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유연한부대찌개
- 제주도여행Q. 제주도로 여행을 가려 합니다. 도움을 주세요제주도로 일주일 또는 나흘 정도 친구와 여행을 가기로 했습니다.(아마 일주일이 될 것 같네요)저희는 대중교통이나 렌트카 대신 자전거를 타고 다니는 여행을 하려고 하는데요. 그래서 제주도 자전거 여행을 치니 정말 라이딩 하러 제주도에 온 사람들의 여행코스 밖에 없더군요.그래서 7일간 나긋하게 자전거 도로로 제주도의 명소와 맛집을 즐길 수 있는 여행 코스를 추천 해 주세요.구체적일 필요없습니다. 그냥 ○○동의 □□에 갔다가 ○○동으로 넘어가라 같은 느낌으로 테두리만 잡아주시면 나머지는 저희가 알아서 세부 적으로 살을 붙이겠습니다.요약:자전거로 다닐 수 있는 7일 제주도 여행코스를 만들어 주세요
- 기타 법률상담법률Q. 교육청에다가 민원 넣는 법을 알려주세요.저희 초등학생 동생의 선생님이 욕설이나 폭력을 행사한 것은 아니지만 이전에도 저희 동생한테 차별이나 폭언에 준하는 언행 그리고 저희 부모님한테 까지도 눈치주거나 의심을 하거나 천대하는 태도에 제주도 여행간다고 서류를 2주나 늦게 뽑아주는 등의 행동들을 일삼았습니다.그리고 오늘 몸이 안좋았던 제 동생이 화장실에 두 번을 토를 했는 데도 몸이 안좋았는지 수업시간중 토를 또 했습니다. 그리고 그 쌤은 토한 동생보고 더럽다 냄새난다 하는 친구들을 말리기는 커녕 토할꺼면 화장실가서 하지 라며 혀를 찼다고 합니다.동생이 이 선생님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습니다.혹시 이러한 상황에서도 민원이 먹히나요?만약 먹힌다면 민원 넣는 법과 그 선생님이 받게될 불이익을 알려주세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다 내려놓고 도망치고 싶어요. 살기 싫어요저는 더 나은 제가 되려 여러 노력을 했습니다.하지만 불안만 쌓이네요.타인과 저를 비교하는 것은 저를 끝없이 비참하게 만드는 것임을 알기에, 저 혼자의 길로 이것저것을 했습니다.하지만 남 일에 신경끄니 얘가 갑자기 왜 이래 하며 저를 이상한 사람 취급하더라고요. 찐따라며 눈치없다며. 또 너무 외롭기도 했구요.그래서 남과의 경쟁에서 열심히 노력했습니다.시험기간 마다 열심히 노력해 전교권에 들고 저저번 시험에선 1등도 했지만 저번 시험 때 망가졌습니다. 저는 쓰레기 입니다. 앞 친구 따라가다 허무히 밟혀 죽는 개미처럼 저는 그냥 벌레입니다.다 하기 싫습니다. 이번 시험 확 망치고 자살이나 뛸까요. 아니면 집나가서 조용히 죽을까요. 그러기에는 이 쓰레기를 아껴준 저희 부모님께 죄송합니다.다른 또래는 마음의 평화가 있고 또다른 또래는 마음씨가 바르지만 저는 무엇을 추구한 것 일까요.어쩌면 이때까지 제가 한 노력은 그저 남에게 잘 보이고 싶었던 저의 광대짓이였을까요.가면 갈 수록 제 정체성에 구멍이 생기는 느낌입니다.제가 어른들에게는 칭찬 듣고 좋은 사람 소리 들었는데 또래한테는 모지리 취급받아야 관심이라도 가져주는 벌레가 됬을까요. 그냥 인격이랑 관계없이 얼굴이 혐오스러워서 그런걸까요.전 제 몸이 좋다고 생각했지만 친구들은 왜 아니라 할까요. 애초에 물어보면 안됬던걸까요. 근데 저도 요즘 제 몸이 더러워보입니다.이 쓰레기를 누군가 저 바닥에 던지고 밟아서 피가죽이 되게 해줬으면 좋겠지만 저는 책임감마저 쓰레기라서 맞는건 또 싫어요.이 쓰레기를 당장 태워버리고 싶어요. 빨리 죽고싶어요. 그냥 시험치기 싫어 객기부리는거 같은 제가 싫어요. 죽고싶어요. 강하게 내리친 물풍선 처럼 갑자기 제 머리가 펑 하고 터졌으면 좋겠어요. 시험 치기 싫어서 그냥 이러는걸지도 모르겠어요. 그래도 제가 벌레 잡종이라는것에는 지나지 않아요.저는 제가 그래도 많은 사람들이 그러듯 의미있고 특별한 존재라고 생각했는데, 제 생각에는 이런 쓰레기는 아닌거 같아요. 사람들은 다들 거짓말을 하고 있었나봐요.기분이 이상한데 울고싶은데 방에 아무도 없는데도 울음을 참으며 자존심. 무너진 그 자존심 지키는게 역겨워요. 맞아요. 저는 쓰레기에요.빨리 죽고싶어요. 다시 살기는 싫어요. 저는 더 노력하기 싫고 그럴 힘도 없어요. 아님 이 쓰레기가 대는 핑계일수도 있고요.그래도 죽기전에 해답을 알고싶어요. 저는 어떻게 살았어야 했나요. 애초에 태어나지 않는게 나았겠지만 그래도 최악까지 빠지지않으려면 뭘했어야했나요.혹시 잘 모르시겠다면 안아프고 빠르게 죽는 방법이라도 알려주세요.
- PC·노트북디지털·가전제품Q. 리썰 컴퍼니를 하고싶어요 근데 제 컴이 똥컴이에요안녕하세요. 제가 이 글을 쓴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제 컴퓨터가 사양이 낮아서 입니다.저는 리썰 컴퍼니를 해보고 싶습니다. 근데 제 컴퓨터(실은 노트북)는 LG gram 360에 메모리라 해야되나? 램이라 해야되나?는 인텔 코어라서 리썰 컴퍼니를 하기에 성능이 딸리는 것이 아닌가 궁금합니다. 다음은 참고 사항입니다.마크 정도는 잘 돌아갑니다. 근데 셰이더 끼니까 가끔 버벅 거리더라구요.발열 심합니다. 어떤 게임들(마크, 발로란트)은 이어서 5시간을 못합니다. 너무 핑이 높아져서요.발로란트 모든 설정 낮음으로해서 잘 돌아 갔습니다. 설정을 보통까지 올려봤는데 잘굴러가긴 하나 발열이 심해 낮췄습니다.롤 잘 돌아갑니다. 설정 높음 해도 발열빼곤 다 괜찮더라구요.TABS 너무 괴랄한 커스텀캐 아니면 잘 돌아갔습니다. 혹시 TABS 모르시는 분 계실까 알려드리자면 샌드박스 게임입니다. 아마 병맛전쟁 시뮬이라고 알려져있지 않나 싶네요.unity 잘 돌아갑니다. 코드가 너무 길거나 오브젝트가 많지만 않으면 렉이 좀 걸릴 뿐 잘 실행됩니다.이 컴 오래 쓰고 싶습니다. 대학생 됬을때도 이걸로 공부하고 이것저것 다할거라서요. 리썰컴퍼니를 구동할 수는 있으나 발열이 우려된다면 말씀해주세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저희 동생을 돕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저희 동생은 초4 남자아이 입니다.제가 이 글을 쓴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제 동생 담임 때문 입니다.제 동생 담임은 연세가 있으신 선생님입니다.이 선생님은 남녀차별이 심합니다.여자 아이들은 80점만 맞아도 칭찬하고 간식 주는데남자 아이들은 축구를 한다는 이유만으로 100점 맞아도 혼내고 때린다고도 합니다. 또 여자 아이들은 20분 늦는 것은 봐 주지만 남자아이들은 종치는 도중에 들어와도 벌을 준다고 합니다.학습 의욕이 없습니다.가르치지 않습니다. 단원평가는 중단원마다 수학만 한 번씩 가르치고 교과서는 읽어주기만 한다하네요.상호 간 신뢰가 없습니다.저희 동생이 2주 간격으로 목요일에 아파서 조퇴를 했습니다. 근데 그 선생님이 계획된게 아니냐고 제 동생과 심지어 제 부모님께도 추궁하시더라고요.또 기타 등등 여러 인성 이슈가 있었습니다(예를 들어 저희 가족 여행 서류를 본인 제주도 여행간다고 2주 늦게 받거나 질병 결석 서류 양식을 보내주지 않았으면서 왜 이렇게 옛날걸로 가져왔냐 하며 저희 동생에게 화를 내고 저희 부모님께는 계속 눈칫밥을 준다던가).저희 동생은 이 선생님 때문에 평소에 잘 울지도 않으면서 밤마다 펑펑 웁니다.이 선생님을 응징하면 제일 좋겠지만 그러기는 힘드니 (전화 해서 부탁하는 방법 제외. 되려 제 동생에게 더욱 일침을 가하더군요)주의를 줄 방법을 알려주세요.
- 책·독서취미·여가활동Q. 옛날의 어느 날을 쓴 것도 일기라고 볼 수 있나요?제가 숙제 때문에 일기를 쓸 일이 생겼습니다.쓰다보니 왠지 어투며 시제며 이런저런 것들이 오늘의 일을 쓴 글이라기 보다는예전의 어느날을 회상하는 구도가 나오더라고요.이것도 일기라고 할 수 있나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그냥 떠나거나 도망치고 싶어요 방법이 없을까요?안녕하세요다름이 아니라 제가 이 글을 쓴 이유는 제 삶에 지쳤습니다. 물론 저는 중2밖에 안되기에 벌써 그런 소리 하냐 싶으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제 나름의 근심이 있습니다.또 제 또래에 비해 일찍 몸이 크고 신체가 빨리 자란 만큼 제 사춘기는 이미 가고 없습니다. 물론 이 고민이 성장의 일환이란 것을 어림하고는 있습니다.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저는 제 또래 누구보다 편안한 초등 시절을 보냈습니다. 남들 학원 갈 때 저는 집에서 TV를 보았죠. 저희 아버지는 학원 선생님이 시기에 나중에 잘 크려면 초등학교 때는 놀아야한다 말씀하시곤 했습니다. 그리고 중학생 때 저희 아버지와 어머니의 무언의 독촉은 시작 되었습니다. 성적이 나쁘면(90점 대 초반이였으니 나쁜 것도 아니었습니다.) 입으로는 괜찮다고 하시지만 표정은 똥 씹은 표정을 하고서 괜찮긴 한데 다음에는 이렇게 하고 나중에 저렇게 해 하시면서 눈치를 살살 흘렸고 저는 초등생 때와 사뭇 다른 부모님이 싫어 죽어라 공부했습니다.저는 두번째 시험에 전교 3등을 했습니다. 그제야 저희 부모님은 저를 아끼는 듯 하셨죠. 하지만 부모님의 욕심은 많이 커지셨습니다. 세번째 시험에 전교 5등을 했지만 반응은 영 싸늘했습니다. 이런저런 대회에서 상을 많이 타와야 전과 같은 분위기였지요.평소에 자살하는 생각을 자주 했습니다. 대답은 늘 무서워서 못하겠다 였지요. 자살을 생각하는 이유는 초등학생때 너무 놀고 중학생때 그 만큼의 성과가 없어 부모님을 실망시키는 제가 너무 싫고 원망스러웠습니다.그리고 시간은 어느 덧 중2에 다다랐지요. 이곳의 학우들은 끔찍했습니다. 저는 붙임성이 꽤 좋았습니다. 물론 저는 아무런 재능도 없어서 보통 자학 개그(나 자신을 놀리고 비난하며 하는, 내가 바보가 되는 개그)를 치며 친구를 쌓았죠. 근데 한 친구와 그 무리가 제가 자학 개그를 치니 저를 아주 괴롭게 하였습니다. 저희 부모님에게 못할 말을 하며 제가 밤마다 울게 되는 계기가 되었죠. 2학기 전 까지는 위 내용과 같은 일이 반복됬습니다. 학교가서 욕먹고 아버지의 학원에 가서 눈초리를 받다가 저녁에 자살하는 날을 기리며 울기만 했습니다.저는 저희 부모님에게 옛날 만큼의 관심이 고달파서 자주 전교 1등이라 거짓말을 하며 가짜 모범생이 됬습니다. 친구들 앞에서는 늘 광대가 되고 샌드백이 됬습니다. 하지만 부모님과 선생님들은 저의 모습을 '붙임성 좋은 모범생'이 되었고 저희 아버지는 제게 초월적인 존재, 학교의 자랑이자 이 집의 자랑으로 여겨 왔습니다.저는 밴드부와 수학 동아리 그리고 미술부를 모두 다니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학교에 쉬는 시간이 없습니다. 한주에 쉬는 시간 세 번을 가질까 말까합니다. 그리고 저는 부모님을 위해 새벽 1시까지 공부를 합니다. 저는 늘 피곤합니다. 숨돌릴 틈이 없기 때문이죠. 하지만 저는 내신을 위해 절대로 수업시간에 잠을 자지 않습니다. 잠이 오면 샤프로 제 허벅지를 찌릅니다. 요즘은 이것도 소용이 없습니다. 허벅지에 딱지 지는 것도 참기 힘들고요. 그래서 저는 아버지의 학원에서 자주 좁니다. 저희 아버지가 오늘 저에게 말씀 하셨습니다. "왜 이렇게 요즘 잠만 자. 너는 초월적이잖아. 그렇게 나태하면 안돼." 아주 기분이 더럽습니다. 저희 아버지는 제 학교생활을 모릅니다. 등교시간도 모를 정도 입니다. 근데 저보고 자지 마라고요?저는 모두에게 가짜로 살아왔고 그것을 유지하기 위해 누구보다 열심히 노력했어요. 예전의 부모님과 살기 위해서요. 근데 오늘 그것이 박살났습니다. 자살은 무서우니 저희 집에 강도가 들어서 최대한 빨리 안아프게 죽었으면 좋겠네요. 어쩌면 도망이 나을 것도 같습니다. 다시 살고 싶네요. 제 정체성은 어디로 간 걸까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머리가 너무 가렵습니다. 방법이 없을까요?요며칠 머리가 너무 가렵습니다.하루에 한번은 꼭 감고 머리털이 뻣뻣해 머리털이 두피를 찔러서 가려운건가 싶어서 컨디셔너도 반년 가까이 빼먹지 않고 있죠.근데 어느날부턴가 머리가 너무 가렵고 비듬도 부쩍 늘었습니다. 머리도 빠지고요.젊은 나이에 대머리 되긴 싫어서 샴푸도 바꾸고 샴푸로 빡빡 문지르는 등 여러 시도를 했지만 나아지지 않습니다.그래서 저는 두 가지 중 하나를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1.저같은 사람에게 좋은 샴푸를 알려주세요. 이거 좋더라 하는 것 말이에요. 저는 몸 전체적으로 피부가 매우 민감합니다. 그 점 감안 해주세요.2.평소 생활 습관을 어떻게 바꿔야 할까요? 뭔가 샴푸 외의 컨디셔너나 미용실에서 조취를 취하는 등. 저 자신이 고쳐야 할 것은 무엇일까요?(혹시 매직을 권유하실 거면 거절하겠습니다. 부모님의 허락을 받지 못했거든요.)
- 생활꿀팁생활Q. 교보 문고 책을 환불하는 등의 조취를 취할 수 없나요?교보 문고 책이 집에 도착하지 않았는데 환불을 하고 싶어서 배송완료를 눌렀는데 그러면 환불이 불가한가요?책은 받지 않고 환불하는 법을 알려주세요.
- PC·노트북디지털·가전제품Q. 노트북이 이상합니다. 혹시 고장인가요??거의 한 달 전부터 있던 하얀 반점입니다. 어느 날 갑자기 생겼어요. 오돌토돌 합니다.이 하얀 반점의 원인이 무엇인지 해결방법이 무엇인지 알려주세요ㅜ+기종:LG gram 360, 위치:ctrl키 바로 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