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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인스타에서 친한형이 알고리즘에 나올 확률저는 다이어트 중입니다.제가 너무 오늘 급식도 굶고 해서 대리 만족을 하기 위해서 탕후루 먹방을인스타에 검색해서 보고 있었는데릴스 넘기다보니깐먹방하는 사람 얼굴이 뭔가 익숙하더라고요??그래서 릴스 넘기려는 순간 닉네임을 보니저랑 친하게 지내던 형이였습니다…아니… 팔로워수가 장난아니더라고요…저는 옛날에야 자주 만났는데 지금은 만나지도 않고 연락이 서로 끊겼습니다.작년에 마지막으로 안부문자만 주고 받고연락이 뜸해졌거든요.근데 아는 사람이 인스타에 나왔다라는 것도 신기하고전 그 형이랑 연락도 안하고 서로 만날 일이 없을거라 생각했는데 우연히 인스타에서 보게되니뭔가 반갑기도 하네요ㅎㅎ댓글에다가 인사를 해야할지 말아야할지…하필 댓글도 거의 수천개가 달려있어서그 형이 제 댓글을 읽을 수 있을련지…ㅎ여러분들은 릴스에 아는 사람 나와본 적 있나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전학가기 vs 화나도 참기(중학교 고민)저는 중학생 2학년인데학교 친구들이 저를 좋아하는지 싫어하지는지 구분을 못하겠네요.친구들을 말씀드리자면어느때는 제가 좋다면서 간식을 줘놓곤 어느때는 단체로 저를 무시를 합니다.하필 외지에 또 집이 더 있어서 먼데로 주소지 이전해서 전학을 갈 수 있는데요.그 동네는 좋긴 좋습니다만… 워낙 공부를 잘하는 동네라 그런지 지금 다니는 곳보다 성적이 최하위권으로 떨어져서 고등학교를 더 안 좋은 곳으로 갈 수 있다네요.애들을 그냥 참을까요 아니면 이번 겨울에 전학을 갈까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특성화고 -> 인문계 전학 가능한가요?안녕하세요. 저는 중학생 2학년입니다.제 주변 친구가 말하기로는특성화고에 입학을 하고나서 본인은 타지로 갈 건데그 동네 주변 인문계 고등학교에 들어간다는겁니다.그래서 특성화고에서 인문계로 전학가려면면접 봐야하는 게 있지 않냐고 하니까그냥 서류만 넣으면 된다고 합니다.그럼 예를 들어제가 경상도에 있는 특성화 고등학교 입학을 한 후서울로 이사를 가서 주변 인문계 고등학교로별 다른 조건 없이 전학을 갈 수 있는 것인가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학생이 공부 못한다고 학생을 깔로 보는 선생님안녕하세요~~저는 중학생 2학년이에요.제목이랑 같이 보시면 학생이 공부를 못한다고학생을 깔로 보는 선생님이 있어요.저보고 공부를 못한데요.저는 시험 20~30점대 입니다…그것도 대놓고 오늘 영어 골든벨 수업할 때 친구들 앞에서 말이죠.한 소리 하려다가 말았어요. 내가 뭐 인생의 포기자도 아니고;;나는 공부 말고 다른 걸로 해서 성공을 하겠다는데왜 개호구 시선으로 쳐다보는지 참..ㅠㅠ자격증하고 다 따 놓은 상태입니다.공부? 학교 쌤들은 제가 맨 처음 초딩때 부터 안했다고 생각하시나봐요.초6까지는 80점대를 유지했어요. 그나마 70점 아래로 떨어졌을 때도 있지만요.근데. 초6 이후로 제가 공부방에서 국,사,과 수업을 하지 않는다고 해서 학원을 끊게 되었는데요.그러고 국어,사회,과학은 EBS 강의를 들으면서 하고 수학학원, 영어학원을 다니게 되었는데 수학학원 선생님을 저를 가르치기는 커녕,오답풀이도 없이 저한테 학습지만 주고오답풀이 해달라고 하면 성질을 버럭버럭 내며오답풀이도 대충 해주십니다*^^또한 영어, 수학 선생님은 본인이 수업하고 가르쳐주셔야지 계약직 강사한테 넘기는게 말이 됩니까??미친거죠.그리고 계약직 강사쌤도 저한테 넌 미래가 없다. 이랬고 심지어 공부 잘하는 친구랑 차별까지 하였습니다.저는 곧장 엄마한테 가서 학원을 다시 다니던 곳으로 가게 되었는데 중학생은 수학만 수업이 된다고 해서 수학만 하게 되었고 스카에서 사회, 과학은 밤을 세워서라도 강의듣고 영어학원은 하루에 3시간 씩 시험대비 다 했습니다. 근데도 꼴랑 20점도 채 나오지 않는다는 거죠.그래서 중1부터 중2 3월까지 학원을 다니다 코딩학원 빼고는 다 그만 둔 상태예요.그 이후로, 공부에 대한 자신감이 없더라고요.공부를 하면 변화가 없겠지 없겠지…공부를 놓고 자격증 연습을 하였습니다.그나마 공부보다는 자격증 연습이 쉬웠어요ㅎ자격증 시험까지 쳐서 A등급을 받게되었습니다.근데 나는 인문계도 못가지~특성화고 가고 주변 사람들한테 모질모질 하다는 소리 듣고 살아야하지 싶네요.난 노력이라도 하고 포기를 하는건데왜 시선이 이상할까요.지금 학원을 다녀보려고 애쓰면학원가는게 귀찮고 싫어요.왜냐면 어차피 노력을 해도 20점 후반대 잖아요??고등학교는 이미 저는 인문계를가서 밤새도록 자습하며 하고 싶지는 않습니다만.특성화고 가서 잘 지내고 싶어요.근데 나중에 취업을 할 때저에게 불이익이 생길까봐 고민이 좀 되네요.최근 공부를 하기 싫은데 학교에서는 억지로 시키니 우울해 미쳐버리겠고 뭐를 하려고 하면 싫고 짜증나서 집에서 하~루종일 잠 자는 제 자신이 비참합니다.
- 정보처리기사자격증Q. 영상 편집 의뢰/제작 잘하는 방법 알려주실 분안녕하세요.. 중학교 2학년인데제가 수행을 곧 해야해서 영상편집영상 편집 담당을 맡게 되었어요..전문가 수준으로 편집을 하려고는 하는데요.공익광고캠페인 실제 광고급으로 만들 생각이긴 한데요.제가 막 잘 만들지 못해서 그런지 크몽에다가 1만 3천원 이내 의뢰를 하려고는 하는데 맞을까? 싶기도 하고 제가 만드려고 하니 편집 프로그램을 뭘 깔아야하지?싶기도 하는데요. 모바일로 하면 어지러워서요.편집 잘 하는 방법은 없을까요ㅠ대체 고수님들은 무슨 편집 프로그램 쓰시는지 궁금합니다.프리미엄 프로도 써봤는데 죄다 안되네요.프로편집기 쓰려다가 안되고 비싸기만 해서 해지시켰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공부안하면 짐승취급을 당하는건가요?안녕하세요. 저는 중학생 2학년인데요원래는 성적이 좋았는데 우울증이 생겨서성적이 낮아졌고 90점대에서 20점대로 내려앉았는데요집중력도 저하되었고 해서 힘들고공부하면 책을 내려놓는게 일상입니다하지만 자격증은 따놓고 있습니다근데 쫌 짜증나는게 뭐냐면 제가 공부를 못하니까학교 쌤들이 저를 바보로 생각하는가 봅니다저는 원래 그런 생각을 일절 하지도 않았는데요오늘 수업하는데 특정해서 말할 순 없지만요과목쌤이 A한테 니는 공부를 좀 하는 편이라 농담을 하지니보다 못하는 애는 무시깐다~ 여기 주변에 있다 하시면서저를 쳐다보셨고 기분 나빴고속상합니다여러분들이 그럼제가 학원 안다녀서 그렇겠지라고 생각을 하시겠죠다녔고요 그것도 영어는 1주일에 10시간 가량 수업듣고수학은 항상 갔고 수학점수가 개판이다 싶으면 학원을 옮기고 그랬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랑 같이 수업들은 친구들은 만점 받아오는데 저만 20점 받은 게 지치고 슬펐답니다 그 이후로는 열심히 노력을 해도 안되네 해서학원을 끊었고 지금은 저는 코딩학원만 다니고 있습니다또한 제가 학교 쌤한테 인사를 하면 쌩까고 지나가시는데혹여나바쁘셔서 인사를 안받으신게 아니라 못받으신게 아닐까라는 생각을 잠깐 했었는데요 제 인사는 안받아주시면서다른 학생들 인사는 매우 잘 받아주시던데 ㅠ.ㅠ공부를 못해서겠죠??다른사람들은 시간을 정해봐서 해라 하시는데시간도 다 정하고 해봤구요 계획표 포함 다 만들어서노력했지만 잘 나오지도 않아서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만 더듭니다 그리고 책을 봐야할 때 저는 책을 내려놓고 핸드폰만 뚫어져라 봅니다미쳐요폰없이 공부를 해도 마찬가지 미치겠고요학교 친구들도 없어서 공부도 못하는 것인가 생각이 들고참 비참합니다 ㅜ제가 허무하다고 느껴지고요특히나 모둠수업할 때 미쳐요 무임승차 할 수도 없고!!!엔간하면 공부 열심히 하고 싶은데 안되서 포기하는거라저의 앞으로의 가망은 없는 것인가요 ㅜ공부안하고 할 수 있는 직업은 무엇이 있는지 여쭤봅니다그리고 인문계 욕심은 없어요 특수화고 정도?ㅠㅠ20점대 평균이라면 갈 수 있을지요 ㅜ
- 부동산경제Q. 아파트 재개발 사업시행인가를 받고 관리처분인가까지 얼마 걸려요?저번년도에 사업시행인가 허가 떨어져서조합원 아파트 분양은 현재 잘 끝났고올해 이제 관리처분인가를 위한 총회와 신청을한다고 합니다. 현금청산자들과는 협의가 잘 이뤄진상태입니다. 원래는 2025년에 관리처분인가와 이주를 목표로 했지만 분담금, 공사비 문제로 미뤄졌다고 하는데요. 결국은 올겨울에 관리처분인가 신청을 한다고 합니다.1. 대부분의 재개발 구역은 관리처분인가는 언제 날까요? 그리고 관리처분인가가 난 후 3개월 이내에 이주를 해야하는 걸로 아는데 2. 이주비 지원 대부분 최대 얼마까지 해주나요?3. 이주를 하고 바로 착공하고 완공하는데대부분 시간 얼마 걸리나요?4. 대단지 아파트 재개발이면 사업진행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나요?궁금합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Q. 여자친구랑 사겼는데 알고보니 남친이 있었다면 여러분은 어떠실거 같으세요..안녕하세요? 저는 중학생 2학년입니다.초2때 저랑 친한 여자친구가 있었는데 대전으로 전학을 가서 안부문자 주고 받다 헤어져서3년간 모쏠로 살았는데요.. (작년에 연락이 됐는데 그 친구는 남친있어서 연락 못해요)초5 여름 쯤? 되서 여름방학합숙? 모임 같은 게 있어서가게 되었는데 전여친을 A라고 부를게요.A라는 여자애랑 저랑 술잡하고 물감 부는 거 뭐라해야하지? 물감풍선도 같이 불고 전화번호도 교환하고 친하게 지냈는데주변 여자애들이 그걸보고 놀리더라고요??OO이는 A를 좋아한대요~~ 라고 여자무리들끼리놀리더라고요 저는 안좋아하는데 라고 했어요.그뒤로저는 기분이 나빠 A를 무시하기 시작했고그래도 A는 저에게 다가와서 사귀자는 거에요?그래서 저는 “왜 재수 없는ㄴ이 고백을 하지?” A있는 앞에서저는 욕을하면서 안사귈건데? 라고 말했어요..그러고 서로 말없이 헤어지다가 6학년이 되고학교 마치고 하교하다가 카톡 키는데모르는 사람한테서 연락이 오는겁니다.“잘 지내지?” 이런 식으로요. 알고보니A였고요.저는 5학년 때 일을 반성하고 미안하다고 했습니다.그러고 서로 다시 만나면서 사이좋게 지내고놀이동산도 가고 고백을 먼저 하길래 받아줬고 몇개월동안 손잡고 커플같이 지냈는데 중학교 들어가기 전에A가 저보고 생일 축하한다고 했는데그게 A의 마지막 말이었고그뒤로제가 답을 해도 읽지도 않았어요. 저는 A의 아버지가A가 연애를 하는 걸 싫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아버지가 A의 폰으로 나를 차단했겠지라는 생각만 들었습니다.1주일뒤 쯤, 카카오톡 단톡방에 저랑 동갑인 남자애 한테 초대되서 가스라이팅 당했습니다.그ㄴ들이 뭐랬냐면 “난 A의 남친인데 니가 왜 A랑 어울리고 있냐”는 식으로 욕을 해댔고 심지어 협박까지 해댔습니다. 결국 차단하고 나갔고요…저는 A랑 저랑 사귀기전 A의 원래 남친이 있다는 존재도 모르고 사귄 제 자신이 너무나도 한심했습니다.그 뒤로 정신이 혼미해져서 뭐만 하면 원망스러워서울었어요…다행하게도 5월 이후로는 정신이 나아졌지만…2024년 9월 때 또 디엠이 와서어느중학교 남학생이 저에게 A의 외모에대해 물어봐서저는 A를 욕하고 미친ㄴ이라고 했습니다.(명예회손으로 신고 될지는 모르겠지만)그 뒤로는 여친도 없고 여자애랑 싸우기만 하고걍 여친 사귀지말고 그냥 혼자 살까?라는 생각이 듭니다.그뒤로는 아무런 연락이 없네요..단톡에 초대 안되는게다행이라 생각하지만 뭔가 여자친구 없다는게허전하네요.학교친구들이 여친있냐고 하면 가끔 이 생각만나서 괴롭습니다.괴로워서 상담도 받고 별의 별짓을 다했습니다.이런 안 좋은 기억을 버리는 법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