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탐구하는빈대떡
- 휴일·휴가고용·노동Q. 9월29일 회의때 10월09일 출근해야 된다고 하고 거절 할 수 없는 상황 있습니다제목대로입니다추석연휴 기대하고 있었는데 하루 마이너스네요 ㅠ사장님이 직원들에게 동의 하냐고도 안 물어 보고 그냥 나오라고 해요…휴무수당주긴한데 그냥 갑자기 잔업요구 하는것이 열받습니다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Q. 회사부품 다 저의 사비로 구매했습니다, 사장한테 청구 했는데 오히려 저한테 화냅니나작은 회사라 원활한 시스템이 없고그냥 사장님이 귀찮아서 회사부품구매는 다 저한테 시키고 나중에 청구하라고 합니다 .예전에 15일월급날에 주는데이번에 8월16일부터 9월15일의 지출장을 무시했습니다물어봤더니 9월30일에 준다고해서 기다렸어요오늘 지출장출력하고 ” 오늘까지 돈 안 보내 주시면 더이상 회사 부품 구매 하기 힘들고 개인 생활도 힘듭니다 “를 적고 파일에 끼고 사장님 컴퓨터 앞에서 두고 갔는데사장님이 저를 사무실로 부르고 범인 심판 하는 것처럼 저를 지적하고 화 냈습니다 .이유는 입니다이런 상황이 정상적인 가요?만약에 신고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지 , 사장님이 어떤 처벌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평소에 저한테 어이 없는 이유로 화를 자주 내고 증거는 다 없지만 그래도 최대한 녹음하고 있습니다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Q. 사장님이 모든 직원 앞에서 저보고 “정신병자야?” 라는데 직장괴롭힘 해당되나요 ?제목 대로 입니다 심지어 사장님이 납품처를 햇갈리고 저는 말씀대로 물품을 보낼 뿐이였고결국 저한테 화냅니다참고로 저는 외국인이고 회사에서 나이가 막내라 인권이 없는 캐릭터입니다애초에 외국인한테 사무직 시킨 자체가 비합리적인거 같아요 ㅠ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저 한명이 사무직 +현장생산 하면서 맨날 사장님한테 정신학대 받습니다제목대로 저는 작은 회사에 생산+사무 둘다 하고 있습니다.잔업하지 않는이상 수당은 1도 없습니다 .직장 일상은 현장에서 8시간 ( 잔업하면 10.5시간 ) 하고 중간중간 사무실 업무를 합니다 . 가끔 급하게 제품 만들때가 있는데 사무실 갈 타이밍이 거의 없습니다 ( 기계 1초도 떠나가면 안돼요 ) 그러다가 사무실에 할일 ( 예를들어 출고기록 치기 ) 빼먹는데 그래도 입사 10개월에 한번만 빼먹었습니다 사장님이 이거를 갖고 퇴근 시간 1분후 전화와서 엄청 화를 냈습니다 .퇴근시간에 퇴근 하는게 죄인가요 ? 그리고 제가 확실히 업무 실수를 했었지만 이 업무내용은 언제든 고칠 수 있는 내용인데 굳이 그렇게 저한테 정신학대 해야 되는건가요 ? 참고로 우리회사는 9시 출근인데 저 8:50에 회사에 오면 늦는다고 욕 먹습니다 ( 평소에는 08:25 출근하고 08:50는 버스 때문에 늦는겁니다 )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회사부품이 다 제가 구매합니다 , 정상적인 직장 아닌거 같습니다작은 화사의 생산직 + 사무직입니다사장님이 워낙 짠돌이어서 저 한명이 담당하는 직무가 등등등등입니다또한 사장님이 귀찮은거 싫어해서 회사용품구매 다 저한테 시킵니다한번에 10만 15만이 작은돈이지만 저한테 큰돈이고요 ㅠ월급날이 아닌 날짜에 지출잘 드리면 200000% 무시하고 절대로 못 받습니다 거의 월급날에만 받을 수있긴 한데, 월급계산서와 같이 드리면 “야 이런거 따로 줘야지 “ 같은 소리 합니다 . 원래 사무직이 이렇게나 힘든건가요 ?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Q. “매일 밤에 남자랑 술 마시고 놀아 ?” 가 직장내 성희롱인가요 ?거래처 담당자가 문제 있어서 문제가 좀 생겼었는데요 (저는 문제 없었고 그냥 시키는데로 업무처리 했었습니다 )사장님 그거 때문에 엄청 화냈고 저한테 다른 직원 앞에서 큰소리로 지르면서 막 “야 매일 밤에 남자랑 술 마시고 놀아 ?” “공부 어떻게 했어 ?” 이런 말을 했었는데 욕 정도 아니지만 제가 자존심 상하고 힘들어요 참고로 저는 사회경험 많이 없는 30살 외국인이고 사장님이 50살정도입니다 .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회사 사장님 때문에 힘들어요 , 인간취급 안합니다작은 회사에 다닙니다.입사하자마자 생산 현장에서 [ 난이도 가장 높은 ] 일을 저한테 맡기고사무실에서도 업무 처리 합니다근무시간이 9~6시지만, 사실상 8:30 [저는] 회사에 나와야되고 6시 사장님이 아직 계시면 저는 퇴근 못 합니다점심 시간에 자고 있는데도 저를 깨우고 사무직을 시키고 오늘 같은 경우에는 전화로 2번이나 깨웠습니다용건은 손님에게 커피 타주기 + 샘플 가져오기 입니다 평소에 저녁 , 토요일 , 일요일 다 업무 메세지 옵니다 .중간에 10분 쉬는시간에 있는데 제가 화장실갈때도 전화 와서 서류 출력하라고 합니다 메이크업 안할때 마스크 쓰면 “ 야 마스크 벗어 ” 이런 말도 나오고퇴근때 뭔가를 시키고 제가 30분 늦게 퇴근할때가 많은데 월급계산할때 저의 출근기록을 보고 “니가 일이 못해서 늦게 가는거야 ”라고 하고 잔업 인정 안 합니다 연차 월차도 당연히 안 줍니다 다른 직원을 아프거나 일이 있으면 그냥 안 와도 되는데 저는 열나고 아플때는 그냥 차로 병원까지 태우고 또 다시 회사로 끌어왔습니다 제가 너무 철이 없어 보이지만 사실 시키는 대로 열심히 하고 있고 다른 직원 분이 다 나이 많으셔서 사장님이 그 직원들한테 화를 안 내고 저한테만 그래요원래 한국사회생활 하려면 열심히해야 되는거 알고 있지만 인간으로 먹고자고싸고쉬고해야 하는데 이런거까지 존중해주지 않아요 다 사소한 심부름이라 신고해도 무시당할거 같습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회사 사장님이 선을 넘어요, 직원을 노예처럼 대합니다작은 회사에 다닙니다.생산 현장에서 난이도 가장 높은 일을 저한테 맡기고사무실에서도 업무 처리 합니다근무시간이 9~6시지만사실상 8:30 [저는] 회사에 나와야되고 6시 사장님이 아직 계시면 저는 퇴근 못 합니다점심 시간에 자고 있는데도 저를 깨우고 사무직을 시키고심지어 휴일에도 업무 메세지 옵니다 .메이크업 안할때 마스크 쓰면 “ 야 마스크 벗어 ” 이런 말도 나오고아무래 한국 사회 생활이라도이거는 그냥 저를 사람으로 취급 하지 않은 거 같애요제가 너무 철이 없어 보이지만 사실 시키는 대로 열심히 하고 있고 다른 직원 분이 다 나이 많으셔서 사장님이 그 직원들한테 화를 안 내고 저한테만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