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커다란시베리안허스키
- 연애·결혼고민상담Q. 제 친구가 신랑한테 이름부르고 반말하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여?일단 신랑이랑 저링 동갑이고 제 친구랑은 자기 신랑이랑 같이 한 3~4번 술자리에서 같이 봤었는데 동갑이고 하니깐 술자리에선 말편하게 하자는 식으로 했긴 했는데 저의 신랑이 사업을 하고 있는데 시간이 흐르고 친구가 저의 신랑한테 부탁할게 있다고 신랑이름부르면서 누구누구 바꿔봐바 하는거에요~솔직히 그때도 조금 기분 나빴는데 일때문에 신랑을 직접보고 얘기해야 겠다면서 이러는데 신랑한테 물어보니깐 굳이 안만나도 된다길래 그러면 다른사람한테 소개시켜주면 안되냐고 해서 친구를 다른 사람한테 소개시켜 줬어요~그러고 나서 친구일이 다끝나고 나서 니한테 전화와서 하는 말이 다음에는 나를 거치지 않고 누구누구한테(신랑이름 대면서) 바로 연락해야 겠다면서 나를 거치니깐 의사전달이 제대로 안되는거 같다며 바로 얘기해야 겠다고 하는 데 그말을 듣고 너무 선을 넘는거 같아 안될거 같애서 다음에 다른데서 했으면 좋겠다고 했거든요 제가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인건가요?아직도 그 친구심리를 모르겠어요 멀까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제가 시주카페에서 사주보기로 철벽을 친다고 하는데제가 얼마전에 사주카페에 갔는데 제가 막 사주를 믿고 그런건 아니지만 재미삼아 사주를 본다고 해도 1년에 한번볼까 말까이거든여~근데 제 사주에 제가 인간관계에 철벽을 친다는 거에요~인간관계가 막 넓은건 아니지만 제 생각에는 제가 요즘에 시험관을 하니깐 그거때문에 모임이나 사람만나는걸 자제하는건 있지만 철벽친다고는 생각안했거든요그리고 예전에는 사람들 만나서 술먹고 하면 그담날에는 허무하고 차라리 자기개발을 하는게 좋을거 같다는 그 생각을 한적은 있거든요별로 신경을 안쓰다가 제가 사람들을 철벽을 친다니깐 괜히 사람들을 더 만나야 되나 싶기도 하고 조금 신경이 쓰이는거 같애요너무 혼자놀기의 달인이 된건가 싶기도 하고 저 같은 고민을 하는 사람은 없겠죠?ㅎㅎ
- 기타 영양상담건강관리Q. 연두부가 소비기한이 하루지났는데 먹어도 될까요?제가 한큐쥬스만들려고 마트에서 싸게 팔길래 300g짜리를 세개나 샀는데 소비기한이 하루 지났는데 먹어도 될까요?유통기한이면 찾아보니깐 먹어도 된다고 나와있는데 소비기한이라서 걱정되서요;;
- 요가·필라테스스포츠·운동Q. 시험관이식한지 3일째인데요 요가해도 될까요?제가 시험관을 준비하면서 2차때부터는 요가를 꾸준히 했는데요~지금 이식한지 3일째인데 내일부터 요가를 하는게 나은지 아님 5일째부터 하는게 나을지 해서요~담당샘한테 물어보니깐 10일까지는 안된다고 하시는데 어디서는 너무 안움직이면 안좋다고 해서 이식하고 정확히 운동(요가)는 언제부터 가능할까요?
- 산부인과의료상담Q. 제가 시험관이식하는 날 기분나쁜 일이 있었는데요제가 얼마전에 시험관이식을 했는데요~원래는 이식하기전에 1층에서 링겔을 달고 3층으로 올라와 이식준비를 하는건데 저는 깜박하고 링겔을 다맞고 올라갔거든요~그전에 전화로 어디냐고 물어봐서 링겔 거의 맞고 있는데 거의 다맞고 있다고 하니깐 알겠다고 하고 끊고 두번째 전화와서 링겔을 달고 와야 된다면서 그러길래 지금이라도 올라갈까요?하니깐 그러라고 해서 1층 간호사님한테 위에 올라가야 된다니깐 이제 빼도 된다길래 빼고 원래 달고 올라오라던데요 하니깐 맞고 가도 상관없다길래 올라갔어요3층에 올라가서 이식준비하는데 어떤 간호사가 다리 오므리지 말고 벌려라는식으로 크게 얘기하길래 그냥 그렇게 했는데 이식다하고 다리벌리라고 했던 간호사가 나한테 하는 말이 “이식 두번째 아니신가요?처음해보세요?”그래서 나는 여기서는 처음 해본다고 했어요~그러니깐 간호사가 하는 말이 ”링겔달고 올라오시라고 했는데 왜 안올라왔어요?“이러면서 대게 화를 내는 거에요,,나는 무슨 큰일이라도 난줄 알고 이게 이식후에 안정을 취해야 하는 환자한테 해도 될 말이에요?나는 밑에서는 아무말도 안하더라 이러니깐 ”밑에서는 이식하는줄 몰라요“이러면서 자기 할말만 하고 가버리는 거에요,,얼마나 어안이벙벙하는지..조금 지나서 다른 간호사가 30분 누워있다가 나오시면 불꺼져있을거니깐 약타서 가시라고 하길래 그 간호사한테 물어봤어요~아까 링겔달고 올라오라고 했는데 제가 깜박했는데 무슨 잘못된거라고 있냐고 그래서 간호사가 하는말이 아무 문제없다고 그냥 위에서 기다리는데 안오시길래 그런거라고 하길래 저는 아까 다른 간호사가 나한테 화를 내더라고 그러니깐 급해서 그랬는가 봐요 하길래 나는 무슨 문제라도 있어서 나한테 화내는줄 알았다고 했거든요~제가 이식후에 그런소리 들을 만큼 그렇게 잘못했나요? 안정을 취하도록 해줘야 할 간호사한테 그런 소리를 들으니깐 너무 기분 나쁘더라구요 여러분 생각은 어떤가요?제가 너무 예민한가요?의사선생님이랑 다른 간호사들은 다들 잘해주셔서 그 간호사 한명때문에 굳이 상호명은 안밝힐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