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자식이 부모에게 반항하면 안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저는 재취업하기 위해 다시 취업할 곳을 알아보고 있는 30대 청년입니다.
지난 6월 초에 제가 전공을 살려 첫 출근했던 기관 다녔다가 업무 적응하는데 시간이 걸리는데 그걸 못참고 총괄팀장이 저한테 권고사직 해고를 때려서 다시 취업할 곳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근데 최근 저희 엄마회사가 많이 어려워져서 직원들도 해고를 시켜야하는 입장이 되어버려서 대수술한 엄마를 돌보는 입장에서는 충격적인 상황이고 휴직 중이라 완전 회복되면 출근을 하기를 천천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회사가 어려워진 원인은 아무래도 지역 경기도 어렵고 하니 회사 매출도 거의 0원에 가까울 수준이라 폐업을 고민하고 있다도 합니다.
갑자기 엄마회사 사정이 안 좋은 이유를 아부지가 저의 취업 능력 부족으로 과장하여 주장합니다... 이에 저는 뭐라고 말하면 부모 입장에서는 반항으로 들리기 마련이라 길게 이어가기 싫어서 대답만 하고 끝났는데 전 솔직히 뭐라도 소신 발언을 하고 싶었습니다...
근데 자식이 부모한데 대화 시도를 할 수 있어도 왜 반항으로 이해를 하는지요.... 감정적으로 무조건 반항이라고 단정하는 아부지로 인하여 꾹 참아야하는 자식의 현실... 어떻게 해야할까요....??? 도와주세요...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