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로기
- 자동차생활Q. 중고차 신차 고민.....상담..24년형 스포티지랑 25년 - 26년형 셀토스 중에 뭘 선택할까 고민 중입니다.. 어떤 분은 26년형 셀토스를 그 돈 주고 살 바엔 중고 스포티지를 사라 하더라고요.근데 또 다른 분은 가격이 비슷하면 차라리 신차 셀토스를 사라 하더라고요... 셀토스.. 만약 산다면 26년식 시그니처로 살까 생각 중인데요.. 뒤에 자리가 저는 약간 좁다고 느껴지긴 했습니다. 아 물론 제가 끌던 경차보단 넓겠지만... 제가 사진으로 봤을땐 되게 좋아보였는데 막상 앉아보니.. 기대했던 만큼은 아니였어서... 5인승인데 4명만 타도 꽉찬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셀토스를 많이 끌긴 하더라고요. 뭐... 불편하지 않으니 끌겠지요... .... 출퇴근용이긴 한데... 스포티지가 아무래도 셀토스 보단 위고.. 준중형에 트렁크도 좀 넓다보니 자꾸 스포티지가 눈에 밟힙니다..스포티지 신형은 비싸서 엄두를 못내겠고..산다면 24년형 정도 생각 하고 있고 .. 근데 제가 너무 욕심 부리는 거 같은 이런 저런 생각이 들면서 그냥 셀토스를 사야하나 싶기도 하고..셀토스도 반응이 반반이어서 이걸 3천대라는 돈을 주고 살그만한 가치가 있을까 싶기도 해요. 아 참고로...저는 suv 쪽은 첨입니다..경차만 끌어봤어요...셀토스는 소형이고 스포티지는 준중형이라... 세단은 생각해본 적 없고.. 전부터 suv로 바꾸고 싶었습니다. 만약 산다면 현금이지.. 절대 할부는 할 생각 없습니다..과연... 어떤게.....맞을까요....
- 자동차생활Q. 스포티지 질문.............스포티지 더 볼드? 망둥어 닮은 앞모습 그 차는 헤드라이트가 위쪽에 있어서 앞 차들을 피해준다고 하던데 옆에서는 그게 뭔 상관이야 이러긴 하는데 좀 신경이 쓰이긴 하네요.그럼 차가 잘못 만들어진 건가요?. 이럼에도 불구하고 많이들 끌고 다니더라고요... 사실 지금 중고 투싼이랑 스포티지 고민 중이긴 한데 뭘 사야할지.... 모르겟어요. 18년식인지 좀 오래된 올 뉴 투싼은 무슨 변속기 때문에 울렁거린다고 하고.. 저속으로 1단 2단으로 가면 차가 슨다고 하질 않나... 고민이네요...차마다 단점이야 있겠지만...이런 단점을 보니... 고민이에요.... 중고로는 투싼이 인기가 많다고 하던데... 많이들 다니는 건 스포티지 망둥어더라고요. 지금 현재 1400까지만 생각 중이라...... ㅜㅜ 또... 2대의 차 모두 옆 미러 자동인가요?
- 산부인과의료상담Q. 생리 질문 ..............어제가 생리 예정일이었고,어제 휴지에 피가 약간씩 2번 정도 묻어서 시작했나보다 했는데 패드엔 전혀 묻지 않았더라고요. 아..참고로.. 따끔하진 않았어서 상처가 나서 그런 건 아닌 거 같구요... 그러다가 밤 12시쯤 패드에 묻어나오더라고요. 그럼 오늘이 1일차인지...아니면 어제가 1일차인지.. 잘 모르겠어요... 이런 증상은 첨이라....................
- 피부과의료상담Q. 손등 튼건가요?.........며칠 전부터 갑자기 따뜻한 물에 씻을때 손등이 따끔 따끔 거려서 봤는데 빨갛게 뭐가 생겼더라고요. 아토피도 없고요.. .. 두드러기?까진 아닌 거 같고... 이게 튼 건지 모르겠어요.. 일단 자세히 보면 (로션바른) 사진으로는 좀 어두어서 잘 보일지 모르겠지만...약간 베인 것처럼 그렇고요... 오른손이 특히 더 심하고왼손은 약간 그래요. 약간 튼 것처럼 하얗게 각질? 그런것도 살짝보이는데 이게 따뜻한물에 씻으면 따갑고손소독제 써도 따갑고 그리고 긁지도 않았는데 여러군데에서피가 조금씩 나고요. 한 번도 이런 적이 없었는데갑자기 저러네요...... 이게 정확히 튼 건지..아니면 뭔지 모르겠어요.어쩔 땐 간지럽고 어쩔 땐 괜찮더라고요. 가끔씩 핸드크림 발라주는데도 똑같고.....ㅜㅜ 갑자기 생긴 이유가 뭔지.... 살면서 첨 생긴거라...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확인 강박증...............제가 확인 강박증이랑 불안장애가 있는데 정신과를 작년에 가서 3주정도 먹었어요. 근데 확실히 효과는 있는 거 같더라고요. 그 후에 사정이 생겨서 병원도 못 가고 약도 못 먹고 그랬는데 첨엔 좀 괜찮다가 시간이 지나니 확인강박증이 더 심해지는 듯한 느낌을 받았어요. 정신과 약은 본인이 끊으면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고 인터넷에서 봤거든요... 약을 안 먹은지... 10개월 정도 됐는데.. 약을 끊고 나서도 강박이 있긴 했지만이게 시간이 지나니 점점 더 심해지는 듯한? 요즘들어... 확인을 안 하면 미쳐버릴 거 같고.. 예를 들어 마음속으로는 5번만 확인하자 해놓고 5번 확인 후 또 확인을 여러번 해야 마음이 놓이고...근데 아무리 확인을 해도 그 후에 너무 찝찝해서 또 확인 하고 싶고 정말... 마음이 미쳐버릴 거 같더라고요. 저는 진짜 안 그러고 싶은데 .. 밖에서는 더더욱 눈치보여서 잘 못해요.못해서 더 불안하고 더 미칩니다... 직장 카톡방이 8개 정도 되는데... 그 8개를 정말..... 수 도 없이 들어가서 확인 후 나왔다 이걸 반복하고있고..마음 같아선 그냥 카톡방을 나가고 싶을 정도로 미쳐버릴 거 같아요. 약 먹기 전에는 솔직히 미칠 정도까진 아니였거든요?... 근데 요즘은 미쳐버릴 거 같아요. 다시 병원을 가야하긴 할거같은데 작년에도 정말...어렵게 간거였거든요.정신과 자체가...되게 높은 벽처럼 느껴지고... 못가겠는 거에요.... 더군다나 거기서 약의 도움을 좀 받자고 했었는데10갤동안 안 갔으니... 괜히 눈치보이고 못 가겠더라고요.... 확인 강박증은 대체 왜 생기는 거고......과연 약을 점차 줄여나갔을때완전히 없앨수있을까....보통 사람마다 치료? 기간은 다르겠지만... 대충 어느 정도 걸릴까요....아니면 나중에 또 그러는 건 아닐까...두렵습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심리가 궁금해요... ..... .회사에서 항상 보면 제가 뭘 써놨을때 제가 지렁이 글씨도 아니고 저도 글씨를 잘 쓰는 편입니다. 근데 한 직원만 자꾸 무슨 강박증?인지 자꾸 제가 쓴 걸 지우고 본인 글씨로쓰더라고요. 왜 저러는 건지...기분이 나쁘더라고요. 아니 무슨 정신적으로 이상한 사람 같아요. 굳이 왜 귀찮은 일을 하는건지궁금해요. 본인만 일하는1인 회사도 아니고.. 굳이 왜 저럴까 싶은 거죠. 진짜 왜 저럴까요?. 심리가 뭘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스트레스 받아요.......조언 좀...회사에서 한 직원이 잘난 척도 많이 할 뿐더러 계속 잘 하다가 바쁜 일에 깜박해서 가끔씩 실수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물론 저도 가끔씩 실수하고요. 그 직원도 실수합니다. 근데 별 거 아니라 저희는 별로 지적을 안 하는 편입니다.근데 그 직원은 하나의 실수도 용납 못하는지약간 확인 사살 하듯이 이거 안 한 거 맞죠? 라고 물어보고.. 그리고 진짜 별 거 아닌 다른 일에도 제가 자기보다 나이 엄청 어리다고 막 지적을 해요. 그냥 억지로 트집 잡는 느낌 있잖아요?. 가끔씩 저도 화가 올라옵니다. 참기는 참는데 계속 받아쳐주니깐 사람을 너무 무시를 해요. 그래서 말인데.. 지금 사실 고민 중이에요. 저도 똑같이 트집을 잡아볼까..아니면 그냥 개가 짖는다 생각하고무시할까...똑같이 트집 잡다가 말다툼으로 이어질까봐 그것도 조금 신경 쓰여서 근데 또 무시하자니 제가 너무 제 자신이 스트레스 받을 거 같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솔직히 한 편으론똑같이 얘기해주고 싶어요. 근데 한 편으론 싸울 거 같아서 이걸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겟어요. 조언 좀 부탁드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이럴 경우..............친구랑 톡으로 대판 싸우고 친구 생일 날 톡으로 화해했을 경우 선물준다 vs 안 준다원하는 선물을 물어본다.배달 기프티콘 하나 보낸다. 이번은 그냥 넘어간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이것도 범죄죠?...........어떤 직원이 항상 일을 크게 만들어요별 것도 아닌 일이고 그냥.충분히 넘어갈 수 있는.상황. (아. 참고로 옆에서들도 그냥 넘어갈 수 있는 상황이라합니다) 근데 그 사람이 저랑 싸울때 보면 저한테 엄청 가스라이팅하고 다른 사람이었음 손 올라갔을거라는즉... 다른 사람이었음 때렸을거라는발언을 쉽게 하고.. 본인이 일을 크게 만들어놓곤 저한테.다 제 탓이라고 그러고 니가.날 이렇게 만든거라 하시고 본인 잘못 절대 인정 안하고무조건 남탓만 하고.. 제가.오해한거에 대해 설명을 하려니 절대 얘기 못하게 말하지 말라 하고.. 뭐 어쨋든.. 이런 것도 범죄 아닌가요? 가스라이팅도 엄연한 범죄잖아요. 전 여지껏 회사생활하면서저런 언어폭력은 첨 들어봐요. 이건 진짜 증거만 있으면 고소감 아닌가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이러는 이유 .............정말 정말 회사에서 별 것도 아닌일로 자꾸 질질 끌고 가는 사람이 있어요. 제가 사과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이게 무슨 그렇게 큰 문제도 아닌데 정말로 큰 문제도 아니에요. 회사에서 어떤 물건들을? 소독기에 돌려야하는 업무가 있는데제가 이렇게 돌려서 불편하다는 식으로 얘기를 했어요.그래서 첨에는 그걸 사진을 찍어서 보여주더라고요. 그래요. 뭐 지적이야 할 순 있어요. 근데 제가 첫번째 사진을 봤을땐 누가 이렇게 대충 해놨지? 생각이 드는 거에요.전 분명 이렇게 안 해놓는데 아. 참고로 1사진은 진짜 확대해서 보여줘가지고 제 입장에선 충분히 오해를 할 수 있는 부분이었어요.그리고 나서 2번째.사진을 보여줬는데 이건.멀리서 찍은거라 어떻게 놨는지다 보여요. 이거 보고 이건.제가 한거고 제가 잘못했네요. 첨엔 제가 오해해서 그렇게 얘기를 한거였어요. 그 사람 입장에선 첨에 핑계로 들릴 수도 있었으나 .. 만약 제가 진짜 핑계를 댈거였음 저는 사과도 안 했을거에요. 근데 어쨋든 이렇게 했음 오해가 풀리고 사과도 했으니깐 그래요. 그럼 나중에는 잘 해 라고 했으면 좋게 끝날일이잖아요근데 굳이 굳이 본인이 행동으로 보여주겠다면서 너가 이렇게 했다는 거잖아 이런식으로 얘기하면서 이건 무조건 니가 일부러 한거야 이런식으로 절 대하니깐 제 입장에선 화나죠.오해한 거를 또 얘기하려니깐이번엔.얘기하지말래요. 아무 얘기도 하지 말래요해명 따위 듣기 싫데요. 말 막는 것도 저는 더 화나겠죠?저는 진짜 제가 사과를 했을때 거기서 끝낼 수 있었을거라 생각을 해요. 근데.굳이 계속 건드리는 건 이건.. 일부러 제가.싫어서 건드리는.거 맞죠?답변자님도 읽었을때 답변자님 같으면 이 사람 처럼 쭉 계속 건드렸을거같아요?. 아니면 상대방이 사과를 했고 그 후에 담에 조심해줘 라고 얘기하고끝냈을 거 같아요?. 전 왜 자꾸 저딴식으로 대하는 건지도통 이해를 못해요. 저만 이상한 사람이 됩니다. 진짜..다른 직원한테 본인 잘못은 전혀 얘기를 안하는 듯해요. 어쩌면 모르는 걸 수도... 아니 본인한테 잘못한 것도 아닌데무슨 사과를 첨부터 안 해서 사과를 안 받겠데요. 진짜..노답입니다... 그래요 뭐 변명이라 들릴 수도 있어요. 근데 제가 오해하고 안 한거라 얘기했고 그 후에 바로 사과를 했잖아요. 근데 왜 저러는 거에요?진짜 이 정도면 속 엄청 좁은 거.맞죠?. 이제는 상종도 안 해요 진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