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부품이 다 제가 구매합니다 , 정상적인 직장 아닌거 같습니다
작은 화사의 생산직 + 사무직입니다
사장님이 워낙 짠돌이어서 저 한명이 담당하는 직무가 <생산 + 경리 +일본어 중국어 번역 + 급할때 야간 + 편의점 심부름 > 등등등등입니다
또한 사장님이 귀찮은거 싫어해서 회사용품구매 다 저한테 시킵니다
한번에 10만 15만이 작은돈이지만 저한테 큰돈이고요 ㅠ
월급날이 아닌 날짜에 지출잘 드리면 200000% 무시하고 절대로 못 받습니다
거의 월급날에만 받을 수있긴 한데, 월급계산서와 같이 드리면 “야 이런거 따로 줘야지 “ 같은 소리 합니다 .
원래 사무직이 이렇게나 힘든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