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빨간소
- 주방가전디지털·가전제품Q. 욕실 LED 등 교체하는 방법 알려주세요.며칠전에 갑자기 LED가 나가버렸습니다.열어보고 알았는데 새까맣게 타버린 곳도 있네요 왜그럴까요? 전선이 연결되어 있지도 않은데영상을 찾아보다가 인버터만 갈아볼까 했는데 모듈도 교체해야하는 상황일까요?처음이라 모르겠습니다.뭘 구매해야하는지 어떤 기준으로 구매해야하는지 교체방법도 함께 알려주십시오.
- 정형외과의료상담Q. 걸을 때 오른쪽 오금쪽 통증이 있습니다.다리를 접으려고 당길때 혹은 다리를 들어올릴 때 오른쪽 오금 부위에 통증이 있습니다.러닝하다가 다음 날 통증이 시작되었는데 오금쪽인것 같기도 하고 오금 왼쪽 부근의 근육쪽 통증인 것 같기도 하고 정확히 모르겠습니다.오랫동안 앉아있으면 엉덩이 근육부터 햄스트링까지 불편한 느낌도 들고요.휴식을 하며 치료 받는게 맞지만 그럼에도 계속된 운동 습관 때문에 벌써 통증이 한 달째인것 같네요무릎을 완전히 피고 스트레칭하는게 통증때문에 살짝 불편합니다.글만으로는 추측이 어려울수도 있겠지만 참고만 하고 싶습니다. 어떤 부분에 통증(근육 명칭)이 있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 정형외과의료상담Q. 허리 신경 주사맞고 거동이 불편해졌습니다.아버지가 지난주에 허리 안좋다고 해서 갔더니 척추 3, 4 번이 돌출되었다고 했나 그래서 신경주사를 맞고 왔더니 더 안좋아지고 해서 화요일에 신경주사를 한번 더 맞았다고 합니다.그런데 그 이후로 거동도 불편하다고 하십니다. 원래 있던 목디스크 때문인지 목도 안돌아가고 하여튼 차도 없이 계속 누워만 계신거같아요. 열까지 난다고 하고요. 의사말로는 후유증이라고 하는데 왜 그런걸까요? 괜찮은걸까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친구와의 관계. 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도와주세요.정말 친했던 셋 중 한 친구(A)와는 가족 문제로 인해 자연스럽게 멀어졌고, 서운함을 얘기할 기회도 없이 관계가 끊겼습니다. 지금까지 셋이 같이 만나는 일은 사라졌습니다.그건 후회하지 않지만, 남은 친구(B)의 태도가 문제입니다. B는 제게 A의 잘못을 지적하며 쌍욕까지 하고 공감해주지만, 정작 A가 보자고 하면 억지로 나간다는 뉘앙스를 풍기며 칼같이 약속을 지키며 나가네요.저는 B가 정말 공감한다면 A에게도 한 번쯤 “그건 잘못이었다”라고 말하거나 관계 해결을 시도할수도 있지 않았나 싶네요.B가 양쪽 다 잃기 싫어하는 성격이니 이해하려고는 하는데, 오늘따라 이런 모습이 너무 기분 나쁩니다.이중적인 태도를 그냥 이해해야 할까요?B에게 이런 제 마음을 솔직히 얘기해볼까요?아니면 그냥 참고 넘겨야 할까요?
- 연말정산세금·세무Q. 연말정산 인적공제 관련 질문드립니다.자료 제공 동의한 부양 가족이 소득 기준이 초과될 경우 올해부터 홈텍스에서 소득 기준 초과인 가족에 대해서 정보가 뜨더라구요.인적 공제을 받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부양가족이 사용한 카드 내역은 집계가 되지 않는데, 보험료와 의료비는 소득 세액공제 자료에서 조회가 되고 있습니다. 해당 내용을 함께 연말 정산 자료에 넣어도 되는 건가요? 부양 가족은 제 회사 건강보험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 휴일·휴가고용·노동Q. 휴일 근로시 휴게시간에 따른 대체 휴무 지급 규정이 맞는지 궁금합니다저희 회사는 휴일 근로 시 대체 휴가를 지급합니다.그런데 바뀐 사내 규정은 근로기준법에 따라 4시간 근로시 30분의 휴게시간을 부여해야 하므로 기존 4시간 근무시 4시간의 대체휴가를 지급하던 것이 4시간 30분 근무시 4시간의 대체휴가를 지급하는 것으로 변경 되었습니다.이 규정이 올바른 건지 궁금합니다.
- 양육·훈육육아Q. 소심하고 낯을 많이 가리는 성격의 아이들, 어떻게 하면 좋아질 수 있을까요?초등학교 1학년과 미취학 아동 두 자녀를 키우고 있습니다.둘 다 아들이라 잘 놀때는 정말 잘 놀고 잘 싸우기도 하고 아주 집에서는 난리 난리를 치면서 제발 좀 조용히 하라고 할 정도로 집에서는 또는 가까운 가족들 앞에서는 난리도 아닙니다.그런데 모르는 사람이 귀엽다며 말을 걸거나 인사를 하거나, 지나가다가 알은 체를 하면 대답도 하지 않고 종종 굳어 버리거나 무시해요. 거의 대답을 할 줄 모르는 성격이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입니다.어쩌다 가끔 참여 수업 같은 걸 하다 보면 다른 아이들은 엄마, 아빠에게만 집중하며 대답 잘하는 모습 보이고 서로 자기가 하겠다고 손 번쩍 들며 발표도 잘하고 같이하는 참여나 체험도 잘하고 하는데 꼭 저희나 어른들이 가면 벌써 굳어버리고 참여도 안하고 쑥쓰러운지 혼자 가만히 있습니다.모든 상황이 낯설기도 하고 무언가 두렵기도 하고 그런 거겠죠.이런 상황이 오래 지속되길 바라지 않습니다...정말 어떻게 하면 좋아질 수 있을지 고민이 많이 됩니다.알아서 잘 크겠지, 이런 저런 경험 하면서 나아지겠지 싶었지만 방치했다가 안좋아지면 어쩌나라는 생각도 있습니다.이런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 또는 전문가님들의 조언을 좀 구하고자 합니다.진심 어린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