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도와주는두꺼비
- 생활꿀팁생활Q. 요즘 학교 체육복은 어떻게 구하는 건가요???옛날 학창시절에 선배들이 입고 졸업시즌에 학교 쓰레기장에 가보면 버려진 체육복 바지들이 거의 산더미처럼 쌓여 학년마다 다른 색의 체육복바지를 주워와서 세탁하고 요즘 날씨에 몇 겹씩 입고 지내고 있어요~요즘 같은 겨울 날씨에는 7겹 정도 입으면 하반신이 너무나 따뜻해서 좋은데 가끔 초,중,고 학창시절에 입었던 거와 물려받은 것까지 같이 세탁기에 넣으면 꽉찰 정도였네요 ㅋㅋ 지금은 상태가 좋지 않은 건 버렸지만....근데 예전에는 학교 앞 문구점에서 학교 채육복을 구할 수 있었는데 지금은 많이 다른가봐요? 추억의 물건을 다시 찾고 싶은 학교 체육복바지인데 구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누군가가 자꾸 보채면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엄마를 요즘 요양하면서 살고 있는데 상태가 지금 주변에 아빠가 없으면 아들인 저에게 자꾸 아빠가 어디갔냐고 전화해보라고 어린애처럼 보챕니다...ㅜㅜ아빠가 처음에 일 금방 보고 온다고 하고서는 그 다음부터는 기억을 잃어버려서 올바르게 말도 잘하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계속 보채니까 제가 너무 힘들어서 화가 나요....환자라서 다 이해해주고 있지만 케어해주는 사람입장에서는 한계가 있을 수 있습니다... 주변에서 자꾸 어린애처럼 보채고 그러면 저도 힘들고 주변 사람들도 힘들어요... 안하면 감정선이 너무나 풍부하여 감정회복은 잘 되고 있어도 엄마가 화를 내고 나서는 웁니다.... 누군가가 나에게 자꾸 보채면 어떻게 대처해야 되나요???저는 원래 주변에서 저에게 보채는 행동을 보이는 걸 싫어해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밤에 잠 못들고 화장실 자주 가는 문제, 너무 힘들어서 대안이 있을까요?엄마가 대동맥수술을 받고 두 달만에 퇴원해서 집으로 돌아왔는데 요즘 새벽마다 아빠와 제가 불안감에 시달려야할 정도로 잠에 들기가 힘듭니다.... 그 이유는 엄마가 자꾸 새벽마다 화장실을 가고 싶다는 이유에서에요....사실 중환자실에서 한 달만에 집중치료실로 내려오고, 그 이후 3주일 동안 집증치료 받고 일반 병실로 내려왔는데 수술하고 나서 직후부터 소변 줄을 달고 있었어요. 그 여파가 퇴원하고 나서 이후까지도 이러고 있어서 낮에는 안 그러고 밤에부터 새벽에기 사람 잡을 정도로 화장실을 자주 왔다갔다합니다...찔끔 나오는 정도인데 자꾸 화장실 가는 문제가 발생되어 저는 엄마에게 고비를 잘 넘겨서 이겨내보자고 좋게 말하지만 아삐는 너무 힘들어서 짜증이 난답니다... 성인용 기저귀도 차고 있는 상황이고 이 모든 게 병원에 있는 동안 착용한 소변줄 때문에 그런 건가요?? 화장실 여러 번 갔다온 것도 엄마가 기억을 못하고 있어요...ㅜㅜ연휴 지나면 재활치료 받으러 입원하는데 그 때까지 대안을 찾고 있고 수술 이후 단기 기억상실증에 걸린 상태....대안이 있을까요?? 고비를 잘 넘기자고 해도 낮에는 힘이 있는데 밤에는 힘이 없다고 하여 처방받은 약에 문제 있는 거 같은 판단이 듭니다... 다른 방법은 없는 건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사람은 여행을 다녀도 밖에 많이 나가도 안되나요??저는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이에요. 근데 저의 친척들이 제가 하고 싶은 여행을 자꾸 말려요...!! 돈은 나중에 문제이더라도 일단 사람이 활발해야 기분이 좋잖아요~근데 여행이 고픈데 주변에서 여행을 말리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꼭 가고싶은 여행... 여행경비도 잘 준비하여 다녀오는데 그걸 왜 말릴까요???집안일에 너무 시달리는 것도 스트레스인데 다른 방법을 찾고 찾습니다. 그래서 독서 아니면 여행을 택해요...제가 힘들게 세운 여행 계획을 없애기도 아까운데 주변에 있는 친척들은 자꾸 밖에 많이 나가지 마라고 그럽니다.친척들 몰래 여행을 다녀와야할 처지인데 자꾸 가지말라는 식으로 얘기가 들려서 몰래해야 하는 게 맞는 건가요???
- 음악취미·여가활동Q. 인터넷에서 무료문자를 보내고 싶은데 방법이 있을까요??저는 라디오를 잘 들어서 가끔 사연과 신청곡을 보내기도 합니다. 근데 라디오 프로그램에 휴대폰 문자로만 자주 보내면 한 건당 돈도 나가서 무료문자를 보내려고 해요....지역 라디오 방송에 사연과 신청곡을 문자로만 받아서 무료문자로 보내기가 될까요?? 아까 무료문자 사이트에 시도를 해봐도 안되서 그러니 다른 방법은 없을까요.???
- 사진·영상취미·여가활동Q. 사진 촬영 허가를 받았어도 또 다른 부분에 또 허가를 받아야 되나요???제가 지역아동센터에 봉사활동을 가끔 나가서 아이들이 외부 프로그램할 때마다 사진을 찍습니다! 근데 사진을 항상 센터장님 허가를 얻어서 찍어야하는데 흔쾌히 승낙해주셔서 모습을 찍는데 블로그, 카페 커뮤니티 등 업로드하고 싶다면 센터장님 허가를 받았지만 아이들의 부모님들께도 일일히 다 허가를 얻어야되나요???한번 허가가 승인받고 이어서 진행하는데 또 다른 것에서 허가를 받아서 촬영을 해야되나요?? 어느 사람이 자꾸 따지듯이 물어봐서 짜증납니다...
- 민사법률Q. 비하하는 듯한 글을 올리면 문제가 되나요??불친절하고 서비스 질 떨어지고 그래서 그 가게는 이제 안 가지만 만약에 특정 상호 가게가 직원들이 불친절하다고 어느 커뮤니티에 안 좋거나 비하하는 듯한 글을 올리면 문제가 되나요??특정 상호가게는 언급 안했지만 이러한 행동은 문제가 되는 건가요??
- 휴일·휴가고용·노동Q. 국가애도기간에 꼭 차분해져야하는 이유가 있을까요???올해 연말이 화사해야할 분위기여야 되지만 무안국제공항 비행기 제주항공 사고로 전국적으로 많이 가라앉은 분위기입니다...근데 국가애도기간이면 꼭 차분해져야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그리고 자영업자들도 지금 이 분위기에 더욱 힘들텐데 국가애도기간에만 왜 차분하게 소리없는 세상으로 지내야하는 이유가 깊게 궁금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부모가 화를 낼 때는 자식은 토를 달면 원래 안되나요??제가 차 안에 조수석에 탑승 중이었던 상황에 곧 나간다고 옆차가 막고 있어서 기분 나쁘지 않게 대한민국 경적으로 울렸어요... 근데 비켜줬지만 꼭 이게 잘못된 행동인가요?? 올바른 경적 사용법은 잘 알고 있지만...특히 부친이 이런 행동하지 말라고 그러면 끝나는데 제가 안하겠다고 대답했어요...근데 갑자기 저의 과거부터 따지기 시작하여 자식인 저는 소신 발언을 할 기회를 안 줍니다... 소신 발언을 하여도 부친 입장에서는 토를 단다고 더 덤벼들어서 저는 굴하지 않았던 거 같아요...그런데 자식은 늘 부모에게 져줘야 한다는 모토를 알고 있지만, 자식의 입장에서 한번 생각을 해줄 수는 있잖아요~제가 노력하면서 살고 있다는 걸 건성으로 보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 게 존중할 입장이 안될 정도입니다...부모와 자식 간의 세대 차이로 생각과 인식하는 법이 다른 건 알 수 있지만 솔직히 성격으로 밀고 나가려는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자식은 말을 할 수 있잖아요~ 토를 달더라도... 근데 꼭 토를 달면 안되는 건가요??
- 예능방송·미디어Q. 라디오 프로그램에 문자를 여러 통 반복적으로 보내는 것도 안되나요??저는 사실 라디오를 가끔 잘 듣고 있는데, 제가 사연을 보내고 나서 시간이 지나도 DJ가 안 읽어주자 처음에는 기다리다가 나중에는 안되겠다 싶어서 같은 내용을 여러 통 반복적으로 날리는 습관이 있어요....이 자세도 잘못된 건가요?? 여러 사람이 듣는 라디오지만 꼭 읽혀주길 바라는 마음은 있어도 내가 보낸 사연이 그냥 넘어가는 상황도 있더라구요... 라디오 청취하는데 저해하는 자세가 맞는지 묻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