)을 보여 현재 팀장님께서 저의 정규직 전환의 많이 고민하신다고 하십니다. 물론 전 첫 회사라서 좋게 되고 싶지만 이회사의 업무는 평소에 제가 만지고 다룬 제품이 아니라서 많이 힘들었습니다. 물론 그걸 감안해도 많이 일을 못하고 답답했지만요. 그래서 남은 3주동안 발전된 모습을 보였으면 좋겠다라고 부소장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2달을 이랬는데 3주동안 변화가 쉽게 될까요?
지금 드는 생각이 3주동안 좋은 모습 보이겠다고 설치지 말고 조용히 있다가 회사에서 수습생 3개월을 더 제안하거나(실제로 수습생 3개월을 더 제안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나다.) 혹은 그냥 서로 다른길 가자 라던가 제 미래를 결정되면 그걸 따를까 싶습니다. 물론 정규직이 되면 좋겠지만 이렇게 일할 바에는 퇴사를 해서 제가 원래 가려고 하는 분야의 공부를 하고 나아가는게 낫다라는 생각을 하고있습니다. 물론 다른데 가서도 이렇게 일하면 똑같이 또 혼날수 있다 라고 생각하실수 있는데 그래도 지금은 이게 최선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이런 생각에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전 이미 회사의 결정에 따르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리고 혹시 만약 정규직 전환 실패 했는데 그러면 7월 말까지만 일하고 싶다고 하면 회사에서 해주나요? 인사과가 결정하는거라고 하던데 그래도 한달은 채우고 싶네요. 그리고 한번 실패했는데 주변에서 절 어떻게 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