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따지는 성격의 사람과 대화하려면 어떻게 잘 대응해야할까요??
저의 가족들 중에서 아부지께서 사소한 것인데도 불구하고 가족이라는 이유로 자식의 개인적인 부분에 대해서 자꾸 따질려고 하고 있어서 자식의 입장에서는 저의 개인적인 일 계획 세우기도 꺼려집니다...
자신의 이해능력 부족으로 인한 성격을 이용하여 저러는 경우가 다반사라 제가 봉사활동을 가끔 가는데 아부지께서는 상황을 가지고 가끔 가지말라고 그러십니다... 그리고 엄마를 보고 예를 들어 머리가 길다고 그러면 같이 머리 자르러 가자고 할 때... 엄마가 안 간다고 하는데 시간이 촉박하다는 이유로 본인이 지기 싫어서 강제로 끌고 갈려고 따집니다...
옆에서 지켜보는 저의 관점은 그냥 할 말이 없죠... 제가 할 말은 많아도 직접 드러내면 싸움이 되기 때문에 할머니 댁으로 가서 다 할머니, 할부지한테 아빠의 만행을 다 일러 바칩니다...
할머니, 할부지께서도 이미 아빠에 대해서는 모든 걸 다 알고 계셔서 어떻게 하면 내가 따지는 성격의 사람들을 만나게 되면 성격 탐색부터 먼저 하게 되더라구요...
긍지에 몰림을 방지하기 위해 화제를 전환하고, 제가 꼭 해야하는 일정과 할 일이 있다면 보잘 것 없다고 따지는 아부지의 성격에 아무 말 없이 다른 말하고 몰래 진행할 수 없는 입장이라 속으로는 솔직히 조금 불편한 기색은 있습니다... 올해 이제 독립을 준비하고 있는 저의 생활이라 제가 신경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
따지는 성격의 사람과 대화하려면 어떻게 잘 대응할 수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