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히요염한오이냉국
- 피부과의료상담Q. 왼쪽 눈 위쪽이 너무 따가워요ㅜㅜㅜㅜ제목 그대로 왼쪽 눈 위에가 빨간색으로 부었습니다ㅜㅜ 건조해서 그런건가 하고 건조할 때 따로 바르는 연고도 발라보고 마데카솔도 발라봤는데 그냥 여전히 계속 따가워요ㅜㅜ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눈썹탈색으로 부모님과 싸웠습니다..제목 그대로 어제 저녁 눈썹탈색문제로 부모님과 다툼 있었습니다. 본인은 이제 중3올라가는 여학생입니다. 간략하게 상황을 설명해드리자면, 제가 평소에 눈썹이 검정색으로 숱도 많고 진한편이라 주변 친구들한테도 눈썹얘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그냥 아무의미없이 보이는걸로만 얘기한것이겠지만, 저로썬 그 얘기를 한달에 한번씩은 꼭 듣다보니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서 많이 생각하고 부모님께 눈썹탈색 얘기를 드렸습니다. 그런데 엄마는 제게 나이가 몇인데 니가 눈썹탈색을 하냐며 크게 화를 내셨고 제가 너무 그렇게까지 화를 내실 줄 몰랐던 전 당황스럽고 속상해서 화장실을 들렸다 나왔는데 엄마가 와서 다시 앉으라하셔서 그렇게 또 혼났습니다. 뭐 친구들말이면 다 들어야하냐,성적가지고 그런적있냐,빠졌다,너랑은 아무것도 하기 싫다 니맘대로 해라라는 등 저한테 말하셨고 마지막엔 자식새끼 키워봤자 뭐하냐면서 냄비받침을 책상에 던지고 들어가셨습니다. 그 말을듣고 제가 태어났으면 안되는존재같고 부모님 눈에는 제가 필요없는 존재같아서 너무 죄책감들고 제가 너무 싫습니다.. 평소에는 주변사람들이 보기에 너무 사이좋은 모녀라고도 자주듣는데 그걸 깬게 저같아서 제가 너무 싫습니다.. 오늘도 엄마하고 얘길 나눴는데 또 화해를 못했습니다. 이 상황이 너무 싫고 불편한데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삼일공고 환경과도 교환학생 하나요?반도체과만 인지는 모르겠지만 신청으로 뽑아서 일본으로 일주일 교환학생을 한다고 들었는데 다른과도 하나요? 만약 한다면 어떤과가 교환학생 시행중이고 환경과도 시행 중인가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중3 친구관계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중3 여학생입니다. 학교에서 어떤 친구와 오해가 있었어서 그 일 이후로 은따가 되었습니다. 그 뒤로 자존감도 많이 떨어지고 그 친구들이 제 주변에서 웃으면 괜히 절 보고 웃는 것 같고 너무 무서웠습니다.. 부모님한테 얘기는 못드렸고요. 그냥 혼자 새벽에 많이 울기도 하고 한동안 우울하게 보냈습니다. 다행히도 2학년때는 좋은 친구들 많아서 전보다는 행복했습니다.. 근데 이제 반이 바뀌면서 그 친구들과 같은반이 될까봐 떨고있는 제가 너무 싫습니다.. 마주치기도 무서운데 같은반이면..그래서 전 성적이 충분히 되는데도 가까운 일반고보다 오빠가 다니는 공고로 진학할 예정인데, 솔직히 그 친구들 때문에 제가 피해야하는 것도 너무 어이없고 슬픕니다.. 고등학교는 중요한 과정인데 친구관계 때문에 그냥 차로 30분거리 공고를 가는 것도 아닌 것 같구요..ㅜㅜ 그냥 이런 제가 너무 싫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살 빼는법은 아는데 실천을 못하겠어요ㅜㅜ제목 그대로입니다.. 살이 너무 쪘는데 스트레스도 진짜 많이 받는데 머리로는 생각해도 몸이 안따라주줘요..살 더 찌면 주변 친구들이 저랑 다녀 줄 것 같아서 너무 불안한데 의지가 안서요 그냥 이런제가 너무 싫어요.. 다들 마음 어떻게 먹으셨나요?ㅜㅜ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제 생각을 표현 못하는게 너무 싫어요..중3 여학생입니다. 부모님이 원래는 사이가 좋으신 분들인데 어제저녁 다툼이 있으셨는데 그 다툼이길어져 오늘(지금)까지 이어져왔습니다. 부모님끼리얘기를 하다가 저와 오빠를 불러 이 상황을 어떻게 하면 좋을 것 같냐고 물어보셔서 오빠는 대답했는데 저는 그 상황이 너무 불편하고 힘들어서 모르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근데 부모님께서 왜 너 생각을 말 안하냐 물어보시며 불똥이 저에게 튀어버렸습니다.. 이런 상황이 한두번이 아니고 제 성격 자체가 낮을 많이 가리고 내성적인 성격입니다.. 제 생각도 잘 표현 못하고 남을 따르는 성격이구요.. 불편한 상황에선 더더욱 그래요.. 저도 이런 말을 부모님께 수도없이 많이 들어서 자존감도 많이 내려가고 제 자신이 너무 싫어져요.. 제 생각을 잘 표현 못하는 것도 잘못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