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날렵한매운탕
- 한의학의료상담Q. 추나 효과 보려면 어느 간격으로 받는게 좋을까요?척추 측만도 있고 얼굴 비대칭도 있는데요. 현재 한의원에서 추나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근데 처음에는 짧은 간격(일주일에 2-3번) 정도 가다가, 요즘은 2주에 1번 정도 꼴로 가고 있는데… 추나는 효과를 보고 싶으면, 어느 간격 정도로 받는게 좋을까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병원 담당 선생님(의료진)께서..말씀 하실 때 너무 딱딱 하고, 강한 어조로 이야기 하시는 느낌이 드는데요. 그리고 한번은 선생님께서 화를 내신 것 같기도 한 말투로 이야기 하신 적도 있거든요. (딱히 화낼 상황정도이지도 않은데요.) 이 병원을 당분간, 꽤 오랜기간 다녀야 하긴 해서질문)) 선생님께서 한번 더 화내시는 투로 이야기를 하시면 보통 말씀하실 때 그러신 편인지 아니면, 화가 나신건지 여쭈어 보고싶다는 마음이 들어서요. (이번에는 선생님께서도 따로 사정이 있으셔서 그랬겠지라고 생각했어요.) 제가 여쭈어 보면 기분이 안 좋으실까요? (선생님 MBTI를 추측해봤는데 INTP 이신 것 같았어요. 화내신 말투 이외에도 말씀하실 때 퉁명스럽다, 차갑다 라고 느낀 적이 있었어요.)이 병원에는 이 선생님 외에 다른 의료진 분도 여러명 계시는데, 다른 선생님으로 바꾸면 껄끄럽게 될까봐요. (근무하실 때 마주치면.)
- 한의학의료상담Q. 한의원) 한약, 첩약 건강보험 적용.한의원에서 첩약(이라고 하시던데..) 건강보험으로 10일분씩 두번 처방 받아 먹었는데요. 이번에 3번째 첩약을 지으려니, 한의사 선생님께서 자기 부담금 100%다 뭐다 이야기 하신 것 같아가지구요. 일단 못 알아 들었는데 알겠다 하고 나왔어요. 제가 한의원에 걸려 있던 것에 보았던걸로 “1년에 총 40일, 10일씩 4회 10일 처방 시 본인부담금 5만원 전후 추가 실손보험 적용시 비용 부담이 더욱 적어집니다.“ 라는 걸 보았거든요.1)) 오늘 한의원에서 비용 결제 후에, 아리송해서 검색 해봤더니 “다른 질환으로 두번, 총 40일 가능하다”고 하는 어떤 분의 말을 보아서요.저는 알러지 비염으로 첩약을 먹고 있었던건데 알러지 비염으로 2번 지어 먹었으니, 이제는 100%자기 부담인건가요? 2)) 그럼 알러지 비염으로 2번(10일분씩 2번) 지어 먹었으니, 알러지 비염 이외 “다른 질환이라면” 첩약을 건강보험으로 2번(10일분씩 2번) 더 지어 먹을 수 있는건가요?3))안내를 왜 같은 질환으로 4번 건강보험 지원 되는 것 처럼 개시 해둔건가요. 4)) 한의사 선생님께서 그동안 환급 잘 받았다면, 이번에도 청구하면 받을 수 있다 식으로 이야기 하신 것 같은데…(확실히 모르겠어요..🥹) 보험사에 따라? 이 같은 경우에 실비 청구시 환급 받을 수도 있다는건가요?
- 영양제약·영양제Q. 유산균- 좋은 원료사 균주는 어디인가요.유산균을 구매 하려고 하는데, 제목 그대로의 것이 궁금합니다..............................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앞에 올린 글에 이어, 올립니다. (백수생활 3년.)1)) 미용실, 병원 등 방문 해서 무슨 일을 하고 있냐고 물을까봐 걱정이 들어요. 긴 기간 쉬고 있는 것을 알고 있는 분께는 아직도 쉬고 있다는 것을 말하기가 민망하고.. 처음 물어보는 사람에게는 쉬고 있는 제 자신이 모자란 사람 같아서 부끄럽구요. 이럴 땐 어떻게 말하는 게 좋을까요..?2)) 긴 기간 백수생활을 만약 마치게 되는 날이 온다면, 만약 사회에 나가 면접을 보게 되었을 때 그동안 무엇을 했냐고 묻는 것에 대답을 어떻게 해야하나에 대한 걱정이 있어요. 대부분 긴 기간 동안 쉰 사람은 꺼려하고, 당연히 정신도 건강한 사람을 원하는 것은 당연하잖아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3년째 이어지고 있는 백수생활(정신과 약도 복용하고 있습니다.)에도 하고 싶은 것이 없고 아무것에도 흥미가 없습니다.1)) 일단 정신과를 다닌지는 거의 2년이 되어 가는 것 같습니다. 그 곳에서 진단 받은 것은 사회공포증과 ADHD인데요. 더 세세하게 말씀 드리자면.. 정신과를 처음 방문 하게 된 계기가 확인 강박으로 인한 불안으로 생활이 너무 힘들어서였어요. 카페에서 알바를 할 때, 음료에 무언가 들어갔진 않을까 하는 두려움이 있었구요, 퇴근 하고서도 제가 체크 못한 것 때문에 불이나거나 가게에 피해를 입힐까봐 불안에 떨면서 밤새 잠을 이루지 못하고 출근하기 전까지 힘들어 했었어요.뉴스에서 음료에 무언가 잘못 같이 갈아 사고가 일어난 주인공이 내가 될것만 같고, 제가 만든 음료를 먹은 손님이 죽진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어요. 2)) 초기 정신과를 방문 했을 때(2년전쯤) 제가 지능이 낮은 것만 같아서, 쉬운 암산도 잘 못하고..(콤플렉스에요. 검색해서 증상을 찾아보니 난산증이 아닐까 싶어요.) 그런 이유로 성인 웩슬러 검사를 했는데 "평균 하" 결과를 진단 받았습니다. 작업기억이 짧다고 하셨어요. 3)) 암산을 못하는 것 때문에, 사회 활동에 나가 사람들에게 민망한 상황이 만들어질까 두려워요. "그것도 못하냐"라는 등의 말이요. 4)) 다시 태어나면 "의사"가 되고 싶다고 생각을 해요. 의사선생님 분들을 보면, 자기 확신을 가지고 환자에게 약을 처방하기 까지 하니까요. 정신과 방문 초기때는, 전문직 군의 사람들과 나는 같은 사람이지만 다른 세상의 사람이라고 생각했어요. 저 같은 사람은 대화를 나누고 싶지 않은 대상이지 않을까 싶고.. 지금도 드는 생각이지만 그들이 사는 세상이라는 느낌이 있어요. 제가 똑똑하고 싶다는 의지, 소망의 정도의 생각이 기괴하다고 생각 들기도 했는데.. 장기기증을 하고 내가 죽게 된다면 나의 장기를 받은 사람이 나보다 똑똑한 사람이어서, 아니면 똑똑한 사람이여서 제가 그 몸에 이식 되어 제 장기가 살아간다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현생에서는 불가능 하니까요.)5)) 3년째 이어지는 백수 생활을 이어갈 수 있는 것은 남자친구의 도움이 커요. 나이 차이가 조금 있긴 하지만.. 사회에서 조금 자리 잡아 경제적으로 제 부모님의 눈치를 덜 수 있게 도와주고 있기 때문이에요. 사회에 나가 일 할 자신이 없으니, 블로그를 할까 싶어 카메라를 샀는데요. 지금은 흥미도 없고 진행 하고 있지도 않구요, 그런 생각이 현실적이지 못 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6)) 요즘 하고 있는거라곤 무기력하게 지내는 일상에서 뇌운동이 될 수 있게, 깨어 있을 수 있게 스타벅스에 나가 2-3시간 씩 수학 공부를 하고 있는데요. (초3학년 수학부터 다시 공부해 지금 중1학년 것 맨 앞부분 보고 있어요.) 수학 공부를 하는 건.. 예전에 부모님께서 제게 말씀 하셨던 부분 때문에 아니라는 걸 증명 해내 보이고 싶어서에요.동네 근처, 그냥 돈 있으면 갈 수 있는 전문대에 갔는데.. 그 곳에서 장학금 받고 다녔지만 (남자친구가 응원 해줘서, 너도 할 수 있어, 해보자라고 격려 해줬어요.) 엄마 께선 순화해서 말하자면 “바보들이 가는 학교”라고 말했거든요.그래서 제가 수학부터 다른 과목까지 마스터 해서 수능을 다시 보아 제가 갈 수 있는 대학교, 누구나 좋다고 하는 학교에 합격 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는 마음이 있어요. 7)) 남자친구는 천천히 생각해보고, 지금도 잘하고 있다고 하는 공부 열심히 하라고 하는데요. 저는 공부를 하고 싶다고 말하면서도 고작 2-3시간 집중해 하는 공부여서, 대체 뭐하고 있지?, 나 진짜 뭐하려고 이러는거지? 라는 생각이 들어요. 8)) 제 기준 간호조무사,병원의 데스크 일 보는 것, 간호사 등등도 똑똑한 사람들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제 기준 제일이라고 생각 하는 직업은 의사지만요. 하지만 저는 그것조차도 못할 사람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앞으로가 너무 막막하고 두려워요. 9)) 그래서 신점을 보아 그분께 제 사정을 말씀 드렸더니 팔자 타령이며 부모탓은 그만 하라고 하셨어요. 스스로의 탓을 하라고요.. 최근에도 치과를 다녀왔는데, 치위생사 분이 참 일 하는게 멋있다고 생각하면서.. 제가 우러러 보는 것에 대한 노력을 하기보다는 그저 부러워만 하고 있어서요. 저는 자기 합리화만 하고 지내는 것 같고.. 아무 생각이 안들어요. 10)) 글을 생각 나는대로 적어서… 보게 되시는 분이 잘 이해해서 읽으실지 모르겠어요. 일단 답변 주심에 감사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 싶고.. 그냥 질문 해보고 싶어 올려봅니다.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어르신들이 말씀 하시는, 외모가 예쁘장하고 귀엽다.제목 그대로의 것이 궁금합니다.할머님이 말씀 하셨거든요. 덜 예쁘다는 건가요? 예쁜건 아니라는건가요. 예쁘다고 말하시지 왜 예쁘장이냐구요...
- 문학학문Q. 어르신(할머니)들이 말씀하시는 예쁘다랑 예쁘장의 차이는 뭘까요.제목 그대로 단어의 뜻이 궁금합니다... 너무 궁금해요. 예쁘장과 예쁘다는 느낌은 다른 단어 같은데요. 예쁘장도 예쁘다라는 뜻이라면 예쁘다고 하면 되지, 왜 예쁘장 하다고 말하는 건가요.
- 치과의료상담Q. 치아 재교정을 해도 될까요?????척추측만증이 있어서 안면비대칭으로 추나를 받고 있습니다. 턱 비대칭 정도나 비대칭의 정도가 재교정을 하는데 상관이 없을까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치과의료상담Q. 송곳니 부러진 것인지 봐주세요.!!이가 부러진 것 같다는 생각이 든 건 꽤 오래 전인데요. (어느날 모양이 달라보여서요.)오늘 치과에 갔더니 치위생사 분께서 본인은 모르지만 송곳니를 보니 이갈이를 하는 것 같다 하셨어요. 저는 음식을 먹다가 부러졌는 것 같다는 걸로 느끼고 있었는데..(예전에 이 조각 같은 걸 뱉은적이 있긴 해서요)왼쪽 오른쪽 송곳니 모양을 비교 했을 때, 오른쪽 송곳니가 부러지거나 이갈이를 해서 모양이 변한게 맞을까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