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퇴한사용자3738
- 헬스스포츠·운동Q. 건강 유지에 좋은 하루 운동량이 어떻게 될까요??안녕하세요! 저는 20대구요, 꾸준히 운동을 해오다가 사고로 손목을 다쳐서 재활치료를 받고 있어요. 그래도 지금껏 운동했던게 아깝기도 하고 수술 후 물리치료 시작하면서부터 다시 운동을 하고 있는데요. 아직 무산소하기에는 손목이 완전하진 않고 맨몸운동은 재미가 없어서 최근엔 러닝 사이클에 재미를 좀 붙이고 있어요. 유산소만 하다보니까 폐활량, 체력 등등에 관심이 가는데, 러닝머신을 타도 어떨땐 10키로씩 타도 멀쩡하고 어떨땐 6키로만 타도 힘들어서요.. 하루 적정 운동량을 어느정도로 설정해두고 운동하면 몸에 무리가 가지 않을지 알고 싶습니다. 다시 예전처럼 목표없이 몸만키우는 운동보다는 이젠 지속성을 가지고 꾸준히 하는 운동을 하고 싶어서요. 일단 하루 운동량은 준비운동 제외 평일 무조건 1시간씩만 지속하려고 합니다. 운동 형태는 사이클, 수영, 러닝 등 정하진 못했구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 축구·풋살스포츠·운동Q. 스포츠 이벤트 매치는 어떻게 기획되나요?안녕하세요!어제 FC 온라인 아이콘 매치를 보면서 정말 오랜만에 스포츠에 대한 열정과 향수를 느꼈습니다.문득 든 생각인데, 예전 유벤투스 내한이나 매 여름마다 열리는 쿠팡플레이 시리즈 등생각보다 높은 빈도로 이러한 형식의 이벤트 매치를 쉽게 접하는데요, 이런 경우 기획은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지는지 궁금합니다.기업의 기획 전담 부서에서 아이디어를 내서 상부의 결재를 받으면, 이후 스폰서를 모집하고 선수 대리인 측과 접촉해서 매치를 구상하는 그런 방식인가요?답변 부탁드립니다!
- 생활꿀팁생활Q. 토익 시험의 성적 산출 방법은 어떻게되나요??안녕하세요! 공인 어학 성적으로 인정받는 토익의 성적 산출 방법이 궁금합니다. 총 200문제인데 만점이 왜 1000점이 아닌 990점인지, 그리고 상대평가 요소가 어떻게 들어가있는지 알고싶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스몰톡을 잘하는 방법이 따로 있을까요?안녕하세요! 평일 복잡한 시간을 보내면서 여기저기 치이다보니 누구도 만나는게 참 싫고 기빨리는 느낌이었는데, 어느순간부터 개인시간 가질 때 넓은 공간에서 조용히 있으면 조금 답답한 느낌이 드는게 싫더라구요 말상대를 찾고싶어서 비슷한 나이대 사람들이나, 연결고리가 있을 만한 사람들과 스몰톡을 나누거나 또 친한 사람과 장소를 동행하면서 그런 분위기를 풀고싶은데, 문제는 지금껏 원래 그렇게 살지 않았어서 일과 관련된 일이 아니면 스몰톡이 어렵네요.. 누군가를 마냥 웃기기에는 개그실력이 크게 좋은 것도 아니고ㅠㅠ 관심사를 찾아보자니 언제 누구 취조하냐는 이야기도 들어봤고요ㅠㅠ 놀림당하는 줄로만 알았는데, 유튜브같은 곳이나 한강공원같은 곳 벤치에 앉아서 듣다보면 스몰톡을 잘하는 분들은 또 상대방이 듣기 편하게 대화를 잘 이끌어 가시더라구요. 스몰톡을 잘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혼자 묵묵히 답답하게 있는걸 참기가 너무 힘듭니다.
- 생활꿀팁생활Q. 비 오는 날 부침개를 먹는 문화는 어떻게 생긴건가요??안녕하세요! 오늘 종일 비가 온다는 예보가 있잖아요, 비 오는 날이 되면 전집에서 술도 많이먹고 집에서는 부침개도 많이 구워먹는데, 어떤 연유로 비 오는 날에 그런 음식들을 먹게 된건지 궁금하네요. 특별한 의미부여 과정이 있을까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 다이어트 식단건강관리Q. 황 함유량이 많은 음식 재료는 뭐가 있을까요?안녕하세요! 최근에 황 함유량이 높은 재료로 만든 음식을 섭취하면 체취가 심해진다는 내용의 기사를 읽었는데요 제가 염증도 많은 체질이고, 저 자체도 워낙 냄새를 못견뎌하는 성향이라 음식 관리를 통해서도 체취를 줄이려고 해요. 황 함유량이 많은 재료들이 최대한 적게 들어간 유기농 음식을 주로 섭취하려 하는데, 어떤 재료를 피하는게 좋을까요? 십자화과(배추 무 계열), 수선화과 식물(마늘 파 부추 계열) 말고 황 함유량이 높은 다른 재료들을 알려주세요!
- 생활꿀팁생활Q. 예민하다는 소리를 안듣고 관대하게 사는 법을 알려주세요.안녕하세요. 제가 여러 방면으로 강박에 시달리고 있는데, 이게 참 애매하고 거슬리네요.해외에서 같은 또래랑도 오래 살아봤고, 나름 기숙사 생활도 했었고, 군대도 멀쩡히 다녀왔는데 아직도 지나친 소음이나 정돈 안된 환경, 악취 등을 보면 견디기가 힘들어요.이런 문제로 갈등을 빚은 적은 없지만 가까운 분들한테는 정리를 너무 좋아한다 등의 이야기는 듣거든요. 타인이 인지할 정도라는거죠 ㅜㅜ단체생활을 하다보면 특정 생활양식에 동화되는게 자연스러운 현상일텐데 저는 왜 아직도 그걸 못견디고 겉도는걸까요. 저의 예민함으로 인해 알게모르게 남들이 피로해하는걸 없애고, 제 자신에게만 엄격한 사람으로 남고싶은데 당장 어떤 습관부터 들어야할지 감이 안잡히네요. 도움을 얻고싶어서 질문드립니다 노하우가 있다면 공유 부탁드려요~
- 생활꿀팁생활Q. 밤낮이 뒤바뀐 일상을 살면 호르몬에 많이 안좋을까요?안녕하세요! 얼마 전에 막 퇴사한 프리랜서 전업투자자 분을 뵐 일이 있었는데요. 이 분이 미국 주식을 하시는 분이라 밤낮이 바뀐 생활을 하고 계세요. 한국시간으로 이른 아침에 잠 들어서 오후에 기상/운동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그런 루틴이라던데...그분 건강이 걱정되어서 물어봤더니 본인 말로는 올빼미 생활하면 우울한 느낌 있는 것 빼곤 생각보다 괜찮다, 일하는 곳을 밝게하고 잘땐 암막커튼 이용하면 나쁜 느낌도 들지 않는다고 그러더라구요 8년 살았던 캘거리에서 백야도 견뎠는데 호르몬장애같은건 신경안써도 된다고 위도 높은곳 사는 사람들 그럼 다 힘들었다고 그러시는게 일리는 있어보이더라구요 그래도 여전히 의문이 남아서 여쭙습니다. 통상적으로 우리는 밤낮이 뒤바뀐 생활을 하면 바이오리듬이 망가지고 건강에 악영향을 미친다고 알고 있잖아요 그래서 밤에 일하시는 분들도 격무자로 취급받고 근무수당도 더 받는데 정말 저렇게 실내 근무지를 밝게하고 암막커튼을 이용해서 거주환경의 밤낮을 바꿔도 건강에 영향이 없는건가요? 만약 있다면 긍정적으로, 부정적으로 어떤 영향이 어떻게 미치는지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답변 부탁드립니다!
- 생활꿀팁생활Q. 오물풍선을 낙하할 때까지 두는 이유가 뭘까요??안녕하세요! 최근에 북한이 오물풍선을 마구 날리고 있잖아요 날씨 맑은 날에는 서울 한복판에서도 육안으로 관측될 정도인데, 왜 낙하할 때까지 그대로 두는지가 궁금합니다. 공터 인근에 떨어지도록 요격하거나, 드론 여러 대를 통해서 수거하는 것도 가능하지 않나요?
- 주식·가상화폐경제Q. 안정적인 캐시카우라고 불리는 산업 부문에는 어떤게 있을까요??안녕하세요! 경제 유튜브 채널을 보다보면, 산업 부문을 이야기하면서 안정적이다, 캐시카우다 라는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대기업에게 있어 캐시카우는 그 기업 특성상 달라질 수 있겠지만, 리스크가 큰 바이오산업처럼 리스크가 적으면서 안정적으로 기업의 이익확보를 담당하는 산업 부문이 존재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종종 들어요 자주 언급되는게 항공산업(여객, 물류), 통신업 같은데, 다른 안정적인 산업 부문이 있을까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