쿼카가되고싶은쿼카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Q. 국가장학금 언제쯤 나올까요????지잡대에 지금 안그래도 교수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요 남들이 생각하는 과제 많이 내주는 교수가 아니라 그냥 인간자체가 개 별로에 도대체 그 인간 고민을 들으러 가는건지 수업을 들으러 가는건지 모르겠어요 나이 먹었으면 곱게 늙지 진짜 남한테 피해끼치는 인간이 교수라는게 믿기지 않아요 아무튼 이런 각박한 교수가 있는 학교에 다니는 것도 짜증나는데 장학금도 신청한지가 4개월이 다되가는데 아직도 학교에 지급이 안된건지 돈을 볼 수가 없네요^^학비에 보태라고 주는거 아닌가요? 그것마저 늦게 들어오니 어쩌자는건지 참고로 선발 완료입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동생 진짜 이렇게 싸가지 없는거 맞나요?가족욕은 하는거 아니랬는데 진짜 털어놓을곳이 없어서 여기서 말해보아요제가 진짜 착한편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동생한테 만큼은 천사가 따로 없는거 같아요 참고로 저는 21살 동생은 19살 이구요 자매입니다제가 이런 고민을 갖게된건 제가19살때 부터였어요 그 전까진 동생이 나한테 무슨 말을 하건 딱히 크게 영향을 받지도 않았고 동생이 크게 건들지만 않으면 싸울 일도 거의 없었어요 근데 언제부턴가 동생이 너무 이기적이게 변한거에요 과장 조금 보태서 아주 여왕이 따로 없어요 저는 부모님이나 주변 사람들한테 이쁨이나 챙김도 많이 받고 당연히 저보다는 너그럽게 봐주는 그 태도에 너무 오냐오냐 키워서 그런거라고 생각했어요 어느정도냐면요 저희집 구조상 자리를 접었다폈다하는 구조거든요 근데 자리도 같이 안 피면서 자기만 쏙 빠졌다 제일 먼저 눕고.반찬도 자기쪽으로만 해놓고 먹고 요즘은 더 심해요 뒷사람 생각도 안 하고 고기든 맛있는 음식은 자기가 다 골라먹고 미안함도 없나봐요 그리고 어떨땐 자기가 기분나빠보이거나 바빠보이면 말도 걸지 말래요 자기 뭐 대학때문에 성적도 유지해야한다느니 뭐니 (웃긴건 아침에 해뜨고 부터 새벽까지 폰붙들고 있다가 나중에 다른 사람 잘때되면 그때 불키고 전날 숙제하는 그런 사람이에요 동생이) 게다가 자기가 공주야 뭐야 가져다 달라는건 다 갖다줘야 착한사람이고 이건 뭐 배려가 없는걸 떠나 싸가지가 없어요 그리고 애가 책을 안 보니까 생각도 안 하고 사는지 당연하고 누구나 알법한 상황에서 혼자 다른 말을 하질 않나 지금만 생각하고 미래에 어떻게 될지까지는 생각을 안 해요 또 어찌나 게으른지 집에오면 옷도 안 벗고 지나다니는 통로에 누워서 대자로 뻗질않나 또 노래도 못 부르면서 겁나 큰소리로 노래틀고 제가 얼마나 불쌍하냐면 뒤에서 엿날리고 진짜 속이 쌔까맣게 타요 타 엄마도 중간에서 그런거 막아야 하는데 맨날 저한테 너나 잘하래요 ㅎㅎ 그리고 최근에 또 하나 더 큰 일이 있었는데 제가 취미로 폴을 타는데 동생도 무료체험으로 시작했어요 폴댄스는 따로 마찰이 필요해서 폴웨어가 필요한데 그 옷이 워낙 비싸단 말이에요 엄마도 종종 사주시긴하는데 거의 제가 월급으로 하나하나 사 모은걸 동생은 자기는 용돈 받는다고 안 사고 제꺼를 입는다는거에요 진짜 혈압이 올라가더라구요 엄마는 또 같이 입으라고 하시고 근데 웃긴건 제가 많이 샀다고 뭐라 하실딴 언제고 같이 입으라고..제가 그래서 이것도 어쩔 수 없이 참고 양보했어요 암튼 제가 진짜 동생이 왜이렇게 이기적인지 궁금해서 진짜 툭 물었더니 가족이니까 편하게 대해도 된다는거에요…근데 이게 편한걸 넘어서 진짜 무슨 공주 공주도 저정도로 품위가 없진 않겠어요 그냥 남한테 해도 어이없는 짓을 하는 거잖아요 근데 또 밖에선 착한척 오지게 하고 헛웃음만 나오더라구요 제가 진짜 밖에서도 스트레스 받지만 집에서 동생땜에 받는 스트레스도 무시못해요 진상중에 개 진상 이기적인놈 하여튼 제 방도 없구요 동생이랑 같이쓰는 공부방 그래서 프라이버시 이런거 없어요 분명 부모님이 나중에 고등학 교 들어가면 제 방 만들어 준다고 했는데 지금 그래서 거의 우울증으로 즉사하기 직전이에요 부모님은 개인 공간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르는가봐요 저는 진짜 돈 많이 들어도 제 공간인 자취방이 너무너무 좋을거 같아요 이럴때 어떻게 해야 좋을지 알려주세요🥹🥲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3일전에 혓바닥에 구내염 난거는 알고 있었는데 안 나아요지금 3일전부터 계속 알보칠바르고 있는데 처음에는 고통이 심하지 않았는데 쪼그마한게 엄청 아프더라구여 보니까 조그맣긴한데 구멍(?) 파였다고 해야하나 암튼 너무 아파서 그 쪽으로는 음식도 못 먹구 있어요 병원에 가야할까요? 지금도 저녁마다 알보칠 바르고 위에 연고 발라주고 있긴한데 아무것도 안 먹을땐 아팠다 안 아팠다 하네요 ㅠ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Q. 보건의료정보학과에서 물리치료학과나 임상병리,방사선 학과로 전과 가능할까요?제목 그대로 입니다 제가 내년에 재입학하는데 원하는 과를 지금 당장 합격하기 어려워 일단 합격된 과에 가서 전과가 가능한지 궁금해 질문 남깁니다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Q. 진짜 잠도 안 올 정도로 너무 떨려요 ㅠㅠㅠ 가망이 없어도 자꾸 기대하게 돼요제가 대학교 1학년인데 학과가 잘 안 맞는다고 생각되서 이번에 수시2차에 물리치료학과 2군대랑 같은 학교 1군대에 임상병리학과 넣었는데 지금 사람도 많고 경쟁률도 너무 높아요 이번년도 07년생들이 공부도 되게 잘한다고 들었는데 아무래도 2차이기도 하고 예비가 없어서 지금 더 불안해요 내신이 4,5,6점대라 지금 아예 가망성도 없고 미칠거 같아요 그렇다고 지금 다니던 학교에서 졸업하긴 싫어요 이도저도 아니고 시간보내는 거에 불과한거 같아서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제가 몇주전에 소개팅을 받았는데요 지금 이 관계를 유지하는게 맞을까요?뭔가 연락하는 텀도 그렇고 그냥 말이 끊기는게 싫어서 의무적으로 물어보는 느낌도 나구요 그냥 이 관계는 그만 유지하는게 좋겠죠?지금 사진 참부한거는 연락텀이 짧은데 어제만 해도 제가 몇시에 자는지도 다 알려드렸는데 막 40분 지나서 빨리자라 하는데 그냥 심심해서 연락하고 제가 연락하는게 재미없어서 저러는 거겠죠
- 내과의료상담Q. 슬림버니 부작용 없을까요?????예전에 메타그림 슬림업 먹고 부작용 나와서 ㅠㅠ요근래에 다이어트 약 안 먹고있었는데 최근에 요요가 와서 슬림버니 공구 한다고 하길래 사볼까 생각중인데 부작용 없을까요? 제가 역류성식도염이 있긴해요
- 사진·영상취미·여가활동Q. 필카 미놀타×370 사용방법&사진 인화제가 중고로 미놀타 구매하려고 하는데 필터 넣고 찍고 그 사진은 인화만 기능한걸 까요?아니면 인스타에 업로드 용으로 휴대폰으로도 받을 수 있는 걸까요?제가 카메라를 잘 몰라서 다른것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생활꿀팁생활Q. 르라보 어나더 13 남이 뿌린땐 좋은 향이 났는데 제가 뿌리니까 영안실 냄새진짜 제가 다니는 학원에 오시는 분 중에 르라보 아나더 13향수 뿌리시는 분 오시는데 그분 향수 너무 좋아서 향따 했는데 제가 구매하고 손목에 뿌렸더니 향이 무슨 쇠 냄새가 나더라구요 일부러 큰걸로 구매했는데 이를 어쩔까요 속도 메스꺼운거 같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반택 이번주 월요일 10일에 보내셨는데 아직 안 와요말 그대로 아직 택배가 도착을 안했는데 번장으로 구매를 했는데 카드회사에서 돈을 환불받으려면 직접 번장으로 문의를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