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당당함이넘치는재규어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아내와아이는 기생충 이라고 욕하는 남편결혼생활 나오는 프로그램이 뭐죠 ? 그 프로그램을 보는데 와이프랑 애한테 기생충이라고 하더라구요 아무리 화가나도 아 ,,애가 얼마나 상처를 받았을 까요참 ,, 세상에 돈 않벌면 기생충 되나요 ? 저도 돈버는 게 힘들지만나중에 애 낳으면 육아를 할생각이라서 와이프가 나한테 저렇게 말하면 그 말 한마디에도 배신감에 몸서리 칠거 같거든요 어떻게 참았을까요 ? 저희집 막둥이가 부모님 늦둥이라 고생많이 하셔서 저는 너무 화가나더라구요 저렇게 말하는 사람들은 교육을 못받은건가요 ?서장훈이 대게 그런사람들이 보면 밖에서는 눈치 엄청 보고 애랑 와이프한테는 막말에 욕하고 하면서전혀 아닌척 한다는데 진짜 그런 척이 연기가 될까요그런사람 이혼하면 다른 사람한테는 않그러나요 ? 심리가 진짜 궁금하더라구요 여자와 애들은 전부 기생충이라는 자기만의 성에 사는 사람들 대체 어떤 사람들이죠 ?
- 연애·결혼고민상담Q. 결혼은 현실 vs연애는 비현실 너무 다르네요결혼도 동거도 정규직 처럼 계약하고 하면 어떨까요 계약서에 명시된것처럼 이행해야하는 그런거요 만약에 외벌이 일경우 어떻게 블라블라 ~작성하는거죠맞벌이 일경우 블라블라 ~가사를 맞기로 했을때 노동력을 외벌이 처럼 인정된다는 법적 효력이있는 서약을 하는거죠단 !!둘이 동의 했을 경우 말이에요또 둘다 일하고 싶은데 애기가 생겼을때 똑같은 일할권리 와 책임 가사와 육아를 해야할 권리와 책임이 생긴다든지 등등 저는 참고로 남자이고 살림 하고 싶거든요 집사람이 애를 낳으면 제가 돌보고 싶거든요 살림과 애를 보더라도 사회활동을 해야한다는 명시가 있어야 하는 그런거요 외벌이 하는 아내도 애를 대신 돌봐야하고 ,,그런데 사람 마음은 알수 없으니 ,,균등하게 정의의 여신처럼 말이죠 결혼은 현실 연애는 비현실 너무 다르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챗지피티카카오톡 으로 바꾸면 어떻게 되나요 ?챗지피티카카오톡 으로 바꾸면 어떻게 되나요 ?바꿨다가 다시 못돌아오나요?바꾸면 어떻게 구조가 바뀌는지 궁금합니다 겁나서 못눌루겠어요 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발톱이 0.5cm 자라려면 어느정도 시간이 걸리나요 ??발톱이 0.5cm 자라려면 어느정도 시간이 걸리나요 ?? 그리고 손톱과 발톱이 자라는 시간은 똑같은가요 ?발톱은 느리게 자라는데 손톱은 빨리 자라는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
- 크로스핏스포츠·운동Q. 그래플링 과 스트라이킹 중 여러분은 어떤 운동을 더 선호하시나요?그래플링(붙어서 하는 운동)과 스트라이킹(거리를 두고 타격하는 운동) 중 여러분은 어떤 운동을 더 선호하시나요?레슬링·유도·주짓수처럼 몸을 붙여 기술로 제압하는 그래플링과, 권투·태권도·택견처럼 거리를 두고 타격하는 스트라이킹 중 어떤 스타일이 더 매력적으로 느껴지시는지도 함께 궁금합니다.
- 음악학문Q. 재즈와 클래식의 차이가 궁금합니다 음악의 기본은 모두 비슷한거같은데 ,,재즈와 클래식의 차이가 궁금합니다 음악의 기본은 모두 비슷한거같은데 ,,재즈와 클래식을 구분하는 가장중요한 포인트가 뭘까요 ?뭔가 재즈는 밤분위기고 클래식은 낮분위기 같은 느깜이거든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가정과외도를 분리하며 이중생활을 했다는 지인의 배우자 뭐라조언해드려야할까요가까운 지인이 5년간 배우자의 외도를 알고도 모른척 해주며 아이들 때문에 참았답니다 , 아직도 관계를 이어가며 가족에게 큰 상처를 주고 이제는 아이들이 외도한 사람을 찾은 모양이에요 이상했다고 했대요 그래서 배신감이 더 크다고 합니다 지인은 상대 부모 연락처까지 알고 있어 상황을 알리고 싶어 하는데 이런 경우 외도한 사람의 부모가 알면 관계가 멈춰지나요 ? 들어보니까 제가 보기엔 양다리처럼 가정과 외도를 분리하며 지내셨던것 같습니다 이럴때 참 옆에서 저희 부부가 해드릴 조언이 뭐가 있을까요 ?지인의배우자 무슨심리일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아침에밥을 못먹고왔더니 배가고파요아침에밥을 못먹고왔더니 배가 너무고파서 꼬르륵 소리가 너무 나네요 편의점에서 뭐라도먹어야하나 갈팡질팡 중입니다그러기엔 시간이 않될거같고 점심때까지 기다려야 할까요다들 아침식사하셨나요 ?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회사에서 가끔 과장님이 사모님이랑 통화하시는 소리가 들리는데 사모님한테 인색하신 과장님 진짜모습이 어떤 걸까요 ?회사에서 가끔 과장님이 사모님이랑 통화하시는 소리가 들리는데요. 최근에 아드님이 고등학교 기숙사에 들어가게 됐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통화 내용을 들어보니 애가 기숙사 가면 생활비 덜 드는 거 아니냐 집에 애도 없는데 돈 쓸 일이 뭐 있냐 이런 식으로 짜증 섞인 말투로 다투시는 것 같았습니다.사모님이 적적하셔서 더 챙겨드릴만도 한데,거의 혼자 돌보셨던걸로 알거든요생각해보니 집에 전화하시는걸 뵌적이 없기도 하고자녀들과 통화하시는 것도 없으시고 오래 뵈왔지만…그러네요제 동생이 기숙사 생활을 해서 기숙사에 들어가면 오히려 기숙사비나 주말 용돈, 따로 수업 같은 걸로 돈이 더 들기도 하더라고요.사모님한테 왜이렇게 안색 하실까요 ?그런데 회사에서는 팀원들 생일이며 소소한것들도 챙기고 등산이나 사내모임도 잘 기획하시는 좋은 리더십을 보여서 더 의외였습니다.사람이 회사에서의 모습이랑 집에서의 모습이 이렇게 다를 수도 있는 걸까요? 팀원들 끼리 사모님 불쌍하다고 사실 저희한테 잘해주시지만 이미지가 많이 깍이시는게..말씀을 넌즈시 드려볼까요 ?여러분은 이런 경우 보신 적 있으신가요?남자는 사회생할 로만 평가되지는 않는것 같습니다회사에서도 아무래도 가정에 잘하는 모습을 더 높게 보는 걸까요 ?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이런 감정이 드는 게 이상한 걸까요? 신입이 떠오르더라고요오늘 신입사원들이 들어와서 제가 교육을 맡았는데요. 업무도 많고 신입들 챙기느라 정말 힘든 하루였습니다. 그런데 풋풋한 신입들을 보니 저도 괜히 초심이 떠오르면서 기분이 묘해지더라고요. 특히 제 옆에 계속 졸졸 따라다니는 신입이 있었는데 유독 귀엽게 느껴졌습니다. 퇴근하고 집에서 아내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도 갑자기 그 신입이 떠오르더라고요. 왜 이런 생각이 드는 걸까요? 이런 감정이 드는 게 이상한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