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확신있는마왕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소음에 유독 민감하게 반응하는데 치료가 가능한가요?앞 사람이 밥 먹을 때 쩝쩝거리는 소리나 볼펜 똑딱거리는 소리, 도마의 칼질소리, 기침소리, 코 훌쩍이는 소리, 반복되는 기타 소음등에 민감하고 스트레스를 받습니다.남들은 그냥 대수롭지 않게 넘기는 소리인데 저는 그 소리에 꽂히면 스트레스가 심하고 계속 그 소리만 들리고 참기가 힘듭니다.일상생활이 힘들고 사람도 싫어지고 예민한 내 자신이 문제인것 같고 일상이 피곤합니다.스스로 치료가 가능한가요?
- 안과의료상담Q. 노안 돋보기안경 착용 시점과 시력 보호를 위한 영양제 추천최근 들어 스마트폰 글씨가 예전처럼 또렷하게 보이지 않고 자꾸 눈을 멀리 떼서 보게 됩니다. 어두운 곳에서는 더 침침하고 책을 조금만 읽어도 눈이 너무 피로하고 번져 보입니다.이게 말로만 듣던 노안의 시작인가 싶어 서글픈 마음이 듭니다. 벌써 돋보기를 써야 하는 건지 급격히 어느날 갑자기 시력이 뚝 떨어진 느낌입니다.노안 진행을 늦출 수 있는 눈 운동이나 루테인, 지아잔틴 같은 영양제가 실제로 효과가 있는지 궁금해요. 현재 눈 피로에는 아스타잔틴 12mg 복용으로 큰 효과 보고 있습니다.노안은 해결 방법이 없고 적응인가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베개 높이가 목 통증에 미치는 영향은 뭔가요자고 일어나면 뒷목이 너무 뻐근해서 베개를 이것저것 바꿔보고 있어요. 낮은 게 좋다는 사람도 있고, 경추 베개가 좋다는 말도 있는데, 의학적으로 목 건강에 가장 이상적인 베개 높이나 자세가 있나요?
- 치과의료상담Q. 혓바닥 백태가 아무리 닦아도 다 안닦여요.양치를 할 때 혀 클리너로 닦아도 금방 혓바닥에 하얗게 백태가 끼고 완전히 안 닦여요. 자고 일어나면 입 냄새도 평소보다 심한 것 같아서 사람들과 대화할 때 자꾸 신경이 쓰입니다. 물을 자주 마시기 때문에 건조한 느낌은 없어요.혹시 혀 건강 상태를 보고 내과를 가야 할지 치과를 가야 할지 병원에 가봐야 할까요?
- 부동산·임대차법률Q. 층간소음 문제, 지혜롭게 해결하는 법윗집에서 하루종일 발망치 소리가 너무 심하게 나요. 드릴소리도 자주나고 바닥 긁는소리, 심하게 떠드는 소리..직접 찾아가면 요즘 세상이 험해서 조심스러운데 관리사무소를 통하는 게 최선일까요? 아니면 쪽지를 남기는 게 나을까요? 원만하게 대화로 풀 수 있는 방법이 궁금한데 사실 상식이하인 말 안 통하는 사람들일까봐 말 붙이기도 싫어요. 너무 고민되요.
- 생활꿀팁생활Q. 노후 대책 없는 부모님과 능력없는 자식부모님이 노후 준비가 전혀 안 되어 있으셔서 앞으로가 걱정입니다. 제가 경제적으로 넉넉하면 다행인데 저도 힘들어서 부모님 문제만 생각하면 밤에 잠이 안 와요. 제가 하루 아침에 로또라도 당첨되면 좋겠는데 허황된 꿈이고 고민입니다.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샤워하고 물기 제거 자꾸 면봉으로 닦아내요.샤워할때 귀 주변도 꼭 비누칠로 닦는 습관이 있어서 물이 안 들어갈수가 없고 샤워후 면봉으로 꼭 물기를 제거하게 됩니다.면봉 사용하지 말고 드라이기 찬바람으로 말리라는데 성격상 그게 잘 안되요.가끔 귓속이 간지러울땐 면봉에 알콜 적시고 귀속을 닦아내는데요.면봉 사용하면 절대 절대 안되나요?
- 경제정책경제Q. 우리나라 우유 가격은 내릴 방법이 없나요?저는 흰우유를 참 좋아하는데요.국산 우유 가격이 너무 올라서 수입 멸균우유 먹은지 오래됐습니다.가격도 가격이지만 저는 동물복지, 방목,목초사육,우유를 먹고 싶은데 국산은 구하기도 어려울 뿐더러 너무 비싸죠. 그래서 상대적으로 구하기 쉽고 가격이 저렴한 수입 멸균우유를 먹는데요.멸균우유라 유통기한도 길고 이게 장점도 되지만 단점도 되겠죠.저는 우유를 맛있어서 먹는 경우라서 국산 우유가 적당한 가격대로 내려오면 참 좋겠는데 어렵겠지요?우리나라는 한번 오른 물가는 절대 내려오지 않더라구요.담합도 있다하고 말이 많은데도 유제품 가격은 강제 조정도 어려운 걸까요?
- 약 복용약·영양제Q. 커피 마시고 바로 영양제 먹으면 안 좋나요?아침에 영양제 챙겨 먹을 때 보통 커피랑 같이 삼키거든요. 근데 어디서 보니까 카페인이 영양소 흡수를 방해한다고 하더라고요. 커피 마시고 나서 최소 몇 시간 뒤에 먹는 게 좋은지 아니면 상관없는 건지 궁금합니다.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밤마다 잡생각 때문에 잠을 설치는데 어떡하죠?밤에 자려고 누우면 내일 할 일이나 과거의 일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생각나요.예전엔 너무 괴로워서 머릿속을 지우개로 지우는 상상을 해서 잊으려 노려했어요.도저히 안되서 그냥 저절로 잠들때까지 휴대폰을 합니다.이러다보니 다음 날은 또 피곤해서 일상이 엉망이 됩니다. 휴대폰하면 안되는거 당연히 알지만제정신으로 즉시 잠에 들지를 못합니다.어쩌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