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종현대적인홍차
- 청소생활Q. 옷과 가방 버리려는데 양이 아주 많아요집 정리 후 옷과 가방들을 버리려는데 양이 너무 많아서 들고나가려니 막막해서요수거해가고 현금주는 업체가 있다는데 그런 업체는 고물상일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50대 미혼남자 생일선물 추천해주세요누구에게든 선물고르는건 참으로어렵습니다만특히 남성선물은 더 어렵네요 ;;사이가 멀지도 가깝지도않은 친척이고50대 미혼 남성입니다 생일선물하려는데 금액은 10~20만원 정도 예상해요 오버되도 괜찮아요~건강식품이나 약은 안먹는것같고옷이나 신발사주는것도 어색하고상품권은 안좋아하는 스타일ㅠㅠ어렵쥬? 😄혹 떠오르는 선물이 있다면 추천부탁드려요
- 충청도여행Q. 충북지역에 새로운 볼거리 있을까요?충북 진천에 볼일이 생겨 다녀올건데요 근처 볼거리 있을까요 청주, 충주, 단양의 유명관광지는 전에 다녀왔고 새로운 볼거리를 찾고있어요참고로 등산은 안합니다^^;;
- 청소생활Q. 옷장정리 시작하려구요 며칠걸리겠죠오늘 옷장정리를 시작하려해요닦아내고 정리하는데 보통 3~4일 걸리니 엄두가 안나서 상반기,하반기 하게 되네요옷장만 3일 걸리는데 여러분은 얼마나 걸리나요 아무래도 제가 오래걸리는것같아요버린다고 버리는데도 매번같아요ㅎ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제 말이 끝나기도 전에 낚아채서 말의 핀트를 바꾸어버리는 경우여러명이 모이는 자리였는데 주제는 임신이였어요저는 '20대는 아이키우는데 좀 버거운 나이같다' 로 말을 시작하고 '모두 주변의 도움없이 아이들키우느라 고생많았다'로 결론지으려했어요그런데 첫마디를 듣자마자 한사람이 나서더니'나이들면 기형아 출산률이 높고 임신도 잘안되니까 20대에 아이낳는게 맞다'며 제말의 핀트를 돌려버렸어요 저는 하고픈말 하지도 못하고 20대에 아이낳지말라는 말을 하는 사람이 되어버렸습니다분위기상 따지기싫어서 그냥 넘어갔는데 기분이 많이 상했고지금까지도 곱씹게 됩니다제가 첫마디를 잘못 시작한걸까요ㅜ만약 그렇다면 어떤말로 시작했어야하는지 조언부탁드립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하늘이 보이지않는 오늘 몸이 무겁네요어제 오늘 날씨가 안좋아서 그런지 몸이 많이 무거워요 할일은 많은데 머리도 멍해지는 상태로 술술 풀려나가지도 않군요커피도 마셔보고 달달한 간식을 먹었는데도 회복이 안됩니다이런 날 어떻게 극복하시나요
- 기타 영양상담건강관리Q. 손이 많이 가지않는 양배추 요리 추천해주세요양배추가 몸에 좋다는걸 알지만 요리법에 한계가 있으니 반통을 사도 다 먹지못하고 버려지네요 샐러드나 찜해먹는데 한두번 먹으면 물려서 더먹지 못하겠어요 요리싫어하는 사람이라 복잡하거나 생소한 재료가 필요한 요리법은 실행불가예요 단순하면서 맛있는 양배추 요리법 알려주세요
- 일본여행Q. 일본 첫여행을 가려고 계획하고 있어요일본은 첫 여행이고 여름휴가 7월말~8월초 3박 또는 4박 예정이예요함께 갈 친구도 일본은 처음이라 어느 지역으로 가야할지 결정못하고 있어요대중교통 좋고 맛집많고 안전한 여행이 될수있는곳 추천해주세요
- 재활·물리치료의료상담Q. 옆으로 자는 베개 사용자님 후기궁금해요옆으로 자는 습관때문인지 최근 어깨통증이 생겼어요 찾아보니 옆으로 자는 베개가 있던데 사용해보신 분들 사용 후기 공유 부탁드려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Q. 공부에 집중안되고 잡념일때 집중노하우낼모레 시험인데 공부에 집중이 안돼요 자꾸 잡념으로 가득하고 머리가 멍해지네요 연말이라 그런지 맘이 뒤숭숭하고 자꾸 어디쯤에 서있나 하는 생각에 빠져요집중 노하우 있다면 공유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