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밤방
- 내과의료상담Q. 증상이 췌장암 관련된 걸까요? 단순 근육통 일까요엊그제부터 앉아있으면 등이 뻐근하게 아픈데( 어깨 아래 부터 가운데 척추 까지 쫘악 퍼지는 뻐근함) 제가 일할때 오른쪽 팔과 어깨를 많이 써서 오른쪽 어깨랑 팔이 좀 자주 아프고 약한데요 이거때문에 등쪽이 뻐근하고 아픈걸까요? 등 쪽이 아프면 췌장암 일수도 있다는데, 소화불량 보다는 밥 먹고 나면 바로 트름이 나오고 트름 자주 하는편인데, 췌장 검사 해봐야 하나요?
- 영양제약·영양제Q. 30살 여자 영양제 추천 부탁드려요!!이때까지 크게 아픈곳도 없었고 알약 큰걸 못삼켜서 영양제를 하나도 안챙겨먹는데, 이제 내년이면 30살인데 다들 주변에서 영양제 챙겨먹어야된다 그래서.. 최소 먹어야될 것만 먹으려고 하는데 그 중에서 알약 작은걸로 추천 부탁드려요 ㅠㅠ 어릴때 알약 큰거 목에 잘못 걸렸다가 큰일날뻔 한 이후로 알약을 진짜 못삼켜서요..
- 내과의료상담Q. 오래 앉아있는 만큼 오래 걸으면 혈전 안생기나요?제가 일을 안하고 쉬는 날엔 집에 있는걸 좋아하고 컴퓨터 하는걸 좋아해서 길게 하면 하루 5~6시간 정도 앉아있는데요. 계속 오래 앉아있으면 혈전 위험 있다고 그러는데, 평소에 일 할때는 하루 9시간정도 계속 서 있고 걸어다니면서 일을 하는데, 혈전 위험 없나요? 그래도 혈전이 일어날 수 있나요?
- 내과의료상담Q. 요즘 들어 잘 때 심장이 불안정하고 빨리 뛰는 느낌이에요예전엔 안 그랬는데, 요즘 들어 잘 때 먼가 불안한 느낌이 들고, 그런 생각이 들 때 쯔음엔 심장 쪽이 차가운? 느낌 들면서 빠르게 뛰는 거 같은 불안한 느낌이 들어서 잠을 못 잘 때가 많아요. 평소에 피곤한 게 싫어서 퇴근하고 집에 오면 커피를 자주 마시는데, 카페인 때메 그런 걸까요? 예전에도 커피는 많이 마셨는데 이런 증상은 하나도 없고 잠만 잘 잤는데 요즘 들어서 그래요. 그리고 평소에 저혈압? 같은 증상이 있는데, 일 하면서 앉았다가 일어날때나 그냥 평소에 일상생활 할 때 한번씩 계속 시야가 까매졌다가 다시 밝아지는 빈혈? 증상이 좀 자주 일어나는데 한번도 쓰러지거나 이런 적은 없어요. 이런 증상 때문에 이럴 수도 있나요? 병원 가서 진단 받아야 할 수준인가요 아니면 그냥 일상 생활 해도 문제없나요
- 내과의료상담Q. 누워있으면 명치 아래쪽에 공기방울? 생기고 누르면 사라져요제목 그대로 누워있으면 한번씩 명치 아래쪽이 공기방울 생기는것처럼 살짝 부풀어 오르는게 느껴지고 거길 꾹 누르면 꾸르륵 거리면서 사라져요. 근데 이게 한번씩 이러는데 왜그런건가요? 정상인가요
- 수면 장애심리상담Q. 잘때 불안한 느낌이 들면서 잠을 잘 못자는거 같아요 왜 이런건가요?요즘 잘때 한번씩 누워 있으면 먼가 심장이 불안하면서 빨리 뛰는 거 같은 느낌이 들 때가 있는데, 그래서 잠 못자고 뒤척이다가 마지막에 잠들긴 해요.. 근데 그 불안한 느낌이 너무 싫은데 왜 이런건가요? 평소에 지병이나 이런 건 없는데 그냥 제가 불안증세, 공황장애 같이 신경써서 불안해지는 걸까요?
- 생활꿀팁생활Q. 패션계 종사하는 젊은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선물 머가 있을까요?다들 나이가 20~30대로 젊은 편이고, 이번에 회식할 때 1만원대 선물을 서로 준비해서 무작위로 뽑기를 해서 선물 교환을 할 예정인데, 아무리 생각해도 1만원대의 무슨 선물을 준비해야 할 지 잘 모르겠어요 ㅠㅠ 과하지도 않고 센스있는 선물이 뭐가 있을까요?
- 약 복용약·영양제Q. 이 약이 피임 효과를 줄여줄 수 있나요?제가 약봉지 사진을 못찍어서 약 사진으로 대체해서 올립니다.. 매달 경구피임약 센스데이를 복용중인데 이번에 목감기에 걸려서 항생제랑 소염제 위보호제 이렇게 먹고 있는데요 혹시 이 약들 먹으면 피임효과가 줄어들까요? 별 상관 없을까요?
- 예금·적금경제Q. 청년내일저축계좌 신청 조건이 되나요?한달에 세전 230 급여를 받고 있으면 청년내일저축계좌 신청 되는걸로 알고있는데, 제가 세입자로 혼자 사는데 아빠가 주소를 제 쪽으로 옮겨달라해서 아빠가 제 집 주소로 되있거든요. 그러면 소득이 저희 아빠것 까지 포함 되서 신청이 안되는건가요?? 상관없나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남자친구 카톡을 봤는데 헤어질거 같다는 말을 봤어요 말을 해봐야 할까요?남자친구랑은 5년을 만났고 같이 동거를 하는데 이번에 돈 관련 사고를 좀 쳐서 좀 급하게 많이 벌어야해서 타지방으로 멀리 일을 하러 가야해서 한 몇개월 떨어질 예정입니다. 어머니한테는 비밀로 하려고 하길래 솔직하게 말하고 다녀와라 했더니 알겠다고 얘기했다고 하는데 정말 솔직하게 말했는지 궁금해서 어머니랑 카톡을 한 얘기를 봤는데 저랑 헤어질거 같다는 카톡이 있었습니다. 저는 자기를 안놓을거같은데 본인이 못해줄거 같고 좀 사람되고 여자 만나야 될 거 같다는 그런 내용이었어요. 저랑 얘기할때는 다녀오는동안 바람 피면 혼날거라는 그런 얘길 하면서 서로 울고 그랬었는데 그 일 이후에 어머니랑 카톡한 내용이 저건데.. 정말 헤어지려고 하는 걸까요? 저 내용을 봤다고 하고 남자친구랑 얘기를 해봐야하나요 아니면 그냥 모른 척 넘어가야할까요.. 저 말이 사실이라면 장거리 하다가 갑자기 차이면 화 날 거 같아서요.. 얘 심리가 대체 멀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