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정원 노무사입니다.
4년제 대학교를 졸업하고 치열하게 사회에 나왔는데, 손에 쥐는 숫자가 기대에 미치지 못할 때 오는 허탈함은 이루 말할 수 없죠. 특히 220만 원이라는 금액은 현재 최저시급(2026년 기준 시급 10,300원, 월 209시간 기준 약 215만 원)과 큰 차이가 없어 더 막막하게 느껴지실 것 같습니다.
연봉이라는 것이 천차 만별이다 보니 일률적으로 보통 얼마다 라고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시작점은 다르더라도 각 연차별 특징은 대부분 유사하게 나타나더라구요
시간이 지나 '경력직'이라는 이름표를 달게 되면 협상의 여력이 많이 생깁니다
따라서 현재 초년생 때는 연봉 자체보다 내가 여기서 '어떤 포트폴리오를 만들 수 있는가'가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충실하게 3년 정도의 경력을 쌓는다면, 좋은 기회가 분명히 올 것이라 조언 드립니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