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호박죽죽이
- 생활꿀팁생활Q. 마라탕에 다들 뭐 넣어드시는지가 궁금해요요즘 마라탕과 치킨 빼면 배달을 잘 안시켜먹는데요!다들 마라탕에 어떤 재료를 넣어드시는지 궁금합니다저는 종종 안먹어본 재료들을 넣어보곤 하는데, 추천하시는 재료가 있으실까요??
- 근로계약고용·노동Q. 수습기간 3개월 중인데 퇴사통보는 1개월 전에 해야하나요?안녕하세요 첫직장을 다니고 있는데요 직원이 3명 뿐이라 신입이 해내기엔 너무 지친 일들을 맡게 되었습니다.힘들어서 당장 퇴사하고 싶긴한데, 빠르면 1주일 후 좀 버티면 1개월 후 퇴사를 하고싶습니다저번주에 사수님이 1주일 전에 통보하고 퇴사하셨는데저도 그냥 1주일 전에 통보해도 되나요??계약서엔 한달전에 말하라고 되어있긴하나, 수습기간동안엔 이 점이 크게 법적으로 적용하지 않는다는 말을 들었습니다회사가 차별같은것도 있어서 빨리 말하면 욕만 오지게 먹을 거 같아서요..한달전에 꼭 말해야하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둥지에서 떨어진거 같은 아기새를 발견함야생동물 어쩌고에 전화해봤는데 방울새는 구조대상 아니라고 말하심. 그럼 그냥 두나요..?하니깐 ㅇㅇ 두래;; 샤갈초딩쯤되눈 아기 방울새 숨도 할딱 거리고 눈도 계속 감고 있다가 중간에 한 번 뒤뚱뒤뚱 막 움직이다가 새로 자리 잡음. 물어볼 곳이 없어서 지피티한테 물어보고 작은 상자 안에 수건 깔고 넣어둠 스트레스 덜받게 어두운 상태 유지해둠..근데 걍 아무것도 하지말고 자연의 섭리에 맡길껄 그랫음
- 근로계약고용·노동Q. 수습기간동안엔 그만둔다고 통보 가능??수습기간동안엔 저도 회사를 평가하고 회사도 저를 평가하는 자리잖아요!! 갑자기 그만둔다고 통보하는게 가능할까요?? 계약서엔 한달전에 말해달라는 조항이 있긴했는데, 사수님이 실제로 월요일에 퇴사의사를 밝히시고 일주일 만에 나가셨습니다..(참고로 정말작은소기업임)
- 임금·급여고용·노동Q. 문과생들 신입 직장인 연봉 보통 얼마일까요최저시급에 가까운 월급을 받으면서 언제까지 살지 막막합니다..연차가 얼만큼 쌓이면 월급이 오를까요...하하ㅏ4년제 대학교를 나와서, 220을 받는다는게 너무 마음이 힘들어요 흙흑ㄱ
- 회사 생활고민상담Q. 5인 이하 회사의 장점은 뭘까요?? 소기업에 오래 일하시는 분들의 이유가 있을까요과연 5인 이하의 회사의 장점이 있을까요??많은 일을 경험해볼 수 있는거? 흠...첫 회사를 5인 이하 회사로 들어왔는데 안되는게 너무 많더라구요? 근데도 안그만두시고 계속 다니시는 분들의 이유가 있을까요?? 이번엔 6년차 경력직분이 들어오셨는데..왜 들어오신건지 잘 모르겠어요 전에 계셨던 회사는 100명도 넘게 계셨다고 하는데, 왜 굳이 여기로 이직하신걸까요
- 기타 영양상담건강관리Q. 서울에서 자취하는 사회초년생들의 저녁밥여러분들은 식사로 어떤걸 드시고 계신가요??매일 나가는 밥값이 아까워서 저녁을 잘 안먹게 되네요 후라이드 치킨 시켜놓고 일주일째 먹는중입니다...ㅎㅎ요리는 잘하는편인데요, 혼자 살면서 요리하면 버리는게 넘 많더라구요(학생때도 3년간 자취하면서 느꼈음)요즘 소분 밀키트? 그런거 많이 하던데 좀 귀찮을거 같기도 하고 냉동실도 코딱지만해서 ㄱㅊ을지 고민입니다..점심은 회사사람들과 같이 사먹는편이라, 도시락 싸가기도 좀 그렇고 귀찮기도 해서 저녁으로 식대를 아끼고 싶은 마음입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신입사원의 고민..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안녕하세요 입사한지 이제 겨우 한달 된 쌩신입입니다.. 빨리 취업하고 싶은 마음에 아무것도 따지지 않고 입사했어요. 지금은 과친구들도 거의 다 입사한 상태라, 비교해보자면 저는 우선 서울로 상경을 한 상태이고 정직원 채용으로 뽑혔습니다. 주변친구들은 인턴이 주로 있고 정직원도 몇명 있어요 모두 최저시급의 월급을 받고 있는데요. 저는 식대도 조금 나오고, 월급도 10만원 정도 더 높아요. 꽤 좋은 조건인거 같지만 회사 사원수가 4인입니다. 저번주에 경력직 한 분이 더 들어오셨구요..팀장님과(팀이 없는데 팀장이 계심/팀장도 신입임) 제 사수님이 계세요. 사수님도 경력직이신데 왜 신입이 팀장이 됐냐면,,대표가 좀 이상합니다. 둘이서 편 먹고 사수님을 거의 왕따 시켰어요.제가 봐도 사수님은 더 좋은데를 가야할 분이셨어요. 근데 운좋게 이직하셔서 당장 나가신다는겁니다. 근데 전 완전 신입이라 사수님 없이 혼자 할 수 있는게 없고, 사수님이 회사에서 일이 제일 많았는데 그걸 제가 그대로 다 받게 된다는게 정말 믿을 수가 없습니다. 인원도 더 안뽑으시겠대요ㅋ.단도직입적으로 말씀드립니다. 저도 같이 그만둬야하나요?? 아니면 3개월정도는 다녀야할까요..? 고민이 많이 됩니다. 3개월을 다니더라도 이게 이직할때 도움이 될지 모르겠어요. 도움이 될까요??ㅠ이런 회사가 많나요?? 아니죠??
- 자산관리경제Q. 여러분에게 가장 중요한것은 무엇인가요?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1순위는 다들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저는 오직 행복만을 바라보고 제가 즐거운게 좋다고 생각을 했어요. 그렇게 남들이 잘 안가는 예체능길을 선택하고, 행복하게 학교생활을 보내며 많은 취미생활과 더불어 성적,주식까지 잘 챙겼습니다. 하지만 졸업을 하고 나니, 확실히 현실이 보이더라구요 이 돈이라는것을 잘 벌기 위해선 예체능 길로 계속해서 나아가긴 너무 무섭고 보장된거 같지 않다. 지금이라도 공무원이나, 공기업이나 아예 다른 직종을 알아봐야하는걸까..? 하는 생각들이 자꾸 듭니다. 사실 제 꿈은 그냥 카페 사장님이 되는거예요.하하 전 하고싶은건 많으면서 왜 다 겁나고 할 수 없을것만 같다는 생각이 드는걸까요
- 피부과의료상담Q. 유륜습진에 대해 아시는분 계신가요??어느날 갑자기 유륜,유두쪽이 아토피처럼 막 간지럽기 시작했습니다. 긁으면 연약한 피부쪽이라 피가 나기도 하고 진물도 낫어요. 여성전용(?)병원에 갓더니 생각보다 여자분들에게 흔하게 있는 증상이라고 연고 하나 처방해주시더라구요. 근데 이게 완치가 없는것인지 아토피처럼 괜찮아졌다가 또 미친듯이 가렵고 그렇네요..이건 피부과를 가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