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탕탕탕탕
- 책·독서취미·여가활동Q. 이 글 담긴 책 제목 좀 알려주세요 ㅠㅠㅠ나도 너 감당 못 해서 네 목소리만 들어도 펑펑 울고 싶어. 내 팔이 널 다 안지 못했다는 게 분하고 억울해서. 내가 그렇게 되면 좋겠지? 넌 간사하고 영악하고 성질머리가 좆같은데 나를 사랑하니까. 내가 아니면 널 이해해줄 사람은 없으니깐.나는 좋아하는 사람한텐 끝까지 모질게 못 굴어. 그게 너랑 내가 다른 점이야. 너는 끝까지 그 지독한 자존심 끌어안고 죽어야 되는 거. 나는 꼭 너랑 죽어야 되는 거. 진짜 이 책 제목 알고 싶은데ㅠㅠㅠ
- 책·독서취미·여가활동Q. 이 책 제목 좀 알려주세요ㅠㅠㅠㅠㅠㅠ너는 모르지 나는 네가 옆애 있어도 괴로웠고 너 때문에 죽고 싶었던 적이 한두 번이 아니였다는 거 아니 사실 알면서도 너 나쁜사람 되기 싫어서 매번 모르는 척했잖아 근데 있지 진짜 웃긴 건 나는 또 그런 너 때문에 살고 싶었고 그런 너 때문에 살았다 이 글이 있었는데 어디서 본거라 사진만 저장해둬서.. 이 글이 담긴 책이 있는건지 모르갰어뇨 ㅠㅠ
- 책·독서취미·여가활동Q. 이 책 무슨책인지 제발 알려주세요 ㅠㅠ이다음엔 꼭 나로 인해 울어야 돼너는 언젠가 나를 기억하고 하염없이 우울해야 돼그 사람 생각날 틈도 없이 오로지 나 때문에 슬퍼해야 돼 이 글이 있었는데 무슨 책인지 좀 알려주세요ㅠㅠ
- 성형외과의료상담Q. 쌍커풀 수술 한 쪽만 할 수 있나요…??저는 쌍커풀이 한쪽은 있고 한쪽은 없어요. 있는 쪽은 인라인인 것 같은데 없는 쪽은 뭐라해야하지.. 인라인처럼 라인은 있는데 시작 부분만 있어서 무쌍이 된 느낌..? 그래서 그 라인대로 쌍커풀 만들면 있는 쪽처럼 똑같고 바로 안 풀리고 몇 초 유지되기는 해요.. 이런 경우에 한쪽만 수술할 수 있나요..? 아니면 수술 안 하고 쌍커풀 생기는 방법 있을까요??ㅠㅠ 그리고 제가 지금 좀 비만이라서.. 살 뺄거긴 한데 살 빼면 생길까요?? 지금 있는 한쪽에 비해 눈두덩이에 살이 조금 있는 편이긴 해요. 그리고 두 눈다 눈두덩이 살이 많은 편은 아닌 것 같아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단순 스트레스인지 우울증인지 모르겠어요저는 중2 여학생 입니다. 저는 몇개월 전에 제가 버티기 힘든 일들을 겪었어요. 부모님도 이혼하시고 인간관계도 너무 지치고 힘들었어요. 그게 벌써 5개월이 지났어요. 그때 당시에는 너무 힘들어서 잊어보려 자해도 하고 학교도 한달 동안 쉬었습니다. 지금은 엄마랑 동생들이랑 같이 살면서 이혼문제도 잘 해결되었고 친구들과 잘 지내면서 학교도 잘 다닙니다. 그런데 자꾸 조금이라도 문제가 생기거나 일이 생기면 그게 너무 큰 스트레스로 다가와서 정말 작은 일에도 엄청 신경을 많이 쓰고 매일 그 일을 생각하면서 온 신경이 거기에만 쏠려있어요. 또 자존감도 너무 낮아서 안그러고 싶은데 자꾸 제 자신이 너무 싫어지고 남이 하는 칭찬이 비꼬는 것 처럼 느껴져요. 또 그때 당시에 인간관계 때문에 힘들었던게 아직까지 너무 큰 충격으로 남았는지 학교에서 사람들이 많이 있는 곳에 가기가 너무 힘들고 피하게 되요. 정말 친한 친구들은 괜찮지만 다른 사람들은 눈 마주치는게 힘들어요. 제일 힘든 건 배가 고프지 않지만 자꾸 폭식하면서 먹어요. 그것 때문에 다이어트도 못하니깐 더 우울해지고 자존감도 낮아져요. 그냥 제가 아직까지 5개월 전에서 벗어나지 못한 것 같아요. 그때 이후로 잠도 잘 못자요. 자려고 누우면 부정적인 생각들 뿐이고 기본 1시간 이상은 뒤척이다 잠들어요. 또 그냥 내일이 다가오기가 너무 두려워서 일부러 더 늦게 자려고 누워요. 그러다 보니 아침에도 일어나기가 힘들고 그냥 아무 이유가 없는데도 학교 가기가 싫어요. 거기에만 가면 모든게 다 제 비교대상 같고 스트레스가 쌓여요. 자해도 끊지를 못했어요. 상담도 해봤는데 정신과 병원 가서 상담받은기 아니라 그냥 청소년 상담 받았는데 솔직히 별로 도움이 안되요. 2번이나 다른 곳에 가서 상담 해봤는데 자해도 그만 두지 못했고 그냥 아무 도움이 안되요. 솔직히 말하면 너무 힘들어서 죽으려고 한적도 많아요. 그냥 중2병이 온건지도 모르겠고 너무 힘들어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팔등과 팔목에 생긴 상처가 흉터로 변했는데팔등에 그인 상처들이 팔등 색과 다르게 하얗게? 상처났던 댜로 변했는데 팔목에 상처들은 약간 갈색으로 변했어요. 팔등에 하얗게 생긴 흉터는 2개월 이상 지났는데 안사라지고 팔목은 얼마 안됬긴 했는데 계속 남아있는 건가요? 팔등 피부색이 그렇게 까만편은 아닌데 하얗게 흉터가 보여서요. 팔목은 하얀편이에요. 왜 팔등에는 하얗게 흉터가 생긴 건가요 ㅠ 그리고 혹시 흉터가 생긴 곳에 또 상처가 나게 되면 흉터가 더 진해지나요?
- 스마트폰·태블릿디지털·가전제품Q. 갤럭시 패턴 잠금화면 푸는법좀 알려주세요폰 패턴 풀어야할 일이 있는데 힌트에 아래, 왼쪽, 위, 오른쪽, 아래 이렇게 되있는데 패턴 뭔가요?ㅠ 왼쪽 제일 위 점부터 1이라고 하면 ㄹ모양으로 내려가면서 9까지로 말하주세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어떤 사람과 안맞을때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저는 중학교 2학년 여학생 입니다. 저는 제일 친했던 친구와 싸우고 화해는 했지만 멀어졌고 또 정말 믿고 의지했던 친구와 멀어졌어요. 그 친구와 사소하게 안맞는것도 있었고 아주 작은 다툼이 잦았어요. 하지만 저는 그 친구가 너무 좋아서 불편했지만 크게 신경쓰지 않았는데 이번에 그 친구와 크게 싸운것도 아니고 평소처럼 좀 서로 불편한 일이 있었었는데 그전날 까지는 연락도 주고받았는데 다음날 학교에 가니 그때부터 저를 무시해요. 서로 말을 안거니깐 서서히 멀어지면서 그냥 싸운 것 처럼 되버렸어요. 제가 말을 걸어도 대답은 해주지만 다른친구한테로 가버리네요. 솔직히 제가 많이 참는 편이였는데 언제 한 번 장난반 진심반으로 좀 짜증같은 화를 냈어요. 그때 이후로 좀 안좋아졌던 것 같긴 한데 한순간에 이렇게 사이가 멀어지니 너무 힘들어요. 저랑 화해할 생각도 없어 보이고 저를 비꼬는 듯한 말도 하고 문자 말투도 달라졌어요. 저는 사실 몇개월 전에 힘든 일이 있어서 자퇴하려고 했는데 그 친구가 말려서 다시 학교를 다니게 됬는데 이제는 그 친구가 저 없이도 잘 지내니깐 정말 다닐 이유가 없는 것 같아요. 친구와 이렇게 되기 전에도 티는 안냈지만 힘들었어서 엄마한테 자퇴 얘기를 꺼냈더니 화를 내시더라고요. 그때는 너무 힘들어서 울면서 말을 제대로 안했는데 지금은 검정고시 계획이랑 진로 계획도 있어요. 그런데 문제가 엄마는 제가 상황을 회피하다보니깐 사회에 나가서 이런 일이 생기면 어떻게 할꺼냐 이런식으로 말을 해요. 근데 어떨때는 피하는게 더 나은 결과일지도 모르잖아요. 저는 새로운 인연을 또 찾아가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매번 이런일이 있을때 마다 그럴 순 없겠지만 안맞는 사람과는 거리를 두면서 또 새로운 사람을 찾아가면 되는게 아닌가요. 그런 일을 겪고 나면 그 애는 그정도 밖에 안되는 애였구나 하고 넘기면 된다고 생각하는데 엄마가 볼때는 어떻게 느끼는지 모르겠어요하필 사는 곳도 촌이라 학교 애들끼리 다 알고 한 친구랑 싸우면 그 친구의 치구랑도 사이가 안좋아지게되요. 당장 내일이 월요일인데 학교가기도 너무 무섭고 두려워요. ‘사회에 나가서 이런 일이 생기면 어떻게 할꺼냐 이런식으로 말을 해요’ 이 말에 어떤식으로 대답해야 좋을지 조언 부탁드려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중학교 2학년 자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저는 중학교 2학년 여학생 입니다. 중학교는 자퇴 안되는거 알고 있어요. 정원외관리자 되면 자퇴는 아니지만 퇴학? 으로 되는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다른 애들보다 빨리 검정고시 쳐서 진로에 대해 집중하고 싶어요. 사실 반애서 친했던 애랑 멀어지고 화햐하고 이번에 또 멀어지게 되었는데 학교에서 혼자 다녀요. 왕따 당하는건 아니지만 무리에서 걔가 좀 잘나가는 편이라 애들이 걔 주변으로 모이니 거기에 낄수도 없고 걔랑 싸운것도 아닌데 갑자기 어느날부터 서로 말을 안하고 말을 걸어봐도 관계가 나아지지 않아요. 단지 이것때문은 아니에요. 이런 인간관계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고 지치고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요. 그래서 자퇴할뻔한 적이 있는데 엄마가 저를 설득하셔서 어쩔 수 없이 다녔었어요. 그런데 그 이후부터 자퇴 얘기를 꺼내면 엄마는 화만 내면서 안되다고 하세요. 얘기할때 제가 아무 계획없이 너무 힘들어서 울음이 나오다 보니 설득력이 없었던 것 같아서 이번에는 자퇴후 계획이나 진로 계획을 다 생각해 놓았어요. 근데 그때처럼 엄마와의 관계도 안좋아지고 상황이 더 나빠 질까봐 얘기를 꺼내기가 무서워요. 엄마는 얘기를 꺼내기도 전에 화낼 것 같아요. 엄마는 제가 인간관계 때문에 계속 자퇴하려고 한다고 생각하시는데 그런건 아니거든요. 제가 자꾸 회피한다고 생각하시면서 나중에 사회에 나가서도 이렇게 피할거냐고만 하세요. 어떨때는 피하는게 더 나은 결과가 될 수도 있잖아요. 또가뜩이나 촌동네고 학교에서 배우는기 없는것 같아요. 솔직히 여기서 뭘 햐봤자 의미도 없는 것 같고 저는 전교 3등 안에는 들어서 공부도 좀 하는 편이라 검정고시 치고 싶은데 엄마한테 어떻게 얘기를 꺼내고 어떤 말로 시작할까요. 검정고시 계획이랑 계획표도 다 있어요 도와주세요ㅠ
- 소아청소년과의료상담Q. 심리상담 중 약물치료가 팔요하다고 판단되면저는 15살 여학생 입니다. 저는 지금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에서 심리 상담 받고 있는데 상담 중 자살 충동성이나 너무 상태가 위험하다고 판단하면 정신과에 가저 진단받고 약물치료 받으라고 권유하기도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