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히정갈한닭발
- 연애·결혼고민상담Q. 혼전순결?에 대해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종교는 무교이구요! 제가 어릴때 안좋은 일을 좀 겪은적도 있고 성격자체가 보수적인 편이라 연애를 한다면 뽀뽀나 다른 신체접촉은 괜찮지만 딱 성관계만은 하고싶지 않거든요? 결혼을 하고나서 하고싶은데 이럴 경우에는 누군가와 사귀게 되었을때 초반에 밝혀야 하는 건가요? 아님 사귀면서 천천히 밝히는게 좋을까요?
- 예능방송·미디어Q. 엄청 웃긴 아재개그 아시는분 계신가요…흔한 아재개그 말구 엄청 참신하고 웃긴 아재개그를 알고 싶어용 왕이 넘어지면 킹콩! 이런건 너무 유명해서 애들한테 써먹기가 별로고 .. 흠…
- 헬스스포츠·운동Q. 오리 엉덩이라서 허리가 너무 아파요 ㅜㅜㅜ제가 그 흔히들 오리엉덩이? 라 부르는 튀어나온 엉덩이를 가지고 있는데 이게 검색해 보니까 자세 때문이라는 말이 많더라고요… 어릴 땐 안 그랬는데 요즘따라 허리가 진짜 너무 아프고 운동할 때도 제가 누워서 하는 복근운동 같은 운동도 많이 했었는데 이젠 다리를 올리기만 해도 허리가 너무너무 아파요… 이게 어떻게 해야 하나요.. 허리 강화 운동을 해야 하는 건가요? 해봤는데 잘 안 나아서요 ㅜㅜㅜㅜㅜㅜㅜ 제가 고등학생이라서 책가방이 무거운데 이런 이유도 한몫하는 것 같아요 ㅠㅠ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Q. 서경대 무대패션학과 다니시는분? 입시 방법..?서경대 무대패션 학과에 지원하고 싶은 학생 입니다.. 학원 추천이나 뭐 팁같은게 있다면 듣고 싶어요! 그리고 서경대에 관해 궁금한 점이 있는데 서경대는 예체능쪽 계열 실기가 딱! 서경대만! 지원할수 있게 일반적이지 않고 다르더라구용! 진짜 순수 호기심인데 왜 그러는 걸까요? 학교만의 보증된 교육일까요 아님 그렇게 학원을 운영함으로써 돈을 많이 챙길수 있어서 일까욤 ..? 하튼 주된 궁금점은 입시 팁과 서울 근처 학원 입니담! 🤍 앞서 말씀 드린것처럼 실기가 특화 되어 있어서 정보가 없더라구요ㅜㅜㅜㅜ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어른이 되면 이건 꼭 해야한다! 하는거 추천해주세요내년이면 성인이 되는데 앞으로의 인생을 위한 어른들의 조언등등… 을 듣고 싶어요! 대부분 제 친구들은 어른들 조언을 듣기 싫어하는데 전 뭔가 저보다 나이가 많은 어른들의 지혜(?) 같은걸 듣는걸 좋아해서용 ㅎㅎ
- 기타 스포츠스포츠·운동Q. 성인 여자가 배울만한 운동 추천해 주세요!제가 내년이면 성인이 되는데욤!제가 6년정도 태권도를 배워서 스포츠에 흥미가 좀 있고 요즘 범죄도 많고 세상이 너무 무서운것 같아서..호신술도 함께 가르치는? 그런 운동을 어른이 되면 배워보고 싶은데 어떤게 좋을까요? 특공무술 성인 여성반 이런거 있나용?💪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자꾸 선넘는 발언을 하는 엄마 지인분…ㅜㅜㅜ저희 엄마 지인분 중 한 분이 말을 너무 선 넘게 해서요 ㅜㅜㅜ 챙겨줄 땐 잘 챙겨준다고 하시는데 ㅜㅜ 오늘 엄마가 하는 이야기를 듣고 너무 기분이 나빴어요… 엄마랑 지인분들이랑 건강이야기가 오고 갔는데 그 지인이 엄마한테 너 건강 신경 쓰라고 네가 제일 빨리 죽으면 우리가 향피고 장례 해야 하는 거 아니냐고 무슨 이런 재수 없는 소리를 했다더라고요? 아니…. 전 딸로서 너무너무너무 기분이 너무 나빴어요 왜 이런 말을 하는 걸까요?
- 기타 영양상담건강관리Q. 장이 너무 예민한것 같아요 ㅜㅜㅜ 어떡하죠? ㅜㅜ고3이라 야자를 전일로 하는데 제가 원래 어릴때부터 장이 좀 예민해서..(성격은 전혀 예민하지 않거든요?) 근데 음식을 조금만 맵게 먹거나 좀 그러면 예…..(더러운..아시죠?) 방구도 자꾸 나오고… 다른 애들에 비해 너무 유난히 심한것 같아요ㅜㅜㅜ 학교에서 응아 하는것도 너무너무 부끄럽고요 ㅜㅜㅜ 하튼 야자를 전일로 하는데 그래서 학교 급식을 먹거든요? 근데 오늘은 아이스크림도 나왔는데 지금 속이 안좋아서 화장실에 있어요 ㅜㅜㅜ 장이 건강해지는법 있을까요? 화장실 많이 가는것도 부끄럽고 지금도 너무 창피해요 ㅜㅜㅜ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주변 환경은 점점 변하고 예전의 제가 그리워요..제가 성격이 엄청 밝고 좀 웃겨서 주변에 친구도 많고 인기도 엄청 많았어요! 항상 친구들은 좋은말만 해주고 어릴때를 생각하면 안좋은 추억들도 있지만 좋은 추억들이 정말 많아요! 너무 행복했어요!! 근데 인생이 참 간사한게 고1때 진짜 과장하나 없이 살면서 겪을수 있는 안좋은 일들을 한꺼번에 겪었어요… 간단하게 예를 들자면 눈이 실명될뻔 하거나 고1 첫날에 위가 꼬여서 복도에 토하고… 10년지기 친구를 잃는등… 진짜 이런 일들이 거의 한달에 3번씩은 일어났고 그냥 일어날수 있는 안좋은 일들은 다 일어났어요… 그리고 하필 고등학교도 제가 친하고 아는 친구들이 다 있는 고등학교에 떨어지고 온 여고라 친구도 없고… 그리고 여자애들 특유의 따돌림등 너무너무 힘들었어요… 그리고 고1때 이런일들이 벌어지니까 제가 성격이 엄청 밝은데 점점 예민해지고 우울해지고 많이 기가 죽고 점점 제 자신을 잃어가는게 느껴졌어요… 어른이 되면 다시 돌아올것 같지만, 요즘들어 자꾸 어렸을때가 그립고 마음이 너무너무 힘들어요… 자신감을 되찾을수 있겠죠? 누가 위로해 주길 바라지만 제 성격상 항상 전 다른사람을 위로해줬기 때문에 받아본적이 없어요…. 마음이 너무 힘들고 자꾸 되돌릴수 없는 과거가 그립고 후회스러워요…. 특히 자신감이 너무 떨어져서 괴로워요…
- 사진·영상취미·여가활동Q. 워홀.. 등등에 대해 그냥 궁금한 점!!저는 일단 워홀이라는 제도 자체를 몰랐는데 최근데 호주 워홀? 유튜브를 보고 해외에 가서 경험도 쌓고 열심히 일도하고 영어두 하고! 그 문화를 구경보고 그냥 일종의 여행 느낌으로 즐기시는 영상이 너무 재밌고 멋져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아~ 돈두 벌수 있고 여행도 가고 엄청 좋다!! 신기하당! 이렇게 생각하고 유튜브에 더 검색해서 봤는데요… 댓글에 반응이 엄청나게 너무 심하게 안좋더라고요.. 저는 딱히 갈 생각은 없고 그냥 왜 인식이 안좋은 건가요? 제가 미술이나 예술을 엄청 좋아하고 부모님도 미술쪽이시라 서양 예술이나 우리나라 예술같은 이런 붐야를 좋아해서 대표적으로 호주등 외국 문물을 접하고 그 문화에 녹아들어가 있는 예술도 구경보고 이럼 좋을 것같은데 근데 워홀이 엄청 안좋은 건가요? 사람들이 워홀 다녀온 사람은 막 걸러야 하고 그런다는데 왜 그런건가요? 너무 궁금해요!