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법용감한닭꼬치
- 재활·물리치료의료상담Q. 재활을 제대로 해보기 위해서 루틴을 짜려는데 조언좀 얻고 싶습니다.24년12월중순에 낙상하고 난 이후로 상,하체에 증상이 있는 상태입니다.상,하체 전부 양팔,양발 양측성으로 있는데 왼쪽 팔과 발의 증상이 더 심합니다.상체는 흉곽출구라는 진단을 받았고 하체는 원인 불명이지만 증상으로 미루어보아 제가 공부해보면서 병원도 다녀보고 답이 안보이니까 계속 정보를 알아보던중에 하나 알게 된 것이 있다면 하체는 평발의 아치가 무너짐으로 인해서 발목통증도 있고 무릎에도 통증있고 허벅지에 비정형적인 통증 이런것들이 있습니다. 사타구니까지도 통증이 있을때가 간헐적으로 있었는데 허벅지 앞,옆,뒤로 상관없이 비정형통증이 있다보니까 좌골신경,이상근증후군에 속하는 증상같지도 않고 그러더라구요. 발목터널증후군처럼 발가락,발바닥 전체,발목내측 뒤쪽으로만 시작했던 증상이 위처럼 증상이 퍼지기 시작했고최근에는 발등과 정강이쪽 바깥쪽으로도 아픈게 이것도 알아보니까 비골신경 관련된? 결국 알 수 없는 증상이 자꾸 늘어나고 이러다보니까 제가 점점 아파서 몸도 안움직이려 하게 되고 보행도 힘드니까 안하려 하게 되고 이러면서 점점 더 망가지는 느낌에 재활을 해보고 있는데 전문가는 당연히 찾아가서 제대로 순서라던지 어떻게 해야하는지 들으려고 하고 있지만 아무데나 갈 수 없어서 엄청나게 알아보고 있습니다....낙상을 하기전에는 정말 아픈 곳 하나 없었는데 대신에 의심가는것들이 있다면 허리라던지 목이라던지 컴퓨터를 자주하다보니까 좀 통증이 있어서 허리는 머리를 감을떄 숙이는 자세에서 통증이 있다보니까 머리 감는중에만도 섰다가 숙였다가를 여러 차례 하면서 머리 감았었고 목은 뻐근하다 싶이 뒷목쪽으루 약간 아픈듯한 느낌도 있고 이랬습니다.낙상이 어떻게 보면 방아쇠가 되어서 이런 신경통 증상이라던지 알 수 없는 증상의 원인들이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히스토리는 대략 이 정도이며제가 알고 싶은건 결국 마사지,스트레칭,운동 이 순서를 어떻게 가져가서 재활을 어떻게 짤 것인가입니다만위에서부터 아래로 또는 아래서부터 위로 개개인에 따라 다 루틴이 다르겠지만제 경우에는 평발로 인한 아치 무너짐도 있고 하다보니 무릎,골반 이런식으로 틀어지면 척추까지도 틀어지고 무너진다는 것을 보니까 아래서부터 위로 하는 마사지든 스트레칭이든 운동이든 다 아래서부터 위로 하는 순서를 짜가지고 해야 되는건지 알고 싶습니다. 지금 하고 있는 운동으로는 익상견갑도 좀 있는거 같아서 이게 원인중 하나일것으로 보아 전거근 운동도 하고 있고 BWR운동같은 거랑 흉추 움직임 상체는 이 정도 관련해서만 하고 있는 상태이며 골반 스트레칭과 교정운동은 유튜브에서 나비자세,황소자세,개구리자세 뭐 이런것들 보면서 하고 있고 무릎은 딱히 하고 있지 않으며 평발 관련된 스트레칭,운동 그리고 허벅지 안,앞,옆을 폼롤러로 굴리면서 마사지하는 것이렇게 현재 하고 있습니다. 순서는 뒤죽박죽이고요...먼저 평발로 관련된 것부터 확실히 잡아야 될거 같아서 이건 꾸준히 하고 있으며 테이핑도 구매해서 테이핑을 일상생활중에 꾸준히 하려고 하고 있는데 이건 잘 때, 씼을때 뺴고는 계속 하고 있는게 맞는걸까요? 평발이랑 발목불안정에 관련된걸로 테이핑하려고 합니다. 여러가지 조언을 좀 얻고 싶습니다...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발가락 색깔이 양쪽이 다른데 혈관 문제인가요?24년12월15일에 낙상했는데 당시 무릎,얼굴로 땅에 박았고 그 외에는 타박상이 없었습니다왼쪽무릎에 피멍이 크게 들었었고 그게 2개월 정도 갔었고요 혹시 그거랑 연관이 있는건가...싶기도 한데제가 외상후에 상,하체에 신경병증같은게 생겨서상체는 흉곽출구증후군으로 현재 감별진단을 명확하게 못내리고 흉곽출구로 우선 진단된 상태고하체는 발아치부터 앞꿈치,뒷꿈치,발가락엔 찌릿거리다가 이렇게 증상 나타난게 3월15일~5월12일 정도이 때 발바닥이 화끈거리고 아프고 막 이랬습니다지금은 많이 안걷고 쉬어서 그런지 화끈거리는 증상은 가라앉았는데문제는 5월12일이후 다리쪽에 벌레기는 느낌이 정강이쪽으로 나타났고 그 다음 무릎이랑 오금쪽 그리고 허벅지 엉치 이런식으로 점점 타고올라오듯이 알수없는 콕콕 찌르는 따가운 ? 이런 이상한 느낌들이 들기 시작했는데이것도 지금은 좀 많이 가라앉아서 지금은 무릎 앞쪽만 시큰거리는 느낌이있고대신 양발이 양쪽다 불편한데 발바닥이 좀 아프고 왼쪽은 복사뼈 내측의 뒤쪽과 앞쪽? 이라고 할지 발목이 앞으로 접히는 부분 부근이 아프더라구요.제가 좀 평발인데 이거 떄문에 갑자기 증세가 이렇게 막 퍼지듯이 몇 주 혹은 1~2개월만에 증상의 양상이 막 우후죽순 퍼질수가 있는건지 싶기도 하고요.그러다가 우연히 발을 보게 되었는데그 떄 왼발가락의 엄지와 새끼발가락쪽이 유난히 보라색 빛을 띄는게 딱 보였습니다희안한건 좀 발을 움직이거나 꼼지락대거나 하면 색이 좀 돌아오듯 하다가 가만히 있거나 하면 보라색으로 또 변하고 약간 이런식으로 되더라구요....현재 발 쪽으로 혈관외과 외래를 보고 첨부한 사진의 검사들을 받으려고 대기중인데...저거 받으면 저게 연관이 있는 증상인걸까요?현재 신경전도 받은걸로는 특별히 문제된건 없습니다만 근전도는 타병원에서 다시 받을 예정이고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발,다리,허벅지,엉덩이까지 생기는 이상 증상들에 대해서주요 증상 및 경과2024년 12월 15일(넘어짐, 외상)턱에 걸려 넘어는 과정중에 무릎으로 바닥을 찍은 후 손도 짚지 못하고 왼쪽 턱과 치아가 충돌하면서 파절 발생.※당시 무릎에 피멍이 크게 들었고 통증은 없었으며 한 달반 넘게 지속되면서 멍이 가라앉았는데 그 뒤에 어딘가 닿을떄 찌릿한 느낌이 들면서 간헐적 통증이 생김.2025년 1월 3일(왼갈비뼈 통증)의자에 앉아 있는데 갑작스레 왼쪽 갈비뼈에 찌릿한 통증이 발생함.정형외과 방문후 x-ray 찍어봤으나 골절은 없었음. 늑간염처럼 숨쉬거나 움직일 때 통증 심해짐. - 현재는 이 증상 없어짐...2025년 1월 19일(왼팔 저림 시작)이 날 왼쪽 갈비뼈 통증으로 인해 2일동안 잠을 못자서 목 뒤쪽으로 아프고 힘들어 했던 상태.저녁8시쯤 자가 혈압을 오른팔로 측정, 160가량이 나와 왼팔도 측정해봤지만 비슷했음.그런데 이후 갑자기 15분 여뒤 왼팔 저림(4,5지 전완 팔꿈치내측)이 발생. 6~8시간 지속되어 진통제 복용했으나 이후 우하복부 통증 및 식은땀이 났고 다음 날에 갑작스런 충수염 수술을 받음. (충수염 의심 소견을 2024년 7월쯤 받았었지만 확정을 못받아서 안했었던 상태)2025년 1월 20일~22일(충수염 수술)급성충수염 진단받아 수술 및 입원, 퇴원 후 저녁대에 왼팔 저림 재발.2025년 1월 23일(왼팔저림 관련약처방)말초신경 관련 약물(가벨린정, 리마딘정) 2주 처방받아 증상 호전되었었지만 1월30일쯤 왼팔이나 뒷목쪽 등으로 통증이 심해져가는 느낌으로 발생2025년 2월 3일(뒷목 신경차단술)정형외과에서 우선적으로 뒷목쪽(경추 4,5번) 신경차단술 시행하였으나 3일 정도 효과 있었고 다시 증상이 그대로 나타남.2025년 2월 11일(왼팔 신경차단술)이 날 경추 MRI를 찍은 CD를 들고 정형외과에서 왼팔 저림 관련 주사(경추 5,6,7번) 맞음, 저림은 개선되었으나 통증 양상은 이후 지속.2025년 2월 11일~27일저림 증상은 줄어들었으나 왼팔에 비특이적 통증 및 작열감, 2월15일부터 오른팔 팔꿈치 내측에 미묘한 통증이 생기면서 팔이 편하지 않은 느낌으로 비특이적인 열감이 느껴질 때가 있었음. 저린 증상은 없었음. 이후 왼쪽에 있던 뒷목, 견갑부 통증이 오른쪽에도 번지듯이 약간씩 생김.2025년 2월 28일(첫 대학병원 진단)지속되는 통증 양상이 매주 지날수록 우후죽순 나타남. 손바닥 열감 팔뚝쪽 통증 삼두근쪽에 열감 등. 오히려 손가락에 찌릿한 느낌들이 들었음.대학병원을 방문하였고 진료만 봤으나 흉곽출구증후군 진단받음.2025년 3월 초(무릎 통증)2월 중순쯤부터 피멍이 사라지면서 무릎 통증이 침대나 어딘가 닿을때 찌릿한 느낌이 발생하여서이후 4월8일에 무릎 MRI를 찍어봤으나 미세한 파열이 있다고 들었고 큰 이상은 없다는 소견을 들음.무릎에 간헐적으로 불편감 또는 거슬리는 통증 및 이물감이 느껴지는데 혈관 문제나 신경문제가 아닐까 싶음...2025년 3월 6일흉곽출구증후군관련 치료 시작흉곽출구증후군 관련되어 병원 및 한의원 등에 내원하여 약물,주사,침치료 등을 시행하면서 조금씩 통증은 잡혔으나 통증은 지속.2025년 3월 중순(발바닥 통증 시작)신발이 아닌 겨울 슬리퍼 종류를 많이 신고 다니며 병원들을 쫓아다녔는데 이 때쯤부터왼발바닥 아치쪽에서 모래알 밟는 느낌이 처음으로 나타남. 이후 오른발에도 같이 양측으로 나타나기 시작.조금씩 증상이 짙어지는 느낌으로 가면서 자려고 누울때도 모래알 밟는 또는 저릿한 느낌이 간헐적.2025년 4월 1일(발바닥 열감)이 날 발바닥에 열감이 느껴짐. 그리고 이후 통증 양상으로 남음.발바닥 부근으로 통증이 있으면서 발가락 쪽으로도 찌릿한 느낌이 날 때가 있음.점차 증상이 심해지면서 현재 2025년 5월 11일 날짜 기준으로 다리에 벌레 기어다니는 느낌같은 것도 남.4월1일 이후발바닥 열감(아치쪽)-시간이 며칠 단위로 혹은 일주일 단위로 지나면서 - 아치쪽 통증 - 앞꿈치로 증상이 번지면서 통증- 발가락에 간헐적 찌릿- 뒤꿈치 통증-발목내측 통증- 다리위로 올라오듯한 벌레기어다니는 느낌(머리카락 스치는듯한 느낌도)이렇게 5월초까지 증상이 나타나면서 증상은 갈수록 발을 디디기 힘들 정도로 통증이 심해져가는 상태이고5월12일쯤이러한 증상으로 신경외과 방문했는데 근전도,혈류검사를 받아보라길래 하지혈류검사를 받았더니 정맥역류로 정맥부전 진단을 받았고 양측으로 진단받았으며 왼쪽이 좀 더 심하다고 들음.문제는 이걸 들은 뒤로 기분탓인지 몰라도 메디아빈엘정,안토라민 복용 및 압박스타킹을 하는 동안X-ray로 머리부터 골반까지를 찍으며 왼쪽으로 쳐진듯하게 되어 깔창 처방을 받았는데 깔창 처방받고나서인지 아니면 그거랑 상관없이인지 모르겠으나오금쪽 그리고 허벅지내측 또는 바깥쪽으로까지 알수없는 바늘 찌르는듯한 통증들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사진 첨부한 곳에서 손 짚은 곳을 보면 허벅지 내측이면서 오금의 위쪽인데 저 쪽이 무릎을 접은 상태로 쪼그리거나 무릎을 굽히는 동작을 하면 바늘로 찌르듯한 통증이 생깁니다...눌러도 아픈 느낌이 있는듯 합니다.그리고 비특이적으로허벅지 바깥,앞,뒤쪽으로 찌르는 통증이 같은곳에서 날때도 있고 다른데서 날때도 있고 이런 식으로 통증이 나타납니다.요추MRI에선 저렇게 보이는 상태이고 근전도에서 요추5번에서 문제가 있다고 나오긴 했습니다만 그게 이런 증상까지 불러오나요?신경을 눌러서 아픈거라면 저 쪽에 무슨 신경이 있는걸까요?요추MRI상은 크게 문제 없었으나 최근 5월12일에 근전도검사를 했을 때 요추5번에 문제가 있다고 나오긴 한 상태입니다...정보를 알아보기로는 보통 신경통이라면 저림증상이나 그런 느낌으로 와야 신경증상으로 알고 있는데 저는 뭔가 통증에 감각이상들로 다 나타나고 있는 상황입니다.심지어 의자에 앉는 궁둥뼈? 그리고 엉치 옆쪽의 통증 이런식으로 뭔가 점점 타고 올라옵니다 ㅠㅠㅠㅠ...너무 무섭습니다...오늘 2차 대학병원서 혈관쪽에 갔더니 하지정맥만 봐주시고 말초혈관질환이라던지 다른 문제점에 대해선 의심도 안하시고 그냥 보내셨습니다...제가 혈압이 좀 평소에 오르락내리락하는데 좀 고혈압 전단계처럼 높게 나오긴 하는데 어떤 원인이 있으니까 이런 비특이적인 증상들이 우후죽순 나타나는 걸텐데 이게 신경증상인지 아닌지 신경과나 신경외과로 가봐도 어떤 검사를 해줄지 모르겠지만 제가 아는거라곤 근전도검사밖에 없는데 어떤 원인을 찾을 수 있는 검사가 있나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오금 위쪽 허벅지내측인 뒤쪽에 통증이 있습니다. 주요 증상 및 경과2024년 12월 15일(넘어짐, 외상)턱에 걸려 넘어는 과정중에 무릎으로 바닥을 찍은 후 손도 짚지 못하고 왼쪽 턱과 치아가 충돌하면서 파절 발생.※당시 무릎에 피멍이 크게 들었고 통증은 없었으며 한 달반 넘게 지속되면서 멍이 가라앉았는데 그 뒤에 어딘가 닿을떄 찌릿한 느낌이 들면서 간헐적 통증이 생김.2025년 1월 3일(왼갈비뼈 통증)의자에 앉아 있는데 갑작스레 왼쪽 갈비뼈에 찌릿한 통증이 발생함.정형외과 방문후 x-ray 찍어봤으나 골절은 없었음. 늑간염처럼 숨쉬거나 움직일 때 통증 심해짐. - 현재는 이 증상 없어짐...2025년 1월 19일(왼팔 저림 시작)이 날 왼쪽 갈비뼈 통증으로 인해 2일동안 잠을 못자서 목 뒤쪽으로 아프고 힘들어 했던 상태.저녁8시쯤 자가 혈압을 오른팔로 측정, 160가량이 나와 왼팔도 측정해봤지만 비슷했음.그런데 이후 갑자기 15분 여뒤 왼팔 저림(4,5지 전완 팔꿈치내측)이 발생. 6~8시간 지속되어 진통제 복용했으나 이후 우하복부 통증 및 식은땀이 났고 다음 날에 갑작스런 충수염 수술을 받음. (충수염 의심 소견을 2024년 7월쯤 받았었지만 확정을 못받아서 안했었던 상태)2025년 1월 20일~22일(충수염 수술)급성충수염 진단받아 수술 및 입원, 퇴원 후 저녁대에 왼팔 저림 재발.2025년 1월 23일(왼팔저림 관련약처방)말초신경 관련 약물(가벨린정, 리마딘정) 2주 처방받아 증상 호전되었었지만 1월30일쯤 왼팔이나 뒷목쪽 등으로 통증이 심해져가는 느낌으로 발생2025년 2월 3일(뒷목 신경차단술)정형외과에서 우선적으로 뒷목쪽(경추 4,5번) 신경차단술 시행하였으나 3일 정도 효과 있었고 다시 증상이 그대로 나타남.2025년 2월 11일(왼팔 신경차단술)이 날 경추 MRI를 찍은 CD를 들고 정형외과에서 왼팔 저림 관련 주사(경추 5,6,7번) 맞음, 저림은 개선되었으나 통증 양상은 이후 지속.2025년 2월 11일~27일저림 증상은 줄어들었으나 왼팔에 비특이적 통증 및 작열감, 2월15일부터 오른팔 팔꿈치 내측에 미묘한 통증이 생기면서 팔이 편하지 않은 느낌으로 비특이적인 열감이 느껴질 때가 있었음. 저린 증상은 없었음. 이후 왼쪽에 있던 뒷목, 견갑부 통증이 오른쪽에도 번지듯이 약간씩 생김.2025년 2월 28일(첫 대학병원 진단)지속되는 통증 양상이 매주 지날수록 우후죽순 나타남. 손바닥 열감 팔뚝쪽 통증 삼두근쪽에 열감 등. 오히려 손가락에 찌릿한 느낌들이 들었음.대학병원을 방문하였고 진료만 봤으나 흉곽출구증후군 진단받음.2025년 3월 초(무릎 통증)2월 중순쯤부터 피멍이 사라지면서 무릎 통증이 침대나 어딘가 닿을때 찌릿한 느낌이 발생하여서이후 4월8일에 무릎 MRI를 찍어봤으나 미세한 파열이 있다고 들었고 큰 이상은 없다는 소견을 들음.무릎에 간헐적으로 불편감 또는 거슬리는 통증 및 이물감이 느껴지는데 혈관 문제나 신경문제가 아닐까 싶음...2025년 3월 6일흉곽출구증후군관련 치료 시작흉곽출구증후군 관련되어 병원 및 한의원 등에 내원하여 약물,주사,침치료 등을 시행하면서 조금씩 통증은 잡혔으나 통증은 지속.2025년 3월 중순(발바닥 통증 시작)신발이 아닌 겨울 슬리퍼 종류를 많이 신고 다니며 병원들을 쫓아다녔는데 이 때쯤부터왼발바닥 아치쪽에서 모래알 밟는 느낌이 처음으로 나타남. 이후 오른발에도 같이 양측으로 나타나기 시작.조금씩 증상이 짙어지는 느낌으로 가면서 자려고 누울때도 모래알 밟는 또는 저릿한 느낌이 간헐적.2025년 4월 1일(발바닥 열감)이 날 발바닥에 열감이 느껴짐. 그리고 이후 통증 양상으로 남음.발바닥 부근으로 통증이 있으면서 발가락 쪽으로도 찌릿한 느낌이 날 때가 있음.점차 증상이 심해지면서 현재 2025년 5월 11일 날짜 기준으로 다리에 벌레 기어다니는 느낌같은 것도 남.4월1일 이후 발바닥 열감(아치쪽)-시간이 며칠 단위로 혹은 일주일 단위로 지나면서 - 아치쪽 통증 - 앞꿈치로 증상이 번지면서 통증- 발가락에 간헐적 찌릿- 뒤꿈치 통증-발목내측 통증- 다리위로 올라오듯한 벌레기어다니는 느낌(머리카락 스치는듯한 느낌도)이렇게 5월초까지 증상이 나타나면서 증상은 갈수록 발을 디디기 힘들 정도로 통증이 심해져가는 상태이고5월12일쯤이러한 증상으로 신경외과 방문했는데 근전도,혈류검사를 받아보라길래 하지혈류검사를 받았더니 정맥역류로 정맥부전 진단을 받았고 양측으로 진단받았으며 왼쪽이 좀 더 심하다고 들음.문제는 이걸 들은 뒤로 기분탓인지 몰라도 메디아빈엘정,안토라민 복용 및 압박스타킹을 하는 동안 X-ray로 머리부터 골반까지를 찍으며 왼쪽으로 쳐진듯하게 되어 깔창 처방을 받았는데 깔창 처방받고나서인지 아니면 그거랑 상관없이인지 모르겠으나오금쪽 그리고 허벅지내측 또는 바깥쪽으로까지 알수없는 바늘 찌르는듯한 통증들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사진 첨부한 곳에서 손 짚은 곳을 보면 허벅지 내측이면서 오금의 위쪽인데 저 쪽이 무릎을 접은 상태로 쪼그리거나 무릎을 굽히는 동작을 하면 바늘로 찌르듯한 통증이 생깁니다...눌러도 아픈 느낌이 있는듯 합니다.신경을 눌러서 아픈거라면 저 쪽에 무슨 신경이 있는걸까요? 요추MRI상은 크게 문제 없었으나 최근 5월12일에 근전도검사를 했을 때 요추5번에 문제가 있다고 나오긴 한 상태입니다...이런 증상은 어느 진료과를 찾아가야 되는건가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질문발목터널이나 하지정맥부전 같은걸로 인한 발증상 관련으로 조언좀 부탁드립니다.우선 글을 쓰기전에 2024년 12월15일 턱에 걸려 넘어진 얘기를 먼저 해야될거 같습니다. 그 전에는 아픈 곳이 없었기 때문에...넘어지는 과정에서 무릎으로 땅을 먼저 찍고 손도 짚지 못한채로 얼굴부위의 왼쪽 턱을 땅에 그대로 들이받고 이빨을 박아서 앞니가 파절될 정도로 목도 젖혀지고 그랬었습니다.당시에 왼쪽 무릎에 피멍이 크게 들었고 왼쪽 위주로 거의 다쳤으며 발이 꺽였다거나 그런건 없었습니다.2025년으로 넘어가서 보름 정도 지난 후부터 이상 증상들이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1월3일 의자 앉아있는데 왼쪽 갈비뼈 찌릿한 느낌-늑간염처럼 숨만 쉬어도 간헐적으로 크게 아프고 그런 증상나타남1월19일 저녁쯤에 위 왼쪽 갈비뼈 증상떄문에 2일인가 잠을 못자고 괴로워서 힘들어하고 뒷목이 아프고 힘들어하는 와중에 가정용 혈압측정기를 쟀더니 오른팔에 160정도 나왔는데 평소에 120~130 왔다갔다했었던게 높게 나와서 왼팔에도 재봤더니 비슷하게 나왔습니다.문제는 측정하고 나서 10여분 뒤에 왼팔에 갑자기 손가락4,5지-전완근-팔꿈치 내측으로의 저림이 생기더니 6~8시간동안 지속되어 너무 괴로워서 힘든 증상이 나타남.1월20일~22일 위 왼팔저림때문에 진통제를 먹었더니 엎친데덮친격으로 식은땀에 우하복부 통증이 나타나서 다음날 병원을 갔더니 급성충수염으로 입원하고 22일 퇴원함. (당시에 문제있던 왼팔에 혈압을 수시로 측정하였는데 진통,마취기운떄문인지 증상이 없어졌던 상태) 아니나 다를까 퇴원하고나서 동일 저린 증상이 수시간동안 또 다시 지속되서 날밤을 새고 아침에 병원을 찾아다니며 신경통 약 관련으로 (가벨린정,리마딘정) 처방 받고 증상이 약간 호전되었음.1월29일 왼팔에 저린감이 괜찮아졌었다가 갑자기 없던 통증이 우후죽순 생기며 작열감이나 화끈거리는 이상감각까지 생기며 시간이 지날수록 증상이 악화되고 병원을 쫓아다녀도 해결점을 못찾다가2월 말일쯤되어서야 대학병원에서 흉곽출구증후군이라는 진단을 받음.여기까지 먼저 생긴 팔의 증상이고요 혹시나 관련이 있을까 작성했습니다.여기부터가 발의 증상인데요3월15일쯤 제가 평발에 좀 가까운 기능성평발? 인지 검색하면서 스스로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평소에 신발을 잘 안신고 외출을 해도 겨울 슬리퍼같은 걸로 회사에서 운전이나 심부름이나 현장에서 일하거나 할 떄도 좀 그렇게 간편하게 신고 다닐 정도로 이용하고 다니긴 하는데이 날에갑자기 왼쪽 발 아치쪽으로 모래알 밟는 느낌이 나타나면서 며칠 뒤엔 오른쪽에도 그런 느낌이 같이 나타났습니다.시간이 지나면서 며칠 단위로 점점 그 모래알 밟는 느낌이 간헐적이였는데 점점 더 느껴지더니 밤에 잘 때도 그 느낌이 신경쓰일 정도로 확산되어갔습니다.그러는 와중4월1일에는 열감까지 나타나더니 모래알 밟는 느낌은 사라지면서 통증까지 나타나듯 하였고 시간이 점점 지나면서는 발 중앙의 아치쪽 부근에서 앞꿈치쪽으로까지 열감 및 통증이 나타나고 발가락에도 간헐적 찌릿함이 나타나더니 통증까지 생기고 증상이 없던 뒤꿈치까지도 통증이 생기는 이런 식으로 점점 퍼져나가더라구요.이게 5월 초중순까지 증상이 점점 퍼져나가듯 하면서 다리에는 벌레기어가는 뭔가 머리카락이 스치는 느낌이 날떄도 있고 비특이적인 허벅지쪽에도 통증이 나타나듯 하고 이럽니다. 혹시나 싶어 허리MRI도 찍어봤으나 허리는 크게 문제되보이진 않았습니다.요추 MRI 상태입니다.그래서 5월 중순쯤 되서 개인병원 신경외과에 가서 발 증상을 얘기해보니까 근전도랑 혈류검사를 받아보라길래근전도에선 요추5번인가에 왼쪽 이상소견이 나왔다고 하는데 증상이 원래 이런식으로 나타날수가 있는건지 모르겠고 그리고 혈류검사에서는 양쪽 다리에 둘다 복재정맥에 정맥부전이 보이던 상태로 수술을 권하더라구요. 대체 어디서부터 손대야할지도 모르겠고 미치겠습니다...족부병원으로 개인병원에 하나 가봤는데 초음파 발 양쪽으로 보더니 발목터널얘기 처음 들어봤었고 체외충격파를 받아봤었는데 좀 많이 아파했고 증상은 오히려 더 나빠지듯 해서 1회만 받고 안받았습니다...주사를 맞아본건 없는 상태고...한의원에서 도침 한번 받아봤는데 뭔가 조금 괜찮아진 느낌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습니다. 왜냐면 제가 정맥부전으로 지금 압박스타킹을 하고 지내면서 정맥부전관련된 약을 복용중인 상태입니다.너무 우후죽순인 제 몸 상태떄문에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는 상태입니다. 제발 조언좀 부탁합니다...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흉곽출구증후군이랑 CRPS랑의 차이점이랄지 어떻게 진단받고 가늠이 되는지 알고 싶습니다.컴퓨터를 매일 하고 평균 8시간씩은 하여서 자세라던지 그런게 좀 안좋아졌을 순 있다고 생각합니다. 뒷목이 조금 뻐근할 떄가 종종 있었구요.그러다가2024-12-15 일 저녁에 음식점에 포장주문 하러 갔다가 나오는 길에 턱에 걸려 넘어졌는데 당시 겨울에 불빛도 적어 어두웠고 평평한길로 넘어질거라곤 생각도 못했는데 왼쪽 무릎을 먼저 땅에 박고 손도 못짚은채 왼쪽 턱을 박고 이후 앞니로 찍어누르듯하여 파절이 났습니다. 대체적으로 왼쪽위주로만 다 다친셈입니다. 턱을 찢어져서 피가 철철 나던 상태구요. 당시에 무릎에는 피멍이 크게 들었고 그게 2월 중순인가까지 오래 갔습니다. 대신 아프진 않았기에 턱치료와 앞니에 대한 것에 집중하던 떄였습니다.그러다가2025-1-3 일 의자에 앉아있는데 왼쪽갈비뼈가 찌릿하게 통증이 오더니 늑간염처럼 숨 쉴때 크게 아프다가도 아니다가도 거동할때 아프다가도 아니다가도 뭔가 특정하지 못하게 그런식으로 증상이 나타났고 골절은 없었습니다.2025-1-19 일에 위에 있는 왼쪽갈비뼈 통증으로 인해 2일동안 고통받아서 잠을 못자니 스트레스받고 목 뒤가 많이 아프던 상황에 혈압을 측정해보고 싶어서 오른쪽을 쟀더니 160 정도 나와서 깜짝놀랐고 왼쪽도 재보려고 해서 비슷하게 160정도 나왔었습니다. (당시 평소엔 130~140 그러다가도 120 초반 이렇게 나올 떄도 있었습니다.)그런데 왼쪽 팔을 측정하고 난 10여분뒤에 갑작스런 손가락 4,5지에서 전완,팔꿈치까지 팔저림이 6~8시간 지속 될정도로 계속해서 생겨 진통제라도 먹어보자 하여 먹었더니 우하복부가 너무 아프고 식은땀까지 나더라구요.결국 날밤을 새고2025-1-20 일에 엎친데덮친격으로 급성충수염으로 입원을 하게 됩니다...이 날 아침까지 날밤새고 병원가는데 약간 저림이 줄어든 상태로 입원하게 되었고 입원 중에는 진통제,마취기운이 들어가선지 왼쪽팔저림이 안느껴졌는데 문제는 간호사들이 제가 이런 증상이 있는걸 말했지만 왼쪽에 문제가 있었기에 주사를 오른쪽으로 꽂았더니 혈압도 왼쪽으로 계속 잴수밖에 없어서 수시로 재더라구요....문제가 생기지 않을까 너무 걱정되었습니다.2025-1-22 아니나 다를까 퇴원한날 저녁부터 같은 저림이 또 시작되었습니다. 날밤을 새고 병원을 3군데 돌아다녀 말초신경관련된(가벨린정,리마딘정) 처방을 받았고 복용하는데 저림이 괜찮아졌었습니다.일주일인가 지났을쯤 저림은 괜찮아진거 같았지만 통증이 갑자기 시작되었고 뭔가 비특이적으로 느껴졌습니다.2025-2-3 주변 정형외과 갔더니 당시 목엠알은 안찍었고 자기들이 놓는 고속도로주사,국도주사라고 하면서 목에 놓는 주사였는데 신경차단술이였고 경추 4,5번에 놨다고 들은거 같은데...당시 뒷목이랑 견갑골 주변에 통증이 있어서 맞았고 3일인가 스테로이드 효과였는지 그 뒤에 도로 통증이 돌아왔습니다. 오히려 더 나빠진 느낌도 있고...2025-2-11 같은 정형외과에 내원해서 이번엔 왼쪽팔저림 관련된 주사로 놔보자며 이 날은 목 MRI을 찍고 갔던 날인데 5,6,7번에 가는 왼팔로의 차단술을 놔줬다고 들었습니다. 그리고나서 왼팔 저림은 없어진거 같은 기분탓인지 모르겠지만 문제는 통증 양상이 남아있었고 이 이후로부터 팔에 비특이적인 전완근쪽 또는 팔꿈치내측,외측으로의 칼베이는 듯한 느낌 손바닥에 작열감 정중신경 지나가는 밑쪽 손목에도 작열감 그리고 겨드랑이쪽으로 이어지는 팔뚝쪽에도 열감이 느껴지듯 할때도 있고 그랬습니다.이게 계속 시간이 지나면서 너무 심해지니까 이 때부터 병원을 여기저기 엄청 다니기 시작했습니다.그러는 와중에 2월28일 대병원에 갔더니 흉곽출구증후군이란 들어보지 못한 진단으로 검사를 한건 아니지만 증상을 듣고 그렇게 진단내려주시더라고요. 상완신경총 장애로....그리고나서 이후 혈류검사,근전도검사를 가지고 한달뒤에 보자했는데혈류검사에서이러한 값이 나왔고요. 근전도는 3월6일에 받았을때 문제없다고 나왔는데 이렇게 2개를 가지고 진료를 보면서 흉곽출구증후군으로 확실하게 진단을 내리시는건진 모르겠지만 아무튼 진단명은 그렇게 나온거보면 그렇게 진단을 하신거 같이 보였습니다.한의원도 가보고 했는데 제가 손바닥에 작열감이10점으로 있었다면 사각근에 초음파 유도하에 도침을 맞아봤었는데 드라마틱하게 작열감이 1~2점 정도로 준것처럼 효과는 본 느낌이 있어서 그냥 제 생각으로 이거 정말 흉곽출구증후군이 맞는건가...하고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근데 시간이 지나면서 한의원도 몇 군데 더 가보고 치료받고 해봤지만 뚜렷하게 낫는 느낌은 없었고 시간이 지날수록 흉곽출구증후군이 확실한건지 아닌건지 증상이 그렇게 좋아지고 있는 느낌도 없다보니까 별 생각이 다 들더라구요.대학 병원이라고는 딱 서울대병원만 가봤고 다른 곳은 안가봐서 몇 군데 더 가보려고 생각은 갖고 있는중입니다.아그리고 왼팔 증상이 나타나고 나서 2월20일쯤 오른팔에도 뭔가 팔이 편하지 않고 팔꿈치내측으로의 통증인지 뭔지 기분나쁠 거 같은 통증이 생긴 이후로 오른팔은 저린 증상 같은건 없었고 통증 양상이나 열감이 느껴지는 듯한 감각만 나타났습니다. 그게 점차적으로 더 느껴지는듯 했구요2025-3-15 이 날부터는 제가 신발을 잘 안신고 겨울슬리퍼를 신고 당시에 병원돌아다니든 어디 다니든 이걸로 신고 다녔는데 제가 좀 평발에 가까운 편입니다. 이날 왼쪽 아치쪽으로 모래알 밟는 느낌같은게 나기 시작하면서오른쪽에도 1~2주 있다가 비슷한 증상이 나타났고 그 아치에서 모래알 밟는 느낌이 점점 더 뚜렷해지듯 하면서 침대에 누워도 그 느낌이 남아있고 그러다가 4월1일에 없던 열감이 느껴지고 시간이 1주 2주 이런식으로 지나면서는 앞꿈치에도 통증이 생기면서 발가락엔 찌릿함이 느껴지다가도 뒤꿈치에도 침대에 누울때 통증이 생기는 이런 증상으로 점점 뻗쳐갔습니다. 아울러 발목통증도 간헐적 있으며 다리위로는 벌레기어가는? 머리카락이 스치는 그런 느낌까지 들면서 점점 위로 올라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이후에 허리 MRI도 찍어봤지만 약간의 문제가 있었고 이게 신경을 그렇게 누를 정도로는 보이지 않았던 상태입니다.위에 팔 증상에도 마찬가지로 경추 MRI 5,6퇴행성변성이라는 판정으로 약간 누를듯말듯한 초기목디정도로 보고 목 증상은 안보더라구요.최근에 받은 검사중에 발 증상으로 개인신경외과병원에서 근전도,혈류검사를 권유하여 다른 병원에서 해봤는데 근전도에서 왼쪽 경추7번,허리5번에 이상있다는 소견이 나오긴 했습니다...근데 이 증상으로 발의 증상이랑은 아무리 생각해도 연관짓기가 어려워보이고 팔로가는 이상증상은 가능성은 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혈액검사까지 있어서 혹시몰라 받아봤는데 비타민d결핍과 요산수치7.3이 나와서 수치 낮춰주는 페브릭정40mg 이라는 약을 먹고 있고 아 그리고 혈류검사에서 하지정맥부전이 복재정맥에서 양쪽다 발견되어 이거떄문에 우선 치료해보려고 대학병원을 다른 곳 더 찾아보는 중입니다....문제는 상체에도 있다보니까 같은 걸로 협진이 되면서 여러가지 검사 받아보고 문제를 찾기 위해 알아보고 있는 중입니다.저가 워낙 일상에 지장이 생길 정도로 증상이 오래가고 이런게 처음이다보니 치료에 엄청 적극적인 상태인데 문제는 정신병이 생길거처럼 자꾸 제가 의사도 뭣도 아닌데 증상에 대해 알아보고 다른 문제는 없는지 더 알아보게 되기도 하더라구요. 왜냐면 병원을 정말 많이 다녔는데 거의 40곳이 넘습니다. 이런 말하면 어떨지 모르겠지만 진짜 의사같지 않은 의사들도 정말 많이 봤거든요...증상에 대해선 그냥 대략적인 것만 들으려 하고 그냥 제일불편한게 뭐냐고만 묻고...병원 많이 다녀보신분들은 어떤 느낌인지 아실겁니다.결론적으로 저가 드는 생은 신경문제인지 아니면 상체도 혈관 문제가 하지정맥부전이 있는거처럼 위 쪽에 문제가 생겨 저런 증상이 겹쳐서 나타나는건 아닐지랑 혈액관련 질환인 류마티스 종류중 하나는 아닐까하는 별 생각이 다 들어서...어디 진료과로 먼저 가서 어떻게 진료를 보고 검사를 받아서 원인을 찾아내야할지 정말 막막합니다. 일단 서울대서 흉곽출구증후군 얘길 들어서 그걸로 진료를 보고 협진이든뭐든 관련 검사들을 받아보고 원인을 찾아야할지....워낙 제가 여러가지 알아보면서 유튜브 알고리즘에 CRPS 떠있길래 뭔지 몰라서 좀 시청하게 되었는데 보고나서 느끼기로는 흉곽출구랑 다른점이 발작 증상과 만져서 통증이 느껴지는? 그런건 없지만 지금 키보드를 칠때 또는 핸드폰이 열나는거에 터치하려고 또는 핸드폰을 잡고 있으면 뭔가 더 뜨겁게 느껴지는 느낌이 생기듯하면서 알수없는 기분나쁜 통증같은게 생겨서 오래 잡고있질 못하겠습니다. 이 증상은 1~2주전부터 시작된거 같구요...증상이 가면서 바뀌다가도 증상이 생긴 자리는 간헐적으로 증상이 나타났다 안나타났다 하듯하고 이럽니다.좀 횡설수설하게 글을 쓰다보니 정리가 안되는 기분입니다...조언좀 부탁드립니다.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팔에 혈관이 막혔는지 관련된 진료과 및 검사 관련해서24년12월15일 넘어질 때 무릎에 피멍이 크게들고 턱이 땅에 쓸려서 피가 좀 많이났고 앞니가 파절되었습니다.지금 5월중순이 되었는데지금까지 받은 진단이 2월28일 흉곽출구증후군,5월12일 바로 며칠 전에 하지정맥부전그 이외는 또 뭐가 있을지 모르겠는데증상이 워낙 우후죽순 있어서 흉곽출구증후군 진단 받기전에 2월11일 경추 MRI를 촬영하였고 경추에 5,6번의 퇴행성변성 또는 초기목디로 몇몇 병원에서 각각 진단 받았습니다. 다만 신경을 크게 누를 정돈 아니라 들었습니다...바로 엇그제인 하지정맥부전 진단 받기전에 3월 중순쯤부터 모래알 밟는느낌이 아치쪽부근으로 시작해서 (제가 기능성 평발에 가깝습니다.) 점차 퍼지더니 발가락에 찌릿한 느낌 또는 아치쪽에 모래알 밟는 느낌은 어느새 없어지고 통증이나 열감으로 남아 없던 증상인 뒤꿈치까지 점점 뻗치더니 발목쪽에도 통증있고 다리에는 벌레기어가는 느낌 그러다가 허벅지쪽에는 알 수 없는 국한된 부위에 통증 ...아 그리고 무릎은 피멍이 당시에 크게 들었지만 거의 1달 반 정도로 지속될 정도로...근데 당시에는 아프거나 했던 느낌이 없었기 때문에 다른 치료를 우선으로 했는데 문제는 3월 초부터 무릎에 이물감 또는 침대같은 곳 닿으면 찌릿한 느낌이 닿을때가 있고 그래서 무릎 MRI도 4월초에 촬영하였습니다만 큰 문제없었고 아주 미세한 연골의 파열이 진짜 조금 있는데 이거랑 연관있을 느낌으론 아니라고 하더라구요.생각하다가 결국엔신경 아니면 혈관 문제일가능성 그리고 혈액일 가능성으로 의심이 되더라구요. 근골격문제뿐이 아니라 다른 문제의 가능성을 열어뒀더니현재 위에 말해뒀던 하지정맥부전 truncal veins 라는 곳에서 관찰되어 치료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들었습니다..양쪽으로 있는 상태였구요...제가 상체에도 그냥 가만히 앉아있을때도 비특이적으로 팔뚝이나 손바닥 또는 등에 뼈가 아닌 부위들에서 혈액이 돌아다니며 찌르듯 콕콕한 느낌이 들때가 있어서 이게 이 정맥부전으로 인한 혈액순환의 문제 또는 혈액 자체의 문제일 가능성도 있을거 같아서 피검사도 같이 해놓은 상태긴 합니다만문제는 흉곽출구증후군을 말씀드렸는데 이 증상이 24년12월15일 넘어지고 난 직후에 나타난 것이 아니라 보름 뒤인 1월3일에 왼쪽 갈비뼈에 찌릿한 느낌이 먼저 들면서 숨만 쉬어도 통증이 심해졌다가 가라앉다가 비특이적인 증상이 먼저 나타났는데, 그 뒤로 보름뒤인1월19일에 위 갈비뼈 증상의 통증떄문에 2일간 잠을 설치고 못자서 괴로워하며 뒷목이 많이 아프고 힘들던 상황에 혈압을 측정해보았었는데 당시 160인가라는 혈압이 오른쪽에 먼저 재었을때 나왔고 깜짝놀라서 왼쪽도 재봤더니 역시 비슷한 수치가 나왔던걸 확인했는데문제는 이 왼팔 재고 난 뒤에 10여분뒤 갑작스러운 손가락 4,5지 팔꿈치내측으로 저림이 6~8시간 지속될 정도로 쭉 나타난게 팔 증상의 시작이였습니다.이 이후에 저림과 관련된 약도 복용하고 주사도 맞으면서 저림은 어느 순간 사라졌는데 통증 양상이나 피가 안통하는듯한 느낌이 들더니 이 증상으로 지금까지 쭉 있습니다. 오히려 저린 증상은 없습니다. 찌릿한 증상은 있을지 몰라도요...그래서 현재 제일 알고 싶은건 왼팔에 특히 피가 안통하는 거처럼 뭔가 열감이라던지 먹먹한 느낌이 팔에 있고 오른쪽엔 이런 느낌은 없거든요.혹시나 혈관이 찝혔다던지 막혔다던지 좁아졌다던지 동맥이나 정맥이나 어디에 순환의 문제가 생겨 이런 느낌을 받는거같은데 이런 팔쪽 혈관에 대해서 검사나 진단도 받고 하지정맥도 같이 치료는 해야겠지만 이걸 어디의 진료과로 가서 진료받고 치료받고 해야될지 정말 모르겠습니다....아무 병원이나 쑤시고 다니기엔 제가 병원을 너무 많이 다녀서 함부로 다니기 조심스럽다보니 이렇게 글을 올려서 도움을 청하게 되었습니다.제발좀 도와주세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흉곽출구증후군 증상인지 그 외 하지쪽 발바닥,다리에 벌레기어다니듯한 느낌, 왼쪽 허벅지엔 부분적 통증이 간헐적.나이는 30중반입니다.넘어지기 전에는 아픈 곳 하나 없이 뒷목만 조금 뻐근하다 싶이 생활했습니다.2024-12-15 턱에걸려 넘어짐 왼쪽 무릎으로 땅에 먼저 찧고 손을 짚지 못한채로 땅에 턱을 들이받고 앞니를 가격하여 2개 파절.왼쪽위주로만 다 다쳤습니다.2024-1-3의자에 앉아있는데 왼쪽갈비뼈 찌릿하더니 늑간염처럼 숨쉬다가 또는 움직이다가 비특이적으로 통증이 심해졌다 괜찮아졌다 함...뼈에는 문제없었음2024-1-19이 날 왼쪽갈비뼈 통증이 심하게 느껴져서 2일 정도 잠을 못잔 상태여서 뒷목이 좀 많이 불편했고 통증이 있던 상태인데 저녁 8시쯤 혈압측정기로 혈압을 재보고 싶어서 측정했습니다.오른쪽이 155인가 나와서 평소에 혈압이 125~145 왔다갔다 했는데 높게 나온거 같아서 왼쪽도 측정해봤는데 비슷하게 나왔었는데 문제는 이 측정을 하고 난 10분정도 뒤에 왼팔 저림이 손가락 4,5지 전완,팔꿈치에 갑자기 겪어본 적 없는 저림이 6~8시간 지속될 정도로 나아지지 않아서 누워있든 서있든 손을 펴고있든 뭘 해도 계속 증상이 있었습니다. 진통제라도 먹어봐야지 하고 해서 먹었더니 우하복부에 극심한 통증 느껴져서 새벽까지 날밤을 새게 되었고 날밤새던 아침 7~8시쯤 되니까 저림이 약간 호전되었던 상태입니다. 2024-1-20날밤샌 아침에 병원을 갔더니 엎친데덮친격으로 급성충수염 진단받고 수술하여 입원하고 22일날 퇴원하였습니다. 입원하는동안 문제가 있던 왼팔에 수시적으로 혈압을 측정하던게 불안했습니다...저림이 시작되던게 이로 인한 것이였다보니 진통,마취기운 있는 상태라 괜찮았던 상태인지 저림은 없었는데 문제는 22일 퇴원한 저녁에 다시 똑같은 증세가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2024-1-23또 날밤을 새고 병원을 몇몇 곳 다니면서 말초신경관련된 (가벨린정, 리마딘정) 2주치 처방을 해줘서 복용하고 나니 좀 상태가 호전되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일주일정도 지나니 괜찮아지는 거 같아서 복용을 안했고 2,3일정도 있다가 팔에 알수없는 통증양상으로 갑자기 나타남.2024-2-3 / 2-11 주변 정형외과서 해당 증상으로 척추로 가는 4,5번쪽에 신경차단술을 2월3일에 뒷목에 통증 및 견갑골 주변 통증 같은거때문에 맞았는데 3일 정도 효과있다가 다시 원래대로 돌아왔고 오히려 더 나빠진 느낌이였습니다.2월11일에는 왼쪽팔저림과 관련된 주사를 맞았고 해당 주사는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효과가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저림은 확실히 거의 없는거 같은데 통증 양상으로 남아있습니다. 문제는 이게 4,5지가 문제가 아니고 오히려 손가락 문제는 없어지면서 손바닥 밑쪽 통증 손목 또는 팔꿈치 팔뚝 이런 식의 우후죽순 통증이 생김2024-2-28대학병원에서 관련 진료를 보았고 검사를 한 건 아니지만 흉곽출구증후군이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이 날 대학병원 가기전에 증상이 매주 시간이 지날수록 통증이 심했는데 문제는 감각이상 같은 작열감이 손바닥과 팔뚝 같은 여기저기서 나타나서 힘들었습니다.2024-3-6이 날부터 관련된 진단명으로 개인병원들을 여기저기 들볶아 다니며 주사치료와 한의원 치료 약물치료 한약치료 등을 해보았고 큰 차도는 없었지만 작열감은 좀 괜찮아졌고 아직 통증 양상들이 남아있는 상태입니다. 현재 기준(왼쪽 손)손바닥 간헐적 통증 팔꿈치내측 통증 손가락 4,5지 찌릿할떄 있고 2,3지에도 간헐적 찌릿함.팔꿈치내측 통증 겨드랑이와 삼두 사이에 간헐적 통증, 쇄골쪽 통증, 사각근쪽에 통증도 없었는데 지금은 느껴지듯...오른쪽 손도 비슷한 형태로 원래 증상이 없었는데 해당 오른 손은 2월 중순쯤부터 점차적으로 조금씩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오른손은 저림은 없었고 통증 양상 위주였구요...그리고이게 흉곽출구증후군 증상 떄문인지 모르겠는데요....3월 중순쯤부터 발바닥에 모래알 밟는 느낌이 왼쪽이 나타나기 시작했고 이것도 오른쪽으로 퍼지듯 오른쪽은 뒤늦게 나타났는데, 이 증상 나타나고 일주일 뒤쯤 침대 누워서 자려고하면 발바닥에 저릿한 느낌 또는 모래알 밟은 듯한 느낌이 남아있을때가 있었고4월1일쯤 발바닥 열감이 느껴지며 이후에 다리에 벌레기어다니는 느낌이 간헐적으로 나타나다가 이런 식으로 점점 올라오는 느낌이였는데 병원에 몇 곳 들려보면서 어디는 하지불안증후군 이라하고 어디는 초음파 양측으로 보시더니 별 다른말도 설명도 없이 이렇다저렇다 하는 거 없이 비특이적으로 문제가 없었는진 모르겠는데 발목터널증후군으로 진단 내리시고...사람 미치겠습니다.아 그리고 무릎 얘기를 빼먹었는데요무릎은 1달반정도 피멍이 크게 든것처럼 하다가 통증이나 문제는 없었어서 냅뒀는데 3월초쯤부터 침대나 어딘가 닿을때 찌릿한 느낌이 들었고 무릎MRI 찍었는데 크게 문제는 없었습니다..혹여나 이것도 신경이 어딘가 다친걸까요...병원쪽에선 무릎MRI CD를 보여줘도 문제는 크게 없다고 했었긴 합니다. 흉곽출구증후군 자체도 결국 신경계 문제와 혈관 문제가 겹치는 증후군이고보통 신경계가 95% 동맥형 3% 정맥형 몇프로 이런식으로 통계처럼 자료로는 나와있긴한데이 신경계라는 것이 계속 압박되서 문제가 있으면 하지쪽으로도 말초신경 관련해서 문제가 점차적으로 퍼지는가 싶기도 해서요...아니면 다른 문제인건지 감별하려면 어떤 검사를 좀 해봐야하는건지...지금은 우선 요추 MRI는 찍어보려고 하고 있습니다...발 자체에 문제로 생겼다기엔 양측으로 생겼는데 동일한 문제로 분명 생겼을거로 짐작이 되는데 이 경우엔 어떻게 진료를보고 어디 진료과를 가봐야 될지도 모르겠습니다...그리고 흉곽출구증후군의 증상중에 지금은 조금 괜찮아진 느낌이지만 증상이 나타나고 2달 정도 뭔가 왼쪽팔에 피가 안통하는 듯한 느낌이 좀 들었었고 뭔가 혈관성의 문제도 있지 않았나 싶었습니다. 그래서 혈관의 문제인가도 의심중에 있습니다.제대로 된 검사는 경추MRI랑 초음파로 일부 본 것들...정도고요지금 알아보기로는 상완신경총MRI 또는 상지혈관 CT 이런 식으로 검사들을 하는거 같아서 이걸 해봐야 하는지 ...정말 순식간에 사람이 이렇게 망가지는게 너무 무섭습니다.병원도 40곳 정도를 돌아다니면서 지칠대로 지치고 너무 힘듭니다. 어디 병원으로 검사 진료 치료를 받으면서 해야할지 문제가 되는 곳의 근본이라도 알면 수술이라도 해서 빨리 고치고 싶습니다. 증상이 갈수록 좋아지기보다 악화되는 쪽으로 점차적으로 넓어지니까 무섭습니다...
- 내과의료상담Q. 오른쪽 아랫배 통증(우하복부 통증) 골반,옆구리통증나이는 30대 중반 남성이며 술,담배 둘 다 안합니다.다만 평소 생활습관이 컴퓨터에 자주 앉아있으며 운동부족에 지금은 좀 아픈 환자같은 몸의 상태라서 입맛도 없어서 체중까지 2개월만에 10kg정도가 빠졌습니다.먼저 오른쪽 아랫배 통증은 24년 8~9월쯤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위 대장내시경은 24년 3월쯤 했었는데 당시엔 통증같은거 없이 소화불량으로 인하여 촬영하였었고 문제가 없다는 소견이 나왔습니다. 그 이후 기능성소화불량,과민성대장증후군을 들었었고 복부초음파도 문제 없었구요. 그런데 오른쪽 아랫배 통증이 시작되었다던 8~9월쯤때 충수염 소견을 들었었는데 증상이 애매모호하여 수술을 안했었고 그러다가 25년도 넘어와서 1월20일에 충수염 수술을 하게 되었습니다.전날에 진통제를 먹는데 뭐가 잘못된 느낌처럼 오른쪽 아랫배에 미묘하게 불쾌한 불편감과 쓰린듯한 통증같은게 그냥 쿡 찌르는 듯한 통증에 식은땀까지 나서 설마? 했었다가 충수염 염증 소견 포착되고 누르면 아픈 증상이 있었어서 바로 수술을 했습니다.그런데 수술을 하고나서도소화불량 및 오른쪽 아랫배에 미묘한 불쾌감이나 통증이 가시질 않아서 한의원에 가서 침치료 및 담적? 관련 한약을 처방 받았는데 신기하게 4,5번 가면서 한약 먹고나니 증상이 사라졌었습니다.뭐가 원인이였는지 진짜 과민성이 정말 원인이였는지 모르겠지만 치료를 받으면서 증상이 괜찮았어서 그 이후에 저도 모르게 다시 안좋은 식습관과 생활같은 것 때문에 다시 안좋아지는 느낌을 받았고 그 때보다 더 통증이 있는거 같기도 한데 초음파를 일단 확인해보고 문제 없는지 보고 한의원에 가서 침치료를 받는게 맞을까요?제가 1년 가까이 병원약을 처방받고 먹어봤지만 효과가 가면갈수록 내성이 생기는지 효과는 없었고 최후의 카드로 한의원에 가서 치료를 받아봤던건데 호전을 봤던거였거든요.그래서 해당 증상이 비슷하게 있는거 같아서 초음파비보다 일단 바로 치료를 좀 받아보면서 초음파든 대장내시경을 또 하든 해야되는지...대장내시경은 이제 한지 딱 1년되었는데 문제는 그 때 문제가 없다고 나와서 지금 또 받아도 문제 없다고 나올 확률도 좀 있을거 같고....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과민성대장증후군이 맞는걸까요?느끼는 부위가 충수염 부근의 근처는 맞고 서혜부쪽이나 그리고 골반의 뼈라고 해야되나요? 앞쪽으로 나온 그 뼈와 옆구리쪽의 살갗이 뭔가 바지라던지 팬티라던지 올리고 내리면서 쓸리는듯한 통증처럼도 느껴지듯 할 때가 있는데 과민성대장증후군에 이런 복통도 있는지 궁금합니다...또 고환 위쪽이나 그런 부근에서도 통증이 느껴지는 듯 할때도 있고...이런 증상들 때문에 초음파도 봤었을때 결석이나 뭐 그런게 아닌가 싶었는데 방광염은 어떻게 진단되는 건지도 모르겠구요...혹시 결석이나 다른 기타증상 안보인다면 다시 과민성대장증후군 의심하겠지만 방광염이라던지 다른 증상이라면 다른 추가검사같은게 있을까요? 추가로 그 외에 증상으로 소변이 오후나 저녁대에 빈도가 잦게 특히 소변양도 찔끔찔금 보는 식으로 자주 보게 됩니다. 양으로 치면 30~50ml 정도로 또는 50~100ml 정도로 잦게 보듯이 할 때도 있고요...
- 상해 보험보험Q. 영조물배상공제 접수하고 손해사정사를 만나고 이메일로 서류를 보내줘야 하는데 뭘 보내야하는지 그리고 관련내용 검토해서 보내려고 합니다.영조물접수를 시청측에 통화할 때 처음부터 영조물접수가 된 것이 아니라서 1,2,3차 통화를 하고 접수가 되었는데요. 관련된 내용으로 먼저 서술하겠습니다.처음에 외상을 당했을 때 진술이 제가 경황이 없던 당시의 기억으로 진술을 하였는데,그 내용이 아파트 상가쪽에 속한 음식점가게에서 나와서 경계석이 있고 보도쪽으로 이어진 길이 나오는 형태입니다.사진을 보시면 해당 음식점에서 나올때 저 경계석에 걸려 넘어진 것인데 저 경계석과 도로쪽이 시청관할이며 저기서 넘어진 것으로 처음에 진술을 하여야 했는데 다쳤을 때는 경황도 없고 영조물에 대한 지식도 없어서 피해에 대한 보상 관련내용을 몰랐습니다2번째 사진에 보시면 저기 빨간 계단처럼 튀어나온 턱이 있는데 다쳤을 당시 도로쪽으로 넘어지다보니 눈에 보이는 턱이 빨간계단이라서 저기서 넘어졌다고 제가 진술하였었습니다.이후에 영조물이 아닌 다른안내를 받고 납득을 못해서 이후 현장을 다시 가서 확인했었는데 음식점에서 나오는 위치랑 전혀 상관이 없는 위 쪽의 편의점에서 나오는 계단이더라구요.대체 어디서 걸려 넘어진건지 확인해보니까 첫 번째 사진에서 나오는 경계석의 파손된 단차가 있더라구요. 저 곳에서 위 쪽길로 쓸려 넘어졌는데 그래서 기억으로 남은게 튀어나온 빨간턱으로 기억했던 거였습니다그래서 해당 내용으로 다시 시청측에 2차 전화를 해서 설명을 하고 했더니 시청측에서 현장조사를 나오고 경계석에 문제가 없다는 소리를 듣고 또 다시 현장에가서 이번엔 단차높이 1.4cm가량 사진과, 동영상을 찍고 3차 통화를 다시 해서 해당 사진,동영상 보내고 문제가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나니 재차 확인해보겠다는 소릴 듣고 이후에 연락을 받은뒤 영조물 접수가 되었습니다.그리고나서 영조물접수가 되고 현장조사관으로 손해사정사측이 연결이 되어서 이번주에 시간을 내어 현장에 온다는 소리를 듣고 제가 만나 뵙자고 요청하여 상황,피해등을 설명하려고 시간을 조율해서 만났습니다.--------------여기까지가 간략한 영조물 접수까지의 내용입니다.--------------------------여기서부터 질문과 관련된 내용입니다----------------해당 손해사정사는 제가 당시의 cctv와 객관적 자료 입증할 것들을 충분히 가능하도록 준비하는 것이 좋을거라면서 특히 단차의 높이라던지 면책 사례들을 얘기하면서 보상 가능성이 낮을것으로 시사하였습니다.그리고 영조물접수 한 경위에 대해서 1차,2차,3차 진술한 것으로 지적하면서 아쉽다는 말을 하면서 진술서에 넣었습니다.아울러 뭔가 제가 피해에 대한 것은 안타까우나 단차높이라던지 사례가 적어서 보상에 대한 가능성을 자꾸 부정적으로 얘기를 들었습니다. 문제는 제가 이 사고로 인해 실제 다쳤던것보다 후유증으로 치료를 계속 받는 상황인 것은 사실이고 비용적 부담이 큰 상황도 사실입니다.피해내역에 대해서 서술하지 않았는데 치아파절, 턱을 찢어져서 꼬매진 않았는데 당시 상처가 심했고 지금은 약간의 흉터로 남았습니다. 그리고 무릎은 크게 부딪혀 피멍이 들었었는데 따로 아프진 않았아서 검사도 안받고 냅뒀었습니다..최근에 3월 들어서야 통증같은게 생기면서 검사를 받아봐야 될 거 같긴한데 제일 큰 문제는 이것이 아니라 후유증으로 흉곽출구증후군이라는 신경압박을 당하는 팔,목,등의 감각이상 통증이 생겨서 이걸로 치료를 받으러 다니는 상황입니다.--------------여기서부터 질문입니다----------------1.손해사정사와 사고경위서 작성을 하였는데 제가 불리할 수 있는 내용을 작성했을 수도 있어서 앞전에 제가 작성해둔 경위서가 있는데 그걸 가져가지 못해서 적지 못했습니다. 하여 손해사정사측에 아직 아무런 서류를 안보낸 상황이며 해당 손해사정사와 만나서 작성한 경위서는 다음과 같습니다.이러한 내용으로 손해사정사가 제 얘기를 듣고 정리해서 작성했고 기존에 미리 작성해뒀던 제가 적은 경위서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당시 손해사정사가 말하기로는 제가 다친 시간대가 작년 12월 중순으로 굉장히 조도가 어두웠는데 그러한 내용을 넣었을 때 제가 불리할 수 있다는 얘기들을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굳이 쓰고 싶으면 쓰라고 하는 식으로 약간 좀 부정적인 느낌을 받아서 기분이 좀 그랬습니다.우선 제가 작성한 내용은 위 내용이며 손해사정사측에 보낼 자료로는 뭐를 보내야할지 모르는 상황인데 제가 당시 입증할만한 증거 자료로는 당시의 시간대에 있던 사진과 동영상은 아니지만 문제있는 파손 경계석은 그대로여서 사진과,동영상을 남겼으며 당시의 조도가 어두웠다는 걸 시간대에 맞춰서 사진으로 남겨놨습니다.그게 첫 사진으로 올린 저 사진이고요.실제 파손된 부분을 가까이서 보면이렇게 되어있으며 단차는 1.4~2cm 사이 이렇게 됩니다. 문제는 저 곳에서 넘어지고 이런 피해로 지금도 계속 병원을 다니고 있다는 점이구요.하여 제가 작성한 경위서에서 손해사정사측에서 말한 불리하다고 할 수 있는 부분을 없애서 보내려고 합니다만 우선 면책이 아니라 부책이 되는게 제일 중요한 상황으로 보입니다.그리고 어떤 서류들을 보내야하는지 몰라서 물어보긴 해야하는데...일단 면책이냐 부책이냐의 중점으로 두고 있는 상황인거 같습니다.그래서 이것과 관련된 서류로 집약하여 보내야 되는 게 맞는거 같은데알아본 것으로는-cctv는 보관기간 시기를 놓쳐서 받지 못했습니다.-사진은 당시사진이 아니여도 현장에 대한 사진을 남겼으며 조도가 어두워서 주변이 어두웠다는 걸 입장하 기 위한 사진으로 찍어놨습니다. 현장조사관이 이러한 얘길 들었을때 그렇게 어두웠냐는 식으로 반문하길 래 제가 당시 상황때 어두웠던 그 상황과 유사한 사진을 남겼습니다.-동영상도 일단 남겨놨습니다.-응급실기록지는 당일 자차를 타고 갔어서 응급차를 부르지않고 직접 응급실로 타고 갔습니다.-목격자진술서는 가게사장님이 저를 보셨었기 때문에 그 당시 상황에 대하여 받아뒀습니다.-통증,후유증으로 기록한 기록지는 제 몸에 대한 증상에 원인을 찾지를 못하고 생전 처음으로 겪어보는 것 들때문에 제 증상에 대하여 공부하면서 알아보고 약물먹고 병원다니고 통증이 어떻게 생겨서 느껴지고 등 을 적은 기록지가 있습니다. 이것도 보내도 되나요?-병원들을 수십 곳을 다니면서 실손을 받기 위해 진료비 세부내역,처방전만 받고 다녔고 증상에 대해 진단 명을 알게 된후에 본격적으로 3월부터 치료받으면서 이 떄부터 받기 시작한 진단서,진료차트,검사결과지, 진료세부내역,영수증 이런것들을 받고 다니기 시작한 상황입니다. 이것들도 다 보내야 하는건지...지금은 어떤 서류들을 보내야 하는지 물어봐야 알겠습니다만 굳이 물어보지 않아도 보낼 서류가 정해져있다면 알려주시면 미리좀 정리해서 보낼 서류들을 검토하고자 합니다. 이에 대한 지적 및 조언과 도움좀 받고자 내용을 올려봤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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